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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치 고르는 법, 아가미 '색'을 확인하세요

    삼치 고르는 법, 아가미 '색'을 확인하세요

    삼치 고르는 법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삼치는 10월부터 기름이 오르기 시작해 2월까지 제철로 칼륨과 오메가3을 함유해 고혈압 예방에 탁월하고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발달에도 효과적이다. 삼치 고르는 법을 비롯해 보관법, 손질법 등을 잘 알면 삼치의 영양소를 극대화 해 섭취할 수 있다. 삼치 고르는 법은 어렵지 않다. 삼치는 살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배와 몸 전체가 단단하고 탄력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또 눈이 맑고 아가미가 선홍색이며 몸에 광택이 있고 통통하게 살이 오른 것이 좋다. 삼치를 보관할 때는, 먼저 머리를 자르고 내장을 꺼낸 뒤 통째로 씻어내야 한다. 그다음 물기 없이 알맞은 정도의 길이로 토막을 내고 소금을 뿌려둔 뒤 냉장 보관한다. 보관온도는 -20℃에서 0℃ 사이가 적당하고 보관일은 1개월까지 가능하다. 삼치는 주로 구이로 먹는데, 냄비를 이용해 조림이나 찜을 해먹는 방법도 좋다. 삼치가 함유한 영양소들을 잘 섭취하려면 지방성분을 잃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조림이나 찜을 해 먹는다면 삼치의 영양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다만, 삼치는 다른 생선에 비해 지방이 높은 편으로 다이어트에 민감하다면 과잉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12 11:40
  • 태극권 체조 ⑫ - 겨울철 무릎·발목 관절 지키는 간단운동

    태극권 체조 ⑫ - 겨울철 무릎·발목 관절 지키는 간단운동

    겨울이 되면 다리가 뻣뻣해진다. 관절도 불편하고 이상한 소리도 난다. 무릎을 비롯한 관절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관절 근처의 근육을 키우는 것이다. 국민체조의 발목돌리기 운동, 무릎굽히기 운동 등이 관절 근육에 좋은 대표적인 운동이다. 이 운동은 일부러 시간 낼 필요없이 생각날 때마다 하루 몇 차례 하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와 비슷한 동작은 태극권의 몸풀기 동작인 ‘건신 12단금’에도 있다. 춥다고 웅크리고 있지 말고 벌떡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 동작을 따라해보자. 두고두고 튼튼한 관절을 가질 수 있으며 안전한 생활도 가능하니 일석이조다.
    다이어트피트니스글 이찬(세계태극권연맹 부총재)2016/01/12 10:37
  •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vs 피해야 할 과일은?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vs 피해야 할 과일은?

    다이어트를 위해 밥 대신 과일을 먹는 사람이 많다. 과일은 곡류나 육류보다 칼로리가 적지만, 대부분 당도가 높아 다이어트하는 데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려면 과일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11 14:59
  • 아보카도 먹는법, 피로 회복부터 동맥경화 예방까지?

    아보카도 먹는법, 피로 회복부터 동맥경화 예방까지?

    아보카도는 가장 친숙한 열대 과일 중 하나다. 그러나 사과, 배 같은 과일과 달리 먹는 법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 껍질 벗기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도 많다. 아보카도 먹는 법을 알아본다.아보카도는 다양한 영양소를 가진 건강 과일이다. 대표적으로 비타민 A,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눈 건강에 좋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지방 대부분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칼륨이 풍부한데, 칼륨은 나트륨을 배출하는 역할을 해 평소 짜게 먹는 사람에게 더욱 좋다. 아보카도는 껍질의 색이 녹색에서 약간 검게 변하는 것, 손으로 쥐었을 때 탄력이 느껴지는 것이 좋은 아보카도다.아보카도 손질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아보카도 중심에는 큰 씨가 있다. 씨를 중심으로 세로로 아보카도를 돌려가며 반을 가른다. 숟가락을 이용해 씨를 빼내고 손이나 칼로 껍질을 벗겨내면 된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11 11:12
  • 제대로 걷기만 해도 처진 엉덩이 'up' 된다

    제대로 걷기만 해도 처진 엉덩이 'up' 된다

    축 처진 엉덩이를 보고 있으면 한숨부터 나온다는 사람이 많다. 이미 처진 엉덩이를 손쉽게 '힙 업'시키는 방법을 없을까?걷기만 잘 해도 엉덩이를 예쁘게 만들 수 있다. 힙 업 효과를 얻으려면 등을 곱게 펴고 똑바른 자세로, 아랫배는 안으로 집어넣은 뒤 엉덩이에 힘을 주고 걸어야 한다. 엉덩이 근육에 힘이 집중될수록 예쁜 엉덩이 모양이 만들어진다. 올바른 자세로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면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되면서 힙 업 효과를 볼 수 있다.속도는 빠른 걸음으로 걸어야 한다. 보통 사람이 한 시간에 4km를 걷는데 이보다 빠르게 걸어야 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최저 시속 5km 정도(남성은 6km)는 돼야 운동 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그러면 힙 업뿐 아니라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체중 50kg의 여성이 시속 5km의 속도로 한 시간을 걸으면 300~400 칼로리 정도가 소모된다. 15분이 지나면서부터는 몸의 지방이 연소되기 시작한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1/11 08:00
  • 키엘, '수퍼 스마트 크림' 특별 한정판 출시

    키엘, '수퍼 스마트 크림' 특별 한정판 출시

    키엘이 2016년 새해를 맞아 수퍼 스마트 크림 한정판을 내놨다. 배우 이혜영과 키엘이 함께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그녀가 직접 그린 작품이 디자인된 ‘수퍼 스마트 크림’ 특별 한정판과, 키엘 제품을 구매하고 기부에 동참하는 고객에게 ‘동안 거울’을 함께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수퍼 스마트 크림 특별 한정판은 50ml(7만9000원대)와 75ml(9만5000원대)의 2가지 용량으로 전국 51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4개 부티크,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 및 모바일 스토어(www.kiehls.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국 키엘 매장에서 13만원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고 1000원을 기부하면 동안 거울을 증정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 일부는 환경보호를 위해 비영리단체 ‘생명의 숲’에 기부될 예정이다.수퍼 스마트 크림은 리프팅·탄력·주름·피부결·보습의 5가지 노화 고민을 한번에 케어 해주는 키엘의 대표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비치 트리 추출물, 재스몬산, 히아루론산 성분을 함유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1/08 18:13
  • 男 운동 후, 女 운동 전에 식사해야 '다이어트 성공'

    男 운동 후, 女 운동 전에 식사해야 '다이어트 성공'

    흔히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운동이 20%, 식이요법이 80%의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제는 식이요법을 고려할 때 '무엇을 먹느냐'와 함께 '언제 먹느냐'를 고려해야 할 것 같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남성은 운동 후에, 여성은 운동 전에 식사를 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08 17:30
  • "살 쪘던 사람은 체중 줄여도 조기 사망률 높다"

    "살 쪘던 사람은 체중 줄여도 조기 사망률 높다"

    비록 살이 쪘더라도 살을 빼면 다시 건강해질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비만이었던 적이 있는 사람은 체중을 줄이더라도 여전히 조기 사망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난 6일 영국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비만이었던 적이 있는 사람은 정상 체중으로 체중을 줄이더라도 꾸준히 정상 체중을 유지한 사람에 비해 조기 사망률이 2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 대학, 펜실베니아 대학은 체중 변화와 사망률에 대해 연구했다. 연구팀은 1988년부터 2010년까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활용했으며, 연구 대상자들은 자신의 인생 최고 몸무게와 현재 몸무게를 연구팀에 보고했다. 연구 결과, 과체중이었던 적이 있는 사람은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이나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질환을 겪을 위험이 더 커 조기 사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비만은 심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 관절염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다. 비만으로 인해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이 생기는 경우 체중 감량 후에도 위험 요인에 대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한 번이라도 비만이었던 경우 조기 사망률이 높아지는 만큼 평소 체중 관리를 통해 비만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8 13:43
  • 오미자차 만들기, 떫은 맛 안 내려면 10분 이내에…

    오미자차 만들기, 떫은 맛 안 내려면 10분 이내에…

    요즘 같이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져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날에는 커피보다 차(茶)를 마시는 게 좋다. 특히 다섯 가지 맛이 나는 오미자차는 성질이 따뜻하면서도 건조하지 않아 폐에 좋은 작용을 한다. 겨울 감기로 몸이 아프고 편도선이 부었을 때 마시면 효과적이다. 오미자차 만들기는 어떻게 할까?다섯 가지 맛이 나는 오미자차는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이 있어서 졸음을 쫓고 과로로 인한 기억력 감퇴와 집중력 향상에 좋아 피로해지기 쉬운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 좋은 음료다. 오미자차는 갈증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물처럼 갈증을 순간적으로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몸 안의 수분을 생성해서 갈증을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다. 수시로 입이 마르는 사람이나 침 분비가 줄어드는 노인들에게 좋다. 오미자차 만들기는 간단하다. 오미자 40mg과 물 1.8L를 주전자에 넣고 강한 불로 10분가량 끓인 후, 오미자 건더기를 건져내면 완성된다. 이때 너무 오래 끓이면 떫은맛이 강해지므로 되도록 1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또 오미자차는 일반 차와 다르게 뜨거운 물에 끓여 먹으면 떫고 신맛이 강해지므로 찬물에 우려 마신다. 신맛이 싫다면 꿀이나 과즙을 첨가해 마셔도 된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8 10:33
  • 황정음, 결혼식날 더 예뻐보이고 싶다면!

    황정음, 결혼식날 더 예뻐보이고 싶다면!

    배우 황정음이 결혼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황정음이 올 2월 말 결혼을 한다"며 "예비 신랑인 이영돈과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되었고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황정음처럼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은 예비신부들에게 결혼식 날 더 예뻐 보일 방법을 소개한다.◇피부관리는 결혼 두 달 전부터 시작해야전반적 피부관리는 결혼 두 달 전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좋다. 여드름 흉터, 주름 등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넉넉히 두 달 정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황정음처럼 결혼식이 한 달가량 남았다면 보톡스나 스케일링 등 가벼운 시술을 받는 게 좋다. 또 결혼식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부터는 피부 문제를 무리하게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가벼운 수분 관리를 해주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자주 물을 마시는 등의 생활을 습관화하고, 비타민C와 비타민E가 함유된 제품을 꾸준히 먹거나 발라줘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덤벨 하나로 팔·허리운동 할 수 있어덤벨 하나만 있으면 웨딩드레스 맵시를 더 돋보이게 할 가느다란 팔과 날씬한 허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 우선 가느다란 팔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적당한 무게의 덤벨을 양손에 들고 팔 앞쪽 근육에 신경을 집중하면서 팔꿈치를 앞으로 굽힌다. 그 후 손바닥을 마주 보게 한 상태에서 팔꿈치를 펴고 팔을 뒤쪽으로 최대한 뻗어준다. 팔을 굽히고 펴는 동작을 반복할 때는 최대한 천천히 해야 굽히고 펼 때 각기 다른 근육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날씬한 허리 라인을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다. 먼저 한 손은 허리를 잡고 다른 한 손에 덤벨을 잡은 후 덤벨을 잡은 손을 다리 뒤쪽으로 내린다. 팔을 내린 상태에서 상체를 옆과 뒤쪽으로 굽혔다가 다시 일어나 처음 위치로 돌아온다. 상체를 움직일 때는 시선은 항상 앞을 보고 있어야 하며 엉덩이는 같이 움직이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각 운동은 모두 8∼15번씩, 전체 3회 반복해야 하고 최소 주 3회 이상 해야 한다. 만약 덤벨이 없다면 적당한 무게의 책, 음료수가 든 페트병 등을 이용해도 된다.
    뷰티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17:50
  • 클라리소닉, '피부 관리는 클렌징부터' WOW 이벤트 실시

    클라리소닉, '피부 관리는 클렌징부터' WOW 이벤트 실시

    클라리소닉이 8일부터 31일까지 ‘피부 관리 시작은 클렌징부터, 클라리소닉 WOW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클라리소닉 WOW이벤트는 전국 클라리소닉 백화점 매장을 방문해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이벤트 참여권을 제공, 추첨을 통해 매장 별 ‘행운의 1인’을 선정해 총 7명에게 70만원 상당의 피부 관리 아이템이 담긴 선물 박스를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10일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WOW 피부 관리 박스’에 포함된 선물로는 클라리소닉 베스트셀러 제품인 미아2(Mia2)를 포함해, 호텔 스파권, 랑콤 이드라젠 수분 젤 슬리핑 팩 (75ml), 랑콤 제니피크 세럼 (50ml), 랑콤 UV (30ml), 랑콤 오데시티 파리 팔레트 등 기초 클렌징 아이템부터 색조 메이크업까지 완벽한 피부관리를 위한 단계별 제품들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클라리소닉은 새해를 기념해 1월 말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클라리소닉 오프라인 백화점 매장에서는 오는 17일까지 모든 디바이스 구매 고객에게 3만원 상당의 중∙복합성 피부용 브러시와 클라리소닉 미아2 컬러 에디션으로 특별 디자인 된 ‘스타트 에코백’을 제공, 전 온라인 몰에서는 오는 31일까지 디바이스 구매 고객에게 스타트 에코백을 증정한다. 온라인 몰 공통으로 럭스 클렌징 킷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며, 각 온라인 사이트별로 디바이스 구매 고객 대상 브러시 추가 증정 깜짝 이벤트도 진행 될 예정이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6/01/07 14:00
  • 美 연구 결과 "웨이터 뚱뚱할수록 더 많이 주문한다"

    美 연구 결과 "웨이터 뚱뚱할수록 더 많이 주문한다"

    웨이터가 뚱뚱할수록 음식을 더 많이 주문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 대학의 식품 브랜드 연구팀은 60종류의 식당에서 음식을 나르는 웨이터가 날씬한지 뚱뚱한지에 따라 변화하는 손님의 주문량을 총 497번 관찰했다. 그 결과, 웨이터의 체질량 지수(BMI)가 25 이상일 때 손님의 디저트 주문량이 4배 증가하고, 술 주문량은 18%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결과는 손님의 몸무게와는 상관없이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마른 손님들에게 영향이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밝혀졌다.식당에서 음식을 먹을 땐 자신도 모르게 다양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붉은 계열의 색은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두뇌 화학물질을 만들어내는 반면, 푸른색이나 초록색은 마음에 안정을 주며 식사를 느리게 하고 포만감을 빨리 느끼게 한다. 맥도날드, KFC 등 패스트 푸드점이 빨간색을 사용해 인테리어한 이유이기도 하다. 또 미국 코넬대학에서 진행한 연구 중 큰 그릇에 음식을 담아간 사람이 작은 그릇에 담아간 사람보다 음식을 평균 16% 더 많이 먹었다는 결과도 있다. 메뉴판의 음식 사진, 매장 음악 등도 식사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식품 브랜드 연구소 책임자 브라이언 원싱크는 "뚱뚱한 사람은 많이 먹는다는 인식이 주문량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며 "주문할 음식을 정한 후에 식당에 들어가면 여러 요소에 영향을 받지 않고 적게 주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환경과 행동저널(journal Environment and Behavior)에 개제됐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레프에서 보도했다.
    다이어트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13:58
  • 미소된장국 칼로리, 담백한 맛 만큼 칼로리도 낮을까?

    미소된장국 칼로리, 담백한 맛 만큼 칼로리도 낮을까?

    우리나라에 된장국이 있다면 일본에는 미소된장국이 있다. 일식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미소된장국은 미소, 두부 등 몇 가지 재료만을 사용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미소된장국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들어가는 재료가 적은 만큼 미소된장국 칼로리는 1인분에 약 80kcal로 낮은 편이다. 일본식 된장인 미소는 우리나라 된장이 콩만을 이용해 만드는 것과 달리 쌀 누룩을 섞어 만든다. 이밖에 보리, 밀가루와 같은 재료가 들어갈 경우 더 담백하며 단맛이 난다. 미소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B와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며 항암, 항산화, 콜레스테롤 감소 등의 효과가 있다. 미소된장국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볼에 물, 다시마를 넣어 30분간 불린다. 이를 냄비에 넣고 중간 불로 끓인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고, 다른 재료에 우러난 맛을 흡수하므로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낸다. 다시마를 건져낸 후 센 불로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가쓰오부시와 소금을 넣고 불을 끈다. 10분간 우린 후 체에 면 보자기를 깔고 국물만 걸러낸다. 가쓰오부시를 거를 때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가쓰오부시는 짜내지 않는다. 두부, 팽이버섯, 쪽파를 썰어 놓는다. 냄비에 국물과 두부를 넣고 끓이다가 미소를 넣고 잘 푼다. 국이 끓어오르면 쪽파와 팽이버섯을 넣고 불을 끈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10:37
  • '혼밥族' 400만 시대, 영양불균형 심각하다

    '혼밥族' 400만 시대, 영양불균형 심각하다

    지난달 초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작년 국내 1인 가구수는 400만 가구가 넘어 전체의 약 27%를 차지했다. 1인 가구수는 점점 늘어 2020년 경에는 최대 30% 늘어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인 가구가 늘며 자연스럽게 혼자 밥을 먹는 이른바 '혼밥족'이 늘고있다. 그런데 이러한 혼밥이 영양 부족을 불러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난 달 발표된 호주 퀸스랜드 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혼자 사는 1인 가구 거주자는 2인 이상 다인 가구 거주자에 비해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했으며, 특히 남성 1인 가구 거주자는 여성보다 적은 영양을 섭취하고 있었다. 특히 과일, 채소, 생선 등의 섭취량이 적었다. 연구를 진행한 캐서린 한나 교수는 '요리나 식사를 할 동기, 즐거움의 부족이 부족한 영양 섭취를 불러오는 것'이라며 '남성의 경우 부족한 요리 실력, 미숙한 쇼핑도 영양 섭취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또한 농협 경제 연구소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인 가구가 늘어나며 함께 판매량이 늘어난 것은 육류 가공품, 빵 및 떡류, 주류, 커피 등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음식이었다. 이러한 간편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할 경우 식사의 질이 저하되고, 영양을 고르게 섭취하지 못해 영양 불균형이 일어날 수 있다. 영양 섭취 외에도 빨리 먹는 습관이 있는 경우 소화기관에 무리가 돼 역류성 식도염이 생기는 등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혼자 밥을 먹더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스턴트 식품, 가공품 위주로 식사하는 것은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필수 영양소가 고루 갖춰진 식단을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 특히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무기질과 같은 영양소는 채소와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09:00
  • 해조류에 많은 요오드, 많이 먹으면 갑상선 질환 발생 위험 1.6배

    해조류에 많은 요오드, 많이 먹으면 갑상선 질환 발생 위험 1.6배

    요오드 섭취가 과다하면 각종 갑상선 질환 발생 위험이 1.63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요오드 섭취량은 375㎍(중간값, 남성 445㎍, 여성338㎍)으로 한국영양학회가 정한 1일 요오드 권장 섭취량(150㎍)을 두 배 이상 초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인 티록신의 원료가 되는 미네랄이다. 티록신은 몸 안에서 체온 유지와 신체 대사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06 10:39
  • 육개장 끓이는 법, 대파·마늘이 누린내 없애는 '포인트'

    육개장 끓이는 법, 대파·마늘이 누린내 없애는 '포인트'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속까지 데워주는 육개장 끓이는 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육개장은 푹 고아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로 만든 음식이므로 위에 부담이 적고, 또 얼큰하면서도 구수한 맛을 내서 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육개장 끓이는 법은 비교적 쉬워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다. 육개장 끓이는 법과 육개장 재료의 효능에 대해 알아봤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6 10:36
  • 미샤, 한방 라인 '미사 예현 진본(眞本)' 리뉴얼 론칭

    미샤, 한방 라인 '미사 예현 진본(眞本)' 리뉴얼 론칭

    미샤가 한방 영양라인 ‘미사(美思) 예현 진본’을 리뉴얼 론칭했다. ‘미사 예현 진본’은 기존 스테디셀러 한방라인 ‘미사 예현 본’에 해변에서 자라는 소나무인 해송(海松) 추출물과 양귀비의 미용법을 바탕으로 개발한 화청수 등을 더해 만들었다. 해송은 잎이 억세고 곰 같다고 해 ‘곰솔’이라고도 한다. 거친 바닷바람과 태양빛을 이겨내고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이 특징으로 예로부터 약의 재료나 식용으로 두루 쓰여왔다. 해송 성분 이외에도 음이온수와 양귀비 추출물로 만든 화청수가 들어 있어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고 피부결을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인체의 원기 회복에 좋은 경옥단,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연교산 성분도 함유됐다. 수액(140ml, 1만2800원), 에센스(40ml, 1만3800원), 유액(140ml, 1만2800원), 크림(50ml, 1만3800원), 아이크림(30ml, 1만3800원)으로 구성됐다. 미사 예현 진본 라인은 전국 미샤 매장과 뷰티넷(missha.beautynet.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1/06 10:13
  • [알립니다] 중국 장강 크루즈 여행… 삼국지 영웅 숨결 들리네

    [알립니다] 중국 장강 크루즈 여행… 삼국지 영웅 숨결 들리네

    '삼협은 어디를 일러 말하는가. 두 암벽 벼랑이 문같이 마주해 장관이로다. 하늘에 들어가도 오히려 돌 빛뿐이요. 물을 뚫고 들어가도 홀연히 바위로구나.'당나라 시인 두보가 장강(長江)을 노래한 '구당양애'의 일부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3월 26~30일(4박 5일) 삼국지 등 수많은 중국 문학 속 무대인 장강을 크루즈로 편하게 둘러보는 크루즈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백미는 '장강삼협(구당협, 무협, 서릉협)' 감상. 삼국시대 위, 촉, 오로 나누는 분기점 역할을 한 곳으로, 뱃전에서 하늘로 치솟은 240여㎞ 협곡을 바라보면 옛 삼국지 영웅들의 숨소리가 들릴 것만 같다. 유비가 생을 마감한 백제성, 관우상이 있는 석보채 등도 방문한다.인천에서 충칭까지 항공편으로 이동한 뒤 충칭에서 이창까지 약 640㎞를 3박 4일 동안 크루즈로 여행한다. 5성급 호텔에 버금가는 센추리레전드 호의 발코니 객실을 사용한다. 1인 참가비 169만원(선내승조원 경비·기항지관광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6/01/06 09:12
  • 새해 건강 지키려 영양제? 알고 고르자

    새해 건강 지키려 영양제? 알고 고르자

    새해에는 건강을 챙기기 위해 영양제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필요한 영양소가 조금씩 다르므로 적합한 영양제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영양제를 고를 때 고려해야 할 점을 알아본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5 07:00
  • 2016 병신년(丙申年) 건강 책임질 다섯 가지 슈퍼푸드

    2016 병신년(丙申年) 건강 책임질 다섯 가지 슈퍼푸드

    새해가 밝으면 가장 화두가 되는 것 중 하나는 건강이다. 신체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거나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것 역시 건강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새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슈퍼푸드를 알아본다.◇ 블루베리블루베리는 대표적인 슈퍼푸드이다. 블루베리의 보랏빛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효과가 있다. 또한 안토시아닌은 혈관에 침전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 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시력에 관여하는 '로돕신'이라는 색소체의 합성을 도와 시력보호에도 효과적이다. 안토시아닌 외에 비타민 C, 비타민 E 등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또한 블루베리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기능이 있다.◇ 녹차녹차에 들어있는 탄닌 성분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녹차의 카테킨은 위암, 폐암 등을 예방하며 체내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아준다. 또 혈압을 낮추고 감기 바이러스를 막아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녹차의 또 다른 성분 중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은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혈압을 낮추며 학습능력과 집중력 향상 효과를 볼 수 있다.◇귀리귀리는 단백질을 이루는 다양한 아미노산을 함유해 근육 형성과 신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귀리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리놀렌산은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또 귀리는 탄수화물이 몸에서 당으로 흡수되는 속도가 느린 편이어서 혈당을 높일 염려가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된다. 이뿐 아니라 귀리에는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도 좋다.◇마늘마늘의 알싸한 맛을 내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은 항산화 작용이 탁월하고 면역력을 강하게 해준다. 또한, 비타민 B의 흡수를 돕고, 단백질의 소화를 촉진하며 체지방과 혈당을 줄이는 등 노화를 막아준다. 항균 작용도 뛰어나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식중독균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토마토토마토의 빨간빛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은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아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비타민 A, 비타민 C 등 항산화 기능,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인 영양이 풍부하며, 비타민 K는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 '루틴' 성분은 혈압을 낮춰 고혈압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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