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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경막 호흡으로 충분한 산소를 마시게하라

사상의학으로 본 알레르기

영동한의원/김남선 원장

입으로 호흡 하는 게 편하다고 느끼기 시작하면 곧 습관으로 굳어버리기 쉽고, 다시 코 호흡을 하려면 오랜 숙련 기간이 필요하다. 입 호흡을 하면 공기가 곧바로 입을 통해 폐로 들어간다. 감기를 늘 달고 살게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또 인두와 편도도 건조해지기 쉬워 세균으로 인한 염증을 자주 일으킬 수 있다. 원인은 바로 코라는 여과장치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입호흡에서 코호흡으로 바꾸면 얼굴에 밝은 기운이 돌고 피부도 탱탱해진다. 또 기침이나 간지러움, 습진, 몸이 무겁고 늘어지는 등 면역병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증상도 개선된다. 하지만 코호흡으로 바꾸었다 하더라도 어느 순간 다시 입호흡으로 되돌아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주에서 한 달 정도 시간을 두고 코호흡 습관을 들인다면 입호흡으로 인한 다양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올바른 코호흡 순서는
1. 의식적으로 등 근육, 목 근육, 골반을 늘리고, 턱을 당겨서 가슴을편다.
2. 입과 항문을 닫고, 코로 천천히 횡격막을 위로 당겨 올려서 숨을쉬고, 천천히 코로 숨을 내뱉는다.
3. 위아래 이는 1~2mm 정도 벌린다.

코호흡 습관으로 완전히 돌아서기 전까지는 의식적으로 입호흡을 하고 있지 않은지 항상 체크해 보는 게 좋다. 방법은 자세를 바르게 하고, 코에 의식적으로 집중하면서 코로 천천히 호흡을 해본다. 이때 입과 항문을 닫아야 하는데 항문이 풀려 있으면 입도 저절로 풀리기 때문이다. 특히 위아랫니를 약간 벌리는 게 좋다. 만약에 위 아랫니가 꽉 물려 있으면 여분의 힘이 가해져서 이가 가라앉는다.

평소에도 이 자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등 근육, 목 근육, 골반을 늘리고 턱을 당겨서 가슴을 펴고 의식하여 항문을 닫고 코로 호흡하는 습관을 몸에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텔레비전을 보거나, 책을 읽을 때, 컴퓨터를 할 때 무의식중에 긴장이 풀릴 수 있으니 늘 호흡에 집중하는 게 좋다.

/기고자 : 영동한의원 김남선 원장

* 본 칼럼의 내용은 헬스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사상의학으로 본 알레르기

김남선 영동한의원(코알레르기 클리닉) 원장

영동한의원 /김남선 원장
경희대 한의대 한의학과 졸업      
경희대 한의학 대학원 석박사 학위 취득
대한한의사협회 대의원, 일본 동양의학회 위원, 全일본 침구학회 위원
미국 LA의 K-S University 교수
경희대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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