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헬스조선 : 전체기사</title>
<link>http://health.chosun.com</link>
<description>헬스조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2004 chosun.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webMaster>webmaster@chosun.com</webMaster>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헬스조선</title>
	<url>http://image.chosun.com/img/200305/logo_rss.gif</url>
	<link>http://www.chosun.com</link> 
	<description>헬스조선</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대장항문질환이 섹스리스로?]]></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4/2008051400510.html</link>
	<description><![CDATA[
	<P>태어나서 처음으로 대장항문병원을 찾았다는 49세 주부 H씨. 진찰실에 들어와서도 더듬더듬 말을 잇지 못하다가 간신히 말을 떼더니, “질에서 변이 나온다”며 얼굴을 붉혔다.</P>
<P>치질로 고생하던 H씨는 20년 전 아는 사람의 소개로 무면허 돌팔이 의사에게 부식제 주사를 맞았다. 그러나 치질이 낫기는커녕 엉뚱한 증상이 생겼다. 질에서 ‘피이피이~’하며 가스가 새기 시작한 것.</P>
<P>돌팔이 의사에게 치료를 받았다고 창피를 당할까 봐 주위에 말도 못하고 끙끙 참는 동안 증상은 점점 심해져 결국 변까지 새게 되었다. 질에...]]></description>
	<dc:date>2008-05-14T10:25:3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A형간염 질환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4/2008051400503.html</link>
	<description><![CDATA[
	<P>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회장 이청민)와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대표이사 안상점)는 5월9일 가정의 달을 맞아 황금연휴기간 동안 동남아로 출국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A형간염 질환에 대한 홍보캠페인을 벌였다.</P>
<P>A형간염 질환은 미국,캐나다,유럽,일본 이외의 국가에서 주로 발생하는 전염병으로 동남아국가를자주 방문하는 우리나라 여행객들이 꼭 알아두어야 하는 질환이다. </P>
<P>금번 A형간염질환 홍보 캠페인을 주관하는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 민정혜 공보이사는 “최근 들어 A형 간염이 동남아국가들을 중심...]]></description>
	<dc:date>2008-05-14T10:23:1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한반도 기후변화로 전염병.식중독 증가 우려"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4/2008051400497.html</link>
	<description><![CDATA[
	<P>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2080년에는 식중독 발생이 26%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 말라리아, 뎅기열,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전염병도 빠르게 늘 것으로 예상돼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P>
<P>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정기혜 식품영양정책팀장은 14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7회 식품안전의 날 학술세미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제 기후변화에 따른 선제적인 식품안전관리 방안'을 발표했다.</P>
<P>정기혜 팀장은 '정부간 기후변화 협의체(IPCC)' 제4차 평가보고서를 인용해 우리나라 평균온도가 20...]]></description>
	<dc:date>2008-05-14T10:20:0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서울대연구진 류마티스관절염 발병 경로 규명]]></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4/2008051400496.html</link>
	<description><![CDATA[
	<P>류마티스관절염 발병 경로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P>
<P>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송영욱 교수와 치의학대학원 이장희 교수팀은 인체내 IP-10이라는 물질이 유발하는 면역반응이 관절뼈 파괴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는 것을 동물실험과 사람 혈청 시험으로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류마티스관절염이 면역반응에 이상이 발생한 질환이라는 것은 알려져 있었으나 분자 단위의 발생기전은 밝혀져 있지 않았다. </P>
<P>연구팀은 관절염을 유도한 쥐의 관절에서 IP-10이라는 단백질이 생성되고 이 단백질이 T임파구의 일종인 'CD4...]]></description>
	<dc:date>2008-05-14T10:19:1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아크릴아마이드 과다섭취, 신장암 위험]]></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4/2008051400495.html</link>
	<description><![CDATA[
	<P>감자 칩, 케이크, 스낵 심지어 커피에서까지 흔히 생성되는 화학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를 많이 섭취할 경우 신장암 위험이&nbsp;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P>
<P>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대학의 야네케 호거보르스트 박사는 55-69세의 남녀 5천 명을 대상으로 13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아크릴아마이드&nbsp; 섭취량이&nbsp; 가장 많은 그룹이&nbsp; 가장 적은 그룹에 비해 신장암 발병률이 평균 5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10일 보도했다. 아크릴아마이드 섭취량이 10㎍ 늘...]]></description>
	<dc:date>2008-05-14T10:18:4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황화수소, 혈압 떨어뜨려]]></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4/2008051400477.html</link>
	<description><![CDATA[
	<P>썩은 계란처럼 악취를 발산하는 가스인 황화수소를 이용한 새로운 혈압약이 개발되었다.</P>
<P>영국 런던 킹스 대학(KCL)의 필립 무어 박사는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떨어뜨리는 황화수소를 이용, 새로운 혈압강하제를 개발했다고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10일 보도했다. 무어 박사는 황화수소는 우리 몸 안에서도 소량 만들어지지만 이 새로운&nbsp; 혈압약은 그 생산량을 늘려준다고 밝히고 이를 쥐에 투여한 결과 혈압이 현저히&nbsp; 낮아졌다고 밝혔다.</P>
<P>무어 박사는 현재 사용되는 혈압강하제는 많지만 어느 것 하나 ...]]></description>
	<dc:date>2008-05-14T10:14:1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이집트 남성들 "나, 벨리댄서 할래"]]></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4/2008051400392.html</link>
	<description><![CDATA[
	<P>배꼽을 드러내고 춤을 추는 벨리댄서가&nbsp; 되고자 하는 이집트 남성들이 늘고 있다고 주간 신문인 이집션메일이 13일 보도했다.</P>
<P>보도에 따르면 이집트에서 벨리댄싱은 그동안 여성의 전유물이었만 벨리댄서가 돈을 많이 버는 직업으로 알려지면서 남성들이 이 업종으로 몰려들고 있다. 벨리댄서 자격을 심사하는 배우연맹에는 현재 2천700여 명이 자격증을 따기&nbsp; 위해 대기 중인 데 이들 중에는 가정주부나 여대생 외에 남성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P>
<P>자격증 발급 업무를 맡고 있는 사미 나와르는 “매일 여성들...]]></description>
	<dc:date>2008-05-14T09:47:5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비아그라가 희귀병 치료제로 쓰인다고?]]></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4/2008051400390.html</link>
	<description><![CDATA[
	<P>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가 근위축증 환자의 질병의 진행을 막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P>
<P>몬트리올 심장센터의 마야 카이랄라 박사 연구팀이 근위측증이 있는 실험쥐에게 6주 동안 하루에 한 번씩 비아그라를 투여한 결과, 비아그라를 투여 받은 쥐가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심장의 기능이 향상됐다.</P>
<P>실험에 사용된 쥐는 근위축증의 일종인 뒤시엔느 근이영양증(Duchenne muscular dystrophy)과 베커 근이영양증(Becker muscular dystrophy)이 있었다. 이들 질환은 주로 2-6세 어린...]]></description>
	<dc:date>2008-05-14T09:47:1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아이 눈엔 안경 쓴 사람이 정직해 보인다?]]></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4/2008051400379.html</link>
	<description><![CDATA[
	<P>아이들은 안경을 쓴 친구를 똑똑하고 정직하다고 생각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P>
<P>미국 오하이오 주립 대학 검안학과 부교수 제프리 월린 연구팀은 6-10세의 어린이 80명에게&nbsp;&nbsp; 안경을 쓴 아이와 쓰지 않은 아이의 사진을 보여준 후 각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P>
<P>그 결과 전체 아이들의 67%가 자신의 안경착용 여부와 상관없이 안경을 쓴 친구가 그렇지 않은 친구보다 더 영리해 보인다고 답했다. 또 전체 아이들의 57%는 안경을 쓴 친구가 그렇지 않은 친구보다 더 정직해 보인다고 답했...]]></description>
	<dc:date>2008-05-14T09:44:4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언론인은 낮술 좋아해?연구결과 사실로 밝혀져]]></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273.html</link>
	<description><![CDATA[
	<P>방송인이나 기자는 업무 중 술을 자주 마신다” 는 소문, 과연 사실일까? 정답은 “YES”다.</P>
<P>최근 영국에서 연구를 통해 이 같은 소문이 사실로 입증됐기 때문. 놀위츠 유니언 헬스케어팀이(Norwich Union Healthcare) 250개 비지니스 업체 1000명의 직장인의 음주 습관을 업종별로 분석한 결과, 미디어업종 종사자 중 41%나 되는 사람들이 ‘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일을 하거나 술을 마시면서 일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 비율은 전체 응답자들의 평균을 낸 것보다 4배 많은 수치다.</P>
<P>...]]></description>
	<dc:date>2008-05-13T17:01:1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시도 때도 없이 피로가 몰려온다면 '숨어 있는 병'찾아라]]></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245.html</link>
	<description><![CDATA[
	현대인 생활은 그 자체가 피로다. 피로를 풀기 위해 해외여행을 간다고 가정하자. 비행기 타는 것은 육체피로, 휴양지에서 TV 보며 쉬는 것은 눈의 피로, 영어가 서툴러 식사 주문을 망설이는 것은 정신적 피로,근사한 와인을 마시는 것은 간의 피로를 유발한다.<BR><BR>여행을 가지 않고 집에 누워만 있어도 자동차 소음,세탁소 아저씨 소리, 무료함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피로를 가중시킨다. 도대체 피로는 왜 생기며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BR><BR>의학적으로 피로는‘일상적 피로’와‘병적 피로’로 구분한다. 말 그대로 병적 피로...]]></description>
	<dc:date>2008-05-13T16:43:16+09:00</dc:date>
	<author><![CDATA[정시욱 헬스조선 기자( sujung@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틀니가 말끔해지니 속이 다 후련하네요"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231.html</link>
	<description><![CDATA[
	<P>"틀니에 묶은 때 다 닦고, 잇몸에 딱 붙으니까 참 좋네."<BR><BR>어버이날인 지난 8일 서울 중랑노인종합복지관 앞마당. 글로벌 제약회사 GSK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실버 스마일 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10년 간 틀니를 껴왔다는 이경자(82) 할머니는 치위생사가 전용 세정제로 틀니를 닦고 접착 크림을 이용해 착용시켜주자 환하게 웃었다. 이 할머니는 "틀니가 빠질까봐 말도 잘 안 했어. 기침 나오려고 할 때마다 제일 힘들었는데 이제는 마음 놓고 기침해도 되겠어"라며 고마워했다. <BR><BR><STRONG>■60세 이상 ...]]></description>
	<dc:date>2008-05-13T16:36:50+09:00</dc:date>
	<author><![CDATA[백선미 헬스조선 기자( miabaek@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새벽형 인간' 되려 애쓰지 마세요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227.html</link>
	<description><![CDATA[
	'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먹는다'는 서양 속담이 있다. 입지전적 성공을 이룬 사람의 전기나 베스트셀러 자기 계발서들도 대부분 성공의 조건으로 '새벽형 인간'을 강조한다. 정말 성공을 하려면 잠을 줄이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하는 것일까?<BR><BR>결론부터 말하자면 '노(NO)'다. 사람의 수면 유형은 대부분 타고난다. 때문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올빼미형'은 아무리 애를 써도 '새벽형'이 되는 것이 쉽지 않다. 미국 UC샌프란시스코 의대 신경학과 루이스 프타섹 교수는 보통사람보다 몇 시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description>
	<dc:date>2008-05-13T16:43:32+09:00</dc:date>
	<author><![CDATA[백선미 헬스조선 기자( miabaek@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사장님, 계단을 헬스클럽으로 바꿔주세요!"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225.html</link>
	<description><![CDATA[
	"운동을 하고 싶은 데 시간이 통 없어서…." <BR><BR>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샐러리맨들은 앞으로 다른 핑계거리를 찾아봐야 할 것 같다. 회사 건물의 계단을 '걷고 싶은 계단'으로 만드는 기업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다.<BR><BR><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528" name=focus_link>대웅제약</A>은 최근 사옥 계단을 그림이 걸린 갤러리로 탈바꿈시키는 공사를 마치고 직원들에게 오픈했다. 조명 시설을 밝게 하고, 공기정화 시스템까지 들여놓...]]></description>
	<dc:date>2008-05-13T16:58:28+09:00</dc:date>
	<author><![CDATA[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lks@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자가 혈당 측정, 당뇨병 개선에 효과 없다?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218.html</link>
	<description><![CDATA[
	당뇨병 환자라면 하루 적어도 한번 이상 혈당을 측정해봐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다. 이를 위해 환자가 손가락 끝에서 피를 약간 내서 직접 혈당을 측정해볼 수 있는 자가혈당 측정기도 많이 나와 있다. <BR><BR>하지만 이 같은 자가 혈당 측정이 당뇨병 개선에 별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불안이나 우울증을 초래할 가능성까지 있다는 외국의 연구결과가 나왔다.<BR><BR>지난 4월호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24" name=focus_link>영국...]]></description>
	<dc:date>2008-05-13T16:29:05+09:00</dc:date>
	<author><![CDATA[홍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cbmass4136@nate.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너스 수술'로 오목가슴 활짝 피세요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213.html</link>
	<description><![CDATA[
	"제 자랑 같아서 민망하지만, 오목가슴 수술 실적이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우리나라 의료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데 기여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고려대 안산병원 오목가슴클리닉을 이끌고 있는 박형주(흉부외과) 교수는 오목가슴 수술 실적 1060여 건으로 개인으로 세계 최다를 기록 중이다. <BR><BR>오목가슴이란 안쪽으로 푹 꺼진 듯한 모양의 가슴을 가리킨다. 선천성 흉벽 기형으로 1000명 당 1명꼴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흔히 말하는 '새가슴'과는 다르다.<BR><BR>갈비뼈(늑골)는 가슴 가운데에 세로로 만져지는...]]></description>
	<dc:date>2008-05-13T17:00:05+09:00</dc:date>
	<author><![CDATA[글·사진=임형균 헬스조선 기자( hyim@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풀리지 않는 피로, 치료가 필요하다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212.html</link>
	<description><![CDATA[
	<P><STRONG>생리적·일과성 피로, 휴식으로 회복<BR>쉬어도 6개월 이상 되면 만성피로<BR>이유 없는 '증후군' 건강보험 적용</STRONG><BR><BR><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64" name=focus_link>보건복지가족부</A> 김모(40) 사무관. 새 정부 출범 후 청와대 발(發) '얼리 버드(early bird) 열풍'이 불면서 작년까지 6시30분이던 기상시간이 2시간이나 앞당겨졌다. 그렇다고 퇴근시간이 빨라진 것도 아니다. 야근은 물론이고 ...]]></description>
	<dc:date>2008-05-13T16:28:08+09:00</dc:date>
	<author><![CDATA[정시욱 헬스조선 기자( sujung@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헬스 편집실] 육식하면 건강을 망친다는 사람들…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206.html</link>
	<description><![CDATA[
	지난 주말, 구두를 한 켤레 사기 위해 모처럼 백화점에 갔다 저녁 거리를 위해 음식매장에 갔습니다. 아내는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상추, 고추, 부추, 토란 등 '자연'만으로 상을 차린다는 모 한복 디자이너의 책을 감명 깊게 읽었다며 유기농 매장으로 '씩씩하게'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무슨 놈의 채소와 가공품들이 그리 비싼지…. 얼른 아내 소매를 끌었습니다. 음식매장을 둘러보니 특급 한우가 50% 세일을 해서 국·장조림거리를 샀고, 저녁 식사용으로 족발도 한 팩 샀습니다.<BR><BR><A href="http://focus.chosun...]]></description>
	<dc:date>2008-05-13T16:48:17+09:00</dc:date>
	<author><![CDATA[임호준 Health 편집장( hjlim@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박복한 사람에게 이런 행운이 오다니…"]]></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185.html</link>
	<description><![CDATA[
	<P>"내 생애 최고의 어버이날 선물을 받았습니다. 다시 태어난 것처럼 기쁩니다." <BR><BR>헬스조선과 연세사랑병원이 벌이고 있는 '우리부모 관절사랑 캠페인'에는 9일까지 모두 486명이 접수를 했다. 지난 1일부터 신청자의 가정형편과 건강상태 등을 토대로 대상자 선정 작업을 벌이고 있는 헬스조선과 병원 측은 어버이날을 맞아 그 중 1명을 우선 선발해 수술해주기로 결정하고 첫 번째 행운의 주인공으로 백명숙(63)씨를 선정했다. </P>
<P>백 씨는 강원도에서 식당 일을 하면서 만난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경기도 동두천시 '새말 ...]]></description>
	<dc:date>2008-05-13T16:21:47+09:00</dc:date>
	<author><![CDATA[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lks@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러닝머신, 야외서 뛸 때보다 칼로리 소모 5% 적어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181.html</link>
	<description><![CDATA[
	<P>인터넷 쇼핑몰에서 유행에 관계 없이 가장 많이 팔리는 운동용품은 단연 러닝머신이다. 헬스장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가장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기기이기 때문. 최근에는 여성들에게 적합한 저가의 소형제품들이 많이 팔리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BR><BR>러닝머신은 날씨나 공간 등의 제약으로 야외운동이 쉽지 않은 이들을 위해 개발됐지만, 지금은 바깥에서 뛰거나 걷는 것보다 러닝머신을 더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렇다면 러닝머신의 효과는 야외 운동과 똑같을까? <BR><BR>최근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러닝머신은 ...]]></description>
	<dc:date>2008-05-13T16:29:31+09:00</dc:date>
	<author><![CDATA[배지영 헬스조선 기자( baejy@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요람서 무덤까지… 병원·약국 2509번 들러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178.html</link>
	<description><![CDATA[
	<P>'요람에서 무덤까지'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은 몇 번이나 병·의원이나 약국을 방문할까? 또 평생 동안 쓰는 의료비는 얼마나 될까?<BR><BR><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26" name=focus_link>건강보험공단</A> 국민의료비통계센터의 '2006년 생애 의료비 분석'에 따르면, 태어나서 80세까지 산다고 가정할 때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은 평균 2509회 병·의원이나 약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입원의 경우는 입원 일수만큼 회(回)로 계산하고, 약...]]></description>
	<dc:date>2008-05-13T16:13:42+09:00</dc:date>
	<author><![CDATA[정시욱 헬스조선 기자( sujung@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변비에 좋은 프룬 주스, 이젠 손쉽게 즐기세요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16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health.chosun.com/site/data/thumb_dir/2008/05/13/2008051301163.jpg" border=0></td><td width=100%>
	서양에서 '기적의 과일' '과일의 여왕' 등의 찬사를 받던 고가(高價)의 프룬과 프룬 주스를 국내서도 과거보다 값싸게 즐길 수 있게 됐다. '프룬(prune)'은 서양자두(plum)를 씨를 제거하지 않은 채 수분이 약 20%가 될 때까지 말린 후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씨를 제거한 것. '프룬 주스'는 프룬에 물을 첨가해 끓여 만든 것이다. <BR><BR>수입 초기에는 관세 등을 이유로 주스 한 병에 약 15만원에 판매될 정도로 비쌌지만 지금은 1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또 과거 일부 약국에서만 판매됐으나 지금은 백화점, 대형...]]></description>
	<dc:date>2008-05-13T16:29:47+09:00</dc:date>
	<author><![CDATA[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lks@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창피해서, 가볍게 생각해서  미혼여성 '자궁질환' 키운다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1161.html</link>
	<description><![CDATA[
	<P>일반적으로 결혼을 했거나 성경험이 많을수록 자궁 질환도 많다고 생각한다. 처녀가 산부인과에 들락거리는 것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자궁경부암이나 자궁근종, 질염 등과 같은 자궁질환은 결혼하지 않은 미혼여성에게도 많다.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말하는 '처녀도 산부인과에 가야 하는 이유'다. <BR></P><P>실제로 취재를 위해 서울소재 대학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11명에게 ▲성경험이 없는 30세 미혼여성 ▲성경험이 있는 30세 미혼여성 ▲3년 전 결혼해 아이가 있는 30세 기혼여성 중에서 누구에게 자궁질...]]></description>
	<dc:date>2008-05-13T16:38:34+09:00</dc:date>
	<author><![CDATA[정시욱 헬스조선 기자( sujung@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내 아이, 뒷 자석 중앙을 사수하라!]]></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0558.html</link>
	<description><![CDATA[
	<P>아이를 승용차에 태울 때 가장 안전한 자리는 뒷좌석 중앙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P>
<P>미국 펜실베니아 약학대학 마이클J 칼란 박사는 1998년부터 2006년까지 발생한 자동차 사고 중 세 살 이하의 어린아이가 탑승했던 사고 자료들을 분석했다. 그 결과 부모들은 아이들의 좌석으로 뒷좌석 양쪽 끝자리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조수석 뒷좌석이 전체 선호도의 41%를 차지해 가장 인기가 많았고, 다음으로는 운전자의 뒷좌석이 31%를 차지했다. </P>
<P>조수석 뒷좌석과 운전자석 뒷좌석 사이인 뒷좌석 중앙...]]></description>
	<dc:date>2008-05-13T10:11:3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저녁엔 다람쥐 고기 어때?"]]></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0509.html</link>
	<description><![CDATA[
	<P>최근 영국에서 회색 다람쥐가 ‘윤리적인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고 일간&nbsp; 가디언의 일요판 옵서버가 11일 보도했다. </P>
<P>콘월주에서 쇼핑센터를 운영하는 심슨은 두달전부터 다람쥐 고기를 취급했으며 현재 하루 12마리 정도 들어오는 이 고기가 전량 판매된다고 말했다. 야생동물 전문 정육점 주인인 리들리 역시 올해 초부터 다람쥐를&nbsp; 팔기&nbsp; 시작해 지금까지 1천마리를 판매했다고 전했다. 다람쥐 고기 한 마리의 가격은&nbsp; 3.5파운드(약 7천원)이다. </P>
<P>미국에서 건너온 회색 다람쥐...]]></description>
	<dc:date>2008-05-13T09:58:3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日 젊은직장인들 스트레스 질환 휴직 급증]]></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0475.html</link>
	<description><![CDATA[
	<P>일본의 젊은 직장인들이 과중한 업무부담에 따른 스트레스 질환으로 인한 휴직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마이니치신문이 12일 보도했다.</P>
<P>신문에 따르면 재단법인 로무교세이(勞務行政)연구소가 실시한 조사결과, 일본 내 상장기업 중 62.7%가 우울증 등 스트레스로 인해 1개월 이상 휴직하는&nbsp; 직장인들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수치는 2005년의 50.9%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휴직자 중 20대가 41.2%, 30대 51.9%, 40대 19.1%로 젊은 직장인들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P>
<P>특히...]]></description>
	<dc:date>2008-05-13T09:49:1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중국 강진> 전염병 확산 가능성에 비상]]></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0468.html</link>
	<description><![CDATA[
	<P>중국 쓰촨(四川)성에서 12일 리히터 규모 7.8의 대지진 발생으로 수천명이 사망하면서 중국 지도부는 전염병 확산 가능성에&nbsp; 대해서도 비상이 걸렸다.</P>
<P>중국 지도부는 이날 대지진 피해지역에서 전염병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식용수나 우물을 정화하고 소독하며 보호할 것을 지시하고 현지 주민들에게 끓인 물을 마실 것을 당부했다.</P>
<P>중국 정부는 또 각급 기관 식당이나 영업용 식당들에 대해서는 위생검사나 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식기 소독 업무를 강화하고 화장실 등에 대해서는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P...]]></description>
	<dc:date>2008-05-13T09:48:3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차병원, 신경줄기세포서 만능줄기세포 유도]]></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0450.html</link>
	<description><![CDATA[
	<P>차병원 통합줄기세포치료연구센터 김광수&nbsp; 소장은 12일 일본 교토(京都)에서 열린 제1회 역분화 만능줄기세포 국제 심포지엄에서 “쥐의 신경줄기세포에서 만능 줄기세포를 유도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P>
<P>미국 하버드대 의대 교수인 김 소장은 11일 개막된 심포지엄 둘째날 발표를&nbsp; 통해 “신경줄기세포에서 만능 줄기세포를 유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모든&nbsp; 세포에서 역분화가 가능함이 규명된 것이 큰 성과”라고 밝혔다고 차병원측이 전했다. </P>
<P>차병원측은 “이번 연구를 통해 치매나 파킨슨...]]></description>
	<dc:date>2008-05-13T09:48:1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건강보험 콜레스테롤 약값 최대 36% 인하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0448.html</link>
	<description><![CDATA[
	<P>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약물의 가격이 최대 36% 인하될 전망이다. </P>
<P>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일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열고 약물의 경제성평가 결과에 따라 건강보험 고지혈증치료제 가격을 22.6~35.9% 낮추는 약값 인하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가 결정한 인하안에 따르면 인기 고지혈증 약물 '리피토'(성분명: 아토르바스타틴)을 비롯해 신약 '크레스토(성분명: 로수바스타틴)'와 '리바로(성분명: 피타바스타틴)' 약값이 30% 가량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 </P>
<P>두 신약의 경우 지난달 평가결과 발표에서 ...]]></description>
	<dc:date>2008-05-13T09:47:1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타미플루' 비축량 250만명분으로 늘린다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0447.html</link>
	<description><![CDATA[
	<P>정부가 인플루엔자 대유행에 대비해 항 바이러스제 비축량을 현재 124명분에서 250만명분으로 늘리기로 했다. 정부는 또 4만명분의 대유행 사전 예방백신을 별도로 비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P>
<P>11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조류인플루엔자(AI) 인간 감염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가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성분명:오셀타미비어) 비축량을 올해말까지 250만명분으로 늘리기로 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올해말까지 인구의 5%가 쓸 수 있는 양을 비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
<P>현재 정부는 인구의 2.5% ...]]></description>
	<dc:date>2008-05-13T09:46:2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 여고생, 독감 진단-예방법 개발]]></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3/2008051300445.html</link>
	<description><![CDATA[
	<P>캐나다의 17세 여고생이 독감을 진단하고 예방할 수&nbsp;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P>
<P>캐나다 힐크레스트 고등학교의 마리아 머지오티스 양(17)은 2008 사노피-어벤티스 생명과학경연대회에서 독감바이러스가 인간의 세포를 공격하기 위해 결합하는 세포표면의 수용체인 사이알릴락토스(sialyllactose)를 합성하는 방법으로&nbsp; 최우수상(상금 5천 달러)을 수상했다.</P>
<P>머지오티스 양은 자신이 개발한 부동(free floating) 형태의 사이알릴락토스를 독감바이러스가 결합하는 수용체의 대체물질로 사용하...]]></description>
	<dc:date>2008-05-13T09:45:4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터질듯한 다리 때문에, 나도 벌써 경로석신세]]></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9/2008050901056.html</link>
	<description><![CDATA[
	<P>“할머니 여기 앉으세요”<BR>젊어 보이는 외모로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던 박모(62)씨는 얼마 전 버스에서 자리를 양보 받고 깜짝 놀랐다. 뽀얀 피부에 주름도 별로 없어 남들보다 10살은 어려 보인다고 자부했는데 자리 양보를 받으니 기분이 묘했다. <BR>“다리가 불편하신가봐요?”</P>
<P>자리를 양보한 청년은 일어서면서 박모씨의 다리를 유심히 살폈다. 그도 그럴 것이 얼마전부터 다리가 터질 듯이 아파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버스도 꼭 쪼그려 앉아 기다렸는데 청년이 창문 너머로 이런 모습을 본 모양이었다. </P>
...]]></description>
	<dc:date>2008-05-09T16:43:2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소리없는 시력 도둑, 녹내장]]></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9/2008050900654.html</link>
	<description><![CDATA[
	<P><STRONG>녹내장(Glaucoma)이란?</STRONG></P>
<P>녹내장은 시신경에 손상을 주는 병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시력이 영원히 감소하거나 실명에 이른다. 성인에서 실명한 환자 9명 중 한 명이 녹내장으로 인할만큼 흔한 질환이다.</P>
<P>녹내장은 '소리없는 시력 도둑'이라 불릴 정도로 자각증상이 전혀 없어 녹내장환자의 절반은 녹내장이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점차 시력을 상실하고 있다. 그러나 규칙적인 안과검진을 통해 녹내장을 일찍 발견하면 완전한 시신경손상이 일어나기 전에 치료를 시작할 수 있다.</P>
<P...]]></description>
	<dc:date>2008-05-09T12:59:2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유방도 모자라 유두美까지 생각하는 여성들?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9/2008050900594.html</link>
	<description><![CDATA[
	<P>여성을 가장 여성적으로 보이게 하는게 바로 가슴이다. 여성의 자신감을 살려주는 완벽한 가슴을 결정짓는 건 가슴부위 중 가장 돌출된 유두로 여성에게 있어서는 성감대 역할을 하는 중요한 부분이다.</P>
<P>오똑한 콧날 못지 않게 오똑한 유두는 여성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는다. 때문에 최근 들어 후천적으로 인한 함몰유두의 발생비율이 높아지면서 여성들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 호소하고 있다. 여성들이 찜질방, 온천, 사우나 등을 자주 찾게 되면서 유두의 이상이 감지되고 있다. 이럴 경우 유두주위의 염증으로 인해 반흔이 생기면서 유두가...]]></description>
	<dc:date>2008-05-09T11:40:4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아빠 산후우울증, 아이에게 더 부정적]]></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9/2008050900577.html</link>
	<description><![CDATA[
	<P>아버지의 산후우울증은 아이에게 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P>
<P>미국 노퍽에 위치한 이스턴 버지니아 의학 스쿨 소아연구센터의 제임스 F. 파울슨 박사는 </P>
<P>5000쌍의 부모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한명의 남성에서 중간 정도나 심각한 정도의 산후 우울증이 나타났다고 밝혔다.</P>
<P>부모의 우울증이 아이와의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관찰한 결과, 우울증이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 모두 그렇지 않은 부모에 비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이야기 해주기, 노래 불러주기와 같은 상호작용...]]></description>
	<dc:date>2008-05-09T11:33:2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엉덩이가 큰 그녀, 건강한 이유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9/2008050900573.html</link>
	<description><![CDATA[
	<P>엉덩이 주변의 지방은 당뇨병을 막아준다고 미국 연구진이 밝혔다.</P>
<P>피부 밑에 쌓여 있는&nbsp; 엉덩이 주위의 지방은 피하지방 또는 지방이라고 불리는 것이며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에 대한 반응을 향상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이 연구결과는 잡지 ‘세포대사’에 실렸으며 이 연구팀의 대표인 보스톤 하버드 의과대학의 로날드 칸 의사는 전화 인터뷰에서 “우리는 엉덩이 주위의 지방을 복부에 주입하면 혈당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P>
<P>연구팀은 내장지방으로 알려져 있는 복부에 쌓여있는 지방은 당...]]></description>
	<dc:date>2008-05-14T20:28:4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잠 안자면 뚱뚱해 지는 이유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9/2008050900544.html</link>
	<description><![CDATA[
	<P>잠을 적게 자거나 너무 많이 자는 것은 비만뿐 아니라 흡연이나 음주 등 건강을 헤치는 생활습관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
<P>미국 질병통제센터(CDC) 가 87000명의 성인들을 조사한 결과, 6시간 이하로 자거나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8시간에서 9시간 정도 자는 사람에 비해 비만인 경우가 더 많았다. 잠을 8시간에서 9시간 자는 사람은 전체의 22퍼센트가, 잠을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전체의 26퍼센트가 비만인 반면, 잠을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은 33퍼센트가 비만이었다.</P>
<P>특히 잠이 부...]]></description>
	<dc:date>2008-05-09T11:24:1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비위생 청소년수련시설 무더기 적발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9/2008050900522.html</link>
	<description><![CDATA[
	<P>식품 위생 기준을 위반한 청소년수련시설 23곳이 적발됐다. </P>
<P>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15일-30일까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267곳을 점검한 결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23곳을 적발하고 과태료와 시설개수명령 등 행정처분했다고 9일 밝혔다. 적발된 수련시설은 먹는물로 적합하지 않은 지하수를 사용하거나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보관하고 있었으며 조리.보관시설의 위생상태가 불량한 곳이 많았다고 식약청은 전했다. </P>
<P>또 종사자들에게 규정된 건강진단을 실시하지 않거나 식중독 사고를 대비해 역학조...]]></description>
	<dc:date>2008-05-09T11:12:0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심장마비와 뇌졸중을 동시에 예방하는 '복합알약' 나온다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9/2008050900521.html</link>
	<description><![CDATA[
	<P>나이든 사람들이 복용하면 뇌졸중과 심장마비를 80%까지 예방할 수 있는 복합알약(polypill)이 영국에서 정부 지원 아래 개발되었다고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6일 보도했다.</P>
<P>런던에 있는 울프슨 예방의학연구소(Wolfson Institute of Preventive Medicine)는 지난 5년여 동안의 연구 끝에 스타틴계열의 콜레스테롤저하제와 혈압강하제 3가지 그리고 엽산을 혼합한 복합알약 시제품을 개발했으며 앞으로 5년 안에 영국의 국립의료기관(NHS)을 통해 처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데일리 메일은 전했다...]]></description>
	<dc:date>2008-05-09T11:11:3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의자에 장시간 앉아있으면 혈전 위험 두 배]]></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9/2008050900520.html</link>
	<description><![CDATA[
	<P>의자에 장시간 앉아 있으면&nbsp; 치명적인 혈전 위험이 두 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질랜드 연구팀이 밝혔다.</P>
<P>9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웰링턴 병원 부설 뉴질랜드 의학 연구소 연구팀은 자신들의 연구 결과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은 비행기를 타고 장거리 여행을 하는 것만큼이나 위험하다며 의자에 오래 앉아서 생기는 혈전 색전증은 이제 21세기의 새로운 건강 위협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nbsp; </P>
<P>연구팀의 리처드 비즐리 교수는 사람들이 장거리 비행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특수한 양말을 신는 ...]]></description>
	<dc:date>2008-05-09T11:10:5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자궁외임신 조기진단 혈액검사법 개발]]></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9/2008050900519.html</link>
	<description><![CDATA[
	<P>생식기능을 유지하게 할 수 있는 자궁외임신 조기진단 혈액검사법이 개발됐다.</P>
<P>영국 귄스 병원 산부인과전문의 예미 코커 박사는 자궁외임신을 임신 4-6주&nbsp; 사이에 혈액 가운데 나타나는 8가지 “표지”단백질을 검사해 진단하는 정확한 혈액검사법을 개발했다고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8일 보도했다. </P>
<P>코커 박사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혈액검사법과 초음파검사법은 임신초기 단계에서는 정확하지 않아 환자가 여러번 검사를 받아야 하지만 이 새로운 검사법은 단 한번 검사로 진단이 가능하며 임신초기에 진단되면 나팔관...]]></description>
	<dc:date>2008-05-09T11:10:1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 [스승의 날] 선생님들이 알아야 할 건강 상식]]></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8/2008050800598.html</link>
	<description><![CDATA[
	<P>평생 직장이라고 해서 여성들이 선호하는 인기 직종 중 하나가 바로 교사이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지역 초등학교 여교사 비율은 1996년 73.2%에서 지난 해 82.3%로 증가, 중학교 여교사 역시 같은 기간 60.2%에서 67.6%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P>
<P>교사라 하면 소위 '편한 직업'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나름의 고충이 크다. 특히 수업 중 대부분을 서서 진행하기 때문에 다리의 피곤함을 호소하는 교사들이 많다. 하지정맥류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것. 외국에서도 하지정맥류를 교사들이 주의해야 할 질환으로 ...]]></description>
	<dc:date>2008-05-08T10:35:5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미수다 구잘, 쌩얼 충격인 이유?]]></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8/2008050800504.html</link>
	<description><![CDATA[
	<P>“사랑스런 구잘, 정말 맞아?”</P>
<P>우즈벡 미녀 구잘의 생얼 사진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그녀의 화장기 없는 모습이 KBS 2TV ‘미녀들의 수다’ 를 통해 공개 된 것. 눈이 감기거나, 다소 초췌해 보이는 상태로 찍힌 사진들 때문에,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다’&nbsp; ‘구잘의 굴욕’ ‘그래도 예쁜 얼굴’ 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녀에게 높은 관심을 보내고 있다.</P>
<P>구잘의 생얼 사진이 방송 때의 모습과 달라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지쳐 보이는 얼굴 때문이다. 이는 대부...]]></description>
	<dc:date>2008-05-08T10:02:4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건강한 눈화장 이렇게]]></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8/2008050800503.html</link>
	<description><![CDATA[
	<P>깊고 그윽한 눈 화장이야말로 메이크업의 '백미'다. 하지만 눈 점막은 감염 위험이 높고 피부도 연약해 메이크업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눈 화장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을 소비자들에게 안내했다. 한국과 관련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건강한 눈 화장을 위한 원칙은 같다. 다음은 그 내용 중 일부. </P>
<P><STRONG>▲청결이 기본<BR></STRONG><BR>화장품이나 용기에서는 위험한 세균이나 곰팡이가 자랄 수 있으므로 항상 청결하게 유지한다. 눈 화장을...]]></description>
	<dc:date>2008-05-08T10:02:0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영국, 배아줄기세포로 간세포 만든다]]></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8/2008050800499.html</link>
	<description><![CDATA[
	<P>영국이 간(肝)이식 없이 간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 배아줄기세포로 간세포를 만드는 연구에 착수한다고 BBC인터넷판이 7일 보도했다.</P>
<P>영국 에든버러 대학 MRC재생의학센터의 존 아이어데일 박사는 스코틀랜드&nbsp; 엔터프라이스와 영국의학연구소(MRC)로부터 앞으로 2년에 걸쳐 190만&nbsp; 달러를&nbsp; 지원받아 배아줄기세포를 간세포로 분화시키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P>
<P>아이어데일 박사는 배아줄기세포를 간세포로 분화시키는 작업이 성공하면&nbsp; 간이식이 없이는 치료가 불가능...]]></description>
	<dc:date>2008-05-08T10:00:0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운동에도 궁합이 있다?]]></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8/2008050800498.html</link>
	<description><![CDATA[
	<P>65세의 김옥분 할머니, 예순을 훌쩍 넘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누가 봐도 50대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젊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10년 넘게 무릎 관절염 때문에 고생이 말이 아니다. 관절염에 좋다고 해 한 3년 전쯤인가? 시작한 운동이 수영이었다. 물 속에서 수영을 할 때는 괜찮다가도 일상생활에서는 여전히 무릎 통증 때문에 힘들다. </P>
<P>‘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은 이제 일상적인 용어가 된 지 오래다. 노인들의 평균 수명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한 노년을 맞이하기 위해 많은 노인들이 운동하는데 시간을 쏟고 있는...]]></description>
	<dc:date>2008-05-08T09:59:3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관절염에도 남녀유별?]]></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8/2008050800496.html</link>
	<description><![CDATA[
	<P>나이가 들면 주름만 생기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몸속 장기들은 물론 신체 전체를 지탱하고 있는 뼈나 관절들 역시 마찬가지이다. 특히 몸의 움직임을 원할히 하는 역할을 하는 관절은 한 평생 걷고 뛰고 움직이면서 서서히 마모되어 버린다. 일반적으로 40세 이후에는 관절연골이 마모가 시작되고 70세쯤에는 대부분 관절을 이루는 주위 뼈의 변형을 일으켜 퇴행성관절염 증세를 가지게 된다고 한다.</P>
<P>또한 우리나라의 6명 중 한명, 혹은 55세 이상 노인들 가운데 80%가 관절염을 앓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P>
<P><BR><S...]]></description>
	<dc:date>2008-05-08T09:57:4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지방 흡입도 위절제술도 완벽할 순 없었다]]></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7/2008050700928.html</link>
	<description><![CDATA[
	<P>지방 세포의 크기는 줄어들거나 커질 수 있지만, 이미 정해진 지방세포의 숫자는 변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P>
<P>스웨덴 카롤린 연구소 키스티 스팔딩 박사는 687명의 성인들의 현재 지방세포의 수와 청소년일 당시 지방세포 수 둘을 비교한 결과, 아동기와 청소년기에 생성된 지방세포는 성인기에 변하거나 줄어들지 않고 꾸준히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위 절제술을 받은 후 체중이 많이 감량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지방세포의 크기는 큰 폭으로 줄어들었지만 지방세포의 숫자는 수술 전과 똑같았다. 지방흡입이...]]></description>
	<dc:date>2008-05-07T15:11:3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종양억제유전자 보호 물질 발견]]></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7/2008050700487.html</link>
	<description><![CDATA[
	<P>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하지만 대부분의 암세포에서는 기능이 손상돼 작동하지 못하는 p53종양억제유전자를 보호할 수 있는 화학물질이 발견되었다고 영국의 BBC인터넷판이 6일 보도했다.</P>
<P>영국 던디 대학과 세인트 앤드루스 대학 연구팀은 p53유전자를 손상시키는 효소 시르투인(sirtuin)을 억제하는 화학물질을 발견, 테노빈스(tenovins)이라고&nbsp; 명명했으며 이 발견으로 새로운 암치료제 개발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BBC는 전했다. 던디 대학의 소니아 레인 박사는 3만여 화학성분 가운데서 테노빈을 찾아냈다고 밝히고...]]></description>
	<dc:date>2008-05-07T10:46:3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살빼기는 다이어트보다 마음이 중요]]></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6/2008050601274.html</link>
	<description><![CDATA[
	<P>살을 빼는 데는 다이어트보다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뉴질랜드 과학자들이 주장했다. </P>
<P>6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은&nbsp; 다이어트를&nbsp; 하지 않고 살 빼는 방식이 과체중인 여성들의 심리적 스트레스와 의학적 증상들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의 캐롤라인 호워스 박사는 새로운 방식은 과체중 여성들에게 체중을&nbsp; 줄이는 데만 초점을 맞추지 말고 자신들의 몸이 보내는 신호에 더 많이 귀를 기울이도록 했다면서 이는 체중 감소와는 별도로 생활의 질을 ...]]></description>
	<dc:date>2008-05-06T17:18:0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