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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헬스조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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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헬스조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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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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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헬스조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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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브란스병원, 아·태 대장암학술대회 열어 ]]></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526.html</link>
	<description><![CDATA[
	세브란스병원 대장암클리닉이 오는 18~19일 세브란스병원에서 제1회 아시아·태평양 대장암 학술대회 및 제10회 연세 대장암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장암 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향하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네덜란드, 일본, 중국 등 12개국 31명의 대장암 전문가와 25명의 국내 대학병원 교수진이 참여해 대장암 치료에 대한 나라별 경험과 지식을 공유한다.<BR><BR>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과 안윤옥 교수가 한국인의 대장암 발생 증가 원인 분석을 발표하고,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 나라별 대장암 조기발견을 위한 검진사...]]></description>
	<dc:date>2012-05-16T18:23:06+09:00</dc:date>
	<author><![CDATA[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lk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년 인구 10명 중 1명이 걸린다. 가슴이 타는 듯한 역류성식도염을 잡아라]]></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83.html</link>
	<description><![CDATA[
	자꾸 신물이 올라오고 목구멍이 화끈거린다면 당신은 역류성식도염을 앓고 있을지 모른다. 50~60대 인구 10명 중 1명이 걸린다는 역류성식도염, 당신은 안전한가?<BR><BR><P><STRONG><FONT color=#ff0066>Lesson 01 역류성식도염은 어떤 병인가?<BR></FONT></STRONG>국민건강보험공단 2011년 자료에 따르면 2010년 역류성식도염 진료 환자는 286만 명이었다. 2006년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남성은 60대가 가장 많았고, 70대와 50대가 뒤를 잇는다.<BR><B...]]></description>
	<dc:date>2012-05-16T18:13:06+09:00</dc:date>
	<author><![CDATA[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 choidc@chosun.com   ),일러스트 조영주(     ),도움말 홍성수(비에비스나무병원 부원장)(     ),자료사진제공 비에비스나무병원(     )]]></author>
	<category><![CDATA[건강포커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그네슘 부족이 대사증후군 유발해]]></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67.html</link>
	<description><![CDATA[
	체내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대사증후군에 잘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BR><BR>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박창해 교수팀이 성인 남녀 524명을 대상으로 혈중 마그네슘 농도와 대사증후군의 관련성을 조사했다. 대상자들의 혈중 마그네슘 농도를 측정한 다음, 체내 마그네슘 농도에 따라 1.8~2.0㎎/dL, 2.1~2.2㎎/dL, 2.3~2.8㎎/dL 세 그룹으로 나눴다. 그 중 2.3~2.8㎎/dL 그룹을 기준으로 했을 때, 1.8~2.0㎎/dL 그룹의 대사증후군 비교위험도는 3.78이었고 2.1~2.2㎎/dL 그룹의 비교위험도는 1....]]></description>
	<dc:date>2012-05-16T18:12:24+09:00</dc:date>
	<author><![CDATA[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hj@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가정의학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단신]을지병원 당뇨병 무료 강좌 外]]></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68.html</link>
	<description><![CDATA[
	<STRONG>■을지병원 당뇨병 무료 강좌<BR></STRONG>을지병원은 21일 오후 2시 도봉구보건소 7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당뇨병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 지역보건사업 일환으로 을지병원과 도봉구보건소가 협력해 열리는 이번 강좌는 을지병원 당뇨센터 김진택 교수가 당뇨병의 치료와 합병증관리 등에 대해 강의한다. 문의: 도봉구보건소 (02)2289-8493<BR><BR><STRONG>■차병원 제대혈은행 아이코드, 임신출산유아용품박람회 참가 <BR></STRONG>차병원 제대혈은행 아이코드가 25일부터 2...]]></description>
	<dc:date>2012-05-16T18:05:41+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요즘 부쩍 짜증 늘었다면 우울증 아닌 저혈당증]]></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9/2012050900650.html</link>
	<description><![CDATA[
	김부장(51)은 요즘 들어 시도 때도 없이 짜증이 나고 밤잠을 설친다. 우울증이 의심돼 정신과 상담을 받았지만, 의사는 “우울증이 아닌 저혈당증”이라고 말했다. 저혈당증은 특히 우울증과 헷갈리기 쉽다.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BR><BR><STRONG>◇우울증과 저혈당증, 왜 비슷할까?<BR></STRONG>답은 뇌의 에너지원이 되는 포도당에 있다. 혈액에 녹아있는 포도당의 농도인 혈당치를 적절히 유지해 뇌에 충분한 포도당을 공급해야 마음도 안정된다. 혈당치를 조절하는 건 호르몬의 역할인데 인슐린이 혈당치를 낮게 하고, 반대로...]]></description>
	<dc:date>2012-05-16T17:50:19+09:00</dc:date>
	<author><![CDATA[박노훈 헬스조선 기자( pnh@chosun.com   ),이성준 헬스조선 인턴기자(     ),참고서적=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auth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성갱년기는 성기능 장애이거나 다른 세 가지이거나‥]]></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2027.html</link>
	<description><![CDATA[
	<STRONG>여자만의 것? 남성 갱년기증후군 탈출법<BR></STRONG>갱년기 증상은 중년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하지만 무기력증과 성기능 장애 등 갱년기 증상을 호소하는 남성이 늘고 있다. 남성 갱년기는 신체 변화가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단순한 노화현상으로 여기기 쉽다. 남성 갱년기에 대해 충남공주의료원 비뇨기과 신관희 과장에게 물었다.<BR><BR><STRONG>Q 남성 갱년기증후군 증상은 무엇인가?<BR></STRONG>기분 변화, 수면장애, 근육량과 근력 감소, 내장지방 증가, 성기능 장애 등이다. 성욕이 감소하고,...]]></description>
	<dc:date>2012-05-16T14:10:37+09:00</dc:date>
	<author><![CDATA[취재 한미영 헬스조선 기자( hmy@chosun.com   ),사진 박용진(스튜디오100)(     ),도움말 신관희(충남공주의료원 비뇨기과 과장)(     )]]></author>
	<category><![CDATA[건강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심 유혹하는 아찔한 '하의실종' 이렇게, 보일락 말락‥]]></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1983.html</link>
	<description><![CDATA[
	길거리에는 벌써부터 미니스커트나 핫팬츠 등 짧은 ‘하의실종’ 패션이 활보하고 있다. 하다 못해(?) 통통한 다리를 지닌 여성도 과감하게 하의실종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그런데 통통한 다리보다 보기 흉한 게 삐죽삐죽 나온 털이나 각질, 상처 등이다. 자신감 있는 하의실종, 어떻게 하면 좋을까?<BR><BR><STRONG>◇털 제모하고 보습제로 윤기 더하면 통통 다리도 예뻐<BR></STRONG><BR>날씬한 다리라고 다 보기좋은 것은 아니다. 피부 상태가 무조건 예뻐야 한다. 통통다리라도 피부가 매끄럽고 탄력이 넘치면 노출에 좀 더 ...]]></description>
	<dc:date>2012-05-16T10:21:24+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도움말=강한피부과 강진수 원장(     )]]></author>
	<category><![CDATA[피부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궁경부암, 초기(상피내암 단계)에 완치해도 조산 위험 높다]]></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03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health.chosun.com/site/data/thumb_dir/2012/05/16/2012051600033_1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직장여성 김모(32·서울 강남구)씨는 이달 초 임신 35주만에 2.3㎏ 아들을 조산했다. 김씨는 2년 전 직장건강검진에서 자궁경부 피부세포층에 생긴 상피내암이 발견돼 자궁 입구를 도려내는 수술을 받았다. 이 때문에 자궁이 태아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것이 조산의 원인이었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김병기 교수는 "김씨가 미리 자궁경부암 백신을 맞아 두었으면 암에 걸리지 않아서 정상적인 출산을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BR><B><BR>◇자궁경부 상피내암 9년새 91% 늘어<BR><BR></B>자궁경부암이 최근 줄고 있다고 하지...]]></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8:12+09:00</dc:date>
	<author><![CDATA[김경원 헬스조선 기자( kkw@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인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팔다리 가늘고 배 나온 노인, 호흡기질환 주의해야]]></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05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health.chosun.com/site/data/thumb_dir/2012/05/16/2012051600058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한 달 전 폐렴에 걸린 최모(80·서울 동작구)씨는 의사에게서 "폐렴 치료와 함께 재활치료실에서 근력 운동을 하라"는 처방을 받았다. 보라매병원 재활의학과 이시욱 교수는 "노인은 체지방은 그대로이면서 근육량이 주는 근감소증이 흔히 생긴다"며 "폐렴은 실내에 계속 누워만 있어도 걸리기 때문에, 폐렴에 걸린 노년층이 근육량 부족으로 움직이지 못하면 병이 잘 낫지 않거나 쉽게 재발한다"고 말했다.<BR><BR>이시욱 교수는 "미국에서는 65~70세의 13~24%, 80세 이상의 50% 정도가 근감소증일 만큼 흔하다"며 "우리나라 노년층의...]]></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7:58+09:00</dc:date>
	<author><![CDATA[이미진 헬스조선 기자( leemj@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노인질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립선암, 초기땐 초음파로도 거뜬]]></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05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health.chosun.com/site/data/thumb_dir/2012/05/16/2012051600050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송수일(47)씨는 5년 전 전립선암 2기 진단을 받았다. 주치의는 "암이 전립선 오른쪽에 국한돼 있기 때문에, 수술로 전립선을 들어내는 대신에 정밀한 방사선 치료로 후유증 없이 치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송씨는 전립선 70군데에 방사성 동위원소를 삽입하고 방사선을 쏘아 암세포를 죽이는 브라키테라피를 받았다. 시술 후 바로 발기가 됐고, 요실금 등의 부작용도 없었다. 그는 올해 완치 판정을 받았다.<BR><BR>전립선암은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치료할 때 전립선 양쪽에 바짝 붙어있는 성신경과 배뇨신경이 손상돼 요실금과 발기부전 등의 후...]]></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7:22+09:00</dc:date>
	<author><![CDATA[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lk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암일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디컬 포커스] 탈모방지 샴푸, 발모 효과는 없어]]></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046.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health.chosun.com/site/data/thumb_dir/2012/05/16/2012051600046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정수리가 휑한 30대 남성이 얼마 전 필자의 진료실을 찾아왔다. "작년부터 탈모가 부쩍 심해져서, 임상테스트에서 탈모 증상 개선율이 70%가 넘었다는 광고를 하는 탈모 샴푸를 쓰고 있는데 효과가 없다"고 울상을 지었다. 이 남성이 효과를 못 본 것은 당연하다. 그는 전형적인 남성형 탈모였기 때문에, 예방 차원의 탈모방지 샴푸 사용만으로 머리가 다시 나는 치료 효과를 볼 수 없다. 남성형 탈모는 남성호르몬 대사물질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과 관련된 피부과 질환이다. 증상을 개선하려면 탈모의 진행을 막고 발모를 촉진하는 의학적 ...]]></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6:58+09:00</dc:date>
	<author><![CDATA[허창훈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     )]]></author>
	<category><![CDATA[피부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 단신] 릴레이 여성암 건강강좌 외]]></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041.html</link>
	<description><![CDATA[
	<P><STRONG>릴레이 여성암 건강강좌<BR></STRONG><BR>이대여성암전문병원이 릴레이 여성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18일 오후 3시에는 현대백화점 목동점 문화센터에서 임우성 유방암·갑상선암센터 교수가 '갑상선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강의한다.<BR><BR>25일에는 같은 시각·장소에서 문병인 유방암·갑상선암 센터장이 '유방암, 알면 이긴다'는 주제로 강연한다.<BR><BR>또, 25일 오후 3시 강서 NC백화점 문화센터에서는 주웅 부인암센터 교수가 '자궁경부암, 예방이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여성들의 궁금증을 풀어 준다....]]></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6:2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퍼플리본 캠페인'… 자궁 건강 퀴즈 풀면 선물 듬뿍]]></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02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health.chosun.com/site/data/thumb_dir/2012/05/16/2012051600027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따사로운 5월 노천 카페에서 산부인과 전문의와 다과를 즐기며 자궁 건강을 상담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5월 셋째주 자궁경부암 예방주간을 맞아 '제3회 퍼플리본 캠페인'을 16일 오전 11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연다. 퍼플리본은 '자궁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고, 자궁경부암을 예방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BR><BR>산부인과 전문의들이 청계광장에서 '찾아가는 닥터카페'를 연다. 카페를 찾는 여성 모두에게 자궁경부암 예방 상담을 해주고, 퍼플리본이 그려진 에코컵을 나눠 준다.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겠다는 퍼플리본 서약에 참가...]]></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6:05+09:00</dc:date>
	<author><![CDATA[김경원 헬스조선 기자( kkw@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인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궁체부(태아 자라는 주머니)암, 여성호르몬 과다·수정란 돌연변이가 일으켜]]></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016.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health.chosun.com/site/data/thumb_dir/2012/05/16/2012051600016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자궁암은 태아가 자라는 부위인 체부에도 생긴다. 자궁체부암은 자궁내막암·자궁육종암·자궁융모암이 있다. 최근 발생자가 늘고 있는데, 자궁경부암과 달리 백신이 없기 때문에 조기에 찾는 것이 중요하다. 자궁체부암의 발병 원인 및 대처법을 알아본다.<BR><BR>◇<B>폐경 여성이 특히 위험</B><BR><BR>자궁체부암 발병은 1999년 721명에서 2008년 1562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국가암등록통계). 고지방식·흡연·음주를 하는 여성이 늘고, 출산을 안 하는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인유두종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자궁경부암과 달리,...]]></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5:35+09:00</dc:date>
	<author><![CDATA[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hj@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부인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 1분 Tip.] 만성 중이염 수술, 노년층도 효과 있다]]></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011.html</link>
	<description><![CDATA[
	<P>만성 중이염을 앓는 노년층은 수술이 필요해도 "나이들어 수술하면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지레짐작하며 버티다가, 보청기를 끼어도 중이염에 따른 난청이 개선되지 않을 만큼 병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안중호 교수가 중이염 수술을 받은 노년층 환자 83명과 21~40세 환자 109명을 비교한 결과, 노년층의 수술 결과도 젊은층 못지 않다고 나타났다.<BR><BR>만성 중이염 수술은 기도 청력(외이도→고막→달팽이관을 거쳐 들리는 소리)을 낮춰서 골도 청력(달팽이관 진동으로 인식되는 소리)과의 차이를 ...]]></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5:09+09:00</dc:date>
	<author><![CDATA[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hj@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이비인후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 서적] 건강한 성생활 비결 외]]></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311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health.chosun.com/site/data/thumb_dir/2012/05/15/2012051502931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STRONG>건강한 성생활 비결<BR></STRONG><BR>성의학 전문의가 건강한 성생활의 비결을 알려준다. 발기부전으로 병원을 찾은 대기업 임원을 검사했더니 암이 발견돼 약물로 암과 발기부전을 동시에 잡은 일화, '5초 땡'인 남편을 위한 사정 지연 방법, 남성 성기능에 좋은 운동 등 성의학 정보를 사례 중심으로 담았다.<BR><BR>'의학적인 성'부터 '생활의 성'까지 다양하게 담고 있다. 최형기 저, 하우넥스트 刊, 272쪽. 1만2000원.<BR><BR><STRONG>감기 예방·치료법 한눈에<BR></STRONG><BR>...]]></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4:5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건강서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야 될 척추수술, 안 해도 될 척추수술]]></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311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health.chosun.com/site/data/thumb_dir/2012/05/15/2012051502922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허리가 아파서 병원을 찾아가면 어떤 병원에선 "당장 수술하라"고 하고, 다른 병원에선 "비수술 치료부터 하라"고 권한다.<BR><BR>척추질환 치료 경험이 많은 의사는 환자 상태를 보면 수술해야 할 지, 비수술적인 보존 치료를 해야 할 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협착증성 신경 압박이 있으면 수술하는 것이 낫다. 반면, 아무리 디스크가 크게 튀어 나와 있어도 신경을 압박하지 않으면 보존적 치료를 시행한다. 갑자기 꼼짝도 못할 정도의 통증이 생겼다가 1주일 안에 점점 줄어들거나, 통증이 허리쪽으로 몰리기 시작하면 보통은 수...]]></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3:00+09:00</dc:date>
	<author><![CDATA[신규철 제일정형외과 병원장(     )]]></author>
	<category><![CDATA[척추·관절질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폐경 호르몬요법, 건강상태 맞춰 골라 받으세요]]></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310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health.chosun.com/site/data/thumb_dir/2012/05/15/2012051502914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폐경기 여성이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 더욱 안전한 여성호르몬 보충요법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다. 여성들이 저마다 갖고 있는 질환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 치료를 가능하게 해 주는 약품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다.<BR><BR>◇<B>국내 호르몬 치료 다시 늘어나</B><BR><BR>지난 2002년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미국</A> 국립보건원(WHI)이 "폐경 여성에게 여성호르몬 치료를 하면 유방암 위험을 높...]]></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1:54+09:00</dc:date>
	<author><![CDATA[김현정 헬스조선 기자( khj@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여성일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체 숨긴 가면(假面)질환, 일반질환보다 더 위험]]></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309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health.chosun.com/site/data/thumb_dir/2012/05/15/2012051502906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가면(假面) 뒤에 숨어 있는 질환이 있다. 가면우울증, 가면저혈당, 가면고혈압이 대표적이다.<BR><BR>이런 '가면질환'에 걸리면, 그 질 병의 일반적인 증상과 정반대 증상이 나타나거나, 나타나야 할 증상이 안 나타난다.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최환석 교수는 "가면질환은 환자가 필요한 치료를 제 때, 제대로 못 받게 하므로 일반 질환보다 더 위험하다"고 말했다.<BR><BR>◇<B>가면우울증</B><BR><BR>▷<B>원인·증상</B>=뇌에서 세로토닌 분비 장애가 일어나 우울증이 진행되고 있는데도, 겉으로는 지나치게 명랑한 행동을...]]></description>
	<dc:date>2012-05-16T08:40:27+09:00</dc:date>
	<author><![CDATA[김현정 헬스조선 기자( khj@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정신질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女교사 엉덩이로 내려온 통증‥선생님 '수난시대']]></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794.html</link>
	<description><![CDATA[
	<P>뒤늦게 임용고시에 합격해 3년째 여고 교사로 재직중인 최미나(32·여)씨. 최씨는 요즘 들어 부쩍 수업을 마치고 나면 목과 어깨가 결리고, 무릎과 허리에 통증이 잦아졌다.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수업을 진행하다 보디 목도 늘 칼칼하다. <BR>최고의 선망 직업 가운데 하나인 ‘선생님’. 그러나 예전과 같지 않은 교권처럼 선생님들의 몸은 자칫 ‘종합병원’이 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BR>◇칠판에 글씨 쓰면 어깨가 아프군! 근막통증후군<BR>칠판에 필기를 하는 등 팔을 계속 올리고 있으면 어깨나 뒷목 주변의 근육이 쉬지 못...]]></description>
	<dc:date>2012-05-16T09:30:30+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스’ (SARS) 용어의 창시자 전염병 명의, 박승철 교수]]></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237.html</link>
	<description><![CDATA[
	<P>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의 박승철(72) 교수는 평생을 전염병 연구에 매진해온 우리나라 감염 질환의 개척자다.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사스, 조류독감, 신종인플루엔자 등 신종 감염 질환이 발생했을 때 대책위원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을 우리나라에서는 ‘괴질’ 이라 불렀으나 과도한 불안감을 조성한다고 하여 한글발음인&nbsp; ‘사스’(SARS)라고 부르기로 하였는데 이때 이 용어를 만들어낸 창시자기도 하다.<BR></P><P>이러한 박 교수는 과연 감염질환을 막는 최선의 예...]]></description>
	<dc:date>2012-05-15T13:45:56+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단신] 중앙대학교병원, 18일 천식 건강강좌 개최]]></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168.html</link>
	<description><![CDATA[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은 오는 5월 18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천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BR><BR>천식 질환에 대한 환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천식은 왜 생기는가?(호흡기알레르기내과 최병휘 교수) ▲천식의 환경치료(호흡기알레르기내과 신종욱 교수) ▲천식의 약물치료(호흡기알레르기내과 정재우 교수) 등에 관한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BR><BR>또한, 사전 전화 예약자 선착순 50명에 한해 당일 강좌 전 무료 천식 상담 및 알레르기 피부반응 검사와 더불어...]]></description>
	<dc:date>2012-05-15T13:15:56+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이 편식은 임신 중 엄마의 식탐 탓]]></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1/2012051101755.html</link>
	<description><![CDATA[
	‘애들 앞에선 찬 물도 못 마신다’는 속담이 있다. 바꿔 말하면 부모가 하는 행동을 애들이 따라서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임신 중에도 엄마가 먹는 음식에 따라 아이의 입맛도 결정된다.<BR><BR>태아는 12주 정도면 양수를 삼키기 시작한다. 이 때는 태아는 혀에 맛을 느낄 수 있는 미뢰가 충분히 발달하며, 또 산모의 입덧이 사라지는 때와 거의 일치한다. 즉, 산모와 태아 모두 다양한 음식을 먹을 준비가 됐다는 의미다. 산모는 본인과 태아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음식을, 태아는 바깥세상에 나가서 먹게 될 음식의 맛을 미리 적응하기 위...]]></description>
	<dc:date>2012-05-15T11:37:32+09:00</dc:date>
	<author><![CDATA[이미진 헬스조선 기자( leemj@chosun.com   ),참고서적=아토피를 낫게하는 맛있는 제철 요리(     )]]></author>
	<category><![CDATA[산부인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편이 먹은 바나나·부추·굴‥행복한 아내]]></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0/2012051002096.html</link>
	<description><![CDATA[
	정력에 좋은 음식에 대한 궁금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또 그만큼 속설 또한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전문의들의 도움을 받아 정력에 좋은 음식 7가지를 알아봤다.<BR><BR><STRONG>▷마늘<BR></STRONG>발기가 되려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야 한다. 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돕고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기능을 갖고 있다. 정확하게 따지면 마늘 자체가 정력을 좋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혈액 순환을 도와 발기가 잘돼 성관계를 수월하게 해 준다. <BR><BR><STRONG>...]]></description>
	<dc:date>2012-05-15T10:25:08+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드라이기, 머리 말고 '여기'도 갖다대고 말려야‥]]></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2007.html</link>
	<description><![CDATA[
	수영장에 갖다왔을 때 귀가 멍해지면 귀에 물이 들어간 것이다. 원래 귀는 물이 들어갔다 나와도 아무 탈이 없게 만들어졌다. 귀의 구조 자체가 물이 잘 빠져 나오도록 만들어졌으며, 세균이나 곰팡이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산성 성분으로 보호돼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습기가 차 귓속에 물이 고이거나 귀지가 물에 젖어 부풀 경우, 산도가 희석되기 때문에 세균이 잘 침범한다. 특히 세균이나 곰팡이에 오염된 물이 귀에 들어가면 급성 외이도염이 생기고, 고막이 파열되면 중이염이 생길 수도 있다.<BR><BR>증상은 귀 주변이 먹먹하거나 아프고, 바...]]></description>
	<dc:date>2012-05-15T09:18:40+09:00</dc:date>
	<author><![CDATA[이미진 헬스조선 기자( leemj@chosun.com   ),참고서적=우리집 한방백과(     )]]></author>
	<category><![CDATA[이비인후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키스할 때 생각보다 입술이 빨리 닿아"‥'움찔']]></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1986.html</link>
	<description><![CDATA[
	연인과의 달콤한 키스가 기대되기 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입매가 오리처럼 튀어나온 돌출입을 가진 사람들이다. 돌출입은 옆모습에서 그 모양이 확연히 드러나는데, 코 끝과 입술이 일직선으로 닿거나 입술이 더 튀어나온 증상을 말한다. <BR><BR>때문에 일반적으로 키스를 하기 위해 가까이 다가가면 얼굴에서 가장 튀어나온 부위인 코가 먼저 닿는데, 돌출입은 코보다 입이 먼저 닿게 된다. 돌출입 연예인 중 한명인 가수 윤종신씨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키스할 때 생각보다 입이 빨리 닿아서 움찔 놀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description>
	<dc:date>2012-05-15T15:36:36+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성형외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안의 주범, 다크써클·눈밑지방 동시에 잡기]]></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1989.html</link>
	<description><![CDATA[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거에는 그리 신경 쓰지 않았던 신체부위의 개선과 치료에 대한 관심도 활발하다. <BR><BR>특히 최근에는 얼굴톤을 전체적으로 칙칙하게 만들고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만드는 주범인 다크서클 뿐만 아니라 다크서클의 주요 원인인 두툼한 눈밑 지방 치료에 관심도 높다. 눈밑에 과도하게 지방이 쌓이면 다크서클이 도드라져 보일 뿐 아니라 눈물 고랑이 만들어지면서 눈가가 처져 보이고 주름이 생긴다. 이렇게 눈밑 지방이 쌓이는 것을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눈밑 지방이 쌓이는 원인과 자신의 눈...]]></description>
	<dc:date>2012-05-15T14:58:05+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도움말=웰스피부과 눈밑지방·다크서클센터 김형수 원장(     )]]></author>
	<category><![CDATA[피부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유 소화 잘 안되면 빵과 함께 먹어야]]></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1991.html</link>
	<description><![CDATA[
	평소 아무렇지 않게 먹는 우유와 고기. 그러나 이들을 먹을 때 조리나 섭취 방법에 대해 한 번쯤 뒤돌아봐야 한다. 육류나 어패류 등을 잘 익히지 않고 먹다가 식중독에 걸리거나, 우유를 급하게 들이켜 배가 아픈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예방정책과와 덕성여대 식품영양학과가 발표한 우유 및 육류의 안전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BR><BR><STRONG>◇우유: 빵이나 시리얼과 함께 먹으면 소화 잘 돼<BR></STRONG>우유를 개봉한 후 일주일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 경우가 많지만, 5일 이내에 먹어야 한다. 보관 ...]]></description>
	<dc:date>2012-05-15T14:57:21+09:00</dc:date>
	<author><![CDATA[이미진 헬스조선 기자( leemj@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가정의학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갈 상황 아닌데, 대변 마렵다면 이렇게]]></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2021.html</link>
	<description><![CDATA[
	방귀를 뀌려는데 대변이 나온다면? 흔히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우리 몸이 수월한 배변을 위해 철저하게 계산돼있기 때문이다. <BR><BR><STRONG>◇항문이 방귀와 대변을 구별한다?<BR></STRONG>직장에 변이 가득 차면 직장벽과 항문거근에 있는 신경이 감지한다. 먼저 지각신경이 풍부한 항문조직이 가스와 변을 식별한다. 가스일 경우엔 외괄약근을 열어 가스만 배출시키고, 대변의 경우엔 반사적으로 외괄약근을 수축시켜 변이 흘러나오는 것을 막는다. 화장실에서는 자연스럽게 외괄약근이 이완되고 직장이 수축한다. 배에 힘을 주...]]></description>
	<dc:date>2012-05-15T09:13:05+09:00</dc:date>
	<author><![CDATA[박노훈 헬스조선 기자( pnh@chosun.com   ),이성준 헬스조선 인턴기자(     ),참고서적=대장 항문 다스리는 법(     )]]></author>
	<category><![CDATA[대장질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 같은 근육 아냐‥젊어지려면 ‘백근’ 키워야]]></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2023.html</link>
	<description><![CDATA[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움직임이 둔해진다. 걷는 자세도 점차 보폭이 좁아지고 속도도 느려진다. 근육 중 백근이 퇴화했기 때문이다.<BR><BR>하나의 근육 속엔 적근과 백근이 섞여 있다. 적근은 수축이 천천히 이뤄져 지구력을 풍부하게 하는 근육이다. 마라톤과 같은 운동을 하는 사람의 근육은 적근이 발달했다. 반면 백근은 수축이 빠르게 일어나 재빠른 순발력을 풍부하게 하는 근육이다. 야구 같은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발달되어 있다. <BR><BR>적근과 백근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때가 20대다. 그 후엔 퇴화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퇴...]]></description>
	<dc:date>2012-05-15T09:12:46+09:00</dc:date>
	<author><![CDATA[박노훈 헬스조선 기자( pnh@chosun.com   ),이성준 헬스조선 인턴기자(     ),참고서적=늙지 않는 몸 만들기(     )]]></author>
	<category><![CDATA[정형외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O자다리, 안짱다리 치료는 이렇게]]></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1914.html</link>
	<description><![CDATA[
	얼마 전 다섯 살 여자아이가 엄마 손에 이끌려 병원에 왔다. 걸을 때 발이 안쪽으로 돌아가고 무릎이 부딪히는 전형적인 안짱걸음이었다. 아이 엄마는 “주위에서 보조기 치료를 시키라며 권하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 엄두를 내지 못한다”고 말했다. 결론부터 쓰자면, 이 아이는 그냥 두면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었고, 보조기 치료는 불필요했다.<BR>많은 부모가 자녀의 O자다리나 안짱다리 등을 고쳐준다며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고 아이가 힘들어 하는 교정기 치료를 시킨다. 그러나 이런 아동은 성장하면서 다리 모양이 저절로 교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description>
	<dc:date>2012-05-14T17:34:52+09:00</dc:date>
	<author><![CDATA[기고자=박문석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author>
	<category><![CDATA[정형외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단신] 경희의료원, '척추관절건강 지킴이' 건강강좌 外]]></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4/2012051401810.html</link>
	<description><![CDATA[
	<P><STRONG>경희의료원, '척추관절건강 지킴이' 건강강좌<BR></STRONG><BR>경희의료원 한방척추관절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22일(화) 오후 2시 경희의료원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척추관절질환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척추관절질환에 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한방 치료 정보 제공을 위해 개최되는 건강강좌는 척추관절질환의 개요와 봉독요법(침구과 이재동 교수, 센터장), 공간척추교정법과 매선요법(침구과 남동우 교수), 척추관절질환과 추나요법(한방재활의학과 정원석 교수)등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BR...]]></description>
	<dc:date>2012-05-14T16:39:31+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료 체험방 등 '무료' 기승, 이런 이유가‥'헉']]></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1/2012051101787.html</link>
	<description><![CDATA[
	<STRONG>무료 체험방 등 의료기기 제조, 수입 판매업체 주의<BR></STRONG><BR>무료 체험실이나 홍보관을 운영하며 의료기기법을 위반하는 업체들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료기기 제조·수입·판매업체와 인터넷 등 매체에 게재된 광고물에 대해 지속해서 감시하고 있다. 의료기기가 아님에도 질병 치료나 증상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거나 미허가 제품 광고, 의료기기 오인 광고 등 위반 업체를 찾아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한다. 위반 업체는 개인이 가정에서 사용하는 저주파 자극기, 의료용 레이저 조사기 등이 ...]]></description>
	<dc:date>2012-05-14T15:04:15+09:00</dc:date>
	<author><![CDATA[취재 한미영 헬스조선 기자( hmy@chosun.com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청(     )]]></author>
	<category><![CDATA[특집기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 운동 돕는 샐러드, 자기 전 먹으면 '금상첨화']]></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9/2012050902330.html</link>
	<description><![CDATA[
	수면장애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처방’도 중요하지만, 생활습관을 고쳐 나가야 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숙면을 방해하는 음식들이 있는데, 숙면에 나쁜 음식과 좋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칼슘, 마그네슘, 철, 트립토판과 같은 비타민과 무기질 제제는 병을 막고 기분을 좋게 해주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는 편한 마음상태를 유지해주어 적당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BR><BR>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칼슘은 수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생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기질이다. 한편 철, 구리, 마그네...]]></description>
	<dc:date>2012-05-14T14:29:41+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생활습관일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채식주의 vs 소식주의, 맞짱! 누가 이겼을까?]]></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1/2012051101803.html</link>
	<description><![CDATA[
	<P><STRONG>“채식으로 균형 잡힌 영양섭취 가능한가요?”<BR>채식과 영양균형에 대한 두 가지 견해<BR></STRONG><BR>질병의 증상과 처방은 다양하지만 원인은 대부분 서구화된 식사습관과 나쁜 생활습관이다. 생활습관 교정 처방은 대략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다. 채식 위주의 규칙적인 식사습관과 운동이다. 건강한 생활이 화두가 된 요즘, 채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채식에 대한 영양학적 논란은 여전하다. 채식에 대한 영양학적 견해는 다양하다. 채식주의자는 “동물성 식품을 섭취하지 않아도 균형 잡힌 영양소...]]></description>
	<dc:date>2012-05-14T14:51:12+09:00</dc:date>
	<author><![CDATA[취재 한미영 헬스조선 기자( hmy@chosun.com   ),사진 김성만(스튜디오100)(     )]]></author>
	<category><![CDATA[건강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달리 기억력 좋은 사람, 건망증 심한 사람 차이‥]]></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0/2012051002206.html</link>
	<description><![CDATA[
	기억력이 유달리 좋은 사람들이 있다. 반대로 심한 건망증에 시달리는 사람도 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걸까? 음식을 씹는 습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BR><BR>영국의 과학 전문지 ‘뉴사이언티스트’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양쪽 치아를 모두 사용해 씹는 운동을 한 쥐가 그렇지 않은 쥐보다 월등한 기억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물을 씹는 저작운동은 뇌신경과 연결돼 뇌 혈류량을 늘어나게 한다. 이는 뇌신경세포대사를 활발하게 해 인지 기능을 높여준다. 또한, 음식물을 씹을 때 나온 침은 인슐린을 생성하는데 뇌의 해마를 자극해...]]></description>
	<dc:date>2012-05-14T09:36:58+09:00</dc:date>
	<author><![CDATA[박노훈 헬스조선 기자( pnh@chosun.com   ),이성준 헬스조선 인턴기자(     ),참고서적=총명한 두뇌 만들기(     )]]></author>
	<category><![CDATA[생활습관일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붓기 빠져 구분하기 힘든 십자인대 파열 ‘주의’]]></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1/2012051101743.html</link>
	<description><![CDATA[
	이종격투기 히어로 추성훈 선수가 최근 전방심자인대 파열을 진단 받고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하차하고, 시합 또한 연기돼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종격투기 뿐 아니라 축구 등 스포츠 활동을 하며 나타날 수 있는 전방십자인대 파열, 어떤 병일까?<BR><BR><STRONG>◇십자인대, 격렬한 운동이나 외부 충격에 손상<BR></STRONG>십자인대란 무릎 관절 안팎에 위치한 4개의 인대 중 무릎 안에서 X자 모양으로 관절을 지탱해 주는 인대로 무릎 속에서 종아리뼈가 앞으로 밀려나가지 않도록 잡아주며 무릎의 안정성을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description>
	<dc:date>2012-05-14T09:35:13+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정형외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다, 그걸 포기 못해? 돈 줘도 싫다는데‥]]></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1/2012051101753.html</link>
	<description><![CDATA[
	자신의 생각을 남들에게 공개하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의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인기다. 그런데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늘어놓는 것이 사람의 본능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BR><BR>하버드 신경과학연구소 다이애나 타미르 박사팀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행동실험을 했다. 먼저 78명의 참가자에게 교대로 말을 시켜 남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최대 4센트를 보상했다. 또한, 이야기를 하는 117명의 참가자의 뇌 활동을 MRI 영상으로 관찰했다. 그 결과, 참가자들은 남의 이야기를 하면 받을 수 있었던 ...]]></description>
	<dc:date>2012-05-14T14:41:11+09:00</dc:date>
	<author><![CDATA[박노훈 헬스조선 기자( pnh@chosun.com   ),이성준 헬스조선 인턴기자(     )]]></author>
	<category><![CDATA[정신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른 뒤 마음 바뀌는 신발, 다리 예뻐봤자 진상(?)일 수‥]]></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9/2012050900631.html</link>
	<description><![CDATA[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발은 건강의 척도이다. 발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차고 저리거나 염증이 생기고, 발 근육이나 세포가 괴사할 수 있다. 특히 발 건강을 위해서는 신발을 잘 골라야 한다. 발 건강을 위한 신발 고르는 법을 알아봤다. <BR><BR><STRONG>▷신발은 저녁 무렵에 구입한다.</STRONG> 일반적으로 사람의 발은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났을 때 가장 작고, 저녁 무렵에는 5~10mm 커지는 경향이 있다. 오전 중에 신발을 구입하면 발의 혈액순환이 나빠질 뿐 아니라 발에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신발을 시험 삼아<...]]></description>
	<dc:date>2012-05-14T15:51:53+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생활습관일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만 잡을까, 성생활 포기할까‥당신은 선택은?]]></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0/2012051002173.html</link>
	<description><![CDATA[
	부모와 밤마다 같이 자는 아이가 자기 침대에서 혼자 자는 아이보다 비만인 경우가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BR><BR>덴마트 코펜하겐대병원 예방의학연구소 난나 올센 교수팀은 비만 위험이라고 판정받은 2~6세 아이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했다. 그 결과, 자다가 깬 뒤 부모의 침대에 가서 자지 않는 아이들이 매일 부모의 침대에서 자는 아이들보다 비만일 확률이 3배 높았다. 난나 올센 교수는 “밤중에 깨거나 혼자 자기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부모가 감싸주며 같이 자는 것은 아이에게 안정감을 갖다 준다”며 “이전 연구에서는 밤중에 깬...]]></description>
	<dc:date>2012-05-14T09:27:45+09:00</dc:date>
	<author><![CDATA[이미진 헬스조선 기자( leemj@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정신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물 폭음하고, 나쁜 엄마 돼야‥육아 비법 9가지]]></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0/2012051002195.html</link>
	<description><![CDATA[
	초보 엄마들은 육아에 힘쓰느라 정작 자기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를 잘 키우면서 동시에 자신의 건강도 지키는 방법 9가지를 미국건강정보사이트 웹엠디(WebMD)가 소개했다.<BR><BR><STRONG>1.물을 폭음하라&nbsp; <BR></STRONG>두통이나 피로감은 가벼운 탈수증세일 수 있다. 물을 많이 마시면 에너지가 회복된다.<BR><BR><STRONG>2.샤워하라<BR></STRONG>몸이 지친다면 하루의 중간이라도 샤워하는 시간을 가진다. 아침의 몸 상태처럼 새로워진다.<BR><BR><STRONG>3.나쁜...]]></description>
	<dc:date>2012-05-14T09:26:48+09:00</dc:date>
	<author><![CDATA[박노훈 헬스조선 기자( pnh@chosun.com   ),이성준 헬스조선 인턴기자(     )]]></author>
	<category><![CDATA[출산·육아일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벤져스’ 섹시 아이콘 블랙위도우의 몸짱 비결?]]></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9/2012050902345.html</link>
	<description><![CDATA[
	개봉 6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독주를 하고 있는 영화 어벤져스. 영화 속 슈퍼히어로를 연기한 배우들의 굴욕 없는 탄탄한 몸매도 화제가 되었다. 슈퍼히어로에 걸맞는 몸매, 어떻게 만드는 걸까? 미국 인터넷 건강정보잡지 웹엠디(WebMD)가 이를 소개했다.<BR><BR><STRONG>◇‘48세 꽃중년’ 아이언맨, 최대 파워는 NO!<BR></STRONG>나이가 있는 중년의 경우, 운동 시 부상을 조심해야 한다. 최대로 낼 수 있는 힘의 80% 정도로 운동한다. 큰 근육과 작은 근육 모두 신경 써 만든다. 45분 동안은 높...]]></description>
	<dc:date>2012-05-14T10:40:09+09:00</dc:date>
	<author><![CDATA[박노훈 헬스조선 기자( pnh@chosun.com   ),이성준 헬스조선 인턴기자(     )]]></auth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학교 땐 잘 나갔는데, 커서 별 볼일 없는 이유]]></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0/2012051002170.html</link>
	<description><![CDATA[
	“어렸을 땐 이뻤는데‥” 우리 주변을 보면 이런 말을 듣는 사람들이 많다. 남자건 여자건 어렸을 때는 ‘잘’ 생겼는데, 커가면서 ‘밉상’이 되는 얼굴의 이유를 알아봤다. <BR><BR><STRONG>▷말상 얼굴, 돌출입 <BR></STRONG>밉상 얼굴을 만드는 원인 중 하나가 돌출입이다. 이는 축농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에 코로 숨을 쉬지 못하고 입으로 숨을 쉴 때 많이 나타난다. 구강호흡은 치아와 아래턱의 변형을 가져와 돌출입을 가져온다. <BR><BR><STRONG>▷턱 한 쪽으로 괴면, 안면비대칭·사각턱<BR></STRO...]]></description>
	<dc:date>2012-05-13T11:57:02+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생활습관일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름 감기와 비슷한 무서운 뇌수막염]]></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1/2012051101739.html</link>
	<description><![CDATA[
	<P>5월이지만 평년보다 높은 기온 탓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여름 감기’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고열과 심한 두통이 동반된다면 ‘뇌수막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배우 윤소이씨가 감기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입원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뇌수막염에 대해 고대안암병원 신경과 김병조 교수의 도움을 받아 알아봤다. <BR><BR><STRONG>◇뇌수막염, 왜 조심해야 할까!<BR></STRONG>뇌수막염은 ‘뇌’와 ...]]></description>
	<dc:date>2012-05-13T11:56:00+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신경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있다 없다‥흐릿한 기억 되돌리는 비법 6]]></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1/2012051101780.html</link>
	<description><![CDATA[
	<P><STRONG>나이 들수록 떨어지는 기억력, 살릴 수 있을까?<BR></STRONG><BR>사람의 기억력은 나이 들수록 흐릿해진다. 최근 미국 과학뉴스 전문지 <라이브사이언스>는 흐릿해진 기억력을 살릴 수 있는 비결 6가지를 소개했다. 근거 있는 이야기인지 정신의학과·가정의학과 전문의에게 의견을 물었다.<BR><BR><STRONG><FONT color=#ff0066>Solution 01 로즈메리 향을 맡는다<BR></FONT></STRONG>2003년의 한 연구에서 심리학자들은 144명을 대상으로 장기간 기억력, 업...]]></description>
	<dc:date>2012-05-13T11:55:14+09:00</dc:date>
	<author><![CDATA[취재 유미지 헬스조선 기자( yoomj@chosun.com   ),사진 백기광(스튜디오100)(     ),도움말 강이헌(RH정신건강의학원 원장), 박민수(서울ND의원 원장)(     )]]></author>
	<category><![CDATA[건강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대 유산균, 30대 칼슘, 50대 오메가3‥]]></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1/2012051101792.html</link>
	<description><![CDATA[
	<STRONG>나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골라 먹자!<BR></STRONG>사람은 연령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필요한 영양소가 다르다. 같은 비타민이라도 신체 변화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제품을 골라 섭취할 필요가 있다. 또 종합비타민 외에 개인별로 필요한 성분의 제품을 추가적으로 먹으면 좋다. 3세 이상 어린이부터 60대 이상 노년 층까지의 맞춤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한다.<BR><BR><STRONG><FONT color=#0000cc>Age 01 60대 이상 노년층<BR></FONT></STRONG>60대 이상은 나이 들어감에 따라 영양소...]]></description>
	<dc:date>2012-05-13T11:54:52+09:00</dc:date>
	<author><![CDATA[김민정 헬스조선 기자( mimjung@chosun.com   ),일러스트 조영주(     ),자료제공 동원F&B GNC(     )]]></author>
	<category><![CDATA[푸드뉴트리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단신]분당차병원, 골다공증 건강강좌]]></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1/2012051101996.html</link>
	<description><![CDATA[
	분당차병원은 5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분당차병원 지하2층 대강당에서 골다공증 공개강좌 '행복한 모녀를 위한 무료 골다공증 클리닉'을 진행한다.&nbsp;&nbsp; <BR><BR>이번 강좌는 ▲골다공증이란(정형외과 윤형구 교수) ▲골다공증의 약물치료(내분비내과 김수경 교수) ▲골다공증의 합병증 및 치료(정형외과 신동은 교수) ▲골다공증 바로 알기(가정의학과 김문종 교수) ▲질의응답 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석자들은 무료 골밀도 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BR>&nbsp;<BR>분당차병원 정형외과 신동은 교수는 “...]]></description>
	<dc:date>2012-05-11T18:19:03+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혈액형 서로 다른 췌장·신장 동시이식 '국내 최초 성공']]></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1/2012051101918.html</link>
	<description><![CDATA[
	서울아산병원 일반외과 한덕종 교수가 국내 최초로 ‘혈액형 부적합 췌장-신장 동시이식 수술’에 성공했다.<BR><BR>한덕종 교수는 당뇨합병증인 만성신부전을 앓고 있던 러시아인 타티아나(혈액형:B형)씨에게 혈액형이 다른 아버지(혈액형:A형)의 신장과 췌장 일부를 동시에 이식했다. 지금까지 혈액형 부적합 장기이식 분야에서 췌장 이식은 불가능하게 여겨졌다. 이식 후 발생하는 면역거부반응 때문인데, 이번 수술에서는 면역거부반응 없이 이식에 성공했다. 수술을 받은 타티아나씨는 현재 빠른 회복세를 보여 퇴원을 앞두고 있으며, 환자의 당뇨 수치...]]></description>
	<dc:date>2012-05-11T17:51:11+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외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명의 '박창일 건양대의료원장' 클론 강원래씨의 주례를 본 사연?]]></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9/2012050901591.html</link>
	<description><![CDATA[
	<P>지난 2003년, 댄스그룹 '클론‘의 멤버였던 강원래씨와 김송씨의 결혼식은 모든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기에 충분했다. 강원래씨가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고 3년 가까이 불굴의 의지로 재기까지 그 곁을 한결같은 모습으로 지키고 보살펴준 김송씨와 백년가약을 맺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주례는 당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박창일 교수가 맡았다. 박 교수는 강원래씨의 재활을 위해 김송씨 만큼이나 애정을 갖고 함께 뛰어준 주치의였다.<BR></P>박창일 원장(65, 건양대의료원장, 전 연세대의료원장)은 재활의학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description>
	<dc:date>2012-05-11T14:45:31+09:00</dc:date>
	<author><![CDATA[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관계’ 안했는데, 사타구니 아프다면‥]]></title>
	<link>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9/2012050902352.html</link>
	<description><![CDATA[
	고관절의 이상은 무릎관절보다 빨리 알아차려야 한다. 30~40대에서도 발병률이 높고 일찍 치료받지 않으면 인공관절수술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또, 고관절 인공관절은 무릎인공관절보다 수명이 짧아 10~15년 후에는 반드시 재수술을 해야 한다. 고관절의 이상 징후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그 위험에서 벗어나자.<BR><BR><STRONG>◇걸을 때 사타구니가 쑤신다면?<BR></STRONG>고관절은 사타구니에 위치하기 때문에 걸을 때마다 아프면 고관절의 이상이 있다는 증거다. 그러나 통증이 한 곳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허벅지 앞쪽으로 타...]]></description>
	<dc:date>2012-05-11T13:37:47+09:00</dc:date>
	<author><![CDATA[이미진 헬스조선 기자( leemj@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정형외과]]></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