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 낫는 '만성 두드러기' 진단·치료법 알려드립니다

입력 2018.10.02 09:57

헬스조선이 10월 1일 '세계 두드러기의 날'을 맞아 '건강똑똑' 〈만성 두드러기편〉을 10월 13일(토)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2호선 삼성역 5·6번 출구)에서 개최한다.

'6주 이상 지속되는 만성 두드러기, 진단부터 치료까지'가 주제로 아주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예영민 교수와 가천의대 길병원 피부과 노주영 교수가 강의한다. 청중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도 갖는다. 전화 신청순 150명만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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