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마이크로 운동, 20분 운동으로 6시간 운동 효과?

입력 2014.06.19 11:07

김성은 마이크로 운동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18일 방송된 온스타일 '미모원정대'에 출연한 김성은이 자신의 몸매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김성은이 소개한 마이크로 운동은 전기신호를 통해 신체를 자극하는 신개념 운동법으로, 특수 제작된 EMS 슈트를 입고 부위별로 패드를 착용하고 운동해야 한다. 김성은은 "마이크로 운동을 20분만 하면 6시간의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쉬운 동작으로 보이지만 자극을 받으며 운동하기 때문에 굉장히 힘들다"고 말했다.

마이크로 운동을 하는 김성은
사진=온스타일 미모원정대 캡처

마이크로 운동의 다른 명칭은 EMS 트레이닝이다. EMS는 '전류 근육 자극'을 의미하는데, 전류 자극을 주어 근수축을 유발하는 원리다. 일반적으로 EMS에는 저주파가 이용되며 운동신경을 자극해 근수축을 일으킨다. 운동을 하는 전체 시간 동안 중주파가 흘러 꾸준히 세포를 활성화하면 근육이 운동신경을 자극할 뿐 아니라, 세포를 활성화시킨다.

운동은 20분간 진행되며, 4초간 트레이너의 근력 운동 동작을 따라 하고 4초간 휴식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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