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3/02 09:16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3/01 09:05
과일의 색소는 우리 몸에서 해로운 활성산소를 막아준다. 또, 섬유소, 비타민C, 미네랄, 필수지방산 등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다. 몸에 좋은 과일의 영양소를 알아봤다.▷키위1997년 미국 식품영양학괴는 9가지 필수 영양 함량을 조사했다. 1위는 키위로, 과일 중에서 챔피언이다. 칼로리가 낮고 영양소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항산화 성분, 비타민C가 많다. 다른 과일에는 없는 비타민E와 칼륨, 엽산을 동시에 갖고 있어서 특히, 임신부에게 좋다. 비타민E가 사과의 6배이고, 바나나보다 섬유소가 5배나 많이 들어있다. 비타민C도 오렌지의 2배나 들어있다. 눈에 특정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루테인 성분이 풍부해, 백내장과 같은 노인성 안질환을 예방하므로 눈 건강에 있어 키위만한 과일이 없다.
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3/01 09:03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2/29 16:45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2/02/29 15:45
■서울아산병원, 사회성클리닉 오픈김효원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새 학기 시작과 함께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아이들과 부모들을 위해 3월 2일부터 ‘사회성클리닉’을 운영한다.서울아산병원 사회성클리닉은 부모나 어른들 또는 또래와의 관계가 어렵거나 두려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성 저하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 및 평가하고 다양한 검사와 그에 따른 맞춤형 개별 또는 집단 치료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성 발달을 돕는다. 서울아산병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김효원 교수는 “아이들이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 자신감을 갖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어려운 치료 방법이 아니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진단 및 치료 클리닉으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부모의 노력만으로 친구관계의 문제가 호전되지 않을 때는 전문기관에서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 조기에 사회성을 키워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고대안암병원, 간질 임상연구 참가자 모집고대안암병원 뇌전증클리닉(담당교수 정기영)이 간질 임상연구 참가자를 모집한다. 난치성 부분간질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임상연구는 새롭게 개발된 항경련제의 효능을 알아보기 위해 진행하며, 참가자로 선정되면 6개월간 소정의 검사비와 진료비가 지원된다. 3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대상자는 핫라인을 통해 수시로 의료진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고대 안암병원 신경과 뇌전증클리닉 (02)920-5984■을지병원, '퇴행성 질병의 새로운 이해 심포지엄' 개최을지병원은 3월 10일 오전 8시 30분부터 을지병원 연구동 범석홀에서 미토콘드리아와 대사증후군 ‘퇴행성 질병의 새로운 이해’ 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조영민 교수의 ‘미토콘드리아 DNA의 변이, 손상, 돌연변이 및 결손’, 서울삼성의료원 내과 이명식 교수의 ‘에너지 대사조절에서 미토콘드리아의 역할’, 서울대학교 자연대학 생명과학부 정종경 교수의 ‘미토콘드리아와 파킨슨병 및 퇴행성 신경병들’,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이홍규 교수의 ‘미토콘드리아 기능이상과 동맥경화증’ 등의 주제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을지병원 홍성희 병원장은 “국내 최고 미토콘드리아 연구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미토콘드리아 이상과 관련된 여러 퇴행성 질병의 병태 생리를 이해하고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한 심도 높은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미토콘드리아는 생체에너지(ATP)를 생산, 공급하는 세포 내 발전소로 세포에서 핵을 제외하고 독자적인 DNA를 가지고 있는 유일한 기관이기도 하다. 최근 미토콘드리아의 돌연변이나 기능저하가 당뇨병과 대사증후군을 포함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 제시되고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2/29 14:14
여성일반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2/02/29 09:10
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2/29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