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30 17:11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30 17:11
이비인후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3/12/30 16:26
정신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30 14:47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12/30 14:42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30 13:48
고려대의료원(의무부총장 김우경)은 지난 27일 고려대 총장실에서 산하 의대학장과 3개 부속병원장을 임명했다. 고려대 의과대학장에는 김효명 교수(56), 고대안암병원장에는 김영훈 교수(55), 고대구로병원장에는 백세현 교수(55), 고대안산병원장에는 차상훈 교수(57)가 각각 임명됐다. 임기는 학장이 2013년 12월 22일부터 2015년 12월 21일까지, 세 병원장은 2014년 1월 1일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 각각 2년간이다.
고려대 의과대학장 김효명 교수는 1957년생으로 1982년 고려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마쳤으며,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 객원교수를 지냈다. 이후, 고대의대 학생부학장, 안과학교실 주임교수, 고대안암병원 안과과장, 대한안과학회 학술이사, 한국각막질환연구회 회장,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한국외안부연구회, 한국콘택트렌즈연구회 상임이사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고대안암병원장 김영훈 교수는 1958년생으로 1983년 고려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마쳤으며, 미국 시다스 사이나이 병원 부정맥연구소 펠로우를 지냈다. 김 교수는 국내 최초로 심방세동 치료를 위한 ‘전극도자절제술’을 도입하고 부정맥센터를 개소했으며, 독창적인 수술법 개발로 부정맥 관련 아시아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대한심장학회 학술이사, 미국 심장학회 정회원, 아시아태평양부정맥학회(APHRS) 회장 등을 맡고 있다.
고대구로병원장 백세현 교수는 1959년생으로 1984년 고려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마쳤다. 미국 UCLA 교환교수, 고대구로병원 진료부원장, 내분비내과장, 동위원소실장, 당뇨병 임상연구센터장, 스포츠의학실장, 건강증진센터장을 두루 역임하며 환자중심 진료시스템 구축에 앞장섰다. 현재, 대한당뇨병학회 간행이사, 대한내분비학회 국제협력이사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의학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고대안산병원장 차상훈 교수는 1957년생으로 1983년 고려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마친 후, 고대안산병원 진료부원장, 기획실장, 대한영상의학회 의무이사, 품질관리이사, 한국의료영상품질관리원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고대안산병원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장, 대한초음파의학회 편집위원, 한국의료영상품질관리원 재단이사장 등을 맡아 활발한 대내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신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12/30 11:15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30 11:14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30 11:12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2/30 10:00
배우 손예진과 박중훈, 김성민, 가수 임재범. 공통분모 없을 것 같은 이들에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조울증을 앓았다는 것이다. 조울증은 기분이 좋은 '조증'과 우울한 '울증'이 얼마간 지속되며 교대로 나타나는 병이다. 우울증과 구분하기 어려워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자.
30세 전후에 많이 발병 조울증의 평균 발병 연령은 30세 전후 또는 그 이전이다. 우울증의 평균 발병 연령이 40세 전후인 것과 비교해 보면 상당히 젊다. 실제로 20대에 조울증에 걸려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조울증은 기분이 좋고 흥분된 상태의 조증과 우울하고 무기력한 울증이 교대로 나타나는 양극성 장애다. 우울증 환자처럼 기분이 늘 우울한 게 아니라, 가끔 행복하고 즐거운 기분이 들기도 한다. 조울증을 진단할 때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조증 증상이다. 조증 증상은 행복감이나 과민한 기분, 잠을 안자거나 적게 자도 피곤하지 않고 에너지가 넘침, 주의 산만, 말이 많아지고 빨라지는 현상 등이다. 심하면 환각이나 망상이 나타난다. 이런 양상이 1주일 이상 계속되면 조울증 가능성이 있다. 조증까지는 아니지만 약 간 들뜬 수준인 '경조증'일 경우, 본인이나 주변 사람이 느끼기 어려워 진단이 쉽지 않다. 유전적, 생물학적, 심리·사회적 원인이 거론되나, 전문가들은 우울증보다 젊은 층에서 많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유전적 요인이 강할 것이라고 말한다.
건강정보취재 이태경 기자2013/12/30 09:00
건강정보취재 김민정 기자2013/12/30 09:00
나이 들면 젊은 시절에 비해 표피세포 분열 속도와 재생 속도가 절반 정도 감소된다. 피부 면역 기능도 떨어져 상처가 더디게 낫고, 건조피부염·소양증·감염성 피부질환·피부궤양 등 각종 피부병이 나타난다. 피부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병에 대해 알아보자.
Skin Disease 1 건조피부염
피부가 노화되면 피부 각질층에 있는 지질과 아미노산이 변화해 보습 기능이 저하되고 피부 표면이 거칠어진다. 피부가 심하게 건조하면 염증이 생긴다. 건조피부염은 50~60대에게 자주 나타나는데, 주로 발생하는 부위는 정강이와 옆구리, 손등 등이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김현주 원장은 “최근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노년층뿐만 아니라 젊은층에서도 건조피부염이 발생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피부노화에 대한 관심와 노화 예방을 위한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피부가 튼 것도 건조피부염
건조피부염은 피부가 심하게 건조한 나머지 가려움증을 비롯한 염증성 병변이 발생하는 질병이다. 건조피부염은 건조한 환경이나 바람과 같은 기후, 세제·유기용제 등의 화학물질, 과도한 목욕이나 세안, 자외선, 약물치료, 물리적 자극 등 외부 요인에 의해서도 나타나지만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다. 나이 듦에 따라 피부 표피층은 점점 얇아지고 피부 각질층은 필요한 수분을 유지하지 못해 건조해진다. 피부가 노화되면서 피부 속 자연 보습 인자와 피부 표면 지질의 양이 감소하고, 피부각질 등이 손상된다. 손상 후 회복이 더뎌 건조피부염이 유발된다. 겨울철 춥고 건조한 날씨에 피부가 트는 것 역시 건조피부염 증상이다. 피부가 건조하면 피부가 갈라지고 가려움증이 심해 자신도 모르게 자주 긁게 된다. 이로 인해 피부에 출혈이 일어나고 심할 경우 진물이 나고, 딱지가 앉거나 흉터가 남을 수 있다.
건강정보취재 월간 헬스조선 편집부2013/12/30 09:00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2/30 09:00
연말이 되면 쌓인 업무를 소화하기 위해 야근이 잦아지고 한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각종 행사와 송년회 모임이 많아진다. 송년회, 신년회 줄을 잇는 모임에 모에 피로는 자연스럽게 쌓여간다. 지나친 음주 혹은 과로는 귀 건강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 연말연시 무리한 음주 및 과로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들에 대해 알아본다. ▶소음 피할 수 없다면 30분에 한번 씩 휴식연말연시 모임은 술자리에서 클럽, 노래방으로 자연스레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노래방이나 클럽의 소음정도는 100~115dB로, 100dB 이상의 소리에 15분 이상 노출 되거나 90dB 이상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 될 경우 청력이 저하 될 수 있다. 만일 110dB 이상의 소음에 1분 이상 규칙적으로 노출 될 때 영구적인 청력소실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특히, 최근에는 노래를 부르며 술을 마실 수 있는 곳들을 쉽게 접할 수 있어, 소음에 노출 되는 빈도가 더 많아져 소음성난청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진다. 소음성 난청은 말 그대로 소음으로 인해 청력이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소음성 난청이 한번 진행되면 회복이 불가능하므로 소음으로부터 청력을 보호해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지속적으로 소음에 노출되어 청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대부분 청력을 회복하기 힘들지만, 큰 소음에 단기간 노출 되었을 경우(급성 음향외상)에는 스테로이드 요법으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급성소음성난청에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으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때문에 소음에 노출 된 후 귀가 먹먹하다거나 ‘삐~’등의 이명소리가 들리는 경우 가까운 이비인후과를 찾아 검사를 받아보아야 한다. 이어케어네트워크 허찬욱이비인후과 허찬욱 원장은 "시끄럽고 소음이 많은 곳에서 모임을 하게 된다면 적어도 30분에 한 번씩 조용한 곳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며 "귀마개를 착용하는 것도 청력을 보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며, 되도록 소리가 크게 들리는 스피커 주위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피로, 스트레스 높아지면 '이명''돌발성 난청'의 주범연말이 되면 쌓인 업무를 처리하느라 피로가 가중되면서 ‘이명’이나 ‘돌발성난청’을 일으키는 사례가 빈번히 나타난다. 이명은 외부에서 주어진 음이 없는데도 귀 속이나 머리에서 소리가 들리는 증상을 말한다. 소음 노출이나 염증성 질환, 퇴행성 변화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지만, 연말의 스트레스, 과로, 회식으로 인한 피로 등으로 이명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일단 이명이 나타났다면 큰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것을 피하고,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 콜라 홍차 등 신경 자극 물질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과도한 피로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해 스트레스에 주의해야 한다.이명 못지않게 연말에 주의가 필요한 질환은 돌발성 난청이다. 돌발성 난청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바이러스 및 혈관성 요인과 함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주요 원인으로 예측하고 있다. 갑자기 귀가 안 들리고 이명과 어지럼증을 동반하기도 하는데, 청각을 담당하는 귓속 달팽이관의 혈관이 과로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갑자기 좁아지면서 기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추정한다.돌발성 난청은 응급질환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의료선진국에서는 이미 응급질환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증상이 나타나자마자 신속히 치료를 받아야만 정상청력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돌발성난청의 치료는 얼마나 빨리 대처하느냐가 관건인 셈이다. 이어케어네트워크 하나로이비인후과 이종엽 원장은 "증상이 나타난 초기(2~4주)에 치료를 받으면 2/3 정도 회복되며 이 중 절반 정도만 이전 상태로 회복되고, 나머지 절반은 이전에 비해 떨어질 수 있다"며 "하지만 치료하지 않을 경우 청력이 아예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초기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2/30 09:00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30 09:00
생활습관일반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30 09:00
당뇨병 진료를 잘 하는 동네의원이 공개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당뇨병 진료 평가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2012년 당뇨병을 진료한 전국 1만6143개 의료기관 중 평가 결과가 좋은 동네의원 2,985개의 명단이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정보≫병원평가정보≫당뇨병)에 공개된다. 또한 양호한 진료를 한 동네의원 중 2882개 기관에 31억원의 인센티브를 처음 지급한다.
당뇨병은 적절한 관리를 통해 합병증과 장애를 줄일 수 있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환자의 지속적 방문과 꾸준한 관리, 적정한 혈당강하제의 복용 및 합병증의 조기 발견ㆍ예방을 위한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심평원은 전국 의료기관의 외래 청구 명세서를 받아서 치료지속성, 처방약제의 적정성, 당화혈색소 같은 검사의 적정성을 평가했다. 평가 대상은 평가 1년 전에 혈당강하제를 처방받은 환자 중 당뇨병 때문에 의료기관을 이용한 환자로 했다. 이들 중 외래 방문 횟수가 2회 이상인 환자(사망자 제외)는 2011년 대비 약 22만명 증가한 229만명이었다.
1개 의료기관만 이용한 환자는 약 176만명이었고, 이 중 61%인 약 107만명이 동네의원을 이용했다. 3개월마다 1회 이상 의료기관을 방문한 환자 비율은 87%였고, 처방일수율은 89%였다. 낮을수록 좋은 ‘동일성분군 중복 처방률’과 ‘4성분군 이상 처방률’도 0.46%, 0.25%로 2011년보다 낮아졌다. ‘당화혈색소 검사 시행률’과 ‘지질 검사 시행률’, ‘안저 검사 시행률’은 73%, 53%, 42%로 2011년 보다 향상됐다. 당뇨병 환자는 ‘심뇌혈관 질환’ ‘시력상실’ ‘신부전’ 등의 합병증 예방 및 조기 발견ㆍ치료를 위해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혈당조절 정도를 판단하는 ‘당화혈색소’ 등의 당뇨병 검사를 전문가와 의논해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
당뇨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12/27 18:00
한의학헬스조선 편집팀2013/12/27 17:56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27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