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기업 파마재니스텍, 아토피 치료 조성물 특허 획득
바이오벤처기업 파마재니스텍은 자회사인 경기도 강화 소재 ‘하늘샘물펜션’에서 나오는 광천수의 특수 성분과 아토피에 효과적인 천연물질을 이용한 조성물 특허(특허번호 제 1511699)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조성물 특허의 존속 기간은 오는 2034년 12월 2일까지이다.
파마재니스텍(대표 홍성창)가 2년 전부터 해수의 영향으로 천연 미네랄과 희귀 미네랄이 이온화형태로 함유된 하늘샘물 광천수가 아토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에 착안해 과학적 분석을 통해 아토피 치료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연구해왔다.
그 결과, 파마재니스텍은 아토피 치료에 효과적인 천연 물질을 개발하는데 성공, 동물실험 등을 통해 효과를 검증한데 이어 아토피 환자에게 치료효과를 나타내는 조성물 특허를 획득하게 됐다.
하늘샘물광천수가 함유된 특허물질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분석결과, 칼슘의 함량이 1리터당 1,350mg으로 고농도이며, 마그네슘 321mg, 나트륨 2,100mg 및 각종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특허취득한 조성물을 바탕으로 스프레이, 화장품 등 다양한 아토피 제품을 개발해 오는 7월부터 시판할 예정이며, 하늘샘물펜션을 아토피 환우를 위한 국내 최초의 폔션으로 조성할 예정이라고 약사신문은 보도 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04/15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