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헬스조선 편짐팀2015/09/24 15:52
건강정보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09/24 15:36
피부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4 13:58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09/24 11:50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4 10:35
된장찌개는 특유의 구수하고 칼칼한 맛이 있어 한국인에게 널리 사랑받는 음식이다. 맛뿐 아니라 건강에도 매우 좋은데, 된장찌개의 주재료인 된장은 몸에 좋은 콩의 성분을 대부분 그대로 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숙성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기능적 성분이 더해져 완전식품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된장찌개 끓이는 법은 비교적 쉬워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다. 된장찌개 끓이는 법과 된장의 효능에 대해 알아봤다. 된장에는 단백질·지방·탄수화물·칼슘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데, 그 중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성분인 이소플라본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이소플라본은 폐경기 여성의 갱년기 완화에 좋고, 유방암·자궁암 등의 여성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된다. 또한, 된장 속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는데, 이는 혈전(피떡) 생기는 것을 막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탁월하다.된장찌개 끓이는 법을 소개한다. 양파 반개, 두부 반 모, 대파, 표고버섯, 청양고추, 붉은 고추 등이 필요하다. 기호에 따라 새우, 삽겹살, 게 등을 추가해 먹는 것도 좋다. 육수를 우리기 위해서 국물용 멸치, 다시마 등을 준비한다. 양념장으로 된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도 준비한다. 마른 냄비에 국물용 멸치를 넣고 중간 불로 살짝 볶는다. 멸치의 비린 맛을 없애기 위해서다. 다시마와 물을 넣어 센 불로 끓인다. 끓어 오르면 약한 불로 줄여 10분간 끓인 뒤, 건더기는 체로 건진다. 그다음, 표고버섯·양파·두부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썬다. 다 만들어진 육수에 된장을 푼다. 이때, 된장을 체에 밭쳐 숟가락으로 눌러가며 풀어주면, 덩어리지지 않고 잘 풀린다.양파, 버섯, 두부, 고춧가루를 순서대로 넣고 끓인다. 팔팔 끓어오르면 대파와 고추, 다진 마늘을 넣어 한 번 더 끓여 마무리한다.
푸드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4 10:30
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5/09/24 10:00
이비인후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24 09:30
건강정보취재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09/24 09:10
시니어라이프취재 김하윤 기자2015/09/24 09:05
건강정보취재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09/24 09:00
피부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9/24 09:00
다이어트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4 08:00
치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4 07:00
인도네시아 정부가 원료의약품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 바이오기업과 손잡고 합작회사 및 공장을 설립해 주목받고 있다. 주인공은 바이오 전문기업 '성운파마코피아'이다.올해 매출 200억원을 목표로 뛰고있는 성운파마코피아는 발효의약품, 발효식품 소재 및 합성소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바이오와 합성의 융복합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생산품목은 히아루론산(보습), 낫또키나아제(혈행개선), 비타민K2(MK7, 혈액응고제, 골다공증치료제), PQQ(항산화제), 베타글루칸(면역) 등이다. 특히 설글리코타이드(위염)와 같은 동물유래 의약품 개발도 완료해 많은 부가가치가 예상된다. 또한 아토바스타틴(고지혈증), 칸데사탄(고혈압) 등 다수의 합성의약품 제조를 계획하고 있다.이 회사는 지난달 25일 인도네시아 정부가 출자한 키미아 파마(KIMIA FARMA)와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성운파마코피아의 기술력을 지분 25%로 인정하고, 키미아파마는 전액 정부자금으로 공장 및 시설을 짓기로 합의했다.합작사 및 공장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자동차로 30분거리에 있는 찌까랑에 12ha(약 4만평)규모로 지어지며, 1차 공장은 약 1000억원을 투자해 내년 하반기 완공하여 인도네시아 자국에서 필요로 하는 원료의약품, 화장품 및 건식 소재 등을 생산한다. 2차 공장은 약 5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항생제, 효소제, 기타 건식소재 등을 생산할 계획이며 필요에 따라 공동 연구를 통해 신제품을 개발하기로 했다.정인화 성운파마코피아 대표는 "키미아 파마는 인도네시아 전역에 약 300만ha규모의 농장을 보유하고 있다"며 "양사는 대규모 농장을 이용해 약리활성을 가진 열대성 작물의 개발, 재배 및 상품화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성운파마코피아는 2007년 창업한 이래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2014년 7월 KPX그룹의 바이오회사인 KPX바이오텍을 인수한 바 있다. KPX를 인수한 이후 회사명을 성운바이오(세종시 부강면 소재)로 개명하고 합성 GMP공장에 투자해 올해말 가동을 앞두고 있다.한편 동남아시아는'원아시아(One Asia)'라는 플랜 아래 경제공동체를 오는 12월 출범시키면서 인구 5억 5000만명을 웃도는 거대 연합체로 재탄생하게 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3 16:22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3 13:53
시니어건강취재 강승미 기자2015/09/23 09:05
Q. 모친이 큰 수술을 받게 됐어요. 친지들이 헌혈증을 10여 장 모아서 주더라고요. 큰 수술이라 수혈이 필요할 텐데, 헌혈증이 있으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면서요. 수술 당일, 예상대로 수혈을 받았어요. 그런데 수납 하려고 보니 수혈에 관한 비용이 청구돼 있던데요. 헌혈증이 있어도 수혈받을 때 돈을 내야 하나요?
A. 헌혈증에 대한 흔한 오해다. 헌혈증이 있으면 수혈과 관련한 비용 전체가 면제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헌혈증은 수혈에 드는 비용 중에서도 환자 몸에 들어가는 혈액값에만 해당된다. 헌혈증 한 장은 혈액 한 팩과 같아서, 헌혈증 수에 따라 수혈받는 혈액 팩의 비용을 면제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헌혈증 10장을 갖고 있으면 혈액 10팩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혈액은 한 팩에 1만원 정도다. 수혈은 환자에게 부족한 혈액을 타인에게서 공급받아 보충해 주는 전 과정을 일컫는다. 같은 혈액형의 혈액이라도 환자에게 가장 잘 맞는 혈액을 가려내는 정밀검사가 필요하고, 타인의 피를 받는 일이니만큼 의료진이 수혈 중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예의주시해야 한다. 그래서 수혈하면 검사비, 재료대, 시술비용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한다. 따라서 헌혈증이 있어도 혈액값을 뺀 나머지 비용은 부담해야 한다.
Q. 얼마 전 병원에서 퇴원했어요. 집에 와서 생각해 보니 보험사에 내야 할 진단서 발급을 잊어버렸더라고요. 다시 병원에 가서 진단서만 좀 끊어 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예 접수를 다시 해야 한다던데요. 진단서 한 장 때문에 진료도 안 받으면서 접수비만 내고 왔어요. 이게 정상적인 시스템인가요?
A. 의료 관련 사보험의 비용 청구를 위한 대표적인 서류가 진단서, 입퇴원 확인서, 초진 기록지 등이다. 입원 또는 외래 중 서류를 신청하면 서류발급 비용만 내고 받을 수 있다. 서류발급 비용은 장당 1000원 내외다. 하지만 퇴원하거나 외래 진료가 모두 끝난 후 서류를 신청하면 서류발급 비용에 추가로 접수비까지 다시 내야 한다. 아예 접수를 다시 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는 진단서 쓰는 데 의사의 품이 들고, 주치의가 해당 내용에 대해 법적 책임을 져야 하므로 진료를 보는 것과 비슷하다고 판단한 결과다. 대학병원의 경우 접수 비용이 보통 1만~2만2000원인데, 접수하되 진짜 진료를 보지 않으면 국민건강보험이 인정되지 않아 접수비가 더 비싸질 수 있으니 주의하자. 참고로 한번 발급받은 서류를 똑같은 내용으로 다시 발급받을 경우에는 퇴원했거나 진료 끝난 후 신청하더라도 접수비를 내지 않는다. 하지만 '진단서'라는 같은 명목이라도 내용이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이전에 발급받은 적이 있더라도 접수비를 또 내고 발급받아야 한다.
건강정보취재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5/09/23 09:00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3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