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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취재 박근희(행복플러스 기자)2015/11/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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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는 얇고 바삭한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고소한 빵이다. 매번 사 먹기만 했던 빵이지만 페이스트리 만들기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페이스트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강력분 400g, 박력분 100g과 부재료인 설탕 50g, 소금 7g, 이스트(생이스트) 20g, 버터 60g, 우유 190mL, 달걀 80g, 버터(반죽 충전용 유지 버터) 250g, 덧가루(덧가루 약간), 블루베리필링(충전용 블루베리필링), 아몬드(충전용 아몬드슬라이스), 사과잼(충전용 사과잼) 을 준비한다.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다. 충전용 버터를 제외한 재료를 반죽기계에 넣고 저속 2분, 고속 2~3분 동안 섞는다. 반죽을 비닐에 싸서 30분간 냉장고에서 휴지시킨다. 휴지시킨 반죽을 정사각형으로 넓게 펴서 충전용 유지를 넣고 감싼다. 반죽을 90도 각도로 돌려가며 3등분으로 접기를 4회 반복한다. 접을 때마다 30분씩 냉장 휴지를 시킨다. 마지막으로 두께 0.5~1cm로 밀어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든다. 온도 30~32도, 습도 75~80%에서 40분 발효시킨다. 오븐 온도 200도에서 18~20분간 구운 후 잼을 발라 마무리한다.페이스트리는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지만 설탕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혈당이 급격하게 높여 아침 식사로 적당하지 않다. 또, 서울시 식품안전추진단 자료에 따르면, 1개당(70g) 트랜스지방이 0.35g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는 것도 건강에 해롭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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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여름에 지친 몸을 회복하고 추운 겨울을 대비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건강한 가을을 보내게 해주는 서적 다섯 권을 소개한다.아빠, 나 어떻게 키울래요? 정상훈 지음┃매경출판 '양꼬치엔 칭따오'란 유행어를 탄생시킨 배우 정상훈이 육아책을 냈다. 건강한 아이는 엄마의 노하우와 아빠의 꼼수에서 탄생한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전 육아법을 엮였다. 저자는 "아이를 멀리 두고 부르면, 엄마 아빠 중 누구에게 올까라는 질문에 '당연히 엄마지'라는 생각은 버리라"고 한다. 아빠를 찾는 아이, 아이가 아빠를 더 좋아하게 만드는 그만의 육아법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남편이거나, 갓 태어난 아이를 어떻게 다루면 좋을지 고민하는 초보아빠에게 추천한다. 소금중독 대한민국김성권 지음┃북스코프콩팥병 명의이자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로 재직한 김성권 원장이 지은 책이다. 그는 무병장수 100세 시대를 살기 위해서는 금연이나 절주, 운동, 몸무게 유지보다 싱겁게 먹는 게 더욱 중요하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사람의 하루 평균 소금 섭취량은 12.5g이다. 2티스푼 정도 양이다. 세계보건기구에서 권장하는 하루 소금 섭취량인 5g 미만과 비교하면 무려 2.5배 많은 양을 먹고 있다. 소금을 많이 먹으면 어째서 몸에 안 좋은지, 소금 섭취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줄여 먹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슈퍼 미네랄 요오드 이진호·황성혁 지음┃느낌이있는책 내과 의사 이진호와 신경외과 의사 황성혁이 요오 드에 대한 장점을 적은 책이다. 이진호 원장은 병원 을 찾은 사람을 검사해보면 10명 중 7명은 요오드 결핍이라고 말한다. 식습관 변화로 인한 해산물과 해조류 섭취 감소, 요오드 흡수를 방해하는 환경호 르몬 등의 영향이 원인이다. 책에서 요오드 치료는 건강한 피부와 머릿결, 손톱, 활력 증강, 기억력 증대, ADHD나 자폐증의 호전을 가져온다고 말한다. 요오드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했으며, 요오드 결핍 자가진단 설문지도 책 속에 포 함돼 있다. 기적의 수면법 오타니 노리오·가타히라 겐이치로 지음 정미애 옮김┃덴스토리 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에 꼭 필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잘 자는 것'이다. 오타니 노리오 약사는 "잠자 는 습관을 바꾸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고, 죽을 때 도 잠자듯 평안하게 죽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 가 말하는 기적의 수면법은 하루 7시간~7시간 30 분 동안 자되, 잘 때 체온을 35.5℃ 이상으로 따뜻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낮 시간에 햇볕 아래에서 산책하거나, 잠자기 1시간 전에는 형광등 을 끄고, 커튼을 10cm가량 열어둬야 하는 등 건강 수면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每日 달걀 김수연 지음┃포북 달걀은 어느 집 냉장고에나 늘 있는 식재료다. 영양가도 높다. 단백질을 비롯해 칼슘과 인, 철, 비타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다. 달걀 2개에 함유된 단백질은 12g이다. 하루 필요한 단백질 의 30%에 해당한다. 최근에는 노른자에 들어 있는 레시틴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 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달걀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40여 가지 요리법을 모은 책이 <每日 달걀>이다. 신선한 달걀을 고르는 방법이나, 달걀 껍데기 활용법은 덤이다.
건강정보정리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11/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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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일반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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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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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질환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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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일반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1/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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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슈에무라가 프랑스 유명 패션 브랜드 메종 키츠네와 협업한 2015 홀리데이 컬렉션인 ‘메종 키츠네 포 슈에무라(maison kitsune for shu uemura)’를 13일 출시한다. 슈에무라 ‘메종 키츠네 포 슈에무라’는 최근 패션 피플 및 국내외 유명 셀럽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메종 키츠네와 협업하여 탄생한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뷰티 리믹스: 동-서양의 유쾌한 충돌’이라는 컨셉에 맞춰 동서양의 상징적인 모티브를 모아 아이콘으로 만들었다.메종 키츠네 포 슈에무라는 얼티메이트 클렌징 오일, UV 포어레이저 CC 무스, 아이&치크 팔레트, 라끄 스파클러 등 11종의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인다. 디자인은 베레모와 밀짚모자, 크로아상과 만쥬, 백합과 매화, 커피와 녹차 등 동서양의 문화적 특징을 메종 키츠네 특유의 유니크한 크로스오버 감성으로 담아냈다. 11월 13일 전국 매장에 공식 출시하며, 한정 수량으로 소진 시까지 판매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금액별로 메종 키츠네 파우치, 클러치, 스페셜 백 등을 증정한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5/11/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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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11/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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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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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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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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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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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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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뜻한 어묵 국물과 함께 먹는 즉석떡볶이가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즉석떡볶이는 매콤하고 달콤한 맛과 직접 조리하는 재미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선호도가 높은 음식이다. 즉석떡볶이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넣는 재료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치즈나 라면 사리 등을 넣지 않고 조리한 즉석떡볶이는 1인분에 377kcal이다. 파, 당근, 양배추 등 다양한 채소가 들어가서 비타민 같은 영양소도 풍부하며, 쌀 떡을 이용해 만들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즉석떡볶이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냄비에 육수 재료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체에 걸러 멸치 육수를 만든다.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물엿, 마늘 등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을 만든다. 당근, 양배추, 양파는 0.5cm 두께로 썰고, 대파는 어슷 썬다. 어묵은 먹기 편하게 한입 크기로 썬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만두를 올려 굽는다. 쫄면은 가닥가닥 뜯는다. 전골냄비에 양배추를 깔고 양파, 당근, 대파, 떡볶이 떡, 만두, 삶은 달걀을 올린다. 가운데에 쫄면과 양념을 올린 후 멸칫국물을 붓는다. 센 불에서 끓여 떡볶이 떡과 쫄면이 익으면 약한 불로 줄여서 먹는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1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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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1/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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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연령이 점점 빨라지는 추세다. 이 때문에 한창 일할 나이인 40대 중반부터 은퇴 후 삶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고민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젊을 때부터 은퇴 설계를 고민하는 사람은 누구나 막연하게나마 행복한 은퇴를 꿈꾼다.그렇다면 행복한 은퇴란 무엇일까? '행복한 은퇴 연구소' 전기보 소장은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주변과 어울려 누군가에게 도움되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은퇴 후 잘 산다는 것은 단순하게 재무적인 문제를 의미하지 않는다. 물질적인 풍요로움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마음 편하게 지내는지를 의미하는 웰빙(Well-being)적 의미가 더 크다. 그는 "금전적으로 많이 쌓아놓고 즐기는 삶을 꿈꾸기보다, 자신의 일을 갖고 좋아하는 사람과 어울려 심신을 여유롭게 즐기는 삶을 추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려면 자신만의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활동으로 은퇴 후 일상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1 잘못된 이유로 은퇴하지 말라일정한 연령이 됐거나, 일을 그만둬야 할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 단지 쓸 만큼의 충분한 자금이 준비됐기 때문에 은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이런 이유로 은퇴해서는 안 된다. 일을 즐기고 있고, 일로 맺어진 단체나 모임의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면 일을 포기할 이유가 없다.2 계획 없는 은퇴는 위험하다계획 없는 은퇴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 전기보 소장은 "계획 없는 은퇴는 자신의 은퇴기간에 일어날 수 있는 많은 의사 결정을 한 발 한 발에 최후가 결정되는 룰렛게임에 의지하는 것처럼 위험하다"고 우려했다. 은퇴 시기까지 시간적 여유가 남아 있는 지금부터 자신의 은퇴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하는 종합적인 계획을 만들어야 한다. 은퇴 생활이 시작된 뒤 은퇴 계획의 중요성을 깨닫는 실수는 하지 말자.3 은퇴 후 할 일을 찾아라은퇴 후 20~30년을 무엇하며 보낼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은퇴 후 시간의 대부분을 골프나 테니스, 카드놀이를 하며 보낼 것인가? 등산하고 여행을 떠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1년 내내 그렇게 살 수 없다. 이런 활동을 반복하다 보면 지루해지고, 지루함은 결국 의기소침을 부른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은퇴 후 계속 일하라고 권한다. 은퇴 후에도 일하면 무료함을 달랠 수 있고, 매월 고정적인 수입이 발생하므로 필요한 은퇴자금의 규모를 줄일 수 있다. 단, 젊은 사람도 일자리가 없는 시대인 만큼 은퇴하기 최소 10년 전부터 미리미리 은퇴 후 할 일을 찾자.4 사회적인 연대관계를 지속하라전기보 소장은 "은퇴자가 하던 일로부터 떠났다고 자신의 전화번호부나 휴대전화를 던져버리고 모든 사람과의 관계를 단절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비록 은퇴했더라도 단체나 세미나에 참석해 산업의 발전 속도나, 그들이 알고 있던 지식을 유지하자. 다시 일을 시작할 때 사회적인 연대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다면, 새로운 일을 찾는 것뿐 아니라 일을 수행하는 데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5 배우자와 은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라은퇴 설계 시 꼭 기억해야 할 것 중 하나는 배우자의 의견이다. 전기보 소장은 "배우자는 '일을 열심히 했으니까 은퇴해야 한다'는 내 생각과 다를 수 있다. 내가 일하는 것을 좋아하고, 일을 함으로써 얻는 보상을 즐기는 배우자가 왜 나의 은퇴를 환영하겠는가?"라고 말했다. 은퇴하기 전에 배우자가 은퇴에 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의견을 나눔으로써, 남편과 아내가 각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한다.
뷰티라이프취재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5/11/1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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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취재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11/11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