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1:13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0:28
건강정보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0:19
건강정보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0:19
건강정보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2/26 10:18
얼려 먹으면 더 맛있는 음식은?과자, 빵, 과일, 요구르트…. 금방 떠오릅니다.그렇다면 얼려 먹어야 더 건강에 좋은 음식은 몇 가지나 알고 계신가요?[두부]수분이 많은 두부를 얼리면 그 안의 수분이 얼어 식품 표면에 구멍이 생기고, 이를 통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식품의 크기가 작아지는데 이때 단백질과 같이 입자가 큰 영양소는 빠져나가지 못하고 응축되지요.이 말은 즉, 얼린 두부는 크기는 작아지나 그 안의 영양소 함량은 늘어난다는 이야기.생 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7.8g, 얼린 두부는 약 6배인 50.2g!두부를 얼려 먹으면 더욱 많은 단백질 섭취가 가능한 것이죠.[블루베리]얼려 먹으면 아이스크림 뺨치는 상큼한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블루베리.얼린 블루베리는 맛도 더 좋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B와 C의 섭취에도 더 효과적입니다.식품을 상온에 두면 햇빛에 의해 비타민이 빠져나가죠,때문에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냉동실 보관은 비타민 함량 유지에 좋답니다.같은 이유로 옥수수, 브로콜리도 얼려 먹으면 영양소 섭취에 효과적입니다.얼렸을 때 더 좋은 음식들,어떻게 얼리면 좋을까요?흐르는 물에 씻은 뒤 거즈에 싸서 수분을 제거하고 밀폐 용기나 비닐 팩에 넣어 밀봉한 뒤 냉동실에서 얼리세요. 얼린 두부를 요리에 사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시키거나, 전자레인지에 3~4분 정도 데운 뒤 사용하시면 됩니다.얼렸을 때 더욱 건강해지는 건강식품들.‘있는 그대로 먹어야 한다’‘조리해 먹는 것이 좋다’라는 말도 있지만 식품의 섭취에 있어 어떤 제한을 둘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12/26 09:54
몸의 노화를 본격적으로 느끼게 하는 대표적인 기관이 '눈'이다. 눈은 노화되면 바로 초점을 맞추기 어렵게 해 시력 저하를 유발한다. 이를 노안(老眼)이라 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저절로 찾아오는 현상으로 완전히 막기 힘들다. 하지만 노안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법은 있다. 안구의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거나 눈 조직의 구성성분을 보충하는 등 방식은 다양하다. 공기가 건조해 눈의 피로감을 높이는 겨울에는 눈 건강 관리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눈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원장이 추천한 '눈에 좋은 음식 3가지'를 소개한다.◇브로콜리, 눈의 혈액순환 도움브로콜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Super Food)다. 클로로필(엽록소)이 풍부해 탁월한 피로해소 효과를 가지고 있다. 눈의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줘 다양한 망막질환을 예방한다. 브로콜리는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이기도 하다. 비타민C는 물에 잘 녹으므로, 삶아 먹기보다 생것을 샐러드로 섭취하는 게 낫다.◇깻잎, 초점 맺히는 황반 건강하게 해깻잎은 루테인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루테인은 황반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이다. 박영순 원장은 "황반이란 우리의 눈의 초점이 맺히는 장소로 시력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곳"이라고 말했다. 나이 들수록 황반의 루테인 성분이 줄어 60세에서 절반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루테인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박 원장은 "루테인을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우면 영양제로라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안토시아닌도 눈의 피로를 풀고 시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수정체를 투명한다고도 알려졌다.◇고추, 비타민C 풍부해 백내장 예방고추는 100g당 비타민C 함유량이 가장 높은 식품으로, 비타민C 함유량이 레몬의 3~5배에 달한다. 비타민C는 수정체를 투명하고 탄력 있게 유지시켜 백내장을 예방한다. 실제로 비타민 C를 꾸준히 섭취하면 백내장 발병률이 20% 감소되고, 진행속도 또한 느려진다는 보고가 있다.박영순 원장은 "현대인들은 다양한 식품을 계절과 관계없이 섭취할 수 있게 됐다"며 "기회가 될 때마다 비타민, 루테인, 안토시아닌 등 눈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각종 실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2/26 08:00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2/26 07:00
푸드뉴트리션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6/12/25 08:00
뷰티라이프헬스조선 편집팀2016/12/25 08:00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2/25 08:00
뷰티라이프글 강미숙(헬스조선 비타투어)2016/12/24 10:00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6/12/24 08:00
푸드뉴트리션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12/23 17:49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12/23 17:32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6/12/23 16:23
단신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2/23 15:15
치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2/23 14:06
남성은 40대 이후부터 갱년기에 접어든다. 혈중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떨어지는 탓이다. 하지만 여성처럼 폐경이라는 명확한 증상이 없어 자각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남성 갱년기의 대표적 증상은 ▲성욕이 떨어지고 ▲우울·불안·무기력을 느끼고 ▲기억력이 감퇴하고 ▲피부가 약해지고 ▲모발이 얇아지면서 탈모가 나타나는 것이다. 갱년기 증상과 함께 혈중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이 3.5ng/ml 미만일 때 남성 갱년기로 진단한다.남성 갱년기는 보통 남성호르몬을 보충하는 식으로 치료하지만, 한방 치료법도 시도해볼 수 있다. 한방에서는 몸의 정기(精氣)가 떨어지면서 남성 갱년기가 찾아온다고 본다. 강동경희대한방병원 갱년기항노화클리닉 박재우 교수(한방내과)는 "정기는 한의학적으로 오장육부 중 콩팥에 간직돼 있다고 본다"며 "콩팥 건강을 위해 허벅지나 하복부, 허리 등을 평소에 강화시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콩팥에 기운을 보충하는 흑색의 곡물이나 야채류 섭취를 늘리고, 특정 혈자리를 자극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콩팥 건강을 촉진하는 혈자리는 '신수혈'<그림 참조>이다.박 교수는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술, 담배, 커피 등이 정기를 손상시킨다"며 "특히 잦은 음주, 잦은 성생활, 화를 잘 내고 참지 못하는 성격, 과도한 스트레스가 이를 악화해 절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박 교수는 "그럼에도 갱년기 증상이 지속되면, 콩팥의 기를 보충하고 그 밖의 증상을 완화하는 한약제제의 투여를 고려한다"고 말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2/23 10:51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12/23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