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5/14 09:22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5/14 09:22
피부과한희준 기자 @chosun.com2018/05/14 09:21
종합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5/14 09:20
종근당건강이 중노년층을 위한 프리미엄 관절 제품 '천관보'를 출시했다. 천관보는 MSM(엠에스엠), NAG(N-아세틸글루코사민), 칼슘이 주원료인데, 이 중 MSM과 NAG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MSM은 식이유황 성분으로 관절을 구성하는 콜라겐을 만드는 요소다. NAG는 새우, 게 껍질의 '키틴'이라는 성분에서 나오는 연골의 구성 성분이다. 칼슘 역시 뼈 형성과 근육 유지에 필요한 성분이다. 이밖에도 천관보에는 녹용, 홍삼, 강황, 가시오갈피, 당귀 등 31종의 부원료도 들었다.천관보는 액상 형태이며 MSM 2000㎎(하루 최대 섭취량), NAG 500㎎, 칼슘 300㎎이 들었다. 1일 2회, 1회 1포씩 섭취하면 된다.종근당건강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4~21일 천관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선착순 500명에게 천관보를 유통 최저가로 판매한다. 제품 구입 문의와 상담은 전화로 하면 된다.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05/14 09:19
정신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5/14 09:00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5/14 08:00
여성은 보통 40~50대에 폐경을 겪는다. 폐경을 일찍 겪으면 심혈관질환, 뇌졸중, 비만, 골다공증 등 다양한 질환 위험이 커져 문제가 되는데, 흡연하거나 저체중인 여성은 폐경 시기가 남들보다 빠르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최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주간 건강과 질병'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심혈관질환과 연구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2001~2014년)를 기반으로 1만2761명의 폐경 여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한국인 평균 폐경 나이는 49.3세였다. 보통 45세 이전에 발생한 폐경을 '이른 폐경'이라 하는데, 이른 폐경을 겪는 비율은 11.8%였다. 또한 폐경 나이는 5년당 약 0.73세씩 늦춰지고 있었다.▲흡연하거나 ▲저체중이거나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이 폐경 시기가 이르다는 결과도 도출됐다. 초경나이, 거주지역, 소득수준, 교육수준, 결혼상태 등의 항목을 보정해 분석한 결과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보다 폐경 나이가 평균 0.55세 빨랐다.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은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보다 폐경 나이가 1.59세 빨랐다. 또한 BMI가 18.5 미만인 저체중 여성은 BMI가 18.5 이상이고 23 미만인 정상 체중 여성보다 이른 폐경을 할 확률이 1.61배로 높았다.흡연, 저체중 등 폐경을 앞당긴 요인은 모두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분비 억제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산부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5/14 07:00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5/13 07:00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5/12 07:00
담배는 많은 사람이 즐기는 기호식품이지만, 뇌를 노화시켜 알츠하이머·파킨슨 같은 질환 위험을 높인다.담배가 뇌까지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활성산소 반응 때문이다. 원래 활성산소는 호흡을 할 때 자연스럽게 생성된다. 산소를 마시고, 이를 전달하며 에너지를 얻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기는 물질이다. 체내에 활성산소가 적당량 있으면 면역체계를 유지하는 등 건강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과도하게 생성되면 주위 세포막, 염색체, 단백질을 손상시켜 문제가 된다. 동맥경화나 심장질환 등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뇌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최근 세종대학교 식품공학과에서 발표한 한 논문에서는 특정 기호 식품이 뇌의 노화와 얼마나 관련있는지 실험했다. 해당 실험에서는 담배연기 응축물이 뇌 조직세포에 미치는 독성이 어떤지 살폈다. 그 결과, 담배연기 응축물에 장기적으로 노출되면 세포 내 활성산소가 증가하면서 뇌 조직 세포를 파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녹차 추출물(카테킨 성분)에 노출되면 활성산소 및 치매와 관련된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꾸준한 흡연이 뇌 노화를 가속시켜, 알츠하이머·파킨슨 같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2017년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의대에서 발표한 연구에서는 중년이 흡연하면 장년이 되었을 때 치매 위험이 41% 높아진다고 나타났다. 연구팀은 흡연이 혈관 건강을 해치고, 베타 아말로이드 증가와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다.흡연하면 대뇌피질 두께가 얇아진다는 연구도 있다. 삼성서울병원·연세의료원 공동연구팀이 2015년 유럽신경과학회지에 발표한 내용이다. 대뇌피질은 뇌에서 사고나 인지, 문제 해결 등을 담당하는 부분이다. 심하게 얇아지면 해당 부위의 기능이 잘 안되고, 알츠하이머성 치매가 올 수 있다. 연구팀이 건강 검진을 받은 성인 남성 977명을 분석한 결과, 흡연자 집단 대뇌피질 두께는 비흡연자 집단 대뇌피질 두께에 비해 평균 0.035mm 얇았다. 두께 차이는 흡연 기간이 길수록 커지는 경향이 있었다. 연구팀은 흡연이 뇌의 신경학적 퇴행을 빠르게 해, 대뇌피질 두께를 얇게 만드는 것으로 분석했다.
생활습관일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5/11 17:50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5/11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