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영양소 챙겨야 활력… '액티브시니어멀티비타민' 2+1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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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나무 제공
나이가 들면 음식을 소화시키고 영양소를 흡수하는 기능이 저하된다. 식사를 아무리 잘 해도 영양이 결핍될 수 있는 것이다. 노인의 총 섭취 에너지는 중년층의 81%에 그친다. 탄수화물을 제외한 대부분의 영양소 섭취량은 중년층의 60% 수준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의 경우 섭취량이 평균 필요량에도 못 미치는 노인 비율이 높다. 인스턴트 음식을 즐겨 먹거나 열을 가하는 조리법을 쓰면 비타민과 미네랄을 제대로 섭취하는 게 어렵다. 제6기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노인의 81.3%가 칼슘을 평균 필요량 미만으로 섭취했고, 비타민A·비타민C 섭취량도 필요량에 못 미치는 경우가 절반이 넘었다. 비타민B군은 종류에 따라 필요량의 50~70%만 섭취하고 있었다.

건강애담의 '액티브시니어멀티비타민'은 한국인 영양 섭취 기준에 맞춰 비타민A·D·E와 B복합제, 엽산 등 11종의 비타민과 철, 아연, 셀렌, 요오드, 망간 등 5종의 미네랄이 들어 있어서 각종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20㎎)과 높은 혈압과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코엔자임 Q10(90㎎)이 일일섭취량에 맞게 들어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액티브시니어멀티비타민 2통을 구매하면 1통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건강나무 또는 전화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