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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비동염, 복잡한 코 구조 확인하며 수술

    부비동염, 복잡한 코 구조 확인하며 수술

    축농증으로 불리는 부비동염은 코 주위 얼굴 뼛속인 '부비동(副鼻洞)'이라는 빈 공간에 염증이 생긴 질환이다. 부비동염이 있으면 누런 콧물이 흐르고, 숨쉬기 힘들 뿐만 아니라 두통이 심해 학업·업무에 지장을 주고 숙면도 방해한다. 부비동염은 감기 합병증으로 생기는 급성 부비동염과,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부비동염이 있다. 급성 부비동염은 쉽게 치료가 되지만, 만성 부비동염은 약물이 듣지 않아 필요에 따라 수술을 해야할 수 있다.
    종합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59
  • [알립니다] 피부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건선의 모든 것' 19일 개최

    [알립니다] 피부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건선의 모든 것' 19일 개최

    헬스조선이 피부과 전문의와 의학기자가 함께 하는 건강콘서트 '건강똑똑'건선 편을 서울 성동구에서 진행한다. 9월 19일(수) 오후 3시, 서울시립성동청소년수련관 1층 무지개극장(왕십리역 3·4번 출구 도보 5분)에서 열린다. '건선 똑똑하게 알고, 똑똑하게 관리하자'를 주제로 한양대병원 피부과 노영석 교수가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노영석 교수와 한희준 헬스조선 의학기자가 함께 청중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토크쇼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전화 및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200명만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준다.●문의·신청: 홈페이지 참조
    종합2018/09/10 09:59
  • "담도·췌장암 생존율 높이려면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

    "담도·췌장암 생존율 높이려면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

    "담도·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하면서도 조기 발견이 가장 어려운 암입니다. 환자 대부분 암이 이미 많이 진행된 뒤에 진단받는데, 그러면 80%는 수술로 손쓸 수 없는 상황입니다."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동석호<사진> 교수의 말이다. 위암, 대장암 등은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1~4기로 나누는 것과는 달리, 췌장암과 담도암은 수술적 절제 가능 여부에 따라 병기를 구분한다. 최근에는 절제가 불가능한 경우에도 항암·방사선 치료 등을 적극 활용해 암 크기를 줄인 후, 수술을 시도하고 있다. 담도·췌장암 최선의 치료법이 수술이기 때문이다. 동석호 교수는 "암을 조기에 발견해야만 수술을 시행할 수 있다"며 "담도·췌장암의 증상 및 고위험군을 알아두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췌장암의 생존율이 낮은 이유는 암을 의심할 만한 증상이 초기에는 잘 안 나타나기 때문이다. 고위험군은 ▲장기 흡연자 ▲만성췌장염 환자 ▲당뇨병이 악화된 50대 이상 ▲점액성 낭성 종양이 있는 경우다. 동석호 교수는 "복부 초음파로 췌장암을 확인하기 어렵다"며 "고위험군이라면 한 번쯤 복부 CT를 찍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췌장암은 췌장 주변에 대동맥 등 중요한 혈관이 많고, 췌장을 둘러 싸는 막이 따로 없어서 복강이나 간 등으로 전이도 잘 된다.담도암은 췌장암에 비해 증상이 뚜렷하다. 동 교수는 "담도암이 있으면 담즙이 내려오는 담관이 막혀 눈과 얼굴이 노랗게 변한다"며 "수술 시기를 놓쳐도 내시경 시술을 시도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담도암은 다른 암보다는 비교적 서서히 자라고 타 장기로의 전이도 적은 편이라서 내시경 시술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삶의 질 향상과 장기 생존을 기대할 수 있다.최근에는 정교성과 안전성이 높아 합병증이 적고, 절개를 최소화해 통증 완화 및 빠른 회복을 돕는 로봇수술이 시행되고 있다.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57
  • 지중해식·커큐민… 식습관만 바꿔도 뇌 건강 '쑥'

    지중해식·커큐민… 식습관만 바꿔도 뇌 건강 '쑥'

    나이 들면 깜빡깜빡하는 일이 많아진다. 뇌의 퇴행성 변화 때문이다. 이를 단순히 나이 탓으로 여기는 것 보다는 적극적으로 대처하며 뇌 기능 저하 속도를 줄이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다. 뇌의 퇴행성 변화를 막는 방법은 적절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 암산이나 길 찾기 같은 뇌 자극 활동, 만성질환 관리, 충분한 수면, 활발한 사회활동 참여 등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쉽고도 확실한 방법은 '건강한 식습관'이다.
    종합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56
  • 한독, 커큐민 함유량 높인 '테라큐민플러스90' 출시

    한독, 커큐민 함유량 높인 '테라큐민플러스90' 출시

    기존 테라큐민 제품 대비 커큐민 함유량을 최대 3배로 높인 '테라큐민플러스90'이 출시됐다. 커큐민의 항산화·항염 효과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서 증명됐지만, 입자가 큰 지용성 물질이라 체내 흡수율이 낮다는 단점이 지적됐다.테라큐민은 이런 커큐민을 미립자화한 물질로, 체내 흡수율이 28배 높다. 한독의 '테라큐민플러스90'은 1포(1g)당 커큐민 90㎎이 함유돼 있다. 하루 2회 섭취로 성인 기준 커큐민 180㎎을 보충할 수 있다.'테라큐민플러스 90'은 온라인 한독몰 및 전화 주문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종합2018/09/10 09:55
  • 피로 안 풀릴 땐 '비타민B', 스트레스 쌓였을 땐 '마그네슘'

    피로 안 풀릴 땐 '비타민B', 스트레스 쌓였을 땐 '마그네슘'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직장인은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짧은 시간 내 업무 효율을 끌어올려야 되서 고도의 집중력과 체력이 중요해졌다. 집중력과 체력을 기르면서, 업무에 따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채소·과일을 충분히 먹는 균형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은 말할 필요 없이 중요하다. 여기에 자신이 불편한 증상에 따라 필요한 영양제를 추가적으로 섭취하면 건강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종합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54
  • 키 크려면 잘 자고 운동해야… '황기추출물' 섭취도 도움

    키 크려면 잘 자고 운동해야… '황기추출물' 섭취도 도움

    성장기 어린이와 부모들의 고민 중 하나가 '키가 잘 크지 않는 것'이다. 키가 또래보다 작은 걸 외적인 단점이라 여기고, 이로 인해 아이의 자신감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한다.◇키 잘 클 수 있는 환경 만들어야부모는 아이가 성장하는 기간에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키성장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조성해줘야 한다. 그래야 최종 키가 커진다. 아이의 키가 매년 4㎝ 미만으로 자라거나, 표준 신장보다 10㎝ 이상 작거나, 부모의 키가 작아 아이의 성장이 염려되거나, 학교에서 키 작은 순서로 3% 안에 든다면 아이의 키성장에 조금 더 신경써야 한다. 성장판이 멈추기 전에 충분한 수면, 균형잡힌 영양 섭취, 적절한 운동으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야 한다.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숙면을 취하는 게 좋다. 성장에 필요한 대표 영양소는 칼슘, 단백질(아미노산), 아연,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이다. 비만과 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 분비를 저해하는데, 운동은 비만 위험과 스트레스를 줄여줄 뿐 아니라, 그 자체로도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황기추출물 등 복합물', 키 성장 기능성 인정하지만 영양·운동·수면 습관을 제대로 지키는 게 쉽지만은 않다. 이럴 때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좋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 키를 키우기 위해 건강식품, 한약, 보조기구 등에 매달리지만 효능이 입증되지 않은 것이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인정을 한 건강 기능성 물질은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이다. 7~12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12주간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의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했더니,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 섭취군이 비(非)섭취군에 비해 신장 표준편차 점수와 성장 단백질 농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홍삼처럼 면역력 강화에 좋은 건강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성장 속도와 면역력 등이 균형 잡힌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다.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기억력 개선·피로 회복·혈행 개선·항산화 등 여섯 가지 효능을 인정받았다.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54
  • 아이클타임 700명 한정 사은 행사

    아이클타임 700명 한정 사은 행사

    두드림이 추석 맞이 700명 한정 '아이클타임'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아이클타임'은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키성장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과 면역력 증진, 기억력 개선, 피로 개선, 항산화 등 기능성을 인정받은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한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이다.7~12세의 남녀 어린이를 대상으로 12주간 연구한 결과 황기추출물등복합물 섭취군 어린이의 신장(㎝), 신장SDS(표준편차), 키 백분위수, IGFBP-3(성장인자결합단백질)이 증가해 키성장 효과를 입증했다. 블루베리맛 겔타입으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며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및 '품질관리기준'을 준수하는 GMP시설에서 제조돼 안심할 수 있다. 전화로 키 성장 전문 상담사와 키 성장에 대한 상의 후 구입할 수 있다.
    종합2018/09/10 09:53
  • 비타민과 마그네슘을 한 알에… JW중외제약 '뉴먼트엠지플러스' 출시

    JW중외제약은 근육경련 및 혈액순환 개선제 '뉴먼트엠지플러스'를 출시했다. 뉴먼트엠지플러스는 마그네슘, 비타민E, 비타민B군 4종(벤포티아민, 리보플라빈, 피리독신염산염, 시아노코발라민), 감마오리자놀, 마늘엑스를 함유해 근육경련 및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이 된다.'뉴먼트엠지플러스'는 한 캡슐에 마그네슘이 210㎎로 고함량 함유돼 있는 점이 특징이다. 마그네슘은 근육을 조절하고 뼈 생성 등에 관여하는 영양소로 눈떨림, 근육 경련 등을 개선한다.또한 비타민E 500IU와 마늘엑스가 포함돼 있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여기에 비타민B군 4종, 감마오리자놀 함유로 피로 회복, 갱년기 증상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JW중외제약 비타민제 라인 '뉴먼트'에는 비타민B군 제품인 뉴먼트프리미엄비, 종합영양제인 뉴먼트K(남성용)와 뉴먼트Q(여성용), 고함량 비타민C 제품인 뉴먼트비타민C1000 제품 등이 있다.
    종합2018/09/10 09:53
  • 튀김엔 해바라기유·무침엔 들기름… 요리별 기름 궁합 따로 있네

    튀김엔 해바라기유·무침엔 들기름… 요리별 기름 궁합 따로 있네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유난히 기름에 많이 지지고 볶는 명절 요리가 걱정된다면 식용유 선택·사용법에 신경쓰자. 어떤 기름을 선택하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음식의 맛뿐 아니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달라진다. 추석 음식에 알맞은 '건강한 기름'에는 무엇이 있으며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알아봤다.
    종합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53
  • '만병의 근원' 만성염증… 열대 과일 '노니'로 잡아볼까

    '만병의 근원' 만성염증… 열대 과일 '노니'로 잡아볼까

    만성염증은 '만병의 씨앗'이다. 염증 자체는 우리 몸에서 중요한 방어기제이지만, 만성염증은 혈관을 타고 퍼져 나가 몸 곳곳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염증이 통증을 유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같은 물질을 만들어, 이유 없이 온몸이 아프고 쑤시면서 통증이 조절되지 않는다.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51
  • 뉴트리, '올가노니' 최저가 판매

    뉴트리, '올가노니' 최저가 판매

    뉴트리는 9월 10일부터 5일간 선착순 500명에게 '올가노니' 제품(30㎖×28포×4박스)을 유통 최저가로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올가노니'는 청정 무공해 하와이에서 자란 유기농 노니만을 사용, 물 한 방울 첨가하지 않은 순수 노니 진액으로 과육부터 씨앗, 껍질까지 통째로 착즙하여 노니 100%의 진한 맛과 영양을 담았다. 자연 그대로의 노니 열매를 직접 수확하기 때문에 더욱 믿고 섭취할 수 있다. 화학비료와 유기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고품질의 유기농 노니만을 엄격하게 선별해 원료, 제품 모두 정식 유기농 인증 완료된 제품이다.
    종합2018/09/10 09:50
  • CJ제일제당, '건강 기름 추석 선물세트' 판매

    CJ제일제당, '건강 기름 추석 선물세트' 판매

    CJ제일제당은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구성의 기름을 판매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기름인 올리브유·들기름·해바라기유가 주 품목이며, 올리브유·해바라기유로 구성한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종합2018/09/10 09:46
  • 기온 떨어지니 무릎이 '시큰'… 운동·식이유황으로 관절 '튼튼'

    기온 떨어지니 무릎이 '시큰'… 운동·식이유황으로 관절 '튼튼'

    가을이 시작되는 요즘 유독 무릎이 욱신거린다면 관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가을에는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서 관절 주변 근육과 혈관이 수축하고 혈액순환이 더뎌지는데, 관절이 약한 사람은 이로 인해 무릎이 뻐근해지거나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원래 있던 통증이 악화되고, 작은 충격이 쉽게 염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관절 통증으로 가을 맞이 산행, 나들이가 어려워지면서 전반적인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관절 건강을 미리 챙기는 법은 무엇일까?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45
  • '노화의 척도' 혈관·관절·눈 건강에 좋은 기능성 원료는?

    '노화의 척도' 혈관·관절·눈 건강에 좋은 기능성 원료는?

    신체 노화는 혈관·관절·눈에 가장 빨리 찾아온다. 40대 후반이면 벌써 무릎과 허리가 삐거덕거리고, 노안이 찾아와 눈이 침침하다. 고혈압·이상지질혈증 같은 만성질환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도 이때다. 이 시기에 이상신호를 알아채지 못하면 노후에 심뇌혈관질환·퇴행성관절염·망막질환으로 고생할 가능성이 크다. 관절·눈·혈관 건강에 도움되는 기능성 원료를 알아봤다.
    종합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44
  • 식약처 기능성 인정 '보령 글루마D'

    식약처 기능성 인정 '보령 글루마D'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최근 출시한 '보령 글루마D'는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이 되는 '감마리놀렌산', 관절 건강에 좋은 'N-아세틸글루코사민',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루테인'뿐 아니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가 한 알에 들어 있다. 이들 성분은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했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오는 15일(토)까지 보령 글루마D 두 박스(6개월분)를 구매하면 관절건강에 좋은 식이유황(MSM)과 글루코사민을 함유한 '글루코 MSM 관절크림' 1개를 증정한다. 이벤트 홈페이지나 전화 주문 고객에 한해 받을 수 있다.
    종합2018/09/10 09:43
  • 관절 건강에 도움되는… 종근당건강 '천관보' 할인 행사

    관절 건강에 도움되는… 종근당건강 '천관보' 할인 행사

    종근당건강이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인 '천관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천관보는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인 MSM(엠에스엠), NAG(N-아세틸글루코사민)와 칼슘 등이 주원료다. MSM은 식이유황 성분이다. 무릎 관절이 불편한 사람에게 MSM을 섭취하게 했더니 관절 통증이 감소되는 것이 확인됐다. NAG는 연골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게, 새우 껍질 등에 든 천연 물질이다. NAG 역시 관절이 불편한 사람이 섭취했더니 걷기와 계단 오르내리기 능력이 유의하게 개선되는 것이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MSM, NAG에 대해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했다. 천관보의 다른 원료인 칼슘도 뼈와 치아 형성,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성분이다. 뼈에 구멍이 뚫리는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더불어 녹용, 홍삼, 강황, 가시오갈피, 당귀 등 31종의 다양한 성분도 부원료로 함유됐다. 종근당건강 천관보를 섭취하면 MSM의 하루 최대 섭취 권장량인 2000㎎을 보충할 수 있다. NAG는 500㎎, 칼슘은 300㎎ 들었다. 액상 형태이며 1일 2회, 1회 1포씩 섭취하면 된다. 관절의 원활한 움직임을 원하거나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 특히 권장할 만하다.종근당건강은 9월 10~17일 선착순 500명에게 천관보를 유통 최저가로 판매한다. 제품 구입 문의와 상담은 전화로 진행된다.
    종합2018/09/10 09:42
  • 기력 떨어진 노인 돕는 3가지… '단백질·운동·햇빛'

    기력 떨어진 노인 돕는 3가지… '단백질·운동·햇빛'

    만성피로는 노인에게 매우 흔하다. 노인 10명 중 7명이 만성피로를 호소한다는 보고가 있다. 대다수 노인은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젊었을 때보다 기력이 떨어졌나 보다'라고 여기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노인에게 피로는 정상적인 노화 현상의 일부가 아니다. 나이가 들수록 신체 회복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만성적인 피로에 시달린다는 것은 남들보다 건강이 좋지 않다는 증거다. 적극적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되는 것은 물론 심신의 질병으로 악화하기도 한다.
    종합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39
  • 감사한 분들께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 선물하세요

    감사한 분들께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 선물하세요

    더위가 한발짝 물러나고 선선한 가을 기운이 느껴진다.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고령층이나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중장년층의 건강 관리는 특별히 더 중요하다. 추석을 맞아 부모님과 소중한 사람들에게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이라면 CJ제일제당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을 고려해보자.
    종합2018/09/10 09:36
  • 반려동물 수의테크니션·펫브리딩마스터 등 5개 과정… 최고의 강사진 출동

    반려동물 수의테크니션·펫브리딩마스터 등 5개 과정… 최고의 강사진 출동

    헬스조선 펫진이 한국애견연맹과 함께 펫산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한국 반려동물 산업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KCPA· Korea Companion-Animal Professional Academy)'를 연다. 오는 10월 5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0월 8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주 월, 수 저녁 3시간(오후 7~10시)씩 진행된다. 아카데미 과정은 ▲수의테크니션 ▲펫브리딩마스터 ▲펫미용아티스트 ▲펫비지니스(푸드, 코디 중 선택) ▲반려동물 정책·법률·교양, 총 5개로 준비됐다. 각 과정 이론 수업 52시간은 모두 필수로 들어야 하며, 이중 1개 과정을 자신의 전문 분야로 택해(반려동물 정책·법률·교양 과정 제외) 추가로 실습 교육(4~8시간)을 받는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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