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7/22 10:34
강모(27)씨는 여름휴가를 다녀와 고민이 생겼다.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에 돌아왔는데 갑자기 흰색 치즈 같은 분비물이 쏟아져 나오고, 외음부가 가렵고 따가웠기 때문이다. 분비물에서 평소에 나지 않던 좋지 않은 냄새도 났다.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질염으로 산부인과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여름철에는 땀이 많이 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기게 되니 균에 노출되기 쉽다. 게다가 드레스 안에 통풍이 잘 되지 않는 속바지를 입고, 땀이 나도 갈아입기 쉽지 않으니 질 내부에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게 된다. 흔한 질환이지만 믿을만한 정보가 없어 인터넷 검색에 의존하는 것이 현실이다. 부끄럽고 잘 모른다고 치료 없이 방치하면 만성 질환으로 이어져 ‘골반염’까지 번질 수 있다.일반적인 질염의 종류는 칸디다 질염과 트리코모나스, 세균성 질염 그리고 위축성 질염이다. 칸디다 질염은 질과 외음부에 곰팡이균이 자라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있거나 면역력이 저하될 때 발생한다. 질은 평소 PH 3.8-4.5로 강한 산성을 유지함으로써 외부로부터 세균이 침입하는 것을 막는데, 질 내 산성도가 정상적인 범위를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가 지속되면 질염이 악화될 수 있다. 순두부나 치즈 같은 흰색 질 분비물 그리고 가려움과 성교통이 특징이다.트리코모나스는 질 편모충이 전파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최근에는 가드넬라, 유레아플라즈마 파붐 등 질염 증상을 유발하는 성전파성 질염이 증가하고 있다. 남성의 성기에도 기생할 수 있는 기생충이기 때문에 부부가 함께 치료받는 것이 좋다. 보통 심한 가려움증과 화농성 혹은 거품이 있는 분비물이 생긴다.건강한 질은 90~95% 이상이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균성 질염은 락토바실러스균이 줄어들고 가드넬라, 유리아 플라스마 등의 혐기성 세균의 양이 늘어나 질의 환경 균형이 깨져 발생한다. 다른 질염과는 달리 성교통이 없으며 비릿한 냄새가 나거나 회색 분비물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위축성 질염은 폐경 이후에 에스트로겐의 감소로 질 점막이 얇아지며 분비물이 줄고 건조해짐에 따라 가려움증이 생기고, 가벼운 자극에도 출혈이 발생한다. 질 점막의 방어 기능도 줄어들어 세균에 쉽게 감염된다. 여성호르몬 투여가 주된 치료 방법이며 질 크림이나 질정 투여 등으로 국소적인 증상을 치료하기도 한다.꽉 끼는 옷은 균이 자라기 좋은 고온다습한 환경을 조성한다. 통풍이 잘 되지 않는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스타킹, 속바지, 거들 등 조이는 옷을 피하고 면 속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팬티라이너도 통풍을 방해하므로 분비물이 많다면 면 속옷을 여벌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질 내부는 씻는 것이 아니며 여성 청결제와 세정제도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알칼리성 세정제로 질 내부를 씻으면 질 속의 산도 균형이 파괴되고 유익균까지 공격하여 질염에 더 취약해지며, 여성 청결제도 자주 사용하면 건조해지고 피부의 방어 기능을 떨어트릴 수 있다. 하루 한 번 흐르는 물로 외음부만 닦아주고 잘 말려준 뒤 속옷을 착용하는 것이 올바르다.
산부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7/22 10:30
산부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7/22 10:22
정형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7/22 10:07
두통과 어지럼증은 우리에게 매우 익숙하다. 하루 이틀정도만 참으면 자연스럽게 증상이 사라지다보니, 무심코 넘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우리 신체기관 중 가장 중요하다고 손꼽히는 ‘뇌’의 질환을 알리는 전조증상일 수도 있기 때문에 간과해서는 안된다.◇근육과 혈관에 의한 두통, 휴식과 스트레스 조절이 필수두통은 크게 ▲근육 수축에 의한 긴장성 두통 ▲혈관의 수축과 이완에 따른 혈관성 두통 ▲외부적인 충격에 의한 외상성 두통 ▲뇌종양에 의한 두통 네 가지로 구분된다. 긴장성 두통은 가장 흔한 형태로 대개 쪼이듯이 띵하게 아프고 머리가 맑지 않으며 오래 지속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오전보다 오후에 증상이 더욱 심하며, 두통과 함께 뒷목이 뻣뻣하거나 어깨가 결린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윤성상 교수는 “긴장성 두통은 스트레스, 나쁜 자세, 걱정, 우울증 등에 의해 유발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가장 좋은 치료법이자 예방법은 근육을 느슨하게 유지하는 이완훈련과 함께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 스트레스 해소에 힘쓰는 것”이라고 말했다.우리에게 익숙한 편두통은 혈관성 두통에 속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지끈거리고 욱신거리는 통증으로, 속 울렁거림과 함께 눈이 침침해지는 증상을 동반한다. 눈 앞에 뭔가 번쩍거리는 느낌, 혹은 어지럼증 등 불쾌한 기분이 든다면, 두통이 온다는 징조다. 긴장성 두통과 마찬가지로, 스트레스 조절과 규칙적인 수면, 커피, 술, 화학조미료, 가공한 육류의 섭취를 최소화해야 한다.◇'이런' 증상의 두통은 조심문제는 뇌종양에 의한 두통이다. 뇌종양은 다른 종양에 비해 발생빈도가 낮지만 높은 사망률로 인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다. 뇌종양이 뇌압을 상승시켜 다양한 형태의 두통을 보인다. 편두통처럼 욱신거리거나 콕콕 찌르는 듯한 예리한 통증은 드물다. 오후에 주로 발생하는 긴장성·혈관성 두통과 달리, 뇌종양에 의한 두통은 장시간 누워있는 새벽에 두드러진다. 윤성상 교수는 “두통과 함께 국소적인 신경장애, 오심과 구토가 동반된다면 뇌종양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며 “발생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만큼, 적극적인 정기검사와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어지럼증과 함께 발음장애 온다면 뇌경색 의심뇌는 한 번 손상되면 재생이 어려운 신체기관 중 하나 혈관을 통한 산소와 영양분 공급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뇌경색은 동맥경화증에 의한 혈관 협착과 심장 등에서 떨어진 혈괴가 뇌혈관을 막을 때 발생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사지마비를 비롯해 감각·발음장애로, 눈에 띄는 점은 몸 한 쪽에만 발현된다는 것이다. 증상은 손상된 뇌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오른쪽 뇌는 왼쪽 몸의 운동과 감각 기능을, 왼쪽 뇌는 오른쪽 몸의 운동과 감각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이다.경희대병원 신경과 김범준 교수는 “증상은 손상된 뇌 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뇌의 뒤쪽 혈관에 뇌경색이 발생하면 어지럼증과 함께 균형감각이상, 발음·시야장애 등을 보일 수 있다”며 “증상이 완화되거나 없어졌다고 해서 안심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말했다.혈관이 막히면 바로 뇌 손상을 입는 환자가 있는 반면, 혈관이 막혔더라도 다른 혈관으로 피의 순환이 일정시간 가능한 환자도 있기 때문이다. 혈관이 일시적으로 막혔다가 다시 뚫리면서 증상이 완화되거나 없어지는 경우, 이를 전조증상으로 인식해야 된다는 것이다. 김범준 교수는 “미니 뇌졸중으로 불리는 일과성허혈성발작은 통상 뇌경색 환자 5명 중 1명꼴로 나타난다”며 “증상이 일시적이라 무심코 넘기는 경우가 많은데, 환자의 약 10% 가량이 석달 이내에 재발하기 때문에 증상이 사라졌다 하더라도 병원에 반드시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경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7/22 08:12
폐암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7/22 08:03
신경과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7/22 07:55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7/22 07:29
피부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7/21 07:44
햇빛은 하늘에서 쏟아지는 공짜 영양제라고도 불린다. 햇빛을 쬐면 비타민D를 합성해 건강을 유지해줄 뿐 아니라 질병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93%가 혈중 비타민D 부족 상태로, 햇빛 합성으로 비타민D를 합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이렇게 햇빛이 몸에 좋다고는 하지만,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는 말도 있어 헷갈린다. 햇빛을 건강하게 쬐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봤다.◇햇빛은 얼마나, 어떻게 쫴야 좋은걸까우리나라에서 비타민D를 많이 합성할 수 있는 시간은 오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다. 일반적으로 권장하는 햇빛을 쬐는 방법은 팔·다리를 내놓고 1주일에 2~3회, 10~20분씩 한낮에 햇빛을 쬐는 것이다. 얼굴은 다른 신체 부위보다 피부 면적이 작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시간은 평균적인 것으로 본인의 피부 유형에 따라 달리 해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피부 유형 측정법은 다음과 같다. 예를 들어 햇빛 아래에 1시간 동안 서 있었는데 팔 부위 피부가 분홍색으로 변했다면, 그 시간을 반으로 나눈 시간인 30분이 권장 노출 시간이다. 이렇게 햇빛을 받으면 대략 800~1500IU의 비타민D가 체내에 합성된다. 2010년 한국영양학회에서 지정한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은 성인 400IU, 영유아 및 소아는 200IU다.◇자외선 차단제 바르면 비타민D 합성 방해햇빛을 제대로 받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만약 바를 땐 자외선 차단지구 SPF 10~15 이하로 선택해서 바른다. 자오선 차단지수가 15 이상인 차단제는 자외선을 98%까지 막는 효과가 있어 비타민D 합성을 방해한다. 단, 햇빛 합성을 한 이후에는 피부에 자외선 차단지수가 15~30인 제품을 발라서 과다 노출을 방지하고, 피부 주름과 잡티 등을 예방한다.◇비타민D 부족하면 구루병·우울증·치매 등 위험햇빛을 충분히 쬐지 못하는 것은 전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칼슘과 인의 대사를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D가 부족해지면 골격이 약해지고 점차 뼈가 휘게 되는 구루병에 걸릴 수 있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D가 면역 기능과 염증 반응의 균형에 작용할 뿐만 아니라, 유해한 활성산소로부터 뇌신경을 보호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비타민D 결핍이 심하면 경도 인지 장애 및 치매 발생 확률도 높아진다는 연구도 있다.◇햇빛, 몸에 좋아도 과하면 독햇빛이 좋다고 해서 갑자기 많이 쬐거나 여름철 휴가기간에 집중적으로 햇빛을 쬐면 오히려 문제가 될 수도 있다. 햇빛은 피부 탄력 조직인 진피층까지 침투해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시켜 탄력저하 등으로 주름을 초래한다. 또 멜라닌을 증가시켜 피부를 검게 만든다. 특히 여름철엔 과도한 자외선 노출에 대한 피부의 염증 반은인 '일광화상'의 위험도 있다. 따라서 자신에 맞는 권장 노출 시간을 넘기는 것은 좋지 않다. 특히 노년층은 피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햇빛 노출은 피하는 게 좋다.햇빛은 오후10~3시 사이, 1주일에 2~3회, 10~20분씩 팔·다리를 내놓고 쬐는 것이 가장 좋다.
가정의학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7/21 07:36
성인이 되고 난 후에는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성인도 소아 때 맞았지만 면역력 지속을 위해 추가로 접종해야 하거나, 계절이나 직업에 따라 발생 위험이 높은 전염병 백신을 맞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 성인기에 맞으면 어릴 때보다 효과가 더욱 큰 백신도 있다. 성인은 주로 어떤 예방접종을 맞아야 하는지 알아봤다.◇독감, 백신으로 70~80% 예방 가능독감 백신은 남녀노소 접종하는 광범위 백신이다. 접종 권장 시기는 10~12월로, 항체가 2주 이내 생기고 6개월 정도 지속된다. 흔히 독감을 '심한 감기'라 생각하고 백신을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감기는 원인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200가지가 넘어 예방 백신이 없지만 독감은 백신으로 70~90%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맞아두는 게 좋다.◇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간염 예방20~30대의 경우 너무 깨끗한 생활환경으로 인해 어린 시기에 A형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될 기회가 줄어 항체를 보유한 경우가 적어서 다른 연령대보다 위험하다. 또한 B형·C형 간염은 증상이 없을뿐더러 만성간염, 간경화, 간암으로 발전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드물게 백신을 맞아도 항체가 생기지 않는 경우, 다시 접종해야 한다.◇급증한 대상포진 환자, 예방접종 가능대상포진은 유아기에 걸렸던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낮아지면서 재활성화되면서 피부에 심한 통증과 물집을 형성하는 질환이다. 대상포진은 발병 당시 통증도 심하지만 발생 부위가 얼굴, 특히 눈이나 귀를 침범하는 경우 기능 손상을 동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진 노인에게서 발병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60세 이상이라면 대상포진백신접종을 받는 게 좋다.◇65세 이상, 폐렴구균·독감 예방접종 필수65세 이상의 경우 폐렴구균백신 접종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 폐렴구균으로 인한 균혈증 발생 시 사망률은 60%이고, 수막염 사망률은 80%로 매우 위험한 감염질환이다. 그렇지만 65세 이상 연령에서의 국내 폐렴구균 예방접종률은 약 15%로 낮은 수준이다.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건강한 65세 이상 노인은 평생 1회만 접종하면 된다.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7/21 07:03
사라진 줄 알았던 백일해, 일본뇌염 등 감염병이 다시 유행하고 있다.질병관리본부 2018년 감염병 감시연보에 따르면, 법정감염병 환자 신고건수는 17만 498명으로, 지난해보다 11.5%가 증가했다. 특히 백일해는 지난해보다 208.2%, 일본뇌염은 88.9% 느는 등 제2군 감염병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감염병이 재유행하는 원인으로는 기존에 형성됐던 ‘집단 면역’ 상실로 분석된다. 집단 면역이란 한 집단에서 92% 이상 구성원이 면역력을 보유하면 해당 전염병을 일으키는 병원체가 들어와도 퍼지지 않는 현상이다.집단 면역성을 유지하는 요소는 ‘백신’이다. 백신은 질병에 감염되기 전 인위적으로 병원체를 주입함으로써 면역체계를 활성화한다. 이후 병원체에 감염되더라도 피해를 예방하거나 최소화한다.◇감염병, 접종 ‘권장 횟수·주기’ 지켜야예방접종은 질병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백신의 예방 효과를 최대화하려면 권장 접종 횟수와 주기를 잘 지켜야 한다.백일해는 전염성이 강해 영아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가족 및 모든 의료종사자에게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접종이 권고된다. 영아는 3가 혼합백신(DTaP), 4가 혼합백신(DTaP, IPV), 5가 혼합백신(DTaP, IPV, Hib)으로 예방할 수 있다. 5가 혼합백신은 접종 횟수가 2개월 간격으로 3회다.일본뇌염은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고 발병자 약 30%는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일본뇌염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 백신 접종이 강조된다. 생후 12 ~ 23개월은 7~30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2차 접종 12개월 뒤 3차 접종을 한다. 고위험군 성인은 1회 접종하면 충분한 면역을 얻을 수 있다.은평성모병원 감염내과 최정현 교수는 “항체를 스스로 만들 수 있게 돕는 것이 백신의 일차적인 목적"이라며 "해당 균을 기억하는 기억세포를 만들 수 있다면 추가 접종 없이도 장기간 면역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모든 백신이 병원균에 대한 기억세포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충분한 면역과 예방효과를 얻으려면 접종 횟수와 접종 주기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내과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7/20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