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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잠복기가 초기 코로나19에 비해 단축됐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중국 베이징대와 칭화대 연구진은 코로나19의 변이바이러스인 알바, 베타, 델타, 오미크론 등의 잠복기를 추정하기 위해 142편의 관련 연구 논문을 메타 분석했다. 분석에 이용된 연구는 2019년 12월 1일에서 2022년 2월 10일 기간 동안 811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다.그 결과, 알파에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진화할수록 코로나19의 잠복기는 점진적으로 감소했다. 연구진은 알파, 베타, 델타, 오미크론 변종으로 인한 코로나19의 잠복기가 각각 5.00일, 4.50일, 4.41일, 3.42일임을 발견했다. 평균 잠복기는 18세 이하와 60세 이상에서 더 길었고 증상이 경미하게 나타난 사람들은 더 길었다.긍정적인 측면에서, 잠복기의 전반적인 감소는 감염된 개인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키는 시간을 줄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 잠복기는 격리기간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연구진은 “신형 변이체의 잠복기가 짧아지면서 격리 기간을 적절히 조절해 의료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미국 의학 협회 저널(JAMA)’에 최근 게재됐다.
내과강수연 헬스조선 기자 2022/08/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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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 2022/08/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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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8/2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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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 2022/08/2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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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8/2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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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22/08/2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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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은 투명했던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 흐려짐, 빛 번짐 등과 같은 증상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당장 앞을 보는 데 불편함이 크다보니 많은 환자들이 부담을 무릅쓰고 수술을 받는다(2020년 기준 70만2621건, 국민건강보험공단). 문제는 많은 수술 건수만큼 부작용 사례 또한 적지 않다는 점이다. 백내장 수술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는 의사가 수술 전 환자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물론, 환자에게 치료 재료, 수술 후 부작용 발생 가능성, 기대 효과 등을 설명해야 한다. 환자 또한 이 같은 사항들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백내장 수술 부작용 신고 매년 100여건… ‘시력 저하’ 최다24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9년~2022년 6월) 접수된 백내장 수술 관련 소비자상담은 총 530건이다. 매년 140~170건씩 피해 상담이 접수되고 있으며, 전체 안과 관련 상담 중 백내장 수술 관련 상담이 3분의 1을 차지한다. 같은 기간 접수된 백내장 수술 관련 피해구제 신청 건수 또한 51건에 달한다. 부작용 유형별로는 ‘시력 저하’가 43.1%(22건)로 가장 많았고, 이어 ▲실명 ▲빛 번짐·눈부심 ▲안내염 순이었다.실제 시력 저하는 백내장 수술 환자가 겪는 주요 수술 부작용 중 하나다. 대부분 ‘후발백내장’이 원인으로, 백내장 수술을 받으면 초음파 기구로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데, 이때 인공수정체와 막 사이에 섬유질 찌꺼기가 끼면서 수정체를 감싸고 있는 수정체낭이 혼탁해진다. 이를 후발백내장이라고 한다. 수술 후 초반에는 문제가 없다가 수정체낭 혼탁으로 인해 시간이 지나 시력이 저하되기도 한다. 가천대길병원 안과 이종연 교수는 “후발백내장은 백내장 수술 후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로, 눈에 보이지 않는 수정체낭의 미세한 세포를 제거하지 못하면 이 세포들이 자라면서 혼탁 증상이 생길 수 있다”며 “재수술을 통해 레이저로 혼탁해진 부분을 제거하면 시력이 회복된다”고 말했다. 이어 “수술 과정에서 보이지 않는 신경이 절단되면 6개월 정도 회복기간이 필요한데, 이 기간 동안 이물감·건조함을 느낄 수도 있다”고 했다.◇피해구제 신청 절반 이상 “의사 설명 부족했다”문제는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 수술임에도 의료진의 수술 전·후 설명이 부족했다고 느낀 환자가 적지 않았다는 점이다.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구제 신청 사건 51건 중 절반 이상(30건, 58.8%)은 의사의 설명의무 책임과 주의의무 및 설명의무 책임이 모두 인정됐다. 수술에 대한 설명과 주의가 부족했다고 인정된 경우가 절반 이상이라는 의미다. 피해구제 신청자들은 사전에 인쇄된 수술동의서를 받은 것 외에 수술 후 발생 가능한 합병증, 치료재료, 수술비용 등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했던 것으로 확인된다. 이종연 교수는 “의사의 설명이 부족해 환자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면 수술 전 기대했던 효과와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다”며 “환자 입장에서는 수술 후 당연히 잘 보일 줄 알았으나 생각만큼 안 보일 수 있고, 생각보다 빛 번짐 증상을 심하게 느낄 수도 있다”고 말했다.◇효과·부작용·인공수정체 종류 등 자세히 설명·확인해야모든 환자가 백내장 수술 후 부작용을 겪는 것은 아니지만, 반대로 수술 후 부작용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의료진이 수술 전 환자에게 부작용 가능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인지시켜야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백내장은 고령자가 수술 환자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당사자 또는 보호자에게 수술 후 발생 가능한 부작용과 예상 치료 효과, 수술 전·후 주의사항 등을 자세하게 안내해야 한다. 삽입하는 인공수정체 역시 환자의 눈 건강상태는 물론, 생활패턴, 직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고, 환자에게도 수술에 사용할 인공수정체 종류와 사용하는 이유 등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부작용은 의사의 노력만으로 막을 수 없다. 환자 또한 수술 전 검사를 통해 노안·망막질환 여부, 백내장 진행 정도 등 자신의 눈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수술 부작용 ▲수술 효과 ▲인공수정체 종류별 장·단점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수술 후에도 시력저하, 통증, 눈부심, 빛 번짐 등과 같은 부작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정기검진을 통해 합병증을 예방할 필요가 있다. 이종연 교수는 “검사를 여러 차례 받더라도 단순 노안 여부, 백내장 진행 정도 등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며 “근시·원시·난시 등 치료가 필요한 시력과 주로 활동하는 시간대 등 자신의 요구사항을 의사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수술 후 부작용 위험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안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2022/08/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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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 2022/08/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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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8/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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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 2022/08/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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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8/2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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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8/2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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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8/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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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은 어린이 성장 과정에 각종 문제를 유발한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린이, 청소년 사이 비만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소아비만이 문제가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성인이 돼서도 비만으로 이어지기 쉬울 뿐더러, 소아기에 고혈압, 고지혈증, 지방간, 당뇨병 같은 성인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한소아내분비학회에서 고도비만아 324명을 대상으로 합병증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고지혈증 61.7%, 지방간 38.6% 고혈압 7.4% 당뇨병 0.4%로 매우 흔했다. 미즈메디병원 성장클리닉 박성원 진료과장은 "비만은 성조숙증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이로 인해 초경이 빨라지고 성장판이 빨리 닫히게 돼 키가 덜 크기도 한다"고 말했다.소아비만의 치료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행동교정을 통해 이루진다. 원칙적으로 약물과 수술요법은 소아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박성원 진료과장은 "과도한 다이어트는 소아 체중 조절에는 도움이 되지만, 키에 영향을 미쳐 성장 속도가 함께 느려지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소아의 식이요법에 의한 체중감량은 서서히 장기간에 걸쳐 시행돼야 한다. 또한 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규칙적으로 일주일에 최소 3~4회 이상 지속적으로 운동해야 하고, 운동 전후 물 대신 당분이 들어있는 음료수를 마시지 말아야 한다. 박성원 진료과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라며 "일반적인 성장 패턴을 벗어나 갑자기 체중이 많이 늘거나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는 경우 그 이유가 다른 다양한 질환과 심리적인 문제에 있지 않은지 확인이 필요하고, 아이의 키 성장이 함께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소아내분비 전문가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미즈메디병원 성장클리닉은 여름방학을 맞아 8월말까지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미즈메디병원 성장클리닉에서 진료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외래 진료 시 실천사항에 대한 도전장을 작성 후 방학기간 '나의 다짐'을 잘 실천한 어린이에게 선물을 주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의 어린이 도전과제는 ▲음료수 마시지 않기 ▲골고루 잘먹기 ▲꾸준히 운동하기 ▲하루 8시간 이상 푹자기 ▲스마트폰, 컴퓨터, TV사용시간 줄이기다.
소아청소년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8/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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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22/08/2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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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22/08/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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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8/2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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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으로 치료받았던 60대 어머니가 30대 딸의 손을 잡고 진료실로 들어오셨습니다. 딸도 유방암. 어머니는 “좋은 것도 아닌 하필 유방암을 물려줬다”며 자신을 원망하고, 딸에게 미안해하며 어쩔 줄 모르십니다. 당신이 진단됐을 때보다 더 절망하십니다. 사위와 사돈들에게도 죄인이 된 듯 미안하다고 하십니다. 이제부터 암 치료를 시작해야 할 딸 걱정에, 어린 손주들은 괜찮을지도 걱정이라고요.진료실에서 종종 ‘암을 대물림한’ 유전성 암환자들을 만나곤 합니다. 그분들은 마치 무슨 죄라도 진 듯 서로에게 미안해합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 암의 원인의 대부분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암환자의 5~10%가 부모들에게 물려받은 유전자가 특정 암의 발생과 관련됐다고 알려집니다.만약 위 사례의 60대 환자분이 암을 진단받았을 당시, 그와 가족들이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면 어땠을까요? 유방암·난소암과 관련이 있는 유전자 BRCA1과 BRCA2의 경우, 이 유전자가 발견되면 암이 진단되지 않았더라도 예방적 차원에서 양측 유방과 난소난관 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암을 진단 받지 않은 상황에서 멀쩡한 유방과 난소난관을 절제하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닙니다. 다만 이러한 예방적 치료가 암 진단 후 받는 힘든 치료를 줄일 수 있고, 죽음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선택이라면 용기를 내어볼만합니다. 딸의 유방암은 막을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환자와 가족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 특정 변이 유전자가 발견됐다고 해도 환자의 미안함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암으로 진단된 환자는 자신에게 그 유전자가 있다는 것에 대해,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유전자 변이가 확인된 환자의 경우, 담당 의료진으로부터 “가족들도 병원에 방문해 유전자 검사를 받게 할 것”을 권유받습니다. 정작 암환자 입장에서는 암 진단 사실조차 말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유전자 변이가 있다는 것을 형제자매나 자녀들에게 전해야 하는 겁니다. 막막하고 죄스러운 마음이 들 수밖에 없을 겁니다.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본인을 통해 먼저 발견했기 때문에 가족들이 암을 예방할 기회를 얻었다고 보는 편이 더 맞습니다. 수년전, 미국의 유명 여배우가 유방암·난소암과 관련이 있는 유전자(BRCA1, BRCA2)를 갖고 있어, 예방적 차원에서 양측 유방·난소·난관을 제거했다는 이야기가 꽤 시끌벅적하게 뉴스에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그 영향으로 우리나라에서도 BRCA 유전자 검사와 그와 관련한 연구, 예방적 수술이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유전자 변이 확인은 환자 본인에게도 꼭 필요합니다. 이후 치료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 환자의 경우 일반적인 대장암처럼 부분절제를 하면 수술 후 약 50%에서 또 다른 대장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전자 검사로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이라는 게 밝혀지면 아전결장절제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BRCA 유전자 변이가 있는 조기 유방암 환자라면 부분 절제 대신 양측 유방 절제술과 양측 난소난관 절제술을 동시에 시행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이 적용되는 경우입니다. 유전자 검사에 막연한 두려움을 갖기보다는 나와 내 가족의 암 예방과 치료에 대한 정확한 방향을 결정하는 정보의 한 도구로 받아들여야 합니다.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등의 유전자 검사는 비용이 저렴해지고, 검사 시간도 많이 단축되면서 근래에는 이 검사가 널리 시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암환자에게 권유되는 것은 아닙니다. ▲혈연 관계에 있는 친족에게 같은 종류의 암이 발생한 경우 ▲해당 암의 평균 유병 연령에 비해 젊은 나이에 발병한 경우 ▲한 환자에게 다양한 암이 진단된 경우 ▲남성 유방암과 같이 특정 암이 이례적으로 발생한 경우 유전자 검사를 권유합니다.유전자 변이에 대한 인식 개선도 필요해 보입니다. 유전자 변이를 가진 이들이 직장과 사회로부터 차별받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유전자 변이를 이유로 고용주나 보험사로부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책 개선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암일반기고자=정소연 박사(국립암센터)2022/08/2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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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3만9339명 늘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258만8640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73명, 사망자는 6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6224명(치명률 0.1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3만888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만569명, 부산8591명, 대구 7875명, 인천 7013명, 광주 5722명, 대전 4181명, 울산 3249명, 세종 1164명, 경기 3만2608명, 강원 4610명, 충북 4672명, 충남 6366명, 전북 5507명, 전남 6071명, 경북 9028명, 경남 9583명, 제주 2072명이다.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456명이다. 13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443명은 지역별로 서울 9명, 부산 1명, 대구 20명, 인천 88명, 광주 24명, 대전 21명, 울산 16명, 세종 7명, 경기 43명, 강원 18명, 충북 27명, 충남 31명, 전북 25명, 전남 12명, 경북 45명, 경남 34명, 제주 22명으로 나타났다.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332명, 유럽 69명, 아메리카 44명, 오세아니아 7명, 중국 3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8/2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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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8/24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