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방구석 미술 치료’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한국혈액암협회에서 암 환자를 대상으로 ‘방구석 미술 치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고 서로 작품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10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90분간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18세 이상 암 환자 6명을 모집합니다. 총 4만원의 참가비가 있습니다. 신청 기한은 9월 23일까지입니다. 한국혈액암협회 공식홈페이지(kbdca.or.kr)나 문자(010-8355-3381)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건강한 명절 보낸 꿀팁’ 공유 이벤트서울대 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벤트 기간 내에 카카오톡 이벤트 게시글(pf.kakao.com/_MkgQd/96428246)에 댓글로 ‘건강하게 명절을 보낸 꿀팁’을 남기면 됩니다. 그런 다음, 암정보교육센터 카카오톡 1대 1 채팅으로 “이벤트 참여 완료”라는 문구를 보내면 참여가 완료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9월 22일까지이며 암정보교육센터 카카오톡 채널(서울대학교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9월 26일입니다. 1등 1명(전기포트), 2등 3명(면기 세트), 3등 5명(오설록 차와 간식)을 선정합니다.‘암 환자를 위한 사회복지정보’ 강좌국립암센터가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암 환자를 위한 사회복지정보’ 강좌를 개최합니다. 암 환자와 가족의 심리·사회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암으로 인한 마음의 부담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9월 22일 오후 2시 국립암센터 신관 3층 회의실2에서 한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암 환자와 가족 총 10명을 모집합니다. 의료사회복지팀(031-920-1483)으로 전화해 신청 가능하며, 상시 모집 중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위암 수술 및 수술 후 관리’ 강좌 개최위암 건강강좌가 열립니다. 9월 27일 오후 7시 한국혈액암협회 교육센터 강의실에서 진행됩니다. 서울대병원 위장관외과 공성호 교수가 ‘위암 수술 및 수술 후 관리’에 대해 알려줍니다. 강좌 후에는 상담도 진행되는데요. 질문 내용은 유튜브 ‘한국혈액암협회’ 채팅창을 통해 실시간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참석은 위암 환자나 가족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하기에, 9월 21일까지 사전 신청을 해야 합니다. 한국혈액암협회 홈페이지(kbdca.or.kr)나 전화(010-8355-3381)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서울대병원, ‘희귀 유전성 암’ 강좌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에서 9월 23일 오후 4시에 ‘희귀 유전성 암’ 실시간 온라인 강좌를 진행합니다. 두 시간의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있습니다. 질문을 사전 등록할 수 있습니다. snuh.msvc.kr에 접속하면 됩니다. 강의 후에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드리는 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문의사항은 02-2072-1057로 전화하면 됩니다.‘나영무 박사의 암 치유 기적의 운동’ 출간암 환자를 위한 서적 ‘나영무 박사의 암 치유 기적의 운동’이 출간됐습니다. 22년간 축구 국가대표 주치의로 활동한 국내 최고의 재활의학 전문의인 나영무 박사가 펴냈습니다(체인지업刊). 2018년 직장암 4기 진단을 받은 후 4년의 암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겪은 고뇌, 가족애, 재활 운동의 효과, 투병의 지혜 등을 책에 담았습니다. 암 극복에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을 비롯해 암 환자의 면역력을 높이는 운동법, 짬짬이 하는 5분 운동법, 항암 및 수술 후유증에 도움 되는 운동법, 운동 십계명 등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운동법을 총망라했습니다.이대서울병원, 국내 최초 ‘이토스’ 장비 도입이대서울병원이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방사선 치료기인 이토스(Ethos)를 도입했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이토스는 매일 환자의 영상을 분석해 종양과 주변 장기의 변화를 확인하는 방사선 치료기입니다. 이로 인해 실시간으로 치료 계획을 수정하고 환자 개개인에 대한 ‘맞춤형’ 방사선 치료가 가능합니다. 주변 정상조직의 손상을 줄여 환자의 부작용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대서울병원은 두 달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후 9월 중으로 원내 환자 치료에 이토스를 본격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암일반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09/16 08:50
전분 가루로 식감 살린 두부강정 얼마나 맛있게요? 매콤 달콤해서 간식으로도, 한 끼 식사로도 활용 가능한 두부요리 준비했습니다.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두부강정두부의 변신은 무죄! 두부를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고기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도 닭강정 대신 먹기 좋습니다. 다함께 즐기세요!뭐가 달라?고단백 영양만점 두부두부는 당뇨 환자에게 특히 좋은 식재료입니다. 두부의 주재료인 콩은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소플라본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이소플라본은 비정상적인 혈관이 생기는 것을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망막병증을 비롯한 당뇨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두부는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줘 체중조절에 도움을 줍니다.혈당에 좋은 견과류, 아몬드아몬드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아 혈압을 낮추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줘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E가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막습니다. 아몬드는 탄수화물이 적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당뇨환자가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습니다.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혈당 상승 막아주는 마늘마늘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 성분은 몸속 비타민B6과 결합해 췌장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이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마늘 속 게르마늄, 셀레늄 등의 성분은 암 세포 성장을 억제해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마늘은 혈관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류를 부드럽게 해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재료&레시피(2인분)두부 1모, 전분가루 2 큰 술, 아몬드 슬라이스 약간, 식용유 약간, 다진 마늘 약간※양념장: 고추장 1 큰 술, 토마토케첩 1 큰 술, 진간장 1/2 큰 술, 생수 2 큰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참기름 1/3 작은 술, 스테비아 2 작은 술1. 두부는 깍둑썰기 한 후 키친타올로 물기를 닦는다.2. 비닐 팩에 전분 가루와 두부를 넣은 후 두부에 전분이 골고루 묻도록 살살 흔든다.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가 노릇노릇해지도록 구운 뒤 건져낸다.4.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프라이팬에 끓인 후 3의 구운두부를 넣어 골고루 버무린다.5. 아몬드 슬라이스를 추가해 버무린 후 그릇에 담아낸다.
푸드최지우 헬스조선 기자2022/09/16 08:40
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9/16 08:05
푸드이해림 헬스조선 기자2022/09/16 07:30
정신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9/16 07:30
몸에 독소가 쌓이면 염증이 발생하면서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만성 피로는 물론, 혈관·장기가 손상될 경우 과민성장증후군, 아토피피부염과 같은 질환을 겪을 위험도 있다. 평소 다양한 방법으로 체내 독소를 배출해야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취침 전·기상 후 스트레칭 필수체내 독소를 제거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수분 보충은 필수다. 물을 자주 마시고 취침 전·기상 후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도록 한다. 잠들기 전 복부 마사지를 하면 뱃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이 가해져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양손을 배 위에 겹쳐 얹고 살짝 힘을 준 뒤 위아래로 굴리듯 풀어주면 된다. 배꼽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누르거나, 양손 옆구리를 눌러주는 것도 좋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할 경우 혈액·림프 순환에 도움이 된다. 일어날 필요 없이 누워서 팔·다리를 수직으로 들고 가볍게 흔들거나, 몸통을 S자로 움직이도록 한다. 독소 배출을 위해서는 매일 잠시라도 산책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은 혈액·림프 순환을 도우며, 체온을 올려 땀으로 독소를 배출한다. 특히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사람일수록 산책을 통해 혈액을 순환시킬 필요가 있다.마늘·녹차·해조류, 독소 배출에 도움독소 배출을 돕는 식품들을 챙겨먹는 것도 방법이다. 마늘, 녹차 등이 대표적이다. 마늘의 매운맛과 강한 냄새를 내는 ‘알리신’ 성분은 항균 화합물로, 항생제인 페니실린보다 강한 살균작용을 한다. 몸에 치명적일 수 있는 세균류를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역할도 한다. 피로 물질인 젖산이 생성되는 것 또한 막는다. 녹차 속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테킨’이 들어 있다. 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 카테킨은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암 예방을 돕는다. 녹차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다이옥신을 흡착·배출하기도 한다. 지용성 유해물질인 다이옥신은 몸에 흡수된 후 쉽게 배출되지 않는다.해조류, 발아현미이나 파인애플, 망고 등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해조류에는 비타민, 요오드,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함유돼, 꾸준히 섭취할 경우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 균형을 적절하게 유지하면 독성물질을 방어할 수 있는 면역 상태가 된다. 특히 파래 속 ‘알긴산나트륨’ 성분은 방사선 독성물질인 스트론튬을 소화기관에서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중금속 배출 또한 돕는다. 발아현미의 경우 백미보다 식이섬유가 3배가량 많아, 소화되고 남은 영양분과 찌꺼기를 배출시키고 체내 독소 비율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파인애플·망고처럼 수분·당분·섬유질이 많은 열대 과일은 체내 독소를 흡착해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내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2022/09/16 07:00
푸드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9/16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