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500명 한정 판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500명 한정 판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은 한국인 40~60세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주름, 탄력, 보습 개선을 확인한 제품이다. 저분자 콜라겐은 머리카락 한 올 단면 1만분의 1 초미세 입자로 피부 속 콜라겐 세포와 동일한 구조이기 때문에 사라진 피부 속 콜라겐을 채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루 3정을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비교적 피부 관리에 소홀한 남성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에버콜라겐 인&업은 4병(16주)으로 구성돼 있다. 뉴트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31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에버콜라겐 인&업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문의나 구매는 전화로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5/22 09:26
  • '레이델 폴리코사놀10' 패키지 구입 시 최대 33% 할인

    '레이델 폴리코사놀10' 패키지 구입 시 최대 33% 할인

    호주 건강기능식품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레이델 폴리코사놀10'을 할인 판매한다.레이델 폴리코사놀10의 원료는 쿠바산 사탕수수의 잎과 줄기에서 추출·정제한 사탕수수왁스알코올인 폴리코사놀이다.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란 내용으로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일한 원료다. 충분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혈중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수치를 감소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는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쿠바산 폴리코사놀 20㎎을 매일 4주간 섭취 시,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29.9% 높아졌고 LDL콜레스테롤 수치는 22% 낮아졌다는 쿠바국립과학연구소의 연구 결과가 있다.오는 24일까지 전국 백화점 입점 매장과 레이델 고객센터를 통해 레이델 폴리코사놀10 패키지를 구매하면 최대 33% 할인과 레이델 루테인20 정품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로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품절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05/22 09:25
  • '천관보' 재구매 고객 할인 혜택

    '천관보' 재구매 고객 할인 혜택

    종근당건강 '천관보'는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주원료는 MSM (엠에스엠)과 NAG(N-아세틸글루코사민), 칼슘이다. 여기에 녹용, 홍삼, 강황, 가시오갈피, 당귀 등 31종의 다양한 성분이 부원료로 배합됐다. MSM과 NAG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연골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대표 성분이다. 또 다른 원료인 칼슘은 뼈 형성,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요소로 골다공증 발병률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천관보 하루 섭취 분량에는 MSM 2000㎎, NAG 500㎎, 칼슘 300㎎을 담았다. 액상 형태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다. 천관보는 종근당건강 콜센터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재구매 고객에는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건강기능식품2019/05/22 09:24
  • 운동 전 커피 한 잔이 '의외의' 효과 낸다

    운동 전 커피 한 잔이 '의외의' 효과 낸다

    운동 전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운동 효율을 높일 수 있다.커피 속에는 카페인이 다량 함유돼 있다. 카페인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기능을 한다. 그래서 운동 전에 원두 커피를 한 잔 마시면 칼로리 소모 효과가 증진된다. 이는 연구를 통해서도 밝혀졌다. 호주 스포츠연구소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이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근육을 자극한다. 운동 전에 커피를 마시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내놓은 적이 있다. '국제스포츠영양·운동대사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마신 뒤 운동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운동 후 3시간 동안 소모한 칼로리가 15% 더 많았다.또, 카페인의 각성 효과 덕분에 운동 중 생기는 피로감을 최고 60%까지 줄일 수도 있다.
    피트니스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22 07:30
  • [암 이기는 식탁]'바다의 채소' 미역, 항암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암 이기는 식탁]'바다의 채소' 미역, 항암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바다의 채소’라고 불리는 미역은 단백질, 비타민, 요오드, 칼슘, 철분 등이 균형 있게 들어 있다. 특히 요오드와 칼슘이 풍부해 산후에 늘어난 자궁의 수축과 조혈 작용을 돕는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장의 기능을 개선해 변비 해소에 좋고, 소량 섭취로도 포만감을 줘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암 예방 4형제, 알긴산·푸코이단·카라기닌·요오드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알긴산, 푸코이단 등의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러한 섬유질은 장에서 당분의 소화흡수를 방지해 피하지방과 체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한다. 또 대장의 운동을 도와 변비 및 대장암을 예방한다. 특히 알긴산은 인체 내에서 발암물질인 스트로튬과 카드뮴과 같은 무기질을 흡수해 배설시킴으로써 발암물질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푸코이단은 암 예방 효과와 더불어 종양의 진행 및 전이 과정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카라기닌은 동물 실험 결과, 화학적 발암물질에 의한 종양의 유발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미역에 풍부한 요오드는 유방암 예방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보고됐다. 시험관 실험에서 유방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것이 입증된 바 있다.Tip. 미역 식사 가이드1. 상시 섭취보다는 여러 번 나눠 섭취미역은 암 예방 효과가 있고, 저열량이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다. 그러나 한국인의 요오드 섭취량은 매우 높은 편이기 때문에 미역을 상시 섭취할 필요는 없다.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여러 번 나눠 먹도록 한다.2. 익혀서 섭취미역은 생(生)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으면 더 많은 양의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다.참고서적=항암 식탁 프로젝트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22 07:22
  • 끈질긴 뱃살, 40대 이상은 '저녁 식사'에 성패 달렸다

    끈질긴 뱃살, 40대 이상은 '저녁 식사'에 성패 달렸다

    나이 들면 젊을 때보다 뱃살이 더 잘 찌고, 빼는 것도 어렵다. 어떻게 해야 뱃살을 없앨 수 있을까?나이가 들면 체지방이 증가하고 기초대사량도 떨어진다. 같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고 똑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40대 이후엔 20% 칼로리를 소비하지 못 하게 된다. 40대 이후의 다이어트 성패는 '저녁'에 달렸다. 저녁시간대부터 신체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 양이 크게 줄어들어 과잉 섭취된 에너지는 체내에 바로 저장된다는 미국 연구가 있다. 아침, 점심과 같은 양을 저녁 시간대에 먹으면 비만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의미다.뱃살과 작별하려면 저녁에 아무 음식이나 먹으면 안 된다. 지방은 적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은 느껴지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식사를 해야 한다. 현미, 통밀, 채소류, 해조류 견과류 등 식이섬유소가 풍부한 거친 식물 위주를 먹으면 된다. 식이섬유는 씹고 삼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위장에 오래 머물어 포만감을 준다. 지방 배설을 돕고, 과도한 탄수화물의 흡수도 줄여 인슐린 분비를 감소시켜 지방분해를 돕기도 한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21 17:29
  • 만능 매실청? 함부로 마셨다가 毒 되는 경우도 있어

    만능 매실청? 함부로 마셨다가 毒 되는 경우도 있어

    소화가 안 되거나 피로할 때 약보다 매실청을 먼저 찾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노인들은 매실청을 만능 약으로 생각하고 하루에도 몇 잔씩 물에 타 마시기도 한다. 그런데 매실청을 무분별하게 먹었다가는 오히려 몸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매실은 항균, 해독, 면역 증강 등의 건강 효능을 가져 소화가 안 되거나 배탈이 났을 때 매실청을 먹으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매실청에는 당이 많아 과다 섭취 시 여러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보통 농축액은 원재료와 설탕을 1대1의 비율로 섞어 담그기 때문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간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시중판매 매실청을 물과 1대 4로 희석해 하루 두 잔 마시면 46g의 당류를 섭취하게 된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 일일 당류 권고량인 50g에 맞먹는 수치다. 홈메이드 매실청도 크게 다르지 않다. 같은 방식으로 하루 두 잔 마시면 40g의 당류를 섭취한다. 당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당분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몸을 돌아다니면서 독소로 작용한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다. 또 당뇨병 환자라면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한다.매실청의 당분도 몸에 들어가면 설탕과 똑같다. 중요한 것은 섭취량이다. 하루 두 잔 이상은 마시지 말고, 마실 때도 너무 진하게 타지 않도록 주의한다. 매실청을 만들 때 설탕의 비율을 조금 낮게 조정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5/21 15:00
  • 과일 주스, 많이 마시면 ‘사망 위험’ 증가

    과일 주스, 많이 마시면 ‘사망 위험’ 증가

    건강을 생각해 과일 주스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몸에 좋은 과일이 들어갔다고 방심해선 안 되겠다. 과일 주스를 많이 마시면 사망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에모리대·코넬대 등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003~2007년 뇌졸중 연구에 참여했던 평균 연령 64세인 남녀 1만3440명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수집했다. 참여자 중 71%는 비만이거나 과체중이었다. 연구팀은 얼마나 많은 설탕을 섭취하는지 조사했고, 6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 중 1168명이 사망했는데, 사망자 중 168명은 관상동맥성심질환으로 인해 숨졌다.분석 결과, 하루 칼로리의 10% 이상을 과일 주스를 포함한 가당 음료로 섭취한 사람은 5% 이하로 섭취한 사람보다 관상동맥성심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44%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원인으로 조기 사망할 위험은 14% 더 높았다. 또 가당 음료를 마시면서 하루에 추가로 과일 주스를 약 340mL 더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조기 사망 위험이 24% 더 높았다. 이 같은 결과는 과일 주스에 들어 있는 과당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복부 비만을 유발하는 호르몬을 자극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인슐린이 지나치게 많이 만들어져 고혈압, 고지혈증, 심장병, 당뇨병과 같은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연구팀은 “과일 주스의 당분은 자연적인 것이든 인위적으로 첨가한 것이든 인체에 비슷한 영향을 준다”며 “비타민과 섬유소 등 유익한 성분을 공급할 수 있지만 양이 적어 큰 효과는 없으므로, 과일 주스도 다른 음료처럼 섭취량을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영국 국민건강보험(NHS)에서는 하루 과일 주스 섭취량을 150mL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한편 이번 연구는 ‘미국의학협회지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게재됐다.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5/21 13:42
  • [건강 캠프] 자연 속에서 명상·요가… 초여름 숲으로 초대

    [건강 캠프] 자연 속에서 명상·요가… 초여름 숲으로 초대

    조선뉴스프레스가 '2박 3일 숲속 명상&요가'를 진행한다. 조옥경·김가연 서울불교대학원대 교수와 함영준 마음건강 '길' 대표가 싱그러운 초여름 숲 속에서 휴식과 성찰과 재충전의 시간을 연다. 트레킹, 스티브잡스 명상 특강, 바비큐 파티도 곁들인다.●날짜: ▲1차_ 6월 14~16일▲2차_ 7월 26~28일●장소: 경기도 양평 쉬자파크●참가비: 각 48만원(회원 45만원)
    힐링이야기2019/05/21 09:07
  • [알면 약 되는 음식 궁합]닭고기와 인삼은 '금상첨화'

    [알면 약 되는 음식 궁합]닭고기와 인삼은 '금상첨화'

    닭고기는 찜, 볶음, 튀김 등 여러 가지 조리법으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고기다. 단백질이 많아 근육 및 세포 조직 생성, 두뇌 성장, 면역력 저하 방지 등에 좋다. 또 섬유질이 가늘고 연하며 지방 함량이 낮아 소화도 잘된다. 불포화지방산과 레놀레산이 들어 있어 암 발생 억제와 심장병, 동맥경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단백질, 비타민A·B군·C, 엽산, 칼슘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하면서 콜레스테롤과 칼로리는 적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애용되고 있다.◇닭고기와 좋은 궁합 - 인삼·마늘·밤인삼은 닭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고, 인삼 특유의 향으로 닭고기에서 날 수 있는 누린내를 제거해준다. 또 인삼에는 피로 해소, 면역력 향상, 혈류 개선 등의 효과가 있는 생리활성물질인 사포닌이 들어 있어 이 고단백질 식품인 닭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허약해진 몸을 보강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삼계탕에 인삼이 들어가는 이유이기도 하다.마늘도 닭고기와 잘 어울린다.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 성분은 비타민 B1의 체내흡수율을 높여주는데, 닭고기에는 비타민 B1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비타민 B1은 우리 몸이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닭고기 요리에 마늘을 넣으면 닭 비린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맛을 향상시킬 수 있다.◇닭고기와 나쁜 궁합 - 녹차·맥주녹차와 닭고기를 함께 먹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닭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한데, 녹차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닭고기를 튀긴 치킨과 맥주의 조합인 ‘치맥’은 가장 사랑받는 단골 메뉴이지만, 건강을 위해선 삼가는 게 좋다. 기름진 치킨에 통풍을 일으키는 원인인 요산을 생성하는 퓨린이 함유된 맥주를 먹게 되면 통풍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5/20 16:10
  • [Talk, Talk! 건강상식]매운 양파, 익히면 달아지는 이유

    [Talk, Talk! 건강상식]매운 양파, 익히면 달아지는 이유

    맵던 양파도 익히면 달짝지근해진다. 이유가 뭘까?양파를 익히면 단맛이 나는 이유는 양파 속 자극성 유황화합물이 분해되면서 설탕보다 50배나 단맛을 내는 프로필머캅탄이라는 물질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양파의 영양소는 열에 강해서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으므로, 익혀서 단맛으로 변했다고 해도 몸에 좋은 성분은 그대로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5/20 11:35
  • 유방암 걱정되나요? 채소·과일 먹으면 예방됩니다

    유방암 걱정되나요? 채소·과일 먹으면 예방됩니다

    과일·채소·곡물을 위주로 한 저지방 식단을 먹으면 유방암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하버 UCLA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여성 건강 연구(Women 's Health Initiative)’에 참여한 50~79세 여성 4만8835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유방암 발병 위험 간 상관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20년의 추적 관찰 기간에 총 3374명에게서 유방암이 발생했다.연구 결과, 과일·채소·곡물을 통해 저지방 식단을 유지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사망률이 낮았다.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21%, 어떠한 원인으로든 사망할 위험은 1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지방 식단은 유제품·육류로 인한 지방 섭취를 하루 총 칼로리의 20%로 줄이고 과일·채소·곡물의 섭취를 늘리는 방식으로 구성됐다.연구팀은 “과일, 채소, 곡물 섭취를 늘리는 손쉬운 식이요법을 통해 유방암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에 발표됐다.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5/20 10:58
  • [헬스조선 건강동영상] 은상수 원장의 '정형외과 운동법'(27) 엉덩이 근육 운동

    [헬스조선 건강동영상] 은상수 원장의 '정형외과 운동법'(27) 엉덩이 근육 운동

    엉덩이 근육이 안좋을때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근육 운동(발차기, 런지)에 대해 배워보겠습니다. 사진 출처:정형외과 운동법,Designed by Kjpargeter,Lyashenko, yanalya,Freepik관련칼럼 : [정형외과 운동법]고관절 질환·자가진단법(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12/2018031201671.html)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9/05/20 09:41
  • 살빼려고? 근육 만들려고? 적합 운동 시간 따로 있다

    살빼려고? 근육 만들려고? 적합 운동 시간 따로 있다

    운동하는 목적은 보통 체중 감량이나 근육 증량이다. 목적에 따라, 운동하는 시간을 달리 하면 좋다.◇살 빼려면 식전에과체중·비만이라서 체중을 줄이고 싶다면 공복에 운동하고, 운동 후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공복에는 저혈당 상태이기 때문에, 이때 운동을 하면 탄수화물로 구성된 혈당을 이용하지 않고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삼는 비율이 높아진다. 식사 전 운동과 식사 후 운동을 한 뒤 지방 연소량을 측정했더니, 식사 전에 하는 운동이 식후 운동보다 평균 33% 더 지방을 태웠다는 영국의 연구 결과가 있다. 기상 직후처럼 3~4시간 동안 공복인 상태에서 걷기 같은 약한 강도의 운동을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단, 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환자는 주의해야 한다.운동 직후엔 과일·채소 한 접시나 과일주스 1컵을 먹으면 좋다. 과식을 막아준다. 한두 시간 뒤 일반적인 식사를 하면 된다. 운동 직후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한 상태라, 조금만 먹어도 효율적으로 쓰이고 지방 축적도 잘 된다. 운동 후 시간이 지날수록 신진대사율이 낮아지며 열량 흡수율도 낮아지므로 기다렸다가 식사하는 게 좋다.◇근육 늘리려면 식후에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운동한다면, 운동 전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허기지지 않아야 운동 시 오히려 근육이 빠지는 사태를 막을 수 있다. 운동 시 몸속 탄수화물이 충분하면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쓸 수 있다. 탄수화물이 고갈되면 근육의 단백질을 빼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므로, 공복에 운동하면 근육이 빠질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세포를 재생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운동 전 몸속에 충분하도록 만들면 근육이 잘 만들어진다. 운동 두세 시간 전에 탄수화물·단백질이 충분한 식사를 하면 된다. 탄수화물은 잡곡밥·잡곡빵 등이 좋고 단백질은 닭가슴살 같은 살코기, 달걀 등이 좋다.
    피트니스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20 08:04
  • 냉장 보관하면 안 좋은 식품들

    냉장 보관하면 안 좋은 식품들

    날이 더워졌다고 모든 음식을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냉장고에 넣으면 오히려 영양이나 맛이 파괴되는 식품이 있다.◇토마토=토마토는 상온 보관이 좋다. 토마토를 냉장 보관하면 토마토의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면서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가 토마토 속 수분을 감소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수박=자르지 않은 수박을 냉장고에 통째로 보관하면 더 빨리 썩을 수 있다. 수박은 차고 습한 장소에서 쉽게 상한다. 수박을 냉장보관하려면 껍질을 잘라내고 빨간 부분만 밀폐 용기에 넣어두는 게 좋다.◇마늘·감자=마늘이나 감자는 냉장 보관하면 곰팡이 등 독소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마늘을 냉장 보관하면 냉장고의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쉽게 물컹해지면서 싹과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감자의 경우에는 4도 이하에 찬 곳에 보관할 경우 환경호르몬인 아크릴아마이드를 생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빛이 있는 곳에서 솔라닌이라는 독성을 생성하기 때문에 냉장보관보다는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5/20 07:50
  • '마라' 전성시대… 얼얼한 맛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마라' 전성시대… 얼얼한 맛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바야흐로 마라(麻辣) 전성시대다. 마라는 혀가 마비될 정도로 맵고 얼얼한 맛이라는 뜻을 가진 중국 사천 지방의 향신료를 말한다. 얼얼한 매운맛에 마라 요리를 찾는 이들이 많은데, 이러한 매운맛에도 건강 효능이 있을까?지나친 매운 음식은 위 건강에 해로울 수 있지만, 적당한 매운맛은 건강 효과를 갖기도 한다. 먼저 매운 음식은 비만 억제 효과가 있다. 우리 몸에는 베이지색 지방이 있는데, 평소에는 일반 지방인 백색 지방처럼 몸에 축적돼 비만을 유발한다. 그러나 활성화되면 백색 지방을 태워 비만을 막는 역할을 하는데, 이때 도움 되는 것이 바로 캡사이신이다.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베이지색 지방을 자극, 활성화시켜 일반 지방을 태운다. 또 캡사이신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지닌다.매운 음식은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매운맛은 미각이 아닌 통각에 속하는데, 매운맛을 내는 성분이 혀 표면에 달라붙으면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뇌에서 진통 효과가 있는 물질인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엔도르핀은 통증을 줄일 뿐 아니라 쾌감을 느끼게 한다. 또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땀을 나게 하면서 노폐물을 배출시켜 개운한 기분이 들게 한다.단, 매운 음식의 과도한 섭취는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위염·위궤양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평소 위장이 약하다면 주의하는 것이 좋다. 늦은 밤에 먹는 것도 피해야 하는데, 몸에 열을 내면서 수면에 방해가 될 수 있다.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5/20 07:45
  • 이제 슬슬 보이던데… 옥수수, 건강엔 어떤 효과 낼까?

    이제 슬슬 보이던데… 옥수수, 건강엔 어떤 효과 낼까?

    여름철 인기 간식인 옥수수는 어떤 건강 효과를 낼까?옥수수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그래서 변비와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옥수수 한 개에는 약 10g의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데, 이는 키위 5개, 복숭아 7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대 뱁티스트 의학센터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10g의 수용성 식이섬유를 먹으면, 내장지방이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찐 옥수수의 칼로리는 100g당 132㎉ 정도이다. 소화가 천천히 돼 포만감이 오래 가고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옥수수 씨눈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어서, 혈중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수염의 경우 이뇨작용을 촉진해 배뇨를 원활하게 하고, 몸의 부종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다만 옥수수에는 필수아미노산이 적게 들었기 때문에 옥수수로 식사를 대체해서는 안 된다. 우유, 달걀, 육류 등의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으면 옥수수에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 혈당지수(GI 지수)가 높으므로 당뇨병 환자도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19 07:30
  • '노인 비만'은 젊을 때와 살 빼는 방법 달리 해야

    '노인 비만'은 젊을 때와 살 빼는 방법 달리 해야

    노인 비만은 지방에 비해 근육량이 현저히 감소하는 근감소성 비만이 많다. 노인 비만, 어떻게 탈출할 수 있을까?◇대사질환 위험 높아탄력 없이 늘어진 살은 근감소성 비만을 알려주는 지표다. 비만은 심혈관질환과 여러 대사성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다. 이때 말하는 비만은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게 아니다. 몸속에 지방이 많다는 의미다. 특히 나이 들면서 복부에 쌓이는 지방은 내장과 혈관 속으로 쉽게 들어가 혈액을 더럽힌다. 지방이 쌓이고, 대사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염증반응은 다양한 통증의 원인이 된다. 근육이 줄고, 지방이 많아지는 근감소성 비만이 위험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근감소성 비만으로 인해 심혈관 질환, 관절염, 허리디스크, 요실금, 만성통증, 대사성 질환등의 질환도 생길 수 있다.◇식사는 단백질 위주로노인 비만을 벗어나려면 식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단백질은 몸무게에 0.8을 곱한 양(g)을 매일 섭취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체중이 70kg인 사람은 하루에 단백질 56g을 섭취하면 된다. 닭가슴살 두 덩어리(220g) 정도에 56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두부나 콩 등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할 뿐 아니라 섬유질과 칼슘이 많아 체지방과 부종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항산화 효과가 있는 호두, 잣 등의 견과류도 단백질 함량이 높다. 단백질 조제식품도 도움이 된다.◇나이 들수록 근력운동 필수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 비중은 7대 3 정도가 적절하다. 1시간 동안 운동할 경우, 40분간 유산소운동으로 심폐기능을 높이고 근육을 풀어 준 후 나머지 20분 동안 근력 강화 운동을 한다. 탄력밴드를 이용하거나, 벽에 기댄 채 앉았다 일어서기 등이 관절 손상 없이 근력을 강화시키는 데 좋은 운동이다. 수영이나 아쿠아로빅은 유산소운동과 근력 강화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운동으로 자기 체중을 5% 이상 줄인 후에는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 비율을 5 대 5로 실시한다. 유산소운동 비율이 높을수록 체중이 많이 감소하는데, 노인의 경우 체중 감소는 골밀도 감소로 이어져 골절 위험을 높일 수 있다.노인은 이른 아침이 아닌, 오후 시간대에 운동하는 것이 좋다. 특히 4시쯤에는 자외선 강도가 세지 않은 상태에서 햇볕을 쬐면서 운동할 수 있어 비타민D 체내 합성이 원활해진다. 햇볕을 받아 비타민D 합성이 원활해지면 뼈가 튼튼해지는 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17 16:06
  • 피로엔 땅콩, 동맥경화엔 잣… 건강 상태별 추천 견과류

    피로엔 땅콩, 동맥경화엔 잣… 건강 상태별 추천 견과류

    건강을 위해선 견과류를 먹으면 좋다. 어떤 견과류를 먹어야 할 지 모르겠다면, 자신의 건강 상태별 추천 견과류를 알아보자.◇치매 예방: 호두호두는 모양이 뇌를 닮았는데 실제로 뇌 건강에 좋다. 뇌신경세포의 60%를 구성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는 뇌신경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막고, 더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호두를 하루 다섯 알씩 10년간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뇌세포 활동력이 25% 좋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채식주의자는 무기질이나 단백질이 부족하기 쉬운데, 호두는 이를 보충하는 좋은 공급원이다.◇만성질환 예방: 아몬드아몬드는 먹기 편하면서 항산화 효과가 큰 견과류이다. 최근에는 만성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막아 대사증후군 같은 만성질환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보고되고 있다. 이는 아몬드에 들어 있는 알파 토코페롤 성분 때문이다. 우리 몸에 가장 잘 흡수되는 비타민E의 형태로 몸속에서 생기는 만성 염증 반응과 산화 스트레스 정도를 낮춰 준다. 이외에 아몬드에는 불포화지방, 식이섬유, 마그네슘, 아르기닌, 폴리페놀 같은 생리 활성 물질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관을 맑게 하고 세포 노화를 막는다. 이를 위한 통아몬드의 적정량은 한 줌(30g, 약 23알)이다. 이 정도 양이면 알파토코페롤 8mg을 섭취할 수 있는데, 이는 한국인의 비타민E 하루 권장 섭취량 73% 정도에 해당한다.◇피로 해소: 땅콩비타민 E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막을 보호해 주는 항산화제다. 땅콩 10알을 먹으면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E 5mg을 섭취할 수 있는데, 이는 하루 필요 권장량이다. 특히, 땅콩에는 비타민E 중 우리 몸에서 가장 활성도가 좋은 알파토코페롤이 10.1mg 들어 있다. 성인 하루 알파토코페롤 권장 섭취량이 10mg이므로 충분한 양을 땅콩으로 섭취할 수 있는 셈이다. 비타민 B1·B2도 풍부한데, 이 성분은 피로를 일으키는 젖산 분비를 막아 준다. 스트레스호르몬 분비를 줄여 주는 마그네슘 역시 많이 함유돼 있다.◇체중 걱정: 피스타치오견과류는 칼로리가 높아서 많이 먹으면 살찔 수 있는데, 이런 점이 걱정된다면 피스타치오를 먹자. 다른 견과류에 비해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낮고 비타민과 미네랄, 불포화지방산 등이 풍부하다. 특히, 식이섬유소가 많기 때문에 변비를 해소시켜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준다. 피스타치오는 활성산소로부터 우리 몸 세포를 보호해 주는 감마-토코페롤이 풍부해 항 노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시중에 술안주용으로 나와 있는 소금 뿌린 피스타치오는 칼로리가 높고 입맛을 당기므로 주의한다. 통째로 구입해 껍질을 직접 까 먹는 것이 포만감을 높여 체중 조절에 이롭다.◇동맥경화 예방: 잣·해바라기씨견과류의 지방 성분은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특히 잣에는 심장혈관 건강에 꼭 필요한 마그네슘과 올레산, 리놀레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이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시켜 혈압을 떨어뜨리고 심장박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평소 불면증이 있어 잠을 잘 못 자는 사람이나 겨울에 피부가 심하게 가렵고 건조한 사람이 하루 10~15알 꾸준히 잣을 섭취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입안이 헐거나 혓바늘이 자주 돋는 사람에게도 좋다. 성질이 따뜻하기 때문에 추워서 생기는 한랭성 복통 등에 효과적이고,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 먹으면 속이 편해진다. 단, 잣은 100g당 665kcal의 고열량 음식이다.해바라기씨에도 혈액 응고를 억제하는 엽산이 풍부하다. 또 콜레스테롤 합성을 줄이는 식물성 피토스테롤이 풍부해 대사증후군 등 성인병 예방 효과가 있다. 칼로리가 높으므로 비만인 사람은 조금만 먹자.◇노화 예방: 캐슈넛견과류로 노화 예방 효과를 보고 싶다면 캐슈넛을 선택하자. 구부러진 모양이 독특한 흰색 견과류로 다른 견과류에 비해 씹는 느낌이 부드럽다. 전체의 44% 정도가 지방이지만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돼 심장질환 예방 등에 효과적이다. 또한 단백질이 풍부하고 레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기억력을 강화시킨다. 캐슈넛에 함유돼 있는 셀레늄과 마그네슘 등의 미량 영양소는 신체 조직의 노화와 변성을 막는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17 14:56
  • 복분자는 여자, 석류는 남자가… '제2의 신혼' 찾아와요

    복분자는 여자, 석류는 남자가… '제2의 신혼' 찾아와요

    석류는 여성 과실로, 복분자는 남성 과실로 익숙하다. 둘을 서로 바꿔 먹어 보자. 갱년기 부부에게 젊고 건강한 제2의 신혼기가 찾아올 수 있다. ◇아내에게 더 좋은 복분자복분자가 남자에게 좋다는 이유는 남성호르몬 분비를 원활하게 하고, 신장 기능을 강하게 해 배뇨 관련 증상을 개선시켜 주기 때문이다. '동의보감'에는 복분자에 대해 "남자의 기가 허하고, 정력이 고갈된 것을 치료한다"고 써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성 건강에 더 많은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그 중심은 베리류에 많이 들어 있는 피토케미컬(식물영양소)과 항산화 성분이다. 복분자에는 피부 미용에 좋은 성분이 가득하다. 우선 피 부에 직접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치는 비타민B와 비타민C가 풍 부하다.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 함유 량도 높아 항노화 효과를 톡톡히 한다. 또한, 복분자에는 모발 탄력에 영향을 주는 케라틴이 들어 있다. 나이 들수록 푸석해 지는 모발을 탄력 있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50대 이후 여성에게 흔한 골다공증과 빈혈을 예방하는 데에도 복 분자가 효과적이다. 무기질과 칼슘, 인, 철은 물론 엽산과 아연 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빈혈 때문에 고 생하는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 체중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복분자는 우리 몸 속에서 탄수화물 을 분해하는 효소와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의 분비를 억제시킨다.◇남편에게 더 좋은 석류석류의 천연 에스트로겐 성분은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미네랄과 비타민 등이 들어 있어 피부를 투명하고 탄력 있게 가꿔 준다. 석류가 여성의 과일로 불리어지는 이유다. 그러나 최근 석류가 남성 건강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우선 전립선암 예방에 석류가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를 살펴보자. 미국암학회가 발간하는 '임상암연구지'에 따르면, 100% 석류 원액을 꾸준히 섭취한 남성은 수술 또는 방사선 치료 후 전립선특이항원(PSA)이 다시 증가되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일반 환자에 비해 4배 정도 길었다. PSA란 전립선에서 합성되는 단백분해효소로 전립선암이나 전립선비대증일 때 높아진다. 또 미국 캘리포니아대 세포생물학과 연구팀은 최근 연구에서 석류 원액이 고환암 재발 및 암 세포 전이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석류가 발기부전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최근 '국제발기부전' 연구에 게재된 보고서에 따르면, 100% 석류 원액을 매일 마신 남성은 6개월 후 발기부전 증상이 환자 스스로 느끼기에 50% 정도 호전됐다. 전문가들은 석류 속 항산화 성분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발기부전을 호전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동의보감'에 따르면, 석류에서 짜낸 즙은 오랜 기간 고급 천연 강장제로 활용돼 왔다. 피로와 스트레스, 과도한 음주 등으로 간 건강이 걱정되는 사람은 석류즙을 마셔 보자. 과음 후 다음날 숙취해소에도 좋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17 11:14
  • 931
  • 932
  • 933
  • 934
  • 935
  • 936
  • 937
  • 938
  • 939
  • 94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