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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트리 '더 퍼스트 유기농 노니' 선착순 할인

    뉴트리 '더 퍼스트 유기농 노니' 선착순 할인

    뉴트리가 '더 퍼스트 유기농 노니' 100세트를 선착순 할인 판매한다. 1세트에는 더 퍼스트 유기농 노니 3박스(12주 분)가 들어 있다.더 퍼스트 유기농 노니는 100% 쿡아일랜드산 유기농 노니를 착즙한 제품이다. 쿡아일랜드는 뉴질랜드 옆 아주 작은 섬나라로 청정 열대 우림 지역이다. 오염되지 않은 고품질 노니만 담아 '유기농 인증'을 획득했으며, 유기농 노니를 숙성 과정을 거친 후 껍질부터 씨까지 통째로 착즙한 것이 특징이다. 노니 이외에 물 한 방울도 추가되지 않았다.선착순 할인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뉴트리 콜센터로 제품을 구매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2/12 09:00
  •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장쾌장' 사은행사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장쾌장' 사은행사

    보령제약그룹의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돕는 건강기능식품 '장쾌장' 사은행사를 진행한다.2월 15일(토)까지 장쾌장 2개월분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개월분을 더 드린다. 장쾌장의 주원료는 알로에 아보레센스로, 여기에 함유된 무수바바로인 성분이 대장의 수분 흡수를 방해해 변의 수분 함량을 늘린다. 또한 소장의 유액 배출을 촉진시켜 배변활동을 돕는다. 장쾌장에는 알로에 아보레센스 외에도 장 건강에 좋은 차전자피 분말, 이눌린·치커리 추출물, 다시마 분말, 사철쑥 분말, 유산균 혼합물, 퉁퉁마디분말 등이 들었다. 장쾌장은 하루 한포씩 물과 함께 먹는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2/12 08:50
  •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할인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할인

    종근당건강은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를 일주일간 할인 판매한다. 이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은 육류 위주의 식습관으로 지방질 섭취가 많거나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사람에게 권장된다. 또 운동 부족으로 혈행과 중성지질이 걱정되거나, 눈이 건조한 사람에게 좋다.오메가3에 비타민E를 더해 항산화 기능을 높였다. 민감한 사람은 오메가3 원료 특유의 비릿한 향에 거부감을 느끼고 섭취를 중단하기도 하는데, 이 제품은 차세대 '알티지(rTG)형' 오메가3로 체내 흡수율을 강화하면서 어취를 최소화했다. 위에서 바로 녹지 않고 장까지 가서 녹아 복용 후에도 편하다. 캡슐 크기도 기존 자사 오메가3 캡슐보다 42% 작아져 목 넘김이 편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원료는 청정 남태평양 바다에서 서식하는 멸치·정어리 등 소형 어류를 선별해 추출해 안전하다. 할인 기간은 2월 19일(수)까지.
    건강기능식품2020/02/12 08:45
  • 식물성 화학물질로 세포 활성화해 '면역력' 높인다

    식물성 화학물질로 세포 활성화해 '면역력' 높인다

    날이 춥고 건조한 겨울에는 '면역력' 높이기에 열심을 기울이는 사람이 많다. 면역력을 높이면 각종 질환에 대항하는 힘이 강해진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체내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생활습관을 실천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12 08:30
  • 어린이 키 성장 건기식 '아이커' 할인 이벤트

    어린이 키 성장 건기식 '아이커'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은 졸업·입학 시즌을 맞이해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아이커'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아이커는 키 성장 전문가 이수경 박사와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한 제품이다. 주성분은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이다. 최근 리뉴얼을 통해 어린이 키 성장은 물론, 영양 균형과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유지시키는 성분들을 주원료로 배합했다. 황기의 쓴맛을 잡는 딸기맛 분말로 아이들의 입맛에 맞다. 성장기 영양 균형에 중요한 우유와 함께 섭취하면 된다. 키가 작거나 성장 속도가 느린 아이, 성장판이 열려 있는 청소년에게 권할 만하다.아이커는 26년간 건강기능식품을 제조, 유통해 온 종근당건강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8단계의 원료 제조공정과 26단계의 제조 및 품질관리 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이를 통해 제조, 유통판매, 전문상담사를 통한 고객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깐깐하게 관리하는 '원스탑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종근당건강은 오는 29일까지 선착순 600명에게 아이커를 유통 최저가에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종근당건강 콜센터에서 건강기능식품 판매 전문 플래너와 1대1 상담을 통해 구매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2/12 08:15
  • 작은 키 고민인 성장기 어린이… 황기추출물로 '성장 밸런스' 맞추세요

    작은 키 고민인 성장기 어린이… 황기추출물로 '성장 밸런스' 맞추세요

    성장기 아이들에게 방학은 충분한 ▲수면 ▲운동 ▲영양 섭취로 키를 '훌쩍'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요즘처럼 겨울 방학이 끝나는 시즌이면 아이들은 자기와 키가 비슷했던 친구가 훨씬 커있는 모습을 보며 불안함을 느끼기도 한다. 아이 키 성장을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을 알아본다.◇성장호르몬 분비 돕는 수면·운동 필수키 성장을 위해서는 성장호르몬을 충분히 분비시키는 게 우선이다. 그러려면 아이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 숙면을 취하는 게 중요하다. 이 시간에 성장호르몬이 집중적으로 분비된다. 되도록 밤 10시 이전에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고려대 의대 논문에 따르면, 수면 시작 후 1~4시간 내에 하루 성장호르몬 분비량의 70%가 분비된다.규칙적인 운동도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운동하면 체내 '젖산'이라는 피로 물질이 분비되는데, 이때 몸이 젖산을 대사하기 위해 성장호르몬을 분비시키기 때문이다. 운동은 일주일에 3회 이상 실시하고, 한 번 할 때 30분을 넘기는 게 좋다. 운동 시작 30분 후부터 성장호르몬이 분비된다. 자전거 타기, 줄넘기, 달리기, 농구 등을 하면 좋다.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영양을 충분히 섭취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독감 등 다양한 질환 유발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쉽고 이는 아이들의 성장을 방해한다.더불어 면역력을 높일 뿐 아니라 뼈 성장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 칼슘, 아연을 챙겨 '영양 밸런스'를 맞추는 게 좋다. 비타민D는 뼈를 구성하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돕는다. 아연은 성장기 세포 분열과 재생을 돕고 체내 염증 반응을 억제하며 면역력을 높인다.◇성장인자결합단백질 함께 늘려야 효과성장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됐다고 바로 키가 크는 것은 아니다. 성장호르몬과 결합해 직접적으로 뼈 성장을 유도하는 '성장인자결합단백질(IGFBP-3)' 양을 늘려야 뼈가 자란다.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면 간에서 성장인자(IGF-1) 분비가 촉진되는데, 이 성장인자와 성장인자결합단백질이 만나 성장판으로 가야 뼈가 자라기 때문이다. 고려대 운동생리학 이수경 박사는 "체내 성장인자결합단백질 양을 늘리려면 인스턴트 음식이나 패스트푸드를 멀리하고, 두부·고기·등푸른생선 등 양질의 단백질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게 해야 한다"며 "이를 꾸준히 먹기 힘들면 성장인자결합단백질 생성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체내 성장인자결합단백질을 늘리는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성분이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이다.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았다. 국내 만 7~12세 97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을 3개월 섭취하게 했더니, 황기추출물 섭취 그룹은 키가 평균 2.25㎝ 자란 반면 대조군은 1.92㎝ 자라는 데 그쳤다. 실제 체내 성장인자결합단백질 농도도 황기추출물 섭취 그룹만 시험 전 평균 3091.6ng/㎖에서 시험 후 3401.9ng/㎖로 증가했다. 대조군은 성장인자결합단백질 농도가 유의하게 늘지 않았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12 08:00
  • 한국산 유산균 '듀오락 골드', 추가 증정 이벤트

    한국산 유산균 '듀오락 골드', 추가 증정 이벤트

    유산균 기업 쎌바이오텍의 듀오락은 한국인을 대상으로 안정성이 검증된 한국산 유산균만을 사용한다. 듀얼 코팅 기술을 적용, 장까지 살아가는 유산균으로 품질력을 인정받아 세계 50개국에 수출하고 있다.듀오락 골드는 20여 년간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듀오락의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듀오락 골드의 균주 6종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민감한 장을 가진 한국인 성인 대상으로 장 건강 개선이 확인됐다.쎌바이오텍은 선착순 300명에게 듀오락 골드 제품 30일분을 구매 시, 5일분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듀오락몰 신규가입 시 5000원 할인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2/12 07:45
  •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 론칭 2주년 2+1 이벤트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 론칭 2주년 2+1 이벤트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은 론칭 2주년을 맞이하여 2+1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가장 인기가 많은 상품은 '레이델 폴리코사놀10'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고 인정을 받은 쿠바산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이 원료다. 쿠바산 폴리코사놀을 매일 20㎎ 4주간 섭취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좋은 콜레스테롤 HDL 수치는 29.9% 올라간 반면 나쁜 콜레스테롤 LDL 수치는 22% 내려갔다. 이벤트는 2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백화점 입점 매장과 레이델 온라인 브랜드 샵에서 진행된다. 위&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즈왁스알코올 셀100' 등 다양한 레이델의 건강기능식품도 할인 판매된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 보건용 마스크(KF94)도 증정된다. 구매 문의는 레이델 고객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2/12 06:45
  • 혈관 청소, 눈질환 예방, 뇌 기능 향상… '오메가3' 노래 부를만하네

    혈관 청소, 눈질환 예방, 뇌 기능 향상… '오메가3' 노래 부를만하네

    "당신은 나의 오메가3, 항암효과 오메가3, 당뇨예방 오메가3, 전립선에 오메가3!"최근 TV조선 방송 '미스터 트롯'에서 개그맨 김인석이 오메가3 랩을 선보여 화제였다. 사랑하는 연인을 오메가3에 비유한 가사와 코믹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고, 덩달아 오메가3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노랫말에 나열된 오메가3의 다양한 효과 때문이다. 실제로 어떤 효과가 있을까.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한 오메가3(EPA 및 DHA)의 기능성은 ▲혈중 중성지질과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건조한 눈 개선이다.◇혈관 벽의 중성지질 없애줘오메가3는 고혈압·협심증·심근경색 등 심장혈관질환을 예방한다. 혈관은 중·노년기 건강의 중요 척도다. 흔히 수도관에 비유된다. 관이 깨끗하면 물이 잘 흐르지만, 오래돼 녹슬거나 노폐물이 붙으면 물 흐름이 느려지고 물 상태도 탁해진다. 현대인은 과다한 육류 섭취와 운동 부족으로 혈중 중성지질 수치가 높다. 나쁜 중성지방이 혈관에 쌓이면 혈액 흐름을 방해해 심장·뇌혈관질환의 원인이 된다.하지만 오메가3를 먹으면 혈관 벽에 붙은 중성지방을 제거해 끈적한 혈전이 생기지 않게 막는다. 오메가3 중에서도 EPA는 중성지방이 간에서 합성되지 않도록 억제한다. 또한 혈압을 낮추고 맥박수를 떨어뜨린다.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권오란 교수팀은 65세 이상 노인이 오메가3 보충제를 매일 복용하면, 심장혈관계 관련 의료비를 최대 72%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눈물 분비·뇌 기능 도와오메가3 중 DHA는 눈 망막처럼 빠른 움직임이 필요한 곳에 많이 분포돼있다. 그래서 오메가3가 부족하면 시력이 떨어질 수 있다. 실명 위험이 있는 황반변성 발병률도 낮춘다. 눈물막을 튼튼하게 해 눈물 분비가 줄지 않도록 돕는다. 특히 EPA는 눈 속 염증성 물질을 감소시킨다. 안구건조증·황반변성·각막염 등 눈질환을 예방하는 것이다.오메가3는 뇌 기능에도 도움된다. 뇌세포의 65% 이상, 뇌 신경세포막의 90% 이상이 지방인데 오메가3가 많이 든 식품을 먹으면 기억을 더 오래 유지하고 치매 위험이 적다는 연구결과들이 있다. 반면 오메가3가 부족한 사람들은 문제 해결력이나 추론 능력도 떨어졌다. 오메가3의 DHA는 뇌세포간 연결을 원활히 해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 이외에도 근육과 뼈, 피부 건강에도 도움된다.◇체내 합성 안 돼 '섭취'해야이처럼 다양한 효과를 지닌 오메가3는 세계보건기구·미국심장학회·미국국립보건원·캐나다보건성 등에서 공식적으로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체내에서 스스로 오메가3를 합성할 수 없기 때문에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 오메가3는 주로 고등어·참치·연어 같은 생선류와 호두·들기름 등에 풍부하다.하지만 오메가3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대다수는 오메가3를 하루 권장 섭취량의 50~ 60% 수준만 먹는 데 그친다. 건강기능식품의 형태로 추출된 오메가3를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장하는 오메가3의 하루 섭취량 즉, DHA와 EPA의 합은 500~1000㎎이다. 오메가3가 적어도 500㎎ 이상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제품을 고를 때 최근에는 원료 형태도 꼼꼼히 따진다. 오메가3는 구조에 따라 TG형, EE형, rTG형으로 나뉜다. 이중 가장 최신의 '차세대 오메가3'로 불리는 rTG형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 선호된다. 불순물과 포화지방산을 줄여 순도가 높고 체내 흡수가 용이하다. 다만 생산법이 복잡해 원료 가격이 높다.◇작은 어류서 추출해야 안전오메가3 원료는 어느 어종에서 추출했는지도 중요하다. 참치는 DHA가 풍부한 대표적인 생선이지만, 작은 어종을 잡아먹기 때문에 오염물질이 더 많이 축적된다. 멸치나 정어리처럼 최대한 작은 어류에서 추출한 원료가 좋다. 생존기간이 짧은 플랑크톤을 주로 섭취해 중금속에서 안전하기 때문이다.오메가3는 가장 잘 팔리는 기능성 원료 중 하나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19년 오메가3 시장 규모는 2225억원으로 추정된다. 다만 아스피린이나 와파린 같은 혈액응고를 억제하는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오메가3 섭취를 피한다. 혈액이 지나치게 묽어져 상처가 났을 때 회복이 더딜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20/02/12 06:30
  • 눈 건강 건기식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 할인

    눈 건강 건기식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 할인

    CJ 제일제당은 중장년 눈 건강 관리를 위해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1캡슐에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 20㎎(식품의약품안전처 1일 최대 권장섭취량)이 담겼다. 기능성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시험을 통해 황반색소 밀도 증가, 황반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주원료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의 품질 관리에도 만반을 기했다. 유전자 조작이 없는 'Non-GMO' 원료일 뿐 아니라, 코셔-할랄푸드 인증, ISO 9001, HACCP 인증을 받았다. 미국, 호주, 일본 3개국에서 정제원료추출방법 관련 특허도 획득했다. 이외에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비타민E, 아연, 구리를 함유했으며 부원료로 EPA 및 DHA 함유 유지와 블루베리농축분말이 들어 있다.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주문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전화 주문 시 6개월분(6박스·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41%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으며, 2월만 한정해 간편 식사 대용식 '밸런스밀 귀리' 2병을 추가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2/12 05:45
  • 골프의 聖地, 마니아들의 버킷리스트라는 그곳!

    골프의 聖地, 마니아들의 버킷리스트라는 그곳!

    아시아를 넘고 유럽을 굽어보며 북해를 건너면 골프의 성지(聖地)가 모습을 드러낸다. 광활한 스코틀랜드 해안으로 넓찍하게 펼쳐진 홀의 레이아웃은 단순하기 그지없다. 세인트 앤드루스 클럽의 올드 코스, 이 소박한 골프장에 사람들은 왜 '성지'의 호칭을 부여했을까. 골프 마니아들의 버킷리스트인 이유는 뭘까.올드 코스 이전, 골프의 세계 표준은 22홀이었다. 세인트 앤드루스 클럽의 올드 코스는 18홀 코스의 원형이며 고전이다. 내년 7월 150번째 디 오픈이 열리는 곳이기도. 전 세계의 일류 골퍼들이 거칠고 황량한 북해 바람과 맞서며 진기한 드라마를 만들어낼 곳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오는 7월 7~16일, 8박 10일 일정으로 마련한 '디 오픈 로얄 골프 투어'는 그 전설적 공간을 앞서, 직접 체험하는 여행이다.로얄 트룬, 턴베리, 킹스반스, 세인트 앤드루스…. 이름만으로도 가슴 뛰게 하는 4개의 골프장에서 즐기는 5번의 라운드를 경험한다. 영국의 고풍(古風)과 고풍(高風)을 함께 체험하는 명품 여행이기도 하다. 영국의 알프스 하이랜드, 에든버러 성, 세인트 앤드루스 교회, 007 제임스 본드의 고향 글렌코 등 유럽의 중세와 근대도 함께 체험한다. 1인 1580만원. 비즈니스 좌석을 이용한다.●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이지형 헬스조선 기자2020/02/12 05:15
  • 유통기한 지난 식품, 반드시 버려야 할까?

    유통기한 지난 식품, 반드시 버려야 할까?

    유제품이나 계란 등 일부 식품은 유통기한이 짧아 잠깐 잊은 사이 유통기한이 지난 채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은 모두 버려야 하는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식품의 유통기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유통기한은 상품이 시중에 유통될 수 있는 기한을 말한다. 소비자가 식품을 소비해도 건강상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알려주는 건 유통기한이 아닌 소비기한이다. 소비기한은 유통기한보다 단순히 기간을 일정 수준 연장하는 것이 아니고 품질의 특성에 따라 달리 적용된다. 따라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이라고 무조건 버려야 하는 건 아니다. 유통기한이 지나도 괜찮은 대표적인 식품이 우유다. 우유의 유통기한은 냉장 기준으로 평균 9~14일이지만, 개봉하지 않고 냉장보관 하면 제조 후 45일까지 마실 수 있다.실제 한국소비자원은 국내 유통 중인 우유 3종, 유음료 4종, 치즈 2종을 포장을 개봉한 그룹과 개봉하지 않은 그룹으로 구분해 유통기한 만료 후 냉장온도(0~5도)를 유지하면서 제품의 pH, 일반세균수, 대장균수의 변화를 측정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우유의 경우 최고 50일까지, 유음료의 경우 최고 30일까지, 치즈의 경우 최고 70일까지 일반세균 및 대장균이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 다만 이는 최상의 보관 조건을 갖추었을 때다. 한국소비자원은 "제품의 변질 여부는 유통기한이 아닌 맛, 냄새, 색 등 제품의 이상징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계란과 요플레도 유통기한 이상 보관해도 괜찮다. 계란은 유통기한 3주가 지났어도 먹어도 된다. 물에 넣었을 때 가라앉지 않는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계란은 유통기한이 지나고 먹어도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요플레는 락트산 발효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지나도 먹어도 된다. 락트산이 발효하면서 생기는 유기산이 산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단, 곰팡이가 생기면 색깔이 변질된다. 이때는 절대로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06 14:48
  • 더 추워진 입춘(立春), 면역력 높이는 제철 음식은?

    더 추워진 입춘(立春), 면역력 높이는 제철 음식은?

    봄이 찾아온다는 절기 '입춘'이 지난 4일 지났지만 오히려 매서운 추위가 찾아왔다. 요즘처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는 건강에 더 유의해야 한다. 우리 몸은 체온이 1도만 내려가도 신진대사 효율이 12% 떨어지고 몸속 효소 기능이 50% 이상 저하된다고 알려졌다. 이런 시기에 면역력을 지키는 데 도움을 주는 2월 제철 음식을 알아본다.◇저지방, 고단백 생선이 면역력 높여삼치는 대표적인 2월 제철음식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동맥경화·뇌졸중·심장병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 삼치 한 토막에는 1700~4500㎎의 오메가3가 들어있다. 뇌세포 생성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는 아이의 두뇌와 시각이나 운동신경 발달에 좋고, 노인의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이 밖에 삼치에 들어있는 칼슘은 몸속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해 혈압을 낮춘다.도미도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잘 알려진 2월 제철음식이다. 회복기 환자나 다이어트에 한창인 사람에게 적합하다. 도미에는 당질의 대사를 촉진해 피로 해소를 돕는 비타민 B1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특히 도미의 눈에 비타민 B1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졌다. 아귀 역시 2월 제철음식으로 꼽힌다. 아귀의 풍부한 단백질은 성장 발육에 도움을 준다. 또 수분량이 많고 콜레스테롤이 적은 저열량 식품이다. 특히 아귀의 간은 비타민A·E를 많이 함유해 노화방지와 시력보호·뼈와 이의발육·야맹증 등에도 효과적이며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손톱이 갈라지는 것을 예방한다.◇과일로는 영양 가득한 한라봉·딸기가 제격후식으로 챙겨 먹으면 좋을 2월 제철 과일은 한라봉과 딸기다. 한라봉에는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비타민C는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며, 피로회복 및 감기를 예방한다. 한라봉에 들어있는 항산화 물질인 카르티노이드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한라봉은 껍질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겉껍질에는 항암성분인 리모넨이, 속껍질에는 동맥경화, 뇌졸중, 천식 예방 효과가 있는 헤스페리딘 성분이 들어있다.딸기는 신진대사를 활발히 할 뿐 아니라 멜라닌을 억제하고 기미를 막아준다.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도 많이 들어있어 몸속 활성산소로부터 혈관을 보호하고 혈전(혈액이 뭉쳐진 덩어리) 생성을 억제하기도 한다. 또한, 눈의 망막 세포 재합성을 촉진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시각 기능을 개선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선명한 빨간색을 띨수록 안토시아닌 함유량이 많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06 07:30
  • 세노비스, 청포도맛 멀티비나민미네랄 구미 출시

    세노비스, 청포도맛 멀티비나민미네랄 구미 출시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가 12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담은 청포도맛 '멀티비타민미네랄 구미'를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쫀득한 식감과 상큼한 향으로 기존 정제형, 캡슐형 비타민에 비해 먹는 즐거움을 주는 게 특징이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세노비스 브랜드 매니저는 “건강을 위해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 역시 의무감에 섭취하기 보다 맛있는 간식을 먹듯 가볍게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포착해 출시했다”면서 “정제형 또는 캡슐형 비타민을 꺼려하던 소비자도 이번 신제품으로 물 없이 간편하고, 맛있게 기초 영양을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신제품 ‘멀티비타민미네랄 구미’는 60개가 한 병에 담겨있어, 2달동안 섭취할 수 있다. 온라인몰, 백화점, 면세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2월 한달은 출시를 기념해 최대 25% 할인가로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2/04 16:27
  • 아벤느,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 출시

    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아벤느가 '시칼파트 플러스 S.O.S'크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해당 크림은 아벤느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시칼파트 S.O.S'를 업그레이드 시킨 상품이다. 아벤느 온천수에서 발견한 새로운 활성 성분(C+Restore), 구리-아연 복합체가 자극받고 손상된 피부를 개선시킨다.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테스트와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아벤느가 발표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83명 대상, 21일 동안 하루 2번 사용) 사용자의 96%가 빠른 피부 개선 효과에 만족했다고 답했다.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은 국내에 오는 3월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뷰티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2/04 15:37
  • 붉은 육류 자주 먹는 사람, 심장병 위험 7% 높아

    붉은 육류 자주 먹는 사람, 심장병 위험 7% 높아

    주 2회 붉은 육류를 먹는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최대 7%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코넬대와 노스웨스턴대 공동 연구팀은 평균 53세 성인 2만9682명의 식습관을 30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2회 이상 붉은 육류나 가공 육류를 먹은 사람은 일주일에 2회 미만으로 먹은 사람에 비해 심혈관질환 및 조기사망 위험이 3~7% 더 높았다. 붉은 육류는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을 일컫는다. 가공 육류는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살라미와 같이 소금이나 보존료를 첨가해 변형한 육류를 말한다.연구팀은 이번 결과가 나타난 정확한 원인은 밝혀내지 못했다. 다만, 일부 전문가는 붉은 육류가 'TMAO'라는 수치를 증가시켜 심혈관질환 발병을 유발한다고 주장한다. TMAO 수치는 뇌졸중·심장발작 등 심혈관질환의 강력한 예측 인자다. TMAO는 콜린, 레시틴, 카르티닌이라는 성분을 분해할 때 생성된다. 이들 성분은 붉은 육류, 고지방 유제품 등에 다량 함유돼 있다.연구를 주도한 빅터 중 박사는 "붉은 육류와 같은 동물성 단백질 식품 섭취를 줄이는 것은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붉은 육류와 가공 육류를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섭취량을 줄일 것을 권고하고 있다.이번 연구는 '미국 내과학회지(JAMA Internal Medicine)'에 최근 게재됐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04 14:30
  • 배가 왜 이리 빵빵하지? '이것' 섭취 때문

    배가 왜 이리 빵빵하지? '이것' 섭취 때문

    식이섬유나 단백질을 많이 섭취할수록 배가 빵빵하게 느껴지는 '복부팽만감'이 잘 생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은 164명의 실험 참가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6주 동안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은 사람들은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단을 먹은 사람보다 복부팽만감이 나타날 확률이 약 40% 더 높았다. 연구팀은 이번 결과가 나타난 원인에 대해 섬유질이 섬유소 소화와 관련된 특정 박테리아의 수를 증가시켜 복부팽만감을 유발하는 것으로 추측했다. 이번 연구는 의학 저널 'CTG(Clinical and Translational Gastroenterology)'에 최근 게재됐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20/01/28 14:20
  • 급성심근경색 후 식사, 이렇게 해 보세요

    급성심근경색 후 식사, 이렇게 해 보세요

    급성심근경색을 겪었다면 올바른 식습관 실천이 필수다. 식습관은 혈전 생성과 관련 있고,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낮추거나 높일 수 있다. 대한심혈관중재학회의 도움말로, 급성심근경색 후 권장되는 식습관을 알아봤다.먼저 탄수화물 섭취는 전체 열량의 50~60%로 제한한다. 간혹 고기를 피하고 대신 빵이나 떡 등을 많이 먹는 사람도 있는데, 지방 대신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심혈관 위험도를 높여 좋지 않다. 탄수화물 공급원으로 통곡물을 권장한다. 현미, 보리, 수수, 조, 메밀, 통밀 등이 해당된다. 단, 입에 맞지 않아 잡곡밥을 먹기 힘들면 쌀밥의 양을 줄여 섭취하면 된다. 섬유소는 하루 25~30g 섭취가 좋다. 통곡물, 채소, 과일, 해조류 등에서 고루 섭취하면 된다. 지방 섭취는 전체 열량의 32~35%로 제한한다. 그 중 포화지방산은 전체 칼로리의 7~10%로, 나머지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섭취해야 한다. 포화지방산은 버터, 치즈, 마요네즈, 코코넛오일, 가공된 기름, 라면 등에 많다. 불포화지방산은 꽁치, 고등어, 삼치 등 등푸른 생선과 견과류, 해조류, 해바라기씨, 옥수수유, 대두유, 올리브유 등에 많다. 혈압이 높은 급성심근경색 경험자라면 저염식이 중요하다. 염분을 많이 섭취하면 혈압이 상승하고 심장 기능이 나빠지기 때문이다. 하루 소금은 6g 이상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국, 찌개의 국물과 젓갈류, 조림 반찬, 라면 등의 섭취를 줄여야 하며 김치에도 염분이 많다. 남자는 하루 2잔, 여자는 하루 1잔을 넘겨 음주하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높인다. 급성심근경색 환자가 하루 3잔 이상 음주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사망률이 2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절주나 금주는 재발 방지를 위해 필수다. 또한 제철 과일과 채소, 올리브유, 붉은 육류 대신 생선이나 가금류, 요구르트(무설탕) 등을 주로 섭취하는 지중해식 식단은 급성심근경색 재발 예방을 돕는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1/25 15:00
  • 현미밥 지을 때 '이것' 넣어보세요… 건강 효과 ↑

    현미밥 지을 때 '이것' 넣어보세요… 건강 효과 ↑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은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을 뿐 아니라 비타민·​미네랄·​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 때문에 백미 대신 '현미'로 밥을 지어 먹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런데 여기서 또 건강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 있다. 바로 '소주'를 약간 첨가하는 것이다. 현미밥 2인분 기준에 소주 2잔을 넣고 조리하면 물만 넣고 조리할 때보다 항산화 영양소가 늘어난다. 식감도 좋아진다. 한국식품과학회지에 게재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의 연구에 따르면, 연구진은 쌀 100g을 기준으로 현미를 30% 비율로 첨가한 뒤 한 그룹은 순수한 물 120㎖를, 다른 한 그룹은 물 100㎖와 발효알코올 20㎖(소주 2잔 정도)를 넣어 밥을 지었다. 그 결과 알코올을 넣은 현미밥의 총 폴리페놀 함량이 262.63㎍/g으로 순수한 물을 넣었을 때(223.69㎍/g)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17% 늘었다. 알코올은 현미 속 폴리페놀 성분이 더 많이 빠져나오게 돕는다. 폴리페놀은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다. 혈액순환 개선, 염증 완화에 좋다고 알려졌다.현미밥의 건강 효과를 알지만, 딱딱한 식감 때문에 섭취를 꺼리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발효알코올 이용해 밥을 지으면 현미의 딱딱한 식감도 부드러워진다. 알코올을 섞으면 순수한 물보다 끓는 점이 낮아져 더 빨리 끓기 시작한다. 결과적으로 알코올을 넣어 밥을 지으면 현미가 더 오래 끓어 식감이 더 부드러워진다. 알코올은 끓는 과정에서 모두 날아가 밥맛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한 현미밥을 지을 때는 압력밥솥보다는 일반밥솥을 사용하면 고온에 의한 영양성분 파괴를 줄여 폴리페놀 함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1/23 14:37
  • 명절에 뜨끈한 사골국? 좋은 사골 vs 나쁜 사골 구분법

    명절에 뜨끈한 사골국? 좋은 사골 vs 나쁜 사골 구분법

    설 명절을 맞이해 떡국 외에 영양이 풍부한 사골국을 끓이는 사람이 많다. 사골국은 열량이 높지 않고 콜라겐, 무기물 등이 고루 함유돼 성장기 어린이뿐 아니라 노약자들에게 좋은 영양공급원이다. 지방을 걷어낸 사골국의 칼로리는 100mL 당 47kcal로 저지방 우유(80kcla)보다 낮다. 사골 속 영양이 충분히 녹아 나오게 조리하는 법, 좋은 사골 고르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1/2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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