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레이델 폴리코사놀10' '레이델 폴리코사놀5' 선착순 500명 할인 이벤트

    '레이델 폴리코사놀10' '레이델 폴리코사놀5' 선착순 500명 할인 이벤트

    호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레이델이 '레이델 폴리코사놀10' '레이델 폴리코사놀5'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이벤트는 레이델 폴리코사놀10을 3개를 구입하면 국내 6년근 발효홍삼으로 만든 신제품인 '면역쾌청' 본품 1개를 추가 증정하고, 레이델 폴리코사놀5를 3개 구입하면 '식물성오메가900' 본품 1개를 추가 증정한다.쿠바산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은 매일 20㎎ 4주간 섭취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29.9% 올리고, LDL콜레스테롤 수치는 22% 내려간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의 기능성 내용은 SCI급 국제학술 저널에 여러 번 발표된 바 있다. 할인 이벤트는 선착순 500명에게 전화 주문(080-861-2200)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브랜드샵과 전국 백화점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만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9/23 04:59
  • 등푸른 생선 꾸준히 먹으면 골다공증 발병률 20% 감소

    등푸른 생선 꾸준히 먹으면 골다공증 발병률 20% 감소

    등푸른 생선, 견과류 등 다가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된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골다공증 예방이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나왔다.수원나누리병원 관절센터 이규조 부장 연구팀은 2016~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50대 여성 3284명을 대상으로 다가불포화지방산의 섭취가 골다공증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조사결과 다가불포화산지방산을 8g 이상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발병 확률이 약 20% 낮은 것을 확인했다.골다공증은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쉽게 골절되는 골격계 질환을 말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골다공증 환자가 지난 5년(2015~2019년) 사이 약 34% 늘었으며, 지난해에는 100만명 이상이 골다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 특히 골다공증 환자 중 90%이상이 여성이며, 50대부터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불포화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이 불가능하고 반드시 외부에서 섭취해야 하기 때문에 필수 지방산 이라고도 한다. 이 불포화지방산은 탄소와 수소의 결합방식에 따라 크게 단일불포화지방산과 다가불포화지방산으로 나뉜다.다가불포화지방산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6 지방산이 있으며, 오메가-3 지방산은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등)과 들기름, 견과류(호두, 잣)에 많이 함유돼 있다. 또 오메가-6 지방산은 옥수수유, 콩기름, 해바라기씨유, 참기름 등에 많다. 만약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어렵다면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다가불포화지방산을 보충하는 것도 좋다.이규조 부장은 “골다공증은 골절부터 관절염까지 다양한 관절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며 “특히 고령일 경우 골절로 인해 사망에 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다가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해 미리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다가불포화지방산의 섭취가 50대 여성의 골다공증 발병에 미치는 영향’ 제목으로 국제학술지 ‘중앙아시아 의과학 저널’ (Central Asian Journal of Medical Sciences) 12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푸드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20/09/22 05:30
  • 근육·뼈 건강 높이는 의외의 '과일'

    근육·뼈 건강 높이는 의외의 '과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밖에서 운동하기 어려워지면서, 근육과 뼈 건강을 우려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자신의 나이대에 맞는 근육의 양과 질이 감소하면 ‘근감소증’으로 이어지는데, 근감소증은 관절염 위험을 높이고 혈당 조절 기능을 떨어뜨려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근육과 뼈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오미자의 효능을 21일 소개했다.오미자는 근육과 뼈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실제 전북대학교 치과대학과 농촌진흥청이 오미자 추출물을 8주간 매일 실험용 쥐에 투여한 결과, 근육 성장을 예측하는 분자가 4배, 뼈의 분화 인자가 2~4배, 골밀도는 2~3배까지 증가했다. 더불어 오미자 추출물에 든 시잔드린C는 근육세포에서 항산화·항염증 효과를 내서 다양한 자극으로부터 근육을 보호한다는 결과도 나타났다. 이외에도 오미자는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기침을 줄이고, 면역 기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오미자는 수확하고 10일이 지나면 썩기 시작한다. 따라서 오미자를 사서 오미자청을 만들어 보관하거나, 말린 오미자를 사서 냉동 보관하고 차로 마시는 게 좋다. 오미자청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생오미자를 설탕과 1대 1 비율로 섞어 소독한 유리병에 넣고, 그늘에서 설탕이 녹을 때까지 보관한 뒤 냉장고에서 3개월간 숙성하면 된다. 또한 오미자차는 말린 오미자 한 주먹(30g) 정도를 깨끗이 씻은 뒤, 찬물 1L에서 24시간 우려내고 건더기를 건진 후에 마시면 된다. 입맛에 따라 꿀을 넣어도 좋다.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장재기 약용작물과장은 “최근 가정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운동 부족으로 근육량이 줄었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며 “오미자차를 꾸준히 마시면 근육과 뼈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9/21 11:14
  • '먹방'에 빠진 사람들이 '확찐자' 되는 과학적 이유

    '먹방'에 빠진 사람들이 '확찐자' 되는 과학적 이유

    육즙이 가득한 스테이크, 매콤달콤한 떡볶이, 조미료맛 '풍부한' 라면, 바삭한 치킨…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음식들이다.  코로나19로 '집콕' 하다보면 의외의 복병이 '먹방(먹는 방송)'이다. 요즘에는 유튜브나 SNS를 통해서 쉽게 음식 영상과 사진을 접하게 된다.  유튜브에서는 먹는 영상과 함께 술도 곁들이는데, 이런 이미지들은 식욕과 음주 욕구를 자극한다. 먹방이 뇌 자극… 비만 유발먹방이나 SNS상에서 음식 사진만 자주 봐도 비만을 유발하고, 지속적인 뇌 자극으로 중독을 유발, 비만이 악화될 수 있다. 영상이나 음식 사진을 계속 보면 위(胃) 에서 나오는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과다 분출된다. 그렐린에 반응하는 뇌 궁상핵 부위가 자극돼 계속 허기짐이 생기고, 이 상태에서 음식을 먹으면 과식하게 된다. 실제 영국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이  '두뇌와 인지'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방송에 등장하는 음식이 두뇌를 자극해 보는 것만으로도 비만을 증폭시킨다. 가천대 뇌과학연구원 서유헌 원장은 "음식 사진이나, 먹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게 되면 식욕을 촉진하는 뇌 부위가 자극되고 활성화되면서 결국엔 먹어야만 한다는 스트레스까지 유발한다"고 말했다.먹방이 중독까지 유발먹방도 중독된다. 음식 사진이나 영상을 계속 보면 뇌 시상하부가 자극돼 음식 사진이나 영상을보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약물 중독이나 알코올 중독같은 상태에 놓일 수 있다. 그래서 음식 사진이나 영상이 욕망의 대상이 된다고 해 '푸드 포르노'라고 부르기도 한다. 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해국 교수는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에 반응하는 뇌 궁상핵 부위가 중독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뇌 시상하부와 보상회로와 가깝게 위치해 있어 중독 발생 위험이 있다"며 "자신도 모르게 먹방을 멍하니 볼 땐 방송 시청을 중단하고, 방송이나 음식 사진을 일부러 찾아서 보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9/20 12:30
  • 커피전문점에서 '카페인 함량' 확인 가능해진다

    커피전문점에서 '카페인 함량' 확인 가능해진다

    커피전문점에서 커피, 차를 구매할 때 '카페인 함량'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런 내용을 담은 '식품등의 표시기준' 개정안을 18일 행정예고 했다. 다만 점포수가 100개 이상인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 제과제빵점 등에 한한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조리식품(커피, 다류) 카페인 표시기준 신설 ▲가공식품 ‘설탕 무첨가’ 표시 기준 개정 등이다.신설된 기준은 커피나 차에 총카페인 함량과 고카페인(1㎖당 카페인을 0.15㎎ 이상 함유) 함유 표시, 어린이·임산부·카페인 민감자를 위한 주의문구 표시 등을 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가공식품의 '설탕 무첨가' 기준도 개선했다.현재 설탕 무첨가 표시는 최종 제품이 무당류 기준(식품 100g당 당류 함량 0.5g 미만)에 적합한 경우에만 허용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식품 제조에 당류, 당류가 포함된 원재료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도 표시할 수 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9/18 10:08
  • 선물로 건강기능식품 고를 때, 확인해야 할 '마크'

    선물로 건강기능식품 고를 때, 확인해야 할 '마크'

    다가오는 추석울 맞이해 가족, 친지들을 위한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일반 건강제품이 건강기능식품으로 둔갑해 파는 사례또 있어 구매할 때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자료를 기반으로 제대로 된 건강기능식품 구매하는 법을 알아본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9/17 11:05
  • 혈액 맑게 하는 음식, 뭐가 있을까?

    혈액 맑게 하는 음식, 뭐가 있을까?

    혈액은 전신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요소다. 따라서 혈액이 맑아야 몸이 건강하다. 혈액에 기름이 많이 껴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사망원인 2~3위를 다투는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혈액을 맑게 하려면 평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과식을 삼가고, 기름진 음식이나 패스트푸드를 멀리해야 한다. 이 밖에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먹는 것도 방법이다. 혈액을 맑게 하는 대표적인 식품들을 알아본다. 마늘 마늘 특유의 냄새를 만드는 알리신 성분은 지질과 결합하면 피를 맑게 한다. 구체적으로 혈소판에 작용해 혈전(피떡)이 형성되는 것을 막는다. 마늘 속 '스콜지닌' 성분은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한다.미역미역에는 후코이단, 라미난, 크로로필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 성분들 역시 혈관을 막는 혈전(피떡)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한다.깨깨에는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세사미놀과 세사민이 있다. 혈액 중 나쁜 콜레스테롤(LDL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침착해 혈관 내부가 두터워지고 좁아지게 되는데, 세사미놀은 이를 억제한다. 깨는 볶아서 빻은 후에 먹으면 소화가 안 되는 껍질을 제외하고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열량이 높아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감귤감귤엔 항산화 비타민 C가 다량 많다. 특히 감귤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피로를 풀고 피를 맑게 해주며 속 쓰림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과 과육에는 모세혈관을 강화하는 비타민P도 있다. 또 칼륨이 많이 들어 체내의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설시키는 작용을 한다. 나트륨이 많아지면 혈압이 높아지고 몸이 부을 수 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9/17 06:00
  • 과일·채소 살균제, 코로나19 방역용으로 썼다가…

    과일·채소 살균제, 코로나19 방역용으로 썼다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식품첨가물로 허용된 식품용(과일, 채소 등) 살균제나 기구 등의 살균소독제를 방역용이나 인체소독용으로 오용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첨가물(식품용 살균제, 기구 등의 살균소독제)은 식품을 제조·가공·조리 또는 보존하는 과정에서 식품이나 식품용 기구·용기·포장에 사용되는 물질이며, 방역용이나 인체 소독용으로 허용된 제품이 아니라고 밝혔다.     특히, 식품용 살균제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과일이나 채소 등 식품을 살균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물질로 과산화수소, 차아염소산나트륨, 차아염소산수 등 7개 품목이 허용되어 있다. 식품용 살균제를 인체에 직접 사용 시, 눈이나 피부 등에 자극을 줄 수 있다.한편, 방역용 소독제는 ‘코로나19 살균·소독제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세부지침(환경부)’에 따라 환경부로부터 승인된 제품(방역용)이나 신고된 제품(자가소독용)을 사용해야 하고, 해당 지침 등에 따른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을 준수해야 한다.다만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방역용 살균소독제를 인체에 직접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9/16 11:34
  • 요즘 계속 피로한데 비타민이라도… 고함량·활성형 확인하셨나요?

    요즘 계속 피로한데 비타민이라도… 고함량·활성형 확인하셨나요?

    고함량 활성비타민이 육체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고함량 활성비타민 시장은 매년 30% 이상 성장하며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비타민 제품을 고를 때 자신에게 필요한 성분인지, 함량이 충분한지, 활성형 비타민이 맞는지 등 충분히 살핀 다음 선택하라고 권고한다.그중 종근당 '벤포벨'은 활성비타민인 벤포티아민을 포함한 비타민B군 9종과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코엔자임Q10, 비타민C·D·E, 아연 등을 복합적으로 함유해 하루 한 알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고함량 기능성 활성비타민 제품이다.벤포벨의 주성분인 '벤포티아민'은 육체피로와 눈의 피로, 신경통, 근육통 개선에 효과적인 활성형 비타민B1 성분이다. 일반 비타민B1 제제보다 생체이용률이 높고 복용 시 약효가 빠르게 발현되며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벤포티아민 외에도 비타민B2·B6·B12를 각각 100㎎ 분량으로 함유하고 있고 피로 회복과 구내염, 피부염 등에 효과가 있다.
    건강기능식품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20/09/16 06:13
  • CJ제일제당 '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 할인

    CJ제일제당 '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 할인

    CJ제일제당이 '아시이안 멀티케어 스페셜'을 새롭게 선보이며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은 중장년을 괴롭히는 침침한 눈, 건조한 눈, 피로한 눈을 한번에 케어하는 프리미엄 눈 건강기능식품이다. 눈 건강에 필요한 3대 원료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 rTG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 아스타잔틴(헤마토코쿠스 추출물)이 모두 들어 하루 한 번(1회 3캡슐) 섭취로 눈 노화, 눈 건조, 눈 피로를 케어할 수 있다.우선 눈 노화 관리를 위한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이 식약처 1일 최대 권장섭취량(20㎎) 만큼 들었다.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한 번에 보충해 침침한 눈을 선명하게 케어한다. 두 번째로 눈 건조 개선을 위한 rTG오메가3가 600㎎ 함유됐다. 혈행 건강을 위한 일반적인 제품의 오메가3 함량 500㎎보다 100㎎ 많은 600㎎을 함유해 눈 건조와 혈행건강을 동시에 케어한다. 세 번째로 눈 피로 개선을 위한 아스타잔틴(헤마토코쿠스추출물)이 포함됐다. 아스타잔틴의 인체시험 결과 망막모세혈관혈류량 증가, 눈 조절력 개선, 눈 조절 긴장 속도 개선, 눈 이완 속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이외에도 유해물질로부터 세포 보호에 필요한 비타민E, 어두운 곳에서 시각적응에 필요한 비타민A,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도와주는 아연이 1일 영양섭취권장량 100%함량으로 들어 있으며, 부원료로 '식물혼합발효분말'이 함유됐다.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은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9월에는 6개월분 구매시 1개월분을 추가로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CJ제일제당은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고품격 건강식품을 추석선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및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9/16 05:39
  • 락토핏 '1초 유산균' 기념 골드바 증정 이벤트

    락토핏 '1초 유산균' 기념 골드바 증정 이벤트

    종근당건강이 락토핏의 '1초 유산균' 등극을 기념해 '골드바를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락토핏은 종근당건강을 대표하는 유산균 브랜드 제품이다. 2019 건강기능식품 소비자 실태조사에서 구매율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종근당건강은 락토핏의 최근 누적 판매량을 시간 단위로 환산해봤고, 1초에 1통씩 팔리는 것이 확인돼'1초 유산균'에 등극했다.이를 기념해 종근당건강은 9월 한 달간 락토핏 제품 속에 111개의 골드바 교환권을 랜덤으로 넣었다. 골드바 교환권을 찾은 행운의 주인공에게는 금 1~20돈이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16~22일 종근당건강 콜센터를 통해 락토핏을 구입하면 된다.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다. 패밀리 구성으로 구입하면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9/16 05:37
  •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선착순 300명 특별 할인 행사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선착순 300명 특별 할인 행사

    뉴트리가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선착순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의 주요 성분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40~60세 한국인 여성에게 12주간 섭취하게 한 결과, 피부 보습·피부 탄력·눈가 주름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영국산)와 셀렌(미국산)이 함유됐고, 비타민D(스위스산)와 비오틴(프랑스산) 성분도 함께 들었다. 또한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모두 획득, 국내 최초로 2중 복합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콜센터를 통해 선착순 할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9/16 05:34
  • 나이 드니 팔다리 가늘어지고 배만 볼록… 콜라겐, 내 근육을 부탁해

    나이 드니 팔다리 가늘어지고 배만 볼록… 콜라겐, 내 근육을 부탁해

    배는 볼록, 몸은 통통, 팔다리는 가는 '거미형 몸매'라면 근육량을 점검해보자. 거미형 몸매는 중· 장년층에서 흔히 나타나는 체형이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조금씩 줄어들기 때문이다. 근육량은 40세부터 해마다 평균 1%씩 감소한다.◇근육량 부족, 만성질환·치매까지 부른다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은 흔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이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노년기의 근감소증은 건강상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가볍게 여길 수 없다. 근육량이 부족하면 우선 뼈와 관절이 약해지기 쉽다. 근육이 지탱하던 힘이 그대로 관절에 전달돼 관절과 연골 등에 부담을 줘 연골 손상과 관절염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근육량이 줄면 신체 활동이 줄어들면서 기초대사량도 감소하는데, 이는 내장 비만으로 이어져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 심혈관질환이 있는 65세 이상 성인 남성의 30.3%, 여성의 29.3%가 근감소증이었다는 연구도 있다. 치매 위험까지 높인다. 근육량이 줄어 체중이 줄수록 신경조직이 감소하거나 뇌 수축에 영향을 미쳐 치매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2017년 '국제비만저널'에 발표된 바 있다.◇근감소증 걱정된다면 콜라겐 섭취도 방법나이가 들수록 적극적인 근육 관리와 보충 노력이 필요하다. 근육 보충을 위해서는 콜라겐 섭취가 방법 중 하나다. 근육은 대부분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는데, 단백질의 70%는 콜라겐으로 구성돼 있다.2015년 영국 영양학 저널에 근감소증을 앓는 70대 남성 5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하게 했다. 콜라겐 단백질 섭취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근력 강도가 8.74Nm 향상됐다.◇콜라겐은 진피의 주성분, 피부 건강에 도움콜라겐은 25세 이후로 매년 1%씩 감소한다. 폐경 여성은 폐경 후 5년 안에 콜라겐 30%가 손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부 고민이 많은 여성에게도 콜라겐이 도움을 준다.효과적인 콜라겐 섭취를 위해서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한다. 피부 속 세포와 동일한 구조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건강기능식품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09/16 05:21
  • 만병의 근원 내장비만… '가르시니아 커피'로 맛있게 관리하자

    중년 이후 뱃살은 대부분 내장비만이 원인이다. 겉보기에 마른 체형에 배만 볼록 나온 사람은 내장비만인 경우가 많다. 내장을 둘러싼 지방세포가 과다해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혈당을 높인다. 또 혈전 생성으로 혈관을 좁혀 혈압상승 등의 원인이 된다. 내장비만이 심해지면 대사증후군은 4.1배, 고혈압과 고지혈증은 2배, 당뇨는 2.1배 증가한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 정상체중이어도 복부비만이면 치매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내장비만을 줄이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식이요법과 꾸준한 운동이 답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굶으면 근육량과 신진대사가 떨어지면서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바뀌기 쉽다. 이럴 때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물질이 도움이 된다. 인도에서 전통 약재로 사용되었던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의 주성분인 HCA는 체지방을 분해하는 효능이 있다.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은 국내 식약처에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줌'으로 생리활성기능 1등급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단순히 지방을 분해하는 것이 아닌 과다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것을 억제해준다.
    건강기능식품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20/09/16 04:31
  • '카페빼빼 에디션' 1+1 이벤트

    '카페빼빼 에디션' 1+1 이벤트

    가르시니아는 맛과 향이 풍부한 커피 한잔으로 섭취할 수 있다. 다이어트 커피 '카페빼빼 에디션'은 고품질의 아라비카 원두에 체지방을 감소시켜주는 가르시니아를 배합했다.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기면서 뱃살 고민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제조사 오투넷에서는 리뉴얼 '카페빼빼 에디션' 출시를 기념하여 1+1 이벤트를 한다. 22일까지 카페빼빼 에디션 80포 한박스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한 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9/16 04:26
  • "산란일자 30일 지나도 신선"… 달걀 안전성 업그레이드

    "산란일자 30일 지나도 신선"… 달걀 안전성 업그레이드

    한국인이 많이 먹는 식품 16위 달걀(한국보건산업진흥원). 달걀은 한국인의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다. 다만 살모넬라균 오염 등으로 인해 식중독을 유발하는 주요 식품이기도 해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달걀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부터 달걀 산란일자 표시제를 시행했고, 올해에는 가정용 달걀의 선별포장 유통제를 운영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4월 25일부터 가정용 달걀을 식용란선별포장업(달걀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선별하여 포장하는 영업)영업장에서 의무적으로 선별하고 포장처리 후 유통하는 ‘가정용 달걀 선별포장 유통제도’를 운영됨에 따라,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확인하기 위해 백화점, 대형할인점을 점검한 바 있으며, 10월부터는 수퍼마켓에서 유통되는 가정용 달걀의 선별포장처리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참고로 지난 8월말 기준 식용란선별포장업 허가를 받은 업소는 총 461곳이다. 식약처는 오는 10월부터 식용란선별포장 영업장에 대해 HACCP 인증을 의무적으로 적용하여 달걀 취급과정의 위생관리 수준을 보다 향상시킬 계획이다.한편, 산란일자 표시제는 지난해 8월 23일 본격 시행된 제도로 제도 도입에 따라 달걀 신선도와 국민 만족도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식약처는 “산란일자 표시제와 선별포장제 도입으로 신선하고 깨끗한 달걀을 안전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달걀은 냉장보관 시 산란일로부터 30일이 경과한 시점에도 A급 신선도를 유지하므로 산란일자가 며칠 지났더라도 유통기한 이내에는 문제가 없으므로 안심하고 섭취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9/15 09:57
  • 착한 기름 3가지, 더 건강하게 먹는 법

    착한 기름 3가지, 더 건강하게 먹는 법

    기름은 건강에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식물에서 추출한 '식물성 기름'은 오히려 혈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물성 기름 중 대표적인 올리브유·포도씨유·카놀라유의 건강 효과와 사용시 주의할 점 등에 알아봤다.올리브유올리브유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경화의 원인인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올리브유에는 강력한 항산화물질 ‘비오페놀’도 들어있어 노화를 방지한다. 실제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9만9379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올리브유를 하루에 한 스푼 이상 먹은 사람은 모든 종류의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15% 낮았다. 하지만 올리브유는 다른 기름보다 발연점이 낮기 때문에 튀김 요리보다는 샐러드의 드레싱으로 쓰기에 적합하다. 발연점은 기름을 가열했을 때 표면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온도다. 올리브유의 발연점은 180도 내외로, 튀김 요리할 때의 기름 온도인 180~200도보다 낮거나 비슷하다. 올리브유를 발연점 이상으로 가열하면 '벤조피렌'이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올리브유를 샐러드에 뿌려 과일·채소와 함께 먹으면 좋다. 샐러드에 포함된 지용성 비타민의 영양 흡수율을 높일 수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된다.포도씨유포도씨유는 다른 기름보다 산패가 느리다. 산패는 기름에 포함된 유기물이 공기 속의 산소·빛·열과 만나 변하는 현상이다. 산패한 기름에서는 불쾌한 냄새가 나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 하지만 포도씨유엔 산화를 막는 카테킨과 산패 속도가 느린 불포화지방산의 종류 중 하나인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어 기름을 오래 보관해야 할 때 쓰기 적합하다.포도씨유는 느끼한 맛이 덜해 볶음요리나 구이요리에 사용하면 좋다. 또한 포도씨유를 고를 땐, 기름의 배합률도 확인하면 도움이 된다. 포도씨에서 기름을 얻어내려면 상당량의 포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 중에는 콩기름이나 옥수수유를 상당량 혼합한 제품이 있을 수 있어 이런 제품은 피하는 게 좋다.카놀라유카놀라유는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 리놀렌산이 풍부해 혈관노화·동맥경화 등을 예방하고 혈당조절에 도움이 된다. 실제 캐나다 토론토대학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41명을 대상으로 카놀라유가 함유된 식빵 또는 통곡물로 만든 식빵을 먹게 한 결과, 카놀라유가 든 식빵을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혈당 수치가 더 낮았다.카놀라유는 발연점이 약 250도로 높아 튀김 요리나 구이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 단, 아무리 열에 안정적이어도 높은 온도에서 지나치게 오래 가열하면 트랜스지방량이 늘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20/09/15 06:30
  • 중년 남성 전립선 지키는 '의외의' 식품

    중년 남성 전립선 지키는 '의외의' 식품

    중년 남성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요 요인 중 하나가 전립선 질환이다. 전립선암·전립선염·전립선비대증 등의 질환이 생기면 배뇨가 원활하지 않고 성 기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일상에 지장이 생기는 전립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식생활 관리가 중요하다. 대한비뇨의학회에 따르면 동물성 고지방질 과다 섭취, 식이섬유 섭취 부족, 인스턴트 식품 섭취 증가 등 식생활의 서구화가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20년간 약 20.6배 높인 것으로 분석됐다.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체리체리에 든 ‘페릴릴 알코올’ 성분은 전립선 암세포의 활동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미국 메이요클리닉 공동 연구팀은 페릴릴 알코올이 전립선암 세포의 성장을 막는 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체리에 함유된 ‘엘라그산’은 전립선 암세포의 사멸을 촉진한다고 알려졌다.​ 석류 주스석류 주스에는 비타민C를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전립선 암세포가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암학회가 발간하는 `임상암연구지`에 따르면 2년 동안 전립선암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받은 46명이 석류 주스 240mL를 꾸준히 마시자 전립선 특이항원(PSA) 수치가 감소하거나, PSA 수치 증가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졌다. PSA는 암 치료 후 재발 여부를 결정하는 지표로, 수치가 감소하거나 되도록 천천히 증가하는 것이 정상이다.​ 토마토토마토 속에 풍부한 항산화 물질 ‘라이코펜’은 몸속의 정상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전립선암 발생·진행을 예방한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20% 감소했으며, 일주일에 10회 이상 섭취한 사람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50% 감소했다. 특히 라이코펜은 완숙한 토마토에 풍부하다. 또한 기름에 녹는 지용성이기 때문에 토마토를 기름과 함께 조리해 먹어야 라이코펜 흡수율이 높아진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9/14 16:25
  • 건강에 도움 되는 간식… 폐경 여성은 검정콩, 노인은?

    건강에 도움 되는 간식… 폐경 여성은 검정콩, 노인은?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틈틈이 간식을 먹는 경우가 늘었다. 간식은 잘못 먹으면 살이 쪄 비만할 수 있지만, 잘 먹으면 건강에 득이 되기도 한다. 나이·건강 상태에 따라 특히 도움이 되는 간식을 알아본다.청소년, 샌드위치 또는 우유청소년은 단백질·탄수화물·지방 3대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는 샌드위치나 김밥이 간식으로 적당하다. 또한 성장기에는 뼈를 구성하는 영양소인 칼슘 섭취가 중요하기 때문에 우유를 먹는 것이 좋다. 과자·아이스크림·떡볶이 등 당이 많은 음식은 피한다. 폐경기 여성, 볶은 검정콩 한 줌폐경기 여성은 볶은 검정콩 한 줌이 간식으로 적당하다. 폐경기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아지면서, 안면홍조·골다공증·비만 위험이 커진다. 검정콩은 안면홍조 완화에 효과적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볶아 먹으면 효과가 더 커진다. 숙명여대 연구팀에 따르면 검정콩의 한 종류인 쥐눈이콩을 볶고, 삶고, 찌고, 압력 가열하는 네 가지 방법으로 조리했을 때, 볶은 콩의 이소플라본 함량이 759.49㎍/g로 가장 높았다. ​ 65세 이상은 치즈·견과류노인은 치즈 1~2장이나 견과류 한 줌을 간식으로 먹으면 좋다. 노인이 되면 소화 기능이 떨어져 소화가 잘 안 되는 육류를 먹기보다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경우가 잦다. 이때, 상대적으로 단백질이나 열량 섭취가 부족할 수 있다. 치즈나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열량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대표 식품이다. 게다가 치즈는 소화·흡수율이 다른 식품보다 높아서 노인이 먹기에 적합하고 칼슘이 많아 뼈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마찬가지로 견과류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뼈를 만드는 역할을 하는 ‘조골세포’를 만드는 데도 도움을 준다.비만한 사람, 식이섬유 많은 샐러드비만하면 몸이 소비하는 열량보다 먹는 열량이 많은 상태이기 때문에 되도록 간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하지만 허기를 참을 수 없다면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이 느껴지는 샐러드를 먹는 게 방법이다. 이때, 지방·당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는 과일이나 소스를 많이 곁들이지 않는 게 중요하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9/14 11:04
  • [깐깐한 미식일기] 요리할 때 외는 주문, 사시스세소!

    [깐깐한 미식일기] 요리할 때 외는 주문, 사시스세소!

    무미(無味)한 시대엔 조미료(調味料)가 필요하다. 외출, 모임, 대화가 합법적으로 제한되기도 하는 유례없는 시절에 일상은 곧잘 무미하다. 맛없는 일상에 우리는 팍팍, 있는 힘껏 조미료를 치며 살아야 한다. 그런데 조미료를 칠 때 알아두면 좋은 원칙이 하나 있다. 사시스세소!  사시스세소는 왜 요리 과학인가?사시스세소? 일본어의 기본인 오십음도(五十音圖)의 세 번째 단(段)이다. 아이우에오, 카키쿠케코, 사시스세소(さしすせそ)……. 한글로 치면, 훈민정음 28자에 해당한다. 그 중 사시스세소는 언어의 기본이면서 요리의 기본이다. 어떤 조미료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사시스세소는 간결하고 명쾌하게 알려준다. 사시스세소는 요리의 과학인 셈인데, 그게 왜 그런지 일본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친절한 설명을 들었다. 먼저 일본 요리에 널리 쓰이는 조미료의 종류부터 알아야 한다. 한국 부엌에 있는 조미료들과 다르지 않다.  사토(さとう, 설탕) 시오(しお, 소금) 스(す, 식초) 쇼유(しょうゆ, 간장) 미소(みそ, 된장)이니셜만 떼어 읽어보자. 사시스쇼미……. 사시스쇼미? 간장을 뜻하는 쇼유는 한때 세우유(せうゆ)로도 불렸다. 그래서 쇼유 대신 세우유. 된장을 뜻하는 미소에선 이니셜 ‘미’ 대신 뒷 글자 ‘소’ 를 취해보기로. 그럼…….사시스쇼미 → 사시스세소설탕·소금 먼저, 간장·된장은 나중에설탕, 소금, 식초, 간장, 된장……, 그래서 사시스세소. 그러나 다섯 가지 기본양념을 외기 쉽게 축약해 알려준다고 ‘과학’이 되진 못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걱정 없다. 사시스세소는 요리를 할 때 흔히 생기는 질문들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시원하게 답해준다. 여러 걸음 더 나아간다. 설탕과 소금 간을 함께 해야 한다. 어떤 걸 먼저?사→시→스→세→소이니 설탕(사토)이 소금(시오)보다 먼저다. 괜히 먼저가 아니다. 소금은 설탕에 비해 입자가 작다. 입자가 작으면 음식 사이사이를 잘 뚫고 들어간다. 흡수가 잘 되는 거다. 흡수가 잘 되는 소금부터 넣어버리면, 입자가 큰 설탕은 비집고 들어갈 자리를 잃는다. 단맛을 제대로 낼 수 없다. 그러니까 설탕을 먼저 넣어, 설탕 입자가 음식에 흡수될 시간을 벌어줘야 한다. 식초는 언제쯤 넣어야 하나?식초(스)는 사시스세소의 중간이니 중간쯤에 넣는다. 너무 빨리 넣으면 증발해버리니 그렇다. 그럼, 간장(쇼유 또는 세유)과 된장(미소)은 왜 나중에 넣는 건가?발랄한 일상을 위한 사시스세소콩으로 만든 간장과 된장은 단백질 함량이 높다.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이뤄져 있다. 간장·된장을 너무 빨리 넣고 오래 가열하면, 아미노산이 견뎌내질 못한다. 요리를 끝내기 직전에 넣어야, 맛도 살고 영양도 산다. 사시스세소는 이렇게 요리의 과학이다. 생기 있는 식탁을 위해, 또 발랄한 일상을 위해 요리 시작 전 한번쯤 되뇌어볼만 하지 않을까. 사시스세소!
    푸드이지형 헬스조선 취재본부장2020/09/11 10:06
  • 891
  • 892
  • 893
  • 894
  • 895
  • 896
  • 897
  • 898
  • 899
  • 90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