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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유업 앱솔루트 '엄마의 선물 프리미엄 명작'

    매일유업 앱솔루트 '엄마의 선물 프리미엄 명작'

    매일유업은 생후 24개월까지가 아기의 자기방어 체계 형성에 매우 중요한 시기라는 점에 주목, 지난해 말 국내 최초이자 독점적으로 모유 올리고당 2FL(2'-푸코실락토오스, 이하 투에프엘) 성분을 적용해 리뉴얼한 앱솔루트 엄마의 선물 프리미엄 명작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모유의 양이 부족한 경우에도 모유에만 있는 투에프엘을 보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받는다.리뉴얼된 앱솔루트 명작은 자기방어를 위한 핵심 성분 투에프엘을 비롯해 모유 올리고당의 일종인 갈락토실락토스(GL), 사이알릭락토스(SL)까지 함유한다. 여기에 두뇌 구성에 도움을 주는 DHA와 MFGM(유지방구막),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외부로부터 섭취해야 하는 황반 구성 물질 루테인과 지아잔틴도 더했다. 원료로는 뉴질랜드 자연방목으로 풀을 먹고 자란 젖소의 우유로 만든 Grass-Fed 인증 원료를 사용했다. 앱솔루트 명작은 지난해 분말 형태 제품 리뉴얼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액상 제품에도 리뉴얼 핵심 성분을 적용했다.액상형 앱솔루트 명작은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수유할 수 있다. 분말과 액상 제품 모두 아기의 성장단계에 따라 1단계(0~6개월), 2단계(6~ 12개월), 3단계(12~24개월) 3종으로 나뉜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22/04/20 09:02
  • 근육 키우려면 '이것' 먹어야 하는 이유

    근육 키우려면 '이것' 먹어야 하는 이유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탄수화물은 피하고 단백질만 고집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효과적으로 근육을 키우려면 적정량의 탄수화물도 필요하다.근육 단련을 위해 강도 높은 운동을 할 때 우리 몸은 탄수화물인 글리코겐이라는 에너지원을 사용한다.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해 체내 글리코겐이 부족해지면 운동 능력도 떨어지고, 근육 단련도 어려워진다. 또한, 탄수화물은 근육 합성에도 영향을 준다. 인슐린이라는 체내 호르몬이 근육 합성을 돕는데, 인슐린은 탄수화물을 먹었을 때 분비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 1의 비율로 섭취하는 것이 근육 형성에 가장 효과적이다.탄수화물은 먹고 나서 75~90분 사이에 가장 활발하게 에너지화 돼 사용된다. 따라서 운동 시작 1시간 전쯤 간단하게 통밀빵, 고구마 등 난소화성 탄수화물 식품을 먹는 것이 좋다.
    푸드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4/20 01:00
  • 감자튀김, 탈모·성욕감퇴의 주범?

    감자튀김, 탈모·성욕감퇴의 주범?

    햄버거를 먹을 때 항상 곁들이는 음식이 있다. 바로 단맛과 짠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감자튀김이다. 그러나, 감자튀김과 같은 튀긴 음식을 많이 먹으면 탈모가 유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감자튀김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본다.◇남성호르몬 억제하고 탈모 유발해▶탈모=감자튀김과 같은 기름이 많은 튀긴 음식은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혈액 속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는데, 이로 인해 혈액이 끈적끈적해지고 혈전(피떡)이 생기면서 혈관의 크기가 작고 얇은 말초혈관일수록 혈액 순환이 안된다. 모발을 만드는 모낭 주위의 혈관은 모두 말초혈관인데, 혈액 순환이 잘 안되면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탈모가 생기기 쉽다. 일본 도쿄의대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식이를 한 쥐는 탈모가 생겼다. 지방이 많은 음식은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모낭의 재생을 차단해 모낭이 비활성화되기 때문인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한다.▶남성호르몬 억제=육류, 버터, 치즈, 아이스크림, 마가린 등에 많이 들어있는 포화지방산은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급격히 떨어뜨려 남성의 성욕감퇴를 유발한다. 감자튀김 등 패스트푸드도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낮춘다.▶기억력 저하=치킨이나 감자튀김 등의 튀긴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기억력이 저하될 수도 있다. 튀김류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 내 염증을 유발해 뇌혈관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이두 교수가 1만808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평소 튀긴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들의 학습 능력과 기억력은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낮았다.▶실명=감자튀김과 같은 기름진 음식을 즐겨 먹으면 실명할 우려도 있다. 기름진 음식은 혈관에염증을 유발해 안질환을 악화시키거나 앞당기기 때문이다.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만 먹다가 실명한 영국 10대의 사례가 지난 2019년 미국내과학회지에 실린 바 있다.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영양 불균형이 심각했고 이로 인해 혈중 비타민B12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낮았다. 비타민B가 심각하게 결핍되면 신진대사 중 체내 독성 부산물이 축적되고, 이것이 시신경을 손상시킬 수 있다. 실제 해당 청소년은 안구 뒤쪽과 뇌를 연결하는 시신경에 손상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위산 과다=튀긴 음식은 역류성 식도염에 가장 나쁜 음식이다. 감자튀김, 튀긴 치킨 등은 지방을 다량 함유해 위산 분비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푸드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04/19 22:00
  • 미 하버드대 교수가 20년 커피 연구 후 내린 결론은?

    미 하버드대 교수가 20년 커피 연구 후 내린 결론은?

    "커피를 즐겨 마시세요. 건강에 좋습니다."세계적으로 저명한 영양·역학자인 미국 하버드대학 공중보건학과 프랭크 후(Frank Hu) 교수가 미국의 한 온라인 미디어(Flatland KC)에서 언급한 커피 예찬이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은 미국의 디지털 매체 ‘Flatland KC’에 게재된 프랭크 후 교수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했다.후 교수는 커피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20년의 연구를 2018년 완료한 커피 연구의 저명한 교수다.후 교수는 “커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음료”이며 “20여 년 전만 해도 커피가 건강에 이로운지, 해로운지에 대한 논란이 많았지만 최근 잘 디자인된 연구를 통해 커피의 건강상 장점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커피를 피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하루 3~5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건강에 유익하고, 실제로 여러 심각한 건강 상태를 유발할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전미커피협회(National Coffee Association)가 2020년 3월에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2%는 매일 커피를 마신다(하루 평균 석 잔 이상).인터뷰에서 후 교수는 “커피엔 만성질환 위험을 낮추는 생리활성 화합물이 수백·수천 개 포함돼 있다”며 “폴리페놀(식물성 식품에서 발견되는 미량 영양소)을 비롯한 커피의 파이토케미컬은 장내 미생물군(群)을 개선하고 포도당 대사를 조절하며 지방 연소를 향상하고 기초 대사율(BMR)을 높인다”고 설명했다.암의 성장을 늦추거나 예방하는 것 외에 항산화·항염증·항당뇨병·항고혈압 특성이 있다는 것이 후 박사의 조언이다.실제로 ‘JAMA Internal Medicine’지에 실린 50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수행한 10년 동안의 연구에선 커피를 마시는 것과 사망률과 반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오래 산다는 뜻이다.기존 여러 연구논문을 모아 분석하는 메타 분석(meta analysis) 연구에선 카페인이 든 여과 커피를 하루 3~5잔 마시는 것이 심혈관 질환의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음을 일관되게 보여준다.과거엔 세계보건기구(WHO)의 발암 가능 물질 목록에 포함됐던 커피는 최근 수년간의 연구에서 많은 유형의 암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목록에서 제외됐다. 여러 연구에서 커피 섭취가 간암·자궁내막암·전립선암·흑색종·구강암·인두암·대장암(특히 여성)·폐경 후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나 커피를 마시고 속쓰림 등의 증상이 있다면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4/19 13:18
  • 걷기에 '딱 좋은' 날씨… 무리하게 걷다간…

    걷기에 '딱 좋은' 날씨… 무리하게 걷다간…

    걷기운동은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 과도하게 걷기운동을 하거나 자신에게 맞지 않은 신발을 신고 걸으면 여러 발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발뒤꿈치 통증 있으면 ‘족저근막염’장시간 걸은 후 발뒤꿈치에 통증이 생겼다면 발바닥 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족저근막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서부터 발 앞쪽까지 연결돼 있는 근막으로 발의 형태를 유지시켜 주고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운동을 즐기지 않던 사람이 과격한 활동을 하거나 단시간 내에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 하중이 과하게 가해질 때, 또 노화로 족저근막이 퇴화됐을 경우에 족저근막염이 생길 수 있다. 증상은 자고 일어난 뒤 걸음을 걷기 힘들 정도로 발바닥 통증이 심하거나, 일어설 때 통증이 더 심하고 몇 걸음 걸으면 통증이 줄어드는 특징이 있다. 발가락을 뒤로 젖힐 때도 통증을 느낀다. 족저근막염 초기에는 휴식을 취하면서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고, 통증이 조금 완화되면 족저근막을 적절하게 스트레칭 한다. 그래도 통증이 계속되면 체외충격파 치료 등을 해야 한다. ◇엄지발가락 밑 부분이 욱신거리면 ‘종자골염’종자골염은 주로 딱딱한 지면을 장시간 걸은 후에 갑자기 생긴다. 종자골이란 엄지발가락 바로 밑 발바닥의 볼록한 부분에 있는 두 개의 뼈를 일컫는데, 걸을 때 발을 차고 미는 동작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중요한 뼈다. 종자골 주변에는 많은 근육과 힘줄들이 있다. 이 부위는 발바닥 중에서도 쿠션이 적어 체중이 부하되면 엄지발가락과 지면 사이에서 압박을 많이 받게 된다. 종자골염이 생기면 발의 볼 앞과 안쪽에서 통증이 생기고, 이 통증은 엄지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들어 올릴 때 심해진다. 종자골염으로 진단되면 엄지발가락을 뒤로 과하게 들어올리는 동작을 자제하고 지면으로부터의 압박을 감소시키기 위해 깔창을 깔아 증상을 완화시켜야 한다. 통증이 심할 때는 체외충격파 치료를 실시하거나, 스테로이드 주사요법을 시행하기도 한다. ◇발가락 사이가 아픈 ‘지간신경종’앞볼이 좁은 신발을 신고 장시간 걸으면 지간신경종이 생길 수 있다. 지간신경종은 발가락 사이의 감각을 느끼는 신경이 자극을 받아 주머니 모양으로 두껍게 변해 발가락 사이에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주로 3~4번째 발가락 사이에서 많이 발생한다. 앞볼이 좁은 신발을 신고 많이 걸으면 발가락과 발가락 사이의 간격을 감소시켜 지나치게 신경이 자극받는 것이다. 걸을 때마다 발바닥 부위부터 발가락까지 통증이 있으며 발가락이 저리거나 무감각한 신경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지간신경종이 의심될 때는 초음파 검사나 MRI를 통해 확진을 받을 수 있는데, 덩어리의 크기가 3㎜ 이상일 때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Tip>발 질환 예방하는 운동평소 짬짬이 발을 건강하게 해주는 동작을 하면 발 질환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 1. 타월을 발가락으로 꼬며 미세 근육까지 움직인다.2. 계단 끝에서 발가락으로 서기. 발은 물론 종아리 전체에 힘이 들어가 다리운동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몸을 곧게 만들어 온몸 근육 이완에도 도움이 된다.3. 지압 효과를 위해 골프 공이나 봉으로 발을 문지른다. 지압 신발도 효과적.4. 식사 후 막간을 이용해 볼펜으로 발바닥을 문질러 자극을 준다.5. 한 발로 다른 발의 발등 밟기. 자극 정도로 조절하며 지긋히 눌러준다.6. 가볍게 줄넘기를 하며 발바닥 전체를 땅에서 뗐다가 떨어뜨리면서 적당한 충격을 준다.7. 진공청소기로 발바닥 흡입. 집중력 있게 강한 압력을 가해 피로를 풀어준다.
    피트니스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4/19 05:00
  • 춘곤증에 기력 없다면 '이 음식'

    춘곤증에 기력 없다면 '이 음식'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에 몸이 따라가지 못하고 춘곤증에 시달리는 이들이 늘었다. 이유없이 무기력해지고 입맛이 없다면, 봄철 원기회복에 좋은 제철 달래를 이용한 음식을 먹어보자.◇미네랄 가득한 달래예로부터 달래는 입맛을 돋우며 원기회복을 돕는 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달래에는 인, 철, 칼륨, 비타민 등의 미네랄이 골고루 들어 있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춘곤증으로 저하된 몸의 상태를 회복하는데 효과가 좋다. 달래는 자양강장 효과가 좋다 보니 약용으로도 많이 사용된다. 한방에서는 달래의 비늘줄기를 야산 또는 해백이라는 이름의 약재로 사용한다.◇알뿌리 가지런하고 작아야 맛있는 달래맛있는 달래를 고르려면 알뿌리를 잘 살펴야 한다. 달래는 알뿌리가 가지런하고, 작아야 맛이 좋다. 신선도를 확인할 땐 줄기와 뿌리, 잎끝의 상태를 살펴야 한다. 뿌리와 잎끝이 생생하게 살아있을수록 신선한 상품이다.손질은 번거롭더라도 둥근 알뿌리 껍질을 한 꺼풀 벗겨 다듬고, 한 뿌리씩 흔들어 깨끗이 흙을 씻어내야 한다. 뿌리 부분의 딱딱한 돌기는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먹고 남은 달래는 마르지 않게 보관해야 한다. 신문지에 말아 비닐이나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푸드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4/17 14:00
  • 식단 '이렇게' 바꾸면… 수명 최대 13년 연장

    식단 '이렇게' 바꾸면… 수명 최대 13년 연장

    운동이나 영양제에 밀려 중요성이 간과되곤 하지만, '식사'는 건강한 삶의 기초가 된다. 최근엔 장수의 비결이 건강한 식단에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베르겐대 국제보건 및 일차의료학 연구진에 따르면 건강한 식단을 따를수록 기대수명도 길어진다. 연구진은 2019년 시행된 ‘국제 질병 연구(Global Burden of Disease study, GBD)’의 데이터를 이용해 ▲과일 ▲채소 ▲통곡물 ▲정제 곡물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우유 및 유제품 ▲적색육 ▲가공육 ▲가당 음료 등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기대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국제 질병 연구(GBD)는 질병이나 부상 등 요인으로 인한 사망률을 전 세계적으로 전수조사한 대규모 연구 프로젝트다. 분석 결과, 20대부터 전형적인 서구 식단 대신 이상적 식단을 먹으면 여성은 약 10.7년, 남성은 약 13년 정도 기대수명이 늘었다. 특히 이상적 식단을 따라 전형적 식단보다 콩을 더 먹으면 ▲여성 2.2년 ▲남성 2.5년, 통곡물을 더 먹으면 ▲여성 2.0년 ▲남성 2.3년, 견과류를 더 먹으면 ▲여성 1.7년 ▲남성 2.0년 정도 기대수명이 늘었다. 반면, 붉은 고기를 덜 먹으면 ▲여성 1.6년 ▲남성 1.9년, 가공육을 덜 먹으면 ▲여성 1.6년 ▲남성 1.9년 정도 기대수명이 늘었다. 80세에 식단을 바꾸더라도 여성과 남성 모두 약 3.4년 정도의 수명 연장을 기대할 수 있었다.연구진이 제시한 이상적 식단은 하루에 ▲통곡물 225g(호밀빵 2조각) ▲채소 400g(토마토 1개) ▲과일 400g(사과 1개) ▲견과류 25g(한 움큼 분량) ▲콩 200g(삶은 콩 크게 한 컵) ▲생선 200g(청어 슬라이스 한 조각) ▲달걀 25g(달걀 반 개) ▲우유 및 유제품 200g(요구르트 한 컵) ▲정제 곡물 50g ▲적색육·가공육·가당 음료 0g ▲백색육 50g ▲식물성 기름 25g을 섭취하도록 구성됐다. 연구진은 나이가 들어서 식단을 바꾸더라도 수명 연장 효과가 있었지만, 젊을 때부터 건강한 식이 습관을 유지할 때 효과가 가장 컸다고 밝혔다. 내가 먹는 식단을 기준으로 기대수명을 확인해보고 싶다면 '건강한 삶을 위한 음식(Food4HealthyLife)' 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이 연구는 '플로스 메디슨(PLOS Medicine)'에 최근 게재됐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4/15 14:28
  • 청소년 '이것' 많이 먹으면, 내장지방 63% 급증

    청소년 '이것' 많이 먹으면, 내장지방 63% 급증

    청소년이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단을 많이 섭취하면 비만 위험이 45%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초가공식품이란 과자·사탕·탄산음료·아이스크림·소시지·제과 빵·스낵 등 가공 정도가 특히 높은 식품을 가리킨다.15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USP) 연구팀이 2011∼2016년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여한 12∼19세 청소년 3587명을 대상으로 초가공식품 섭취와 비만의 상관성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청소년을 초가공식품 섭취 비율에 따라 세 그룹으로 나눴다. 초가공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그룹(하루 전체 식단의 평균 64%) 청소년이 비만일 위험은 최저 수준(18.5%) 학생보다 45% 높았다. 허리 주변에 과도한 지방이 쌓이는 복부 비만 가능성은 52%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장 비만(간과 내장을 포함한 복부, 그 주변의 과도한 지방) 가능성은 63%나 더 높았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내장 비만은 고혈압 발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심장병·제2형(성인형) 당뇨병·이상지질혈증(고콜레스테롤)·사망위험 증가를 부를 수 있다"고 밝혔다. 비만에 미치는 초가공식품의 부정적인 역할에 대해선 이미 상당한 과학적 증거가 쌓여 있다. 연구팀은 "일반적으로 초가공식품과 음료엔 착색제·방향제·유화제·증점제 등 제품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한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다"며 "많은 초가공식품은 에너지 밀도가 높고, 다량의 설탕·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체중 증가에 직접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 결과는 'Journal of the Academy of Nutrition and Dietetics' 최근호에 실렸다. ​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4/15 09:54
  • [밀당365]‘솥밥’에 명란, 아보카도… 맛없을 수 없는 조합

    [밀당365]‘솥밥’에 명란, 아보카도… 맛없을 수 없는 조합

    솥밥, 맛있습니다. 집에서도 그 맛 느낄 수 없을까요? 돌솥이 제격이지만, 냄비만 있어도 괜찮습니다. 아보카도와 명란 넣어 고소한 맛 최대로 살렸습니다!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명란 아보카도 솥밥(1인분)아보카도, 계란, 양파에 무순까지…. 다양한 식재료 준비해 오늘은 특식 즐겨보세요! 후회 없을 맛입니다.뭐가 달라?‘숲속의 버터’ 아보카도‘숲속의 버터’로 불리는 아보카도는 HDL 콜레스테롤은 높이고 LDL 콜레스레롤은 낮추는 단일불포화 지방산의 훌륭한 영양 공급원입니다. 아보카도에 풍부한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가 모두 심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소입니다. 미국 하버드보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일주일에 한 개만 먹어도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아보카도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 이로우며 포만감을 줘 건강 체중 유지에도 효과적입니다.감칠맛 살리는 ‘저염’ 명란명란은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고단백 식품으로 지방함량은 적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합니다. 혈관에 흡착된 기름을 제거하는 효능을 지녔습니다. 비타민E가 다량 함유된 명란은 심장병과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글루타민산과 리아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피부에도 좋습니다. 다만 젓갈로 만들면 고나트륨 섭취가 걱정되는데요. ‘저염’ 명란을 사용하면 이런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식이섬유 풍부한 현미밥현미는 백미보다 당질 함량이 낮고, 혈당지수를 천천히 올리도록 돕는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현미밥은 밥의 최소 50% 이상은 현미로 지어진 밥을 의미합니다. 현미가 백미보다 혈당조절에 용이하긴 하지만, 그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양을 조절하며 먹어야 합니다.재료&레시피쌀 60g. 현미 30g, 아보카도 1/2개, 저염 명란 2개, 계란 1개, 깐마늘 2쪽, 양파 1/4개, 조미김 1봉, 무순 5g, 참기름 1 큰 술, 다시마 5*10cm 1개, 물 200ml, 소금 약간1. 물에 다시마를 20분간 담갔다가 건져낸다.2. 쌀과 현미는 깨끗이 씻는다.3.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하고 얇게 썬다.4. 명란은 껍질을 벗기고 알만 분리한다.5. 양파는 곱게 다지고, 마늘은 슬라이스 한다.6. 조미김은 가위로 얇게 자르고 계란은 프라이한다.7. 1인용 냄비(또는 돌솥)에 참기름을 두르고 쌀, 다진 양파, 마늘을 넣어 저어가며 약간 볶은 후 다시마물과 소금을 약간 넣고 밥을 한다.8. 밥물이 약간 남아 있을 때 불을 줄이고 아보카도와 명란을 넣은 다음 뜸을 들인다.9. 완성된 밥에 계란 프라이, 조미김, 무순을 올리고 깨를 뿌려 마무리한다.Tip. 소금 대신 간장으로 간을 해도 좋다.
    푸드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04/15 08:30
  • 건강 생각한다면 '이것' 섭취 줄여야

    건강 생각한다면 '이것' 섭취 줄여야

    건강을 위해선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즐기되 라드·버터·팜유·야자유는 가능한 한 적게 먹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시됐다. 14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대학 의대 학술지(Havard Medical Publishing)는 '가정이나 외식할 때 건강한 오일'(Healthy oils at home and when eating out)이란 제목의 12일자 기사에서 "기름을 잘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는 이 대학 보건대학원 교수의 말을 소개했다. 월터 윌렛(Walter Willet, 역학·영양학) 교수는 "건강한 오일(지방)은 호르몬의 구성요소이고, 염증을 줄이며, 나쁜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며 "맛과 포만감을 준다"고 말했다. 가장 건강한 오일로 윌렛 교수는 올리브유 등 액체(식물성) 오일을 꼽았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정제가 가장 덜 된 엑스트라 버진 섭취가 이상적이라고 조언했다. 옥수수유·유채유·해바라기씨유·홍화씨유·콩기름 등도 건강한 오일로 분류했다. 라드·버터·팜유·야자유는 건강에 해로운 오일의 사례로 들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반(半)고체 상태로 제공되고, 포화지방 비율이 높다는 것이다. 이런 지방의 소비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심혈관 질환·당뇨병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윌렛 교수는 "다만, 포화지방이라고 해서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다"며 "포화지방을 통해 얻는 열량이 하루 전체 섭취 열량의 5% 이내라면(1일 2000㎉ 섭취 시 포화지방을 통해 100㎉ 이내 섭취) 건강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4/14 09:52
  • 열심히 운동했을 뿐인데… 무리하면 ‘이것’ 위험

    열심히 운동했을 뿐인데… 무리하면 ‘이것’ 위험

    꾸준한 운동은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갑작스럽고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실제 주변에서도 신체 상태, 운동능력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운동을 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운동을 하다 의도치 않게 부상을 입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일부 사람들의 경우 장기간 병원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당하기도 한다. 운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환들을 알아본다.탈장 복벽을 긴장시키고 복압을 높이는 고강도 운동을 하면 탈장이 생길 수 있다. 탈장은 내장을 받쳐주는 복벽이 약해져 구멍이 나면서 장이 밀려 나오는 것으로, 보통 연령대가 높을수록 잘 생긴다. 그러나 최근에는 무리한 근육운동으로 복부 근막이 손상된 젊은 환자도 늘고 있다. 과도하게 복근 운동을 하거나 몸을 비트는 행위를 반복하면 복부 근막이 손상되면서 탈장이 생기기 쉬우며, 윗몸일으키기도 탈장을 유발하는 운동 중 하나다. 근력운동을 할 때는 준비운동을 충분히 해 복부 근막에 갑자기 충격이 가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디스크 질환허리 근육이 약한 상태에서 자전거를 과도하게 타면 허리디스크가 생길 수 있다. 허리 아래쪽에서 통증이 느껴지고 다리가 아프고 저리면 의심해봐야 한다. 이때는 허리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플랭크 운동을 권장한다. 팔을 굽힌 상태에서 팔목으로 몸을 지탱하는 자세를 30초~1분간 버티면 된다.햄스트링 부상하체 근력을 기르기 위해 과도하게 스쿼트를 하면 햄스트링을 다칠 수 있다. 햄스트링은 허벅지 뒤쪽 근육으로, 달리거나 방향 전환을 할 때 쓰인다. 스쿼트 뿐만 아니라 축구처럼 격렬한 운동으로 인해 손상되기도 한다. 햄스트링을 다치면 갑자기 통증이 느껴지고 다리가 끊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경우 당분간 운동을 삼가고 찜질이나 물리치료로 근육을 회복시키도록 한다.회전근개파열어깨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운동을 하면 어깨 힘줄이 찢어지는 회전근개파열이 생길 수 있다. 수영할 때 잘 생긴다. 특히 노화로 어깨 힘줄이 약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수영하면 찢어지기 쉽다. 머리 위로 팔을 들었을 때 어깨가 찌릿찌릿하면 의심해볼 수 있다. 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치료 등을 시도하고 그래도 낫지 않으면 끊어진 힘줄을 다시 연결하는 재건술이 필요할 수 있다.안 다치려면 ‘이렇게’ 운동해야 건강하게 운동하려면 운동 후 어깨·팔꿈치·무릎 등에 생긴 통증을 점검해야 한다. 운동 중·후에 관절 통증을 느낀다면 중단하는 것이 좋다. 노화 등으로 생긴 관절 문제가 운동으로 인해 악화된 것일 수도 있다. 또한 운동 후 숨이 차거나 답답한 증상이 며칠 동안 계속될 경우, 심장·혈관·폐에 무리가 간 것일 수 있으므로 운동 강도를 줄이는 게 좋다.
    피트니스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4/13 20:00
  • 매일유업, 토마토·당근 고농축 주스 '매일야채' 2종 출시

    매일유업, 토마토·당근 고농축 주스 '매일야채' 2종 출시

    매일유업이 토마토와 당근 속 영양을 가득 담은 고농축 주스 '매일야채' 2종을 선보였다.신제품 매일야채 '고농축 토마토의 힘'과 '고농축 당근의 힘'은 기존 야채주스와 달리 토마토·당근을 고농도로 농축해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을 가득 담았다. '매일야채 고농축 토마토의 힘' 한 팩으로 토마토 2.5개 분량인 라이코펜 1만㎍(마이크로그램)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E를 모두 섭취할 수 있으며, '고농축 당근의 힘' 한 팩에는 당근 2개에 달하는 베타카로틴 7000㎍과 면역 기능을 높여주는 아연이 함유돼 있다. 두 제품 모두 125㎖ 한 팩만으로 한국인 야채 섭취 부족분을 모두 채워준다.현재 출시 초반임에도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3월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뒤 3일 만에 5600세트가 모두 판매됐다. 매일야채 2종은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2/04/13 09:24
  • 메디트리 관절영양제 '옵티MSM골드' 홈쇼핑 론칭 특가

    메디트리 관절영양제 '옵티MSM골드' 홈쇼핑 론칭 특가

    메디트리가 K쇼핑을 통해 '옵티MSM골드'를 특가에 진행한다. 옵티MSM골드는 미국식품의약국(FDA) GRAS 승인을 받은 순도 99.9%의 옵티MSM만을 사용했다. 순도 1%를 올리는 기술은 상당히 까다로워 일반 MSM보다 고순도로 분류되는 원료다. 특히, 미국 제조사인(Bergstrom Nutrition)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옵티MSM은 ▲모발 및 손톱 상태 ▲주름 및 피부 탄력 ▲면역력 개선에 도움이 된다.옵티MSM골드의 주요 성분은 MSM과 비타민D로 상어연골추출물, 보스웰리아추출물, 초록입홍합추출물, 글루코사민 등 부원료까지 꼼꼼하게 챙긴 관절 제품이다.무엇보다 MSM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관절 제품으로 5070세대뿐 아니라 손목관절이 불편한 2030세대 그리고 등산이나 골프를 즐기는 젊은 층의 구매가 늘고 있다.제품은 콜센터와 메디트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디트리 옵티MSM을 3+1 특가 행사가에 구매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2/04/13 09:19
  • 설레는 봄나들이, 관절 건강은 점검하셨나요?

    설레는 봄나들이, 관절 건강은 점검하셨나요?

    봄꽃이 활짝 피면서 야외 활동량이 크게 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관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겨울 동안 활동량이 줄어 움츠려있던 관절에 쉽게 무리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관절과 연골의 노화가 시작되는 중년층은 관절과 뼈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관절 탄력과 내구성이 떨어지기에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관절염은 관절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관절과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주위 조직을 침범하는 질환이다. 국민건강영양조사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관절염이 만성 질병 1위 그리고 미래에 발병할 것으로 걱정되는 질환 2위가 관절염으로 조사됐다. 퇴행성 관절염은 가장 흔한 관절염으로 노화 현상의 일종으로 여겨진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생활 습관, 과체중, 폐경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유발되는 질병이다. 특히, 갱년기 여성의 경우 골다공증 유발 위험도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건강한 노후를 위해 관절과 뼈 건강을 챙겨야 한다. 꾸준한 운동과 함께 무리한 관절 사용을 최대한 줄이는 게 중요하다. 특히, 하루 30분 정도의 중강도의 운동은 관절 주의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수영이나 스트레칭은 근력 유지와 관절 유연성 강화에 좋다. 다만, 걸레질 같은 반복적 가사노동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MSM (Methyl Sulfonyl Methane·식이유황)을 '황을 함유한 유기황화합물로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원료'로 인정했다. 뉴욕타임스도 관절과 연골 건강에 효과적인 영양소로 MSM을 다뤘다.MSM은 우유·커피·토마토 등에 함유돼 있지만 식품으로만 섭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40대 이후 중장년은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MSM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등산이나 자전거 타기와 같은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20~40대에서도 관절·연골 손상이 증가하는 추세다. 따라서, 젊을 때부터 MSM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해도 좋다. MSM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1500~2000㎎이다.뼈 건강을 위해서는 칼슘과 비타민D를 함께 챙기는 것이 좋다. 비타민D를 꾸준히 복용하면 골다공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낙상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D의 하루 권장량은 400IU(10㎍)다.
    건강기능식품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04/13 09:17
  • CJ웰케어 '전립소 쏘팔메토 맥스' 2+1 이벤트

    CJ웰케어 '전립소 쏘팔메토 맥스' 2+1 이벤트

    CJ웰케어의 '전립소 쏘팔메토 맥스'는 전립선 건강과 지구력 향상을 동시에 챙겨주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이다. 쏘팔메토 열매추출물과 옥타코사놀, 비타민B군 4종, 아연이 주원료다. 제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미국산 프리미엄 쏘팔메토 열매추출물만 사용했으며, 하루 1캡슐 섭취로 식약처 고시 1일 최대 섭취 함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기능성 원료인 쏘팔메토 열매추출물은 인체시험을 통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증가, 야뇨·소변속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인 옥타코사놀은 최대 산소 섭취량 증가, 운동시간 증가, 심폐지구력 향상, 운동 중 피로감 감소 등이 인체시험 결과 확인됐다. 비타민 B군 4종(B1·B2·B6·B12)은 활력과 에너지 증진을, 아연은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돕기 위해 1일 필요량의 100%로 함유됐다. 전립소 쏘팔메토 맥스는 CJ웰케어 건강케어센터를 통한 전화 주문으로만 구입이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전화 주문으로 전립소 쏘팔메토 맥스 4개월분(2박스) 구매 시 2개월분(1박스)을 추가로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2/04/13 09:15
  • 화장실 앞 주저주저, 男性이 약해질 때…

    화장실 앞 주저주저, 男性이 약해질 때…

    남자는 배뇨가 불편해질 때 그리고 지구력이 떨어질 때 새삼 나이를 실감한다. 중장년 남성 대부분이 겪는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하지만, 막상 겪으면 매우 당혹스럽다. 이때 정말 남성성이 사라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과 우울에 빠지기 보단, 원인인 전립선 건강부터 챙기자. 증상 개선을 돕는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도 다시 자신감을 찾는 방법의 하나다.◇쏘팔메토 열매추출물, 전립선 비대 개선 도움나이가 들면 전립선 비대증 발병 위험이 커진다. 전립선이 정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남성호르몬이 필요한데, 중년에 들어서면 체내 남성호르몬 수치가 뚝 떨어지기 때문이다. 반대로 전립선 비대 유발 인자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은 늘어난다. 쏘팔메토 열매추출물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높이는 동시에 DHT는 줄인다. 쏘팔메토 열매추출물에는 DHT를 유발하는 효소인 5-알파환원효소의 활성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체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올라가고, DHT 수치가 떨어지면 전립선 비대증 개선은 물론 성기능 유지, 근육과 뼈 생성, 동맥경화 예방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옥타코사놀 함유 유지, 활력·지구력 높여옥타코사놀 함유 유지(이하 옥타코사놀) 섭취는 생활 속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옥타코사놀은 체력·근력·지구력 증강을 위한 단기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의 저장량을 증가시킨다. 또한, 제2의 에너지원인 지방을 빠르게 분해시켜 힘을 지속해서 보충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옥타코사놀은 혈액 순환, 신진대사 활성화, 항스트레스 작용, 피로 해소 작용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건강기능식품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4/13 09:13
  • 둔감한 장? 예민한 장? 맞춤 유산균으로 관리

    둔감한 장? 예민한 장? 맞춤 유산균으로 관리

    종근당건강의 신제품 '락토바이옴 솔루션 1·2'는 둔감한 장과 예민한 장을 위해 따로 출시된 제품이다. 장 건강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좋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채워 장내 마이크롬바이옴을 바꿔준다.둔감한 장을 위한 '락토바이옴 솔루션 1'은 장 운동 강화를 위한 제품으로, 평소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고, 장시간 앉아 있어 장이 더부룩한 사무직 또는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예민한 장을 위한 '락토바이옴 솔루션 2'는 배변 활동 개선을 위한 제품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주 복부에 불쾌한 기분이 들고, 긴장할 때 화장실을 자주 가는 등 예민한 장을 가진 사람에게 추천한다. 두 제품은 모두 장 건강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CFU를 보장한다. 또한 위에서 녹지 않는 장용성 캡슐을 사용했다.'락토바이옴 솔루션 1·2'는 종근당건강 공식 콜센터를 통해 출시 기념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으며, 두 가지 제품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2/04/13 09:11
  • 전신 면역 책임지는 마이크로바이옴, 맞춤 유산균으로 관리해볼까

    전신 면역 책임지는 마이크로바이옴, 맞춤 유산균으로 관리해볼까

    사람마다 지문과 홍채가 다르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외에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것이 또 있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이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사람의 장(腸)에 사는 다양한 미생물들이 이루는 하나의 생태계를 말한다. 장에는 3만3000종이 넘는 바이러스 군이 있지만, 모든 인간이 공유하는 바이러스 군은 하나도 없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유익균, 유해균, 중간균으로 분류되는데, 이들이 적절한 균형을 이뤄야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4/13 09:09
  • 혈압·콜레스테롤 동시에… '레이델 폴리코사놀20' 3+2 이벤트

    혈압·콜레스테롤 동시에… '레이델 폴리코사놀20' 3+2 이벤트

    쿠바산 폴리코사놀 국내 독점 공급 업체 '레이델'이 '폴리코사놀20' 3개를 사면 2개를 더 주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폴리코사놀20의 기능성 원료인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을 낮출 뿐더러 좋은 콜레스테롤 HDL은 올리고, 나쁜 콜레스테롤 LDL은 내리는 것을 확인했다. 그 결과 국내 건강기능식품 원료로는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압 조절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유일: 2019년 7월~2022년 현재 기준). 레이델 '폴리코사놀20'은 호주 직수입 완제품으로 하루 1정으로 식약처에서 정한 폴리코사놀 일일섭취량 최대치를 섭취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이달 15일까지 전화 주문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전국 백화점 입점 매장과 레이델 브랜드샵에서는 다른 이벤트들이 진행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2/04/13 08:57
  • 생명까지 위협하는 고혈압 다스리기… '혈관 청소부 HDL'에 주목하라

    고혈압은 뇌와 눈·심장·신장의 혈관을 손상시키고 동맥경화증·뇌졸중·협심증·심근경색증 등의 위험을 높이는 세계 사망 기여도 1위 질환이다.콜레스테롤은 혈압과 함께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공동정범이다. 콜레스테롤은 혈압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혈관을 좁고 막히고 딱딱하게 만든다. 혈관 내막 안으로 침투한 콜레스테롤이 계속 쌓이면 플라크가 형성되고 혈관은 좁아지고 딱딱해진다. 심장은 좁아진 혈관을 통해 더욱 센 압력으로 혈액을 내보내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더욱이 콜레스테롤은 혈압을, 혈압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악순환을 반복하기도 한다. 따라서, 혈압 조절을 위해서는 콜레스테롤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혈압 조절과 콜레스테롤 조절에 동시에 도움을 주는 '열쇠'는 무엇일까? 바로,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HDL이다. HDL은 혈관 막힘의 주범인 LDL이 산화되는 것을 막아 혈관 내막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혈관 내막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간이나 몸 밖으로 내보내는 혈관 청소부의 역할을 한다.HDL 수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은 하루 30분 주 3회 이상 실시하되,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모두 포함하는 게 좋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HDL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확인된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은 HDL 수치를 개선하는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이다. 쿠바 국립과학연구소에 따르면,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을 매일 20㎎씩 4주간 꾸준히 섭취했을 때 HDL 수치는 29.9% 상승했다. 또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20㎎을 12주간 섭취했을 때 수축기혈압이 7.7%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4/1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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