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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칭만 해도 근육 커진다” 방법은…

    “스트레칭만 해도 근육 커진다” 방법은…

    강도 높은 운동만 근육을 키우는 게 아니다. 스트레칭으로도 근력을 키우고, 근육량을 늘릴 수 있다.스트레칭은 크게 정적·동적 스트레칭으로 나뉜다. 정적 스트레칭은 제자리에서 근육을 늘리는, 동적 스트레칭은 움직이는 동작을 더한 스트레칭이다. 앉아 다리를 뻗은 후 상체를 앞으로 숙이기만 하면 정적 스트레칭, 누워서 다리를 머리 쪽으로 차 올리면 동적 스트레칭이라고 볼 수 있다.종류에 따라 근육에 가해지는 효과가 다른데, 정적 스트레칭은 근력을, 동적 스트레칭은 근육량을 늘릴 수 있다. 독일 뤼네부르크 루파나대 운동·스포츠 건강 연구소 팀 울란 교수팀이 44명을 대상으로 하체 네 곳을 각 5분씩 주 3회간 정적 스트레칭을 6주 동안 시켰다. 이후 근육 두께·유연성·근육 수축 변화 등을 살펴봤고, 근성장은 없었지만 가동 범위와 근력은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 무릎 관절은 8.4%, 햄스트링은 16.8%, 발목관절은 9.4% 가동 범위가 증가했고, 하체 근력은 4.4% 증가했다.동적 스트레칭의 근력 증진 효과는 브라질 론드리나주립대 스포츠센터 연구팀 연구 결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스트레칭의 효과를 확인한 연구 10개를 모아 분석했고, 동적 스트레칭을 근육에 부하가 가해질만큼의 강도로 진행하면 근육 비대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결론냈다.스트레칭의 효과를 비약적으로 높이려면 본운동과 함께 진행하는 게 좋은데, '동적 스트레칭→본운동→정적 스트레칭' 순으로 시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팔 벌려 뛰기, 가벼운 달리기 등의 동적 스트레칭은 심장박동수를 높여, 관절과 근육의 활동성을 높인다. 본격적인 운동에 들어갔을 때 부상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운동 효율도 높인다. 정적 스트레칭을 본 운동 전에 하면 오히려 부상 위험이 커진다. 아일랜드 리머릭대학 키런 오설리번 교수는 “정적 스트레칭을 하면 몸은 과도한 근육 이완 위험에 처했다고 생각하고 수축하려고 한다”며 “그 결과 본격적인 운동에 들어갔을 때 몸이 긴장 상태에 있게 돼 다칠 위험이 커진다”고 말했다. 운동 후 정적 스트레칭은 스트레스가 가해진 근육의 자극을 천천히 줄여 효과적으로 근유기 신장하고 이완할 수 있도록 한다.
    피트니스이슬비 기자2025/06/05 22:00
  • 장영란, 잠옷 차림으로 유연성 과시… 집에 ‘이 기구’까지 들였다?

    장영란, 잠옷 차림으로 유연성 과시… 집에 ‘이 기구’까지 들였다?

    방송인 장영란(46)이 잠옷을 입고 필라테스 동작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1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저녁 풍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집에서 잠옷을 입고 필라테스 기구인 바렐 위에서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잠옷을 입었음에도 장영란의 몸매와 유연성의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집에 필라테스 기구를 두다니 대박” “장영란씨 행복해 보여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 k2025/06/05 21:00
  • 세계 1위 美 모델, “무인도 간다면 ‘김’ 꼭 챙길 것”… 이유 들어봤더니?

    세계 1위 美 모델, “무인도 간다면 ‘김’ 꼭 챙길 것”… 이유 들어봤더니?

    세계 1위 남자 모델로 꼽힌 션 오프라이(35)가 최근 한국 음식 ‘김’에 빠졌다고 밝혔다.지난 5월 31일 유튜브 채널 ‘지큐코리아’에는 ‘세계 1위 남자 모델 션 오프라이 얼굴은 조각인데, 에센셜은 생활력 MAX. 오히려 좋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션 오프라이는 가방에 챙겨 다니는 물건을 소개했다. 인터뷰 중 제작진이 “무인도에 딱 한 가지 물건만 가져간다면 무엇을 가져가겠냐”고 묻자, 곱창김을 꼽았다. 제작진이 김을 알게 된 계기를 묻자 “대한항공을 탔는데 작은 김을 줬다”며 “먹어보고 완전히 반했다”고 말했다.한편, 오프라이는 미국 출신으로 2009년 포브스에서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남자 모델’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여러 패션쇼와 브랜드 광고 캠페인 활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가 좋아한다고 밝힌 김의 효능에 대해 알아봤다.◇곱창김, 세포 손상 막고 염증 예방션 오프라이가 무인도에 가져가겠다고 한 곱창김은 돌김(자연산 김)의 일종으로, 원래 이름은 ‘잇바디돌김’이다. 잇바디는 치열을 뜻하는 순우리말인데, 양식망에 걸려있는 모습이 치아가 잇몸에 나란히 박혀있는 것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 모습이 길고 구불구불한 곱창과 비슷해 ‘곱창김’으로 더 많이 불린다. 곱창김은 항산화 활성도가 높아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게다가 다른 김보다 시노린과 포피란​이 많이 들어있다. 곱창김의 시노린·포피란 함량은 100g당 각각 2090mg, 3128mg이다. 이 성분들은 콜라겐 합성을 유도해 자외선에 의한 세포 손상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여 염증 관련 유전자 생성을 억제한다.김에는 칼륨, 칼슘, 비타민A, 비타민B12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가장 보편적으로 먹는 김인 재래김은 김 양식의 70%를 차지하는 방사무늬김으로 주로 만든다. 방사무늬김은 아미노산 함량이 100g당 41.4g에 달한다. 특히 리신, 메티오닌, 트립토판 등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매우 높아 근육 강화, 피로 해소, 뇌 기능 향상 등에 도움이 된다.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김과 같은 해조류에 풍부한 푸코잔틴은 비만 예방, 노화 억제, 혈당 조절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나트륨 섭취 과해질 수 있어 주의 다만, 김에는 요오드가 많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는 하루에 두세 장만 먹는 게 좋다. 게다가 김은 조리 방식에 따라 나트륨 과다섭취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은 조리법에 따라 ‘마른 김’ ‘구운 김’ ‘조미김’으로 분류된다. 마른 김은 구운 김이나 조미김보다 아미노산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프라이가 좋아한다고 밝힌 곱창김은 마른 김의 한 종류인 돌김에 속한다. 구운 김은 굽는 과정에서 무기질 함량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더라도 김 자체가 다른 식품보다 무기질 함량이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조미김을 먹을 땐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최대한 낮은 걸 선택하는 게 좋다.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 굽는 과정에서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예 간이 되지 않은 마른 김을 사서 본인 기호대로 소금을 조금 뿌려 먹는 것도 방법이다.
    푸드임민영 기자 2025/06/05 20:02
  • 회전근개 수술 후 어깨 망치지 않으려면? ‘이 운동’ 따라 하세요

    회전근개 수술 후 어깨 망치지 않으려면? ‘이 운동’ 따라 하세요

    주부 이모(62)씨는 장 본 바구니를 들다가 오른쪽 어깨에 날카로운 통증을 느꼈다. 병원을 방문하니, '회전근개 부분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회전근개는 어깨 회전에 관여하는 네 개의 힘줄로, 이 중 일부가 파열됐을 때 부분 파열이라고 본다. 팔을 들거나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발생해, 이씨는 관절내시경 수술을 받았다. 이후 이씨는 혹여나 어깨 관절에 무리가 갈까 봐, 최대한 움직이지 않았다. 회복해야 할 시기가 지났는데도, 어깨가 잘 돌아가지 않아 의사에게 문의했고, 의사는 "가볍게 움직였어야 한다"며 "꾸준한 재활이 재파열을 막고 어깨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했다.
    피트니스이슬비 기자 2025/06/05 19:31
  • “40대 넘으니 버티려 관리” 윤혜진, 평소 ‘이 운동’ 꼭 한다… 뭘까?

    “40대 넘으니 버티려 관리” 윤혜진, 평소 ‘이 운동’ 꼭 한다… 뭘까?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45)이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 중이라고 밝혔다. 5일 윤혜진 유튜브 채널에는 ‘운동 루틴, 초간단 동작인데 지방 다 태워주는 요 두 가지! 해야지 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윤혜진은 평소 자신이 실천하는 운동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어떤 운동을 하더라도 스트레칭을 무조건 해야 한다”며 “유산소는 매일 하지 않고, 몸이 찌뿌둥하거나 부기를 빼고 싶을 때 한다”고 말했다.윤혜진은 운동하는 이유에 대해 “예뻐지는 목적으로 하는 것도 맞지만, 40대 넘어서는 미용 목적이 우선시 되지 않는다”며 “내 체력, 내가 버티기 위해서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쉽지 않다”며 “비가 오고 이런 날은 누워있고 싶긴 하다”고 했다.이어 평소 발레로 근력 운동을 한다는 윤혜진은 발레 동작을 수행했다. 늘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윤혜진이 꾸준히 하는 발레는 건강에 어떤 도움이 될까?◇발레, 몸매 탄탄하게 해주는 데 도움윤혜진이 하는 발레는 예술과 운동이 결합된 운동이다. 발레 동작은 팔과 다리, 등, 코어 등 전신의 근육을 사용하면서 몸매를 탄탄하게 만들어주고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특히 발끝으로 몸 전체를 지탱하는 동작을 통해 하체의 속근육까지 사용할 수 있다. 평소 사용하지 않던 허벅지 안쪽 근육과 허리 근육 등을 골고루 사용해 전반적인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또 몸을 위아래로 늘리는 동작은 근육을 이완시켜 혈액순환이 되고, 관절을 곧게 만든다. 휘어진 척추와 목을 교정하는 데도 효과적이다.◇운동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은 필수 다만, 윤혜진이 강조한 것처럼 발레는 발목, 허리, 허벅지 등 부상 위험이 있어서 충분한 전신 스트레칭은 필수다. 발레 전후로 스트레칭을 해주면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특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은 발목 부상의 위험이 더 크기 때문에 평소 식이요법을 하거나 보호대를 착용해 부상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허리디스크 말기인 사람 역시 주의해야 한다. 초기인 사람이 발레를 배우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말기인 사람은 이미 조직 손상이 심해 운동으로 근육을 기르는 과정에서 디스크가 버티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발레를 하다가 통증을 느꼈다면 발레 전문가와 상의해 운동 강도를 낮추거나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피트니스이아라 기자2025/06/05 16:18
  • “10분 만에 뚝딱”… ‘6kg 감량’ 최강희가 소개한 ‘다이어트 식’ 만드는 법

    “10분 만에 뚝딱”… ‘6kg 감량’ 최강희가 소개한 ‘다이어트 식’ 만드는 법

    배우 최강희(48)가 10분 만에 만드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지난 4일 최강희의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 ‘최강희의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최강희는 “10분 만에 만들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가 있다”며 “바로 아보카도 스크램블 덮밥”이라고 말했다.최강희는 먼저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해 스크램블드에그를 만들었다. 현미밥과 아보카도 오일을 비벼주고, 밥 위에 스크램블드에그와 썬 아보카도를 올린 후, 천일염을 뿌려 완성했다. 그는 “엄마가 예전에 해준 마가린 밥 느낌이 난다”며 “다이어트할 때 지방과 탄수화물도 꼭 챙겨 먹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강희는 최근 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최강희의 아보카도 스크램블 덮밥에는 아보카도, 아보카도 오일, 스크램블드에그, 현미밥, 천일염이 사용된다. 각 재료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2025/06/05 14:30
  • “40대 몸 맞아?” 전미라, 선명한 복근… 매일 한 시간씩 ‘이 운동’ 했다

    “40대 몸 맞아?” 전미라, 선명한 복근… 매일 한 시간씩 ‘이 운동’ 했다

    전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47)가 선명한 복근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내 사이클 매일 한 시간의 효과, 출산 전보다 후가 몸 더 좋은 것 같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전미라가 여러 날에 걸쳐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뚜렷한 복근 라인이 시선을 끌었다.한편, 전미라는 47세에도 키 175cm에 늘씬한 몸매를 유지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가 꾸준히 해온 운동인 실내 자전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
    피트니스이아라 기자2025/06/05 13:28
  • 127kg까지 쪄, 몰라보게 달라진 미녀 개그우먼… “생계 위해 ‘이것’ 한 결과” 고백

    127kg까지 쪄, 몰라보게 달라진 미녀 개그우먼… “생계 위해 ‘이것’ 한 결과” 고백

    개그우먼 출신 먹방 크리에이터 한혜영(37)이 4개월 만에 2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지난 4일 채널A에서 방송된 다이어트 프로그램 ‘줄여주는 비서들2’에는 미녀 개그우먼으로 이름을 알린 한혜영이 출연했다. 한혜영은 두 번의 출산 이후 체중이 127kg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다. 여러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해 감량을 시도했지만, 반복되는 요요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경제적 부담과 경력 단절로 그는 먹방 콘텐츠를 찍기 시작했는데, 이로 인해 몸무게가 89.7kg까지 늘었다. 방송에는 이른 아침부터 치킨과 돼지 껍데기 등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서 먹방을 진행하는 한혜영의 모습이 나왔다. 그런데, 자극적인 음식을 과하게 먹어서 방송 도중 화장실로 가 구토해 패널들의 충격을 일으켰다.방송에는 다이어트 전 한혜영의 몸 상태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혜영은 89.7kg의 체중에 내장 지방이 약 210㎠로 여성 표준 범위의 네 배에 달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그는 네 달간 식습관을 교정해 89.7kg의 체중에서 68.8kg으로 21kg 감량에 성공했다.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패널들은 “얼굴이 반쪽이 됐다” “이목구비가 선명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 2025/06/05 12:30
  • “50대 코앞인데, 피부 나이 29세”… 김경란, 피부 위해 ‘이 습관’ 지킨다

    “50대 코앞인데, 피부 나이 29세”… 김경란, 피부 위해 ‘이 습관’ 지킨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47)의 피부 나이가 29세로 측정돼 놀라움을 안겼다.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김경란이 출연해 피부 나이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주름, 탄력, 색소침착, 팔자주름은 26세, 다른 기준까지 모두 합하면 피부 평균 29세인 걸로 확인됐다. 출연진들은 “이게 가능한 일이냐”며 “실제 나이가 40대인 분이 피부 나이가 20대로 나온 건 처음이다”고 말했다. 관련해 김경란의 일상생활도 공개됐다. 그는 “브이라인을 만들기 위해 귀를 지압한다”며 “(하루에) 물 2L 이상을 마시고 채소를 많이 섭취하려고 한다”고 했다.김경란이 얼굴형과 피부관리를 위해 하는 생활 습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귀 지압, 얼굴 부기 빼고 혈액 순환에 좋아귀 주변에는 신체 중요한 림프절이 있고 림프액이 흐르고 있다. 귀를 지압해 귀 주변을 자극하면 얼굴 부기가 빠지고 김경란처럼 브이라인을 만드는 효과가 있다. 림프절을 순환시켜 얼굴의 불필요한 부종이 빠지며 작아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너무 센 압력으로 지압하면 오히려 얼굴이 더 부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귀 지압 전 전 피부가 자극되지 않도록 부드러운 크림이나 로션 등의 제품을 바르고 하는 것을 권한다. 귀 지압은 얼굴형 관리뿐만 아니라 귀 지압은 혈액 순환을 촉진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몸의 기능을 활성화한다. 또한 귀 뒤쪽을 지압하면 긴장성 두통을 해소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물 충분히 마시기, 트러블 줄이고 포만감 유지김경란처럼 물을 마시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우선 김경란이 피부 건강에 중요하다고 말했듯, 동안 피부를 위해서는 물 섭취가 중요하다. 피부는 수분이 부족하면 건조하고 탄력이 떨어지며,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충분한 물 섭취는 피부에 자연스러운 수분을 공급해 피부가 건강하고 촉촉하게 유지되도록 돕는다. 또한, 물은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해 피부 트러블을 줄이는 데 도움 된다. 게다가 충분한 물 섭취는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물을 마심으로써 생기는 포만감이 열량 섭취를 줄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버지니아공대 논문에 따르면, 식사 20분 전 물 두 컵을 마신 사람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약 2kg을 더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채소, 비타민 C와 카로티노이드 풍부한 것 선택김경란이 많이 먹는 채소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춰준다. 비타민 C는 항산화 물질로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기 때문이다. 비타민 C는 딸기, 키위, 파프리카, 브로콜리, 시금치 등에 풍부하다. 또한 카로티노이드가 들어 있는 채소를 먹는 것도 좋다. 카로티노이드는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색소로 빨강, 주황, 노랑 등의 색을 띠게 하는 색소다. 이 색소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피부를 자외선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평소 카로티노이드 수치를 올리기가 어렵다. 피부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카로티노이드를 하루 권장 섭취량인 5~6mg 정도로 매일 먹는 것이 좋다. 
    뷰티김예경 기자2025/06/05 11:20
  • ‘20kg 성공’ 홍윤화, “‘이 채소’ 수프 즐겨 먹은 덕분”… 뭘까?

    ‘20kg 성공’ 홍윤화, “‘이 채소’ 수프 즐겨 먹은 덕분”… 뭘까?

    개그우먼 홍윤화(36)가 2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식단을 공개했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20kg 감량 성공,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하는 가장 맛있고 간편한 메뉴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홍윤화는 몰라보게 슬림해진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홍윤화는 “3주 동안 2kg 정도가 계속 찌고 빠지고를 반복했는데, 드디어 총 20kg을 뺐다”며 “당근 수프로 식단 조절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밤 11시에 한 대접을 먹고 자도 잠이 잘 오고 포만감도 느껴진다”며 “다음날 몸무게가 빠져있고 쾌변도 했다”고 했다. 홍윤화는 앞서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결심을 선언하며 “12월 25일까지 40kg 감량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당근 수프, 포만감 유지시키고 장 운동 촉진홍윤화가 즐겨 먹은 당근 수프는 포만감과 칼로리 조절에 모두 유리한 음식이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위에서 수분을 흡수해 부피를 키우고, 천천히 소화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준다. 적은 양으로도 쉽게 배가 부르고, 수프 형태라 따뜻한 온도와 부드러운 식감이 식사 속도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여기에 우유와 버터가 더해지면 지방과 단백질이 함께 섭취돼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준다. 이 덕분에 배가 급하게 꺼지는 것을 방지하고, 군것질도 줄일 수 있다. 또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 밀도가 낮아, 양은 많지만 열량은 낮은 ‘다이어트형 식사’로 활용할 수 있다.당근 수프는 장 건강과 배변 활동 개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는 장 내 노폐물과 찌꺼기를 밀어내는 데 도움이 된다. 수분이 많은 따뜻한 수프 형태로 먹으면 장을 부드럽게 자극해 배변을 원활하게 만든다. 실제로 2014년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수분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배변 빈도와 질이 모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홍윤화가 언급한 것처럼 당근 수프는 숙면을 유도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따뜻한 음식은 체온을 잠시 올렸다가 떨어뜨리며 자연스럽게 졸음을 유도한다. 특히 수프처럼 소화가 잘되는 음식은 위에 부담을 주지 않아 식사 후 불편함 없이 편안한 잠을 돕는다. 게다가 당근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비타민A 전 단계 성분)은 피로를 줄이고 신경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지나치게 먹으면 피부 노래질 수 있어 주의다만, 건강한 재료라도 과하면 오히려 부담될 수 있다. 당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카로틴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A로 전환되기 때문에 장기 섭취 시 체내에 쌓일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우유와 버터는 포화지방이 많아 칼로리를 높일 수 있고, 알룰로스는 과량 섭취 시 복통이나 더부룩함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따뜻하다고 짜게 끓이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 부종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2025/06/05 11:09
  • [뷰티업계 이모저모] 동국제약 "센텔리안24 위조 제품 유통… 피부 악영향 주의" 外

    ■동국제약 "센텔리안24 위조 제품 유통… 피부 악영향 주의"​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위조 제품이 온라인에서 유통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소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동국제약은 최근 일부 오픈마켓을 중심으로 센텔리안24 주요 제품인 ▲마데카 크림 액티브 스킨 포뮬러 ▲더 마데카 크림 ▲멜라캡처 앰플 프로 등의 위조품이 유통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해당 위조 제품들은 정품과 유사한 외관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이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특히, 정확한 성분 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제품을 피부에 직접적으로 사용할 경우 피부에 심각한 악영향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동국제약은 현재 유통중인 위조 제품과 정품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는 안내 자료를 마련해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아울러 오픈마켓을 포함해 온라인 유통 채널을 대상으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위조 제품 판매자 대상 법적 대응을 통해 소비자 보호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동국제약 센텔리안24 관계자는 “위조 제품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인증된 공식 판매처를 통해 구매하는 것이 좋다”며 “위조 제품 및 악의적 판매자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더마비, '밸런스핏 바디크림·바디세럼' 무신사 단독 선론칭네오팜의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Derma:B)가 여름을 맞아 바디 라인을 정돈해주는 '밸런스핏(BalanceFIT)' 라인을 론칭하고, 신제품 바디크림과 바디세럼을 무신사에서 단독으로 선공개한다.오늘(5일) 19시부터 진행되는 무신사 라이브방송을 통해 판매되는 더마비 밸런스핏 2종은 바디 탄력이 떨어져 다이어트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기와 셀룰라이트를 집중 케어해 밸런스 있는 바디 라인으로 가꿔주는 제품이다.더마비 밸런스핏 라인의 핵심 성분은 PDRN, 펩타이드, 콜라겐 성분으로 구성된 ‘P.P.C™ 콤플렉스’로, 순도 99% 저분자 비건 PDRN이 콜라겐 합성을 활성화시켜 피부 탄력 저하를 개선하고, 저분자 리포좀 펩타이드가 콜라겐과 엘라스틴 합성을 촉진시킨다. 또 300Da(달톤) 크기의 초순도 나노 콜라겐이 함유되어 피부에 효과적으로 흡수되고 탄력 케어에 도움을 준다.내일(6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무신사에서 더마비 밸런스핏 단독 선론칭 기획전도 진행해 밸런스핏 2종 세트를 최대 31%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쏘내추럴 ‘픽스 리무버 올 데이 클렌징 폼’ 출시쏘내추럴이 메이크업은 물론 모공 속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지워주는 저자극 딥클렌저 ‘픽스 리무버 올 데이 클렌징 폼’을 새롭게 출시했다.해당 제품은 쫀쫀하고 도톰한 미세 거품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흡착해 딥 클렌징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유분기를 효과적으로 케어해 하루 종일 산뜻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세안 후에도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함을 유지한다. 또한 산화된 피지와 노폐물을 정돈하고 피부 pH 밸런스를 케어하는 약알칼리성 포뮬러로 개운하고 건강한 마무리감을 완성해 준다.‘픽스 리무버 올 데이 클렌징 폼’은 쏘내추럴 공식몰과 모바일 샵에서 구매 가능하다.■화해, 여름맞이 ‘화해위크’ 개최⋯ 인기 뷰티 제품 최대 88% 할인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이 분기마다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 행사인 ‘화해위크’를 6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1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화해위크는 화해쇼핑의 대표 브랜드와 상품을 다채로운 할인 혜택으로 선보이는 화해의 대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행사에는 틱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 우수한 효능·효과로 화제가 된 120여 개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이들 제품은 화해 모바일 앱에서 최대 88%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네이버페이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네이버포인트 2000원을 추가 적립받을 수 있다.또한 ▲화해 단독 기획상품인 ‘ONLY화해’ 80개 품목 대상 전용 쿠폰 ▲1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 할인해주는 ‘타임딜’ 전용 쿠폰 ▲3·5·7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 가능한 10·15·20% 할인 쿠폰 등 총 6가지 쿠폰을 제공한다.특히 화해는 화해위크 기간 동안 높은 주목도를 얻은 브랜드를 일일 ‘TOP 브랜드’로 선정해 전용 쿠폰, 사은품 증정 등 특별 혜택과 함께 최대 84%의 할인율을 적용할 예정이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인기 상품을 최대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타임딜과, 배송비 3000원만 부담하면 구매 가능한 ‘배송비딜’을 진행한다.■더샘, 여름철 피부 케어 돕는 ‘스킨케어 1:1 프로모션’ 진행​더샘이 6월 첫 프로모션으로 스킨케어 1:1 프로모션을 6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건강한 피부 관리를 위해서 ‘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 ‘템테이션 에이지 리턴’ 라인 단품 구매 시, 추가 제품을 증정한다.‘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 라인은 비타민 폭탄 황금열매로 불리는 페루 골든 베리 추출물을 함유해 투명한 피부로 만들어 주는 잡티 미백 케어 전문 라인이다. ‘템테이션 에이지 리턴’ 라인은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어 주고 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준다.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 라인 단품 구매 시, 피부를 맑고 화사하게 가꾸어 주는 ‘생기 미스트’가 함께 증정되며 ‘템테이션 에이지 리턴’ 라인 단품 구매 시에는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어 주는 ‘하이드라 액티브 앰플’이 추가 증정된다.이번 프로모션은 6월 한 달간 전국 더샘 매장 및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브랜드 세일 기간은 제외된다.■스킨1004, 테라사이클 공병 재활용 프로젝트 참여스킨1004가 글로벌 재활용 혁신 기업 테라사이클에서 진행하는 ‘럭키-드롭 자원순환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킨1004는 분리배출이 어려운 복합재질의 퍼스널케어 제품을 수거해 재활용하면 새로운 자원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알리고 일상에서 재활용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오는 30일까지 성수동 카페거리에 비치된 ‘제로 웨이스트 박스’에 스킨1004를 비롯한 각종 화장품, 구강청결제, 핸드크림 공병과 칫솔, 건강기능식품 용기 등을 반납해 참여 가능하다. 수거한 공병은 테라사이클을 통해 재질별로 분류한 뒤 재활용되며 참여자에게는 스킨1004의 대표 제품인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협업 카페는 로우키 성수점·헤이그라운드점, 리사르 성수점, 마르코웤스 1·2호점, 사운드프로바이더, 파벤 등 7곳이다.
    뷰티신소영 기자 2025/06/05 10:55
  • 이재명 대통령, 첫 오찬 메뉴 ‘이것’… 화합 의미 담았다는데?

    이재명 대통령, 첫 오찬 메뉴 ‘이것’… 화합 의미 담았다는데?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날 오찬 메뉴로 비빔밥을 선택해 화제다.지난 4일 이 대통령은 국회에서 취임 선서를 한 뒤 국회 사랑채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여야 대표와 함께 점심 식사를 했다. 식사 메뉴는 화합의 의미를 담았다는 ‘비빔밥’이었다. 각 지역의 특산물을 고루 사용해 화합의 의미를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정치가 국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하나로 모으는 본연의 역할을 잘해야 한다”며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타협할 것은 타협하며 가급적 모두가 동의하는 정책으로 국민이 더 나은 삶을 꾸리게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적대와 전쟁과 같은 정치가 아닌 서로 대화하고 인정하고 실질적으로 경쟁하는 그런 정치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양극화된 정치로 분열된 사회를 화합으로 이끌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푸드최소라 인턴기자 2025/06/05 10:42
  • “가슴 E컵 됐다” 이세영, 비키니 댄스 영상 공개… 모습 보니?

    “가슴 E컵 됐다” 이세영, 비키니 댄스 영상 공개… 모습 보니?

    개그우먼 이세영(35)이 가슴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월 31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 주 제주도에서 입을 거”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비키니를 입고 춤추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글래머러스하고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 2월 가슴 수술을 받고 A컵에서 E컵 사이즈가 됐다고 밝히며, 수술 후 다이어트로 7kg을 감량했다고도 했다. 이세영이 받은 가슴 수술, 부작용은 없을까? ◇가슴 수술, 보형물로 인해 부작용 발생할 수도이세영처럼 가슴 수술을 할 때는 보형물을 삽입하는데, 보형물로 인한 여러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주로 보형물로 실리콘을 사용하지만, 실리콘은 면역력을 떨어뜨려 자가면역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병원 연구에 따르면, 실리콘을 이용해 가슴 수술을 받은 86명의 여성 중 82명이 피로감, 열, 두통, 피부 붉어짐, 객혈(피를 토함) 등의 자가면역반응을 겪었다. 또 가슴 수술의 부작용에는 ‘구형 구축’도 있다. 보형물 주변에 두꺼운 피막이 형성돼 딱딱한 촉감을 유발하는 것으로, 통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심해지면 가슴 모양이 뒤틀릴 수 있고, 방치할 경우 염증이 생길 위험도 있다.◇부작용 예방하려면, 주기적으로 검진 받아야가슴 수술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시술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수술 받는 게 중요하다. 또한 시술할 보형물이 미국식품의약국 승인을 받은 정품인지 확인하고, 수술 후에는 MRI 검진을 통해 보형물 파열 여부 등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는지 주기적으로 검진 받도록 한다. 부작용이 발생했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 보형물을 제거하거나 교체해야 한다. 최근에는 안전한 수술을 위해 무균처리 된 일회용 깔때기를 사용해 보형물을 삽입하는 경우도 많다. 보형물을 삽입할 때 무균처리 된 일회용 깔때기를 이용하면 신경이나 조직 손상이 적어 상대적으로 회복도 빠르고 부작용도 적다.한편, 이세영은 가슴 수술을 받기 전 필러를 맞았다가 부작용을 겪기도 했다. 이세영은 “시술받았던 왼쪽 가슴 안쪽이 터졌다”며 “성형 수술이나 시술은 정말 잘 알아보고 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가슴 확대를 목적으로 필러를 맞을 때는 많은 양을 주입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적게는 30~50cc, 많게는 100cc까지 주입한다. 코, 이마, 턱 끝 등 얼굴에 보통 0.5~3cc를 주입하는 것을 고려하면 상당한 양이다. 가슴에 넣은 필러는 이후 딱딱하게 변해 이물감과 통증을 느낄 수 있고, 필러가 몸 다른 곳으로 이동해 가슴 모양이 완전히 변형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뷰티이아라 기자2025/06/05 10:33
  • “엉덩이 빠갰다” 장윤주, 넘사벽 뒤태 과시… 애플힙 만드는 ‘3가지’ 운동은?

    “엉덩이 빠갰다” 장윤주, 넘사벽 뒤태 과시… 애플힙 만드는 ‘3가지’ 운동은?

    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44)가 애플힙을 자랑했다.지난 4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힙(엉덩이) 뽀갰어”라며 헬스장에서 찍은 뒤태를 공개했다. 실제 사진 속 장윤주는 운동복을 입은 채 엉덩이 근육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40대에도 꾸준한 운동과 관리를 통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고 알려졌다. 장윤주처럼 애플힙을 갖기 위해 도움이 되는 운동을 알아본다.◇스쿼트, 엉덩이·허벅지 근육 키울 때 도움장윤주처럼 엉덩이 근육을 키우려면 스쿼트를 하는 게 좋다. 스쿼트는 하체 운동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운동으로, 엉덩이 외에도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 등을 키울 수 있다. 스쿼트를 할 때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최대한 앉는다. 이때 무릎 굴곡 각도가 90도를 넘지 않아야 하고, 무릎이 발가락보다 앞으로 나오면 안 된다. 다만 나이가 많거나 근력이 적어 일반적인 스쿼트 자세가 어렵다면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리는 와이드 스쿼트를 권장한다. 이때 어깨너비 2배 이상으로 다리를 과도하게 벌리면 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스텝밀, 엉덩이에 힘 들어가 힙업 효과 얻어‘천국의 계단’으로 알려진 스텝밀도 장윤주처럼 애플힙을 만들 때 하기 좋다. 스텝밀은 유산소 운동 기구 중 칼로리 소모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실제로 스텝밀을 타면 10분에 약 100kcal를 소모할 수 있다. 평지를 걷는 러닝머신은 85kcal를 소모하기 때문에 더 효과적인 방법이다. 계속 계단을 오르면서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 특히 엉덩이에 힘을 주면 계단에 오를 때마다 엉덩이 근육이 자극을 받아서 자연스럽게 강화돼 힙업 효과를 본다. 다만, 무릎 관절이 안 좋은 사람은 스텝밀처럼 계단을 오르는 운동을 삼가는 게 좋다. 이 상태에서 계단을 오르면 오히려 관절 상태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브릿지, 엉덩이 올렸다 내리면서 근육 단련엉덩이 근육을 키울 때는 브릿지 자세도 도움이 된다. 브릿지는 똑바로 누워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자세다. 우선 누운 상태에서 발바닥을 바닥에 붙인 채 다리를 골반 넓이보다 약간 넓게 벌린다. 그리고 허리의 C자 곡선을 유지한다. 무릎에 힘을 주지 말고 항문을 조이듯 엉덩이 근육에 힘을 주면서 그대로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5초간 유지한 다음 척추를 분절해서 하나씩 내린 후, 엉덩이를 내리면서 천천히 조인 힘도 풀면 된다. 이 과정을 10~15회 반복한다. 이때 엉덩이를 너무 높이 들면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허리가 아프면 엉덩이를 땅에서 5cm 정도만 들어 올리는 게 좋다.
    피트니스임민영 기자 2025/06/05 10:30
  • "지방만 2kg 빠진 듯" 한그루… 새로 시작한 '이 운동' 후기, 뭐했길래?

    "지방만 2kg 빠진 듯" 한그루… 새로 시작한 '이 운동' 후기, 뭐했길래?

    배우 한그루(32)가 새로운 운동을 시작했다며 후기를 전했다.지난 3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처음 들어본 수업, 뜨거운 곳에서 몸을 뜨겁게 불태우며 운동하니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순수 지방만 2kg은 빠진 것 같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그루는 핫필라테스 운동을 마친 뒤 숨을 고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의 등에 맺힌 땀방울이 운동에 몰입했던 흔적을 보여준다. 한그루는 지난 2017년 출산 후 60kg까지 늘어났지만, 18kg 감량에 성공한 후 유지 중이다. 한그루가 새롭게 시작한 핫필라테스는 실내 온도를 35~40도로 높인 공간에서 기본 필라테스 동작을 수행하는 운동이다. 높은 온도에서 운동하면 근육과 관절이 더 부드럽게 풀리기 때문에 부상의 위험이 줄고, 유연성 향상 효과도 커진다. 열기로 몸이 빠르게 이완돼 준비 운동 시간이 짧고, 땀이 금세 흐르면서 운동 효과를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덥고 습한 환경에 적응하면서 호흡과 집중력도 향상돼 운동 전반의 몰입감이 높아진다.핫필라테스는 체형 관리와 대사 촉진에도 도움이 된다. 실내 온도가 높으면 심박수가 빠르게 올라가고, 상대적으로 낮은 강도의 동작으로도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체온이 올라가며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땀을 통해 노폐물 배출도 촉진된다. 특히 열로 이완된 상태에서 근육을 수축하고 이완하는 반복 동작은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코어 근육을 집중적으로 단련시켜 복부 라인 정리에도 효과적이다. 이 때문에 체중 감량이나 부종 개선을 원하는 사람, 손발이 잘 붓거나 냉증이 있는 사람에게 잘 맞는다.정신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따뜻한 실내 환경과 규칙적인 호흡, 반복적인 동작은 긴장을 완화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운동을 마친 뒤 느껴지는 개운함과 해방감은 심리적 만족감을 높이며, 운동 습관을 지속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동작이 복잡하지 않고 기본 동작 위주로 구성돼 있어 초보자도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다는 점 역시 핫필라테스의 장점이다.다만, 고온 환경이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몸에 열이 많거나 고혈압,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탈수나 어지럼증, 두통, 호흡 곤란 등을 겪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수업 전후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갈증을 느끼기 전에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스트레칭이나 무리한 동작은 피하고,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낮은 강도의 동작부터 익히는 것이 안전하다. 실내 환경 자체가 신체에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체력과 컨디션을 고려해 운동 강도와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트니스이해나 기자2025/06/05 08:03
  • ‘13kg 감량’ 배윤정, 떡볶이도 ‘이렇게’ 먹는다… 살 덜 찐다고?

    ‘13kg 감량’ 배윤정, 떡볶이도 ‘이렇게’ 먹는다… 살 덜 찐다고?

    안무가 배윤정(45)이 떡볶이에 양배추를 한가득 넣어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엽떡에 양배추 괜춘”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배윤정이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떡볶이가 담겼다. 특히 떡볶이에 양배추가 한가득 올라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3kg 감량 후 꾸준히 유지 중인 배윤정의 떡볶이 레시피, 건강엔 어떤 도움이 될까?◇떡볶이, 열량·탄수화물·나트륨 함량 높아일반적인 떡볶이는 열량과 탄수화물, 나트륨 함량이 높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떡볶이 열량은 200g(1인분)당 304kcal로, 탄수화물 함량은 60g이 넘어 열량의 약 80%를 차지한다. 떡볶이에 들어간 가래떡은 100g당 209kcal이며, 탄수화물은 47.8g이나 들었다. 가래떡 자체가 정제 탄수화물인 ‘흰쌀’로 이루어져 있다 보니 섭취 후 혈당도 급격하게 올라간다. 이로 인해 몸에서 인슐린이 평소보다 과도하게 분비되면 포도당이 지방 형태로 몸에 축적된다. 떡볶이의 나트륨 함량은 1인분당 평균 853.08mg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2000mg인 것을 감안하면 높은 편이다. 
    푸드이아라 기자2025/06/05 07:00
  • "수술 없이 ‘57kg’ 감량"… 33세 女, 하루에 ‘이 만큼’만 먹었다는데

    "수술 없이 ‘57kg’ 감량"… 33세 女, 하루에 ‘이 만큼’만 먹었다는데

    다이어트만으로 1년 만에 57kg을 감량한 30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가 됐다.지난 5월 3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보조제와 수술 없이도 다이어트에 성공한 에이미 스완(33)의 체중 감량 비결에 대해 보도했다. 스완은 2024년 1월부터 칼로리를 제한하는 식습관을 실천하고 운동을 병행해 1년 만에 57kg을 감량했다. 그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하는 영상을 틱톡 계정에 올렸고, 영상은 10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영상에서 스완은 “심각한 비만과 낮은 자존감을 가진 내가 1년 만에 자신감을 되찾은 과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이어트 중 하루 800kcal 이하를 섭취하는 극단적인 식단을 유지했고, 매일 1만 보씩 걸으면서 유산소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그가 공개한 다이어트 비결은 실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칼로리 섭취 제한, 장기적으로는 체중 증가할 수 있어 주의에이미 스완처럼 칼로리 섭취량을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섭취 칼로리를 약 500kcal씩 줄이면 일주일에 약 0.5kg을 뺄 수 있다. 이때 고단백 식단을 실천하면 칼로리를 제한하는 동안 근육을 손실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근육이 감소하면 기초 대사량이 떨어져 체중 감소에 방해가 된다. 특히 한식은 고탄수화물 식단이 많은데,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단백질은 3대 영양소 중 몸에서 가장 많은 양의 칼로리를 소모하게 만든다. 100kcal의 탄수화물을 소화하는 데 10kcal가 쓰인다면 같은 양의 단백질은 25kcal를 소모한다.다만, 스완처럼 극단적으로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장기적으로는 신진대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영국 브래드포드대 크리스토퍼 개프니 박사는 ‘충돌 다이어트(crash diet)’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 충돌 다이어트는 하루 섭취 열량을 800~1200kcal로 대폭 줄이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비만 성인 278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12주 동안 하루 810칼로리를 섭취하자 평균 11kg 감량에 성공했다. 하지만 감량했던 체중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거나 체중이 더 증가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몸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칼로리를 저장하는 경향을 보인 것이 원인이었다.◇걷기 운동, 체지방 태울 때 효과적스완처럼 꾸준히 걷는 습관은 건강관리에 좋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꾸준히 걸으면 근육을 키우고 균형감을 잡는 데도 도움 된다. 걸으면 지속해서 하체 근육을 잡아가며 쓰게 된다. 걸을 땐 서 있다가 발을 앞으로 차면서 이동하는데, 이때 다양한 다리 근육이 골고루 사용된다. 특히 다리를 디딜 때 넘어지지 않도록 수축하게 되는 무릎 앞쪽 대퇴근, 딛고 나서 균형을 다음 발로 옮기기 위해 수축하는 엉덩이 근육, 그리고 발이 떨어질 때 수축하는 장딴지 근육이 많이 사용된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 2025/06/05 06:02
  • “콩 먹으면 만성질환 예방”… 염증 줄이는 데 검은콩 좋고, ‘콜레스테롤 개선’에는?

    “콩 먹으면 만성질환 예방”… 염증 줄이는 데 검은콩 좋고, ‘콜레스테롤 개선’에는?

    당뇨병 전 단계에 매일 한 컵의 콩을 먹으면 심장 및 대사 건강을 개선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구팀에 따르면,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종종 지질 대사 손상과 만성 염증 등 증상을 보이는데, 이는 모두 심장 질환과 2형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미국 일리노이공대 브리트 버튼-프리먼 교수 연구팀은 검은콩과 병아리콩 섭취가 염증 및 인슐린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당뇨 전 단계(평균 공복 혈당 100~125㎎/㎗, 평균 BMI 30.5±11.6㎏/㎡) 성인 72명을 무작위로 검은콩 그룹과 병아리콩 그룹, 흰쌀밥 그룹에 배정하고, 12주간 검은콩과 병아리콩을 매일 한 컵씩 섭취하도록 했다. 콜레스테롤과 염증, 혈당을 추적하기 위해 시작 시점과 6주, 12주에 혈액 표본을 채취해 분석하고 포도당 내성 검사도 했다.그 결과, 병아리콩 섭취 그룹은 총 콜레스테롤이 연구 시작 시점에 200.4㎎/㎗에서 12주에 185.8㎎/㎗로 유의미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은콩 섭취 그룹은 염증 지표인 인터류킨-6(IL-6) 수치가 연구 시작 시점에 2.57pg/㎖에서 12주에 1.88pg/㎖로 유의미하게 감소했다.그러나 두 그룹 모두 공복 혈당과 인슐린 저항성 등 혈당 대사 관련 지표에서는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다.연구팀은 병아리콩은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를, 검은콩은 염증 감소 효과를 보였다며 이는 일상 식단에 콩을 포함하는 것이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간단하고 저렴한 예방법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스미스 연구원은 "이 결과는 당뇨 전 단계 성인들에게 콩 섭취의 이점을 보여주지만 사실 콩은 모든 사람에게 좋다"며 "이 연구가 심장병과 당뇨병 예방에 중점을 둔 보건 프로그램이나 의료진 등에 식생활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연구팀은 통조림과 건조, 냉동 등 어떤 형태든 콩을 덜 건강한 식품 대신 식품에 포함하는 것이 콩을 섭취하는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음 단계로 검은콩과 병아리콩 섭취가 장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 장내 미생물군과 대사 건강 간 연관성을 연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ANS) 학술대회(NUTRITION 2025)에서 최근 발표됐다.
    푸드신소영 기자2025/06/05 05:32
  • “101kg 됐다” 스윙스, 후덕해진 근황 공개… 요요에서 살아남는 법은?

    “101kg 됐다” 스윙스, 후덕해진 근황 공개… 요요에서 살아남는 법은?

    무려 30kg을 감량해 화제가 됐던 래퍼 스윙스(38)가 다시 살이 찐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스윙스는 래퍼 몰리얌과 함께 한 쇼핑몰에서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다. 스윙스는 선글라스를 끼고 동그래진 얼굴을 공개했다. 급격히 살이 찐 모습이었다. 앞서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101kg’이라는 숫자를 언급하기도 했다.한편, 스윙스는 지난해 3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최고 106㎏까지 쪘다가 30㎏를 감량했다”며 “하루에 두 끼를 먹고 밥은 반 공기 먹는 식단을 1년 반 유지했다”고 했다. 이어 “꾸준히 헬스도 한다”며 “유산소도 즐겨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 올린 영상에서 스윙스는 체중이 다시 불어난 모습이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스윙스 요요 왔나” “진짜 101kg 찍었나 보다” “운동이랑 식단도 잘한 것 같은데 왜 다시 살이 쪘을까” 등의 댓글을 남겼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 2025/06/05 05:00
  • “41kg, 최저 몸무게” 최준희, 가장 먼저 ‘이 운동’으로 살 뺐다… 뭐였나?

    “41kg, 최저 몸무게” 최준희, 가장 먼저 ‘이 운동’으로 살 뺐다… 뭐였나?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다이어트 후 인생 최저 몸무게를 유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월 31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0cm, 96kg에서 41kg”이라며 “다이어트 전후 눈바디 맛집 여기임”이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놀랍도록 늘씬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한 팬은 “96kg일 때 처음부터 운동했어요? 엄두가 안 나요”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에 최준희는 “그때는 관절에 무리 가지 않게 한강 산책 정도로 시작했어요. 러닝을 안 했고(요)”라고 말했다. 또 지난 3일에는 “당연한 건 없고 요즘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건 내 몸”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지만 다이어트로 46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에는 41kg, 최저 몸무게를 유지 중인 근황을 전했다.◇비만인 경우, 무리하게 운동하면 위험 최준희가 말한 것처럼 비만일 때는 무작정 아무 운동을 시작하면 안 된다. 몸무게로 인해 관절에 심한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운동을 시작할 때는 저강도 운동부터 점차 강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 가벼운 산책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력을 키우면서 근력 운동을 더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 외에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하루 세 끼만 섭취하기 ▲간식 섭취 금지 ▲채소와 단백질 골고루 섭취하기 ▲반찬은 적당히, 많이 먹지 않기 ▲물 많이 마시기를 생활화하며 식단을 관리할 것을 권한다. ◇걷기, 지방 에너지로 태워 다이어트에 도움 특히 최준희가 실천했다는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걸을 때는 뛰지 않고 빨리 걷는 것이 좋다. 살을 빼는 데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원주대 연구팀이 걷기 방법에 따른 에너지 소비량과 활동 강도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뛰지는 않고 가능한 가장 빨리 걷기’의 에너지 소비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 바른 자세도 중요하다. 시선은 정면이나 15도 정도 살짝 위를 본다. 상체는 허리를 꼿꼿하게 편 채 앞으로 편하게 기울인다. 팔은 앞으로 25도, 뒤로 15도 정도씩 벌려 흔든다. 개인이 느끼기에 빠른 정도로 흔들어주면 된다. 호흡법도 중요한데, 코로 깊게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뱉는 게 좋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 2025/06/0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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