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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동안 피부, 일상 속 관리 실천 노하우

박현근 원장이 들려주는 안티에이징 노하우

팽팽클리닉/박현근 대표원장

새해가 시작되면서 눈에 띄게 달라진 피부탄력 때문에 진료실을 찾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일차적인 원인은 콜라겐(collagen)과 엘라스틴(elastin) 등 진피층 탄력 단백질의 질적 저하와 양적 감소이다.

이런 변화는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과 같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서 생기기도 하지만, 원인을 피부내부에서도 찾을 수 있다. 

피부 내부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섬유아세포(fibroblast : 진피 피부에 존재하는 피부 세포 중 하나로, 피부 탄력 단백질을 합성하고 분비하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세포)의 개수와 능력이 신체 노화로 인해 현저히 줄어드는 것도 큰 원인이다. 

섬유아 세포의 감소와 능력의 감소로 인해 피부가 재생력을 잃게 되어, 20대 보여주는 매끄러운 피부결 대신 30~40대가 되면서 잔주름, 처짐 등이 생기기 시작하고, 50~60대에는 윗눈꺼풀 처짐, 눈밑지방 처짐, 눈밑 꺼짐, 입가 불독살 처짐, 턱선 처짐, 목살과 목주름이 생기는 등 전형적인 피부 노화 과정을 겪게 된다.

일상 속의 관리는 적절한 수면과 운동 그리고 영양 보충이 기본이다. 

탄력을 위해서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영양보충이 필요하다.

물을 많이 먹으면 피부에 좋다고 하지만 물을 피부로 전달하기 위한 여러 가지 미네랄등 단백질등 여러 가지 영양소가 먼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신선한 야채와 적당한 단백질등이 먼저 보충되어야 한다.

그리고 수면을 충분히 해줘야 몸이 회복된다. 운동을 통한 근육의 이완과 수축도 탄력에 필요한 요소이다.

또 놓칠 수 없는 것이 바로 피부의 보습이다. 틈틈이 보습제를 사용해 수분을 자주 보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탄력을 주기 위해서 피부 마사지를 가볍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피부에 자극이 많이 가지 않는 범위에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피부탄력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그리고 바쁜 일상생활 속에 자주 환기를 하면서 자외선에 너무 심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항노화를 위해 비타민 D와 비타민C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일상관리로는 한계를 느낀다면 건강한 동안 피부 개선을 위해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실리프팅 등 체계적인 관리 상담을 받는 것도 좋다. 

* 본 칼럼의 내용은 헬스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박현근 원장이 들려주는 안티에이징 노하우

일상 속 피부 탄력 관리, 아름다운 동안 관리 노하우, 노화 방지 및 피부건강법 등

팽팽클리닉 /박현근 대표원장
실로팽팽 실리프팅 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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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수석학술이사 역임
대한미용웰빙학회 성형학술상임이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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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비만학회 정회원
대한외과학회 정회원,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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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부속병원 외과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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