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4/18 17:07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4/18 17:06
정신과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4/18 13:53
정신과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4/18 13:53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4/18 13:11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4/18 09:20
헬스조선이 50~60대를 위한 건강 월간지 '헬스조선시니어'를 18일 창간한다.헬스조선시니어는 50대와 60대를 위협하는 질병에 대한 정보를 알차고 알기 쉽게 전한다. 국내 최고 의료진이 기사에 직접 참여하거나 도움말을 주는 방식으로, 질병의 원인·치료법부터 예방법까지 독자가 꼭 알고 싶은 정보를 상세하게 다룬다. 평소 알아두면 급할 때 결정적인 도움이 되는 의료 서비스와 의약품 정보도 눈에 띈다.또, 즐겁게 사는 5060 인터뷰, 건강 식생활, 장·노년층 운동법, 건강 여행지, 젊게 사는 법 등 웰빙 라이프를 위한 기사도 다양하다. 캐릭터를 포함해 친근한 일러스트로 지면을 꾸며, 자칫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의학 기사를 편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게 했다.창간호(5월호)에는 '대장암의 모든 것'을 28페이지에 걸쳐 다뤘다. 역류성식도염·대동맥류 등 매년 폭증하는 질병 정보,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잡는 다초점 렌즈삽입술, 허리디스크의 4단계 진행과정과 치료법, 고개 숙인 남자를 웃게 하는 발기부전 치료제 해부 등이 이어진다. 전국의 당뇨병클리닉 정보와 당뇨병 명의 찾는 법을 공개하는 '나의 당뇨병 주치의, 어떻게 고를까'도 놓치지 말자. 엽록소 건강식품 해부, 부상 없이 봄 등산 즐기는 법, 나이 들며 어두워진 얼굴빛 되돌리기 노하우, 정선 걷기여행 등도 눈에 띈다.헬스조선시니어는 매월 18일 온·오프라인 서점에 나오며, 6800원이다. 창간기념 정기구독 행사로, 다음달 30일까지 구독을 신청하면 건강전문 출판브랜드 '비타북스'의 베스트셀러 2권을 증정한다. '한국인 100세 건강의 비밀'과 '한국인 무병장수 밥상의 비밀' 세트, '등산이 내 몸을 망친다'와 '장타 치는 몸 만들기' 세트 중 하나를 고르면 된다. 문의 및 정기구독 신청 (02)724-7688
기타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2/04/18 09:19
디톡스를 할 때에는 올바른 식생활을 반드시 함께 해야 한다. 고대안암병원 통합의학센터 이왕림 교수는 "식단을 조절하지 않고 다른 요법만으로 디톡스를 성공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독소 배출을 돕는 식품_볶은깨 이왕림 교수는 “참깨 성분인 세사민은 체내 활성산소 증가를 막아주고, 세사미놀 배당체는 혈중 콜레스테롤 축적을 억제한다”며 “하루에 밥숟가락 하나만큼의 깨를 볶아서 먹으라”고 말했다. 깨는 조리한 상태에서 공기에 노출되면 산화물로 변하기 때문에 볶자마자 밀폐용기에 담아야 한다._망고·파인애플망고, 파인애플처럼 수분·당분·섬유질이 많은 열대 과일은 독소를 흡착해 배출시킨다. 또, 이들은 GI지수(당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의 양)가 중간 이하(69 이하)에 해당돼 몇몇 과일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도 않는다._미역국·두부밥과 국은 비타민·미네랄이 많은 잡곡밥·미역국에 김을 곁들이고, 반찬은 아미노산·글루타치온이 많이 든 두부·삶은 계란·닭가슴살 위주로 상을 차리면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는 ‘디톡스 식단’이 된다. 식후, 항산화 물질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는 토마토·당근·파프리카·레몬을 먹어주면 좋다._마늘·양파마늘에 들어 있는 유황과 알리신은 체내 독소 해독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덜 생기게 해준다. 마늘은 구워먹으면 유황과 알리신이 사라지므로, 날것으로 먹거나 마늘장아찌를 담가 먹자. 양파의 케르세틴 성분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체내에서 중금속·니코틴 등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시킨다. 단, 매 끼니마다 먹는 등 섭취량이 많아야 효과가 있다.◇독소 배출을 방해하는 식품_식용유·오래된 사과식용유로 튀긴 음식을 삼가야 한다. 불포화지방산인 식용유를 가열하면 활성산소·산화지방·산화질소 등 독소가 만들어진다. 세브란스병원 김형미 영양팀장은 “식용유는 가열 이후 공기에 오래 노출되면 독소량이 증가하므로, 여러 번 쓰면 더 나쁘다”고 말했다. 사과를 깎아서 오래 두면 산화 현상으로 노출된 속살이 갈색으로 변하는데, 이를 먹으면 활성산소가 생긴다. 변색된 부분을 칼로 잘라내고 먹으면 상관없다._참치회·연어회생선에는 미량의 수은이 들어 있다. 참치나 연어 등 큰 생선일수록 수은이 많다. 수은은 소화기관과 폐에 흡수가 잘 되는데, 중추신경계에 쌓이면 독소가 된다. 디톡스를 할 때에는 생선회를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먹지 않는다. 수은은 가열하면 일부 증발하므로, 생선은 되도록 찜이나 매운탕으로 먹어야 독소 축적을 막는데 도움된다._빵·국수베이킹파우더에는 미량의 알루미늄이 들어 있다. 빵을 간식으로 조금씩 먹으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하루에 두 끼 이상 한 번에 4~5개씩 오래 먹으면 알루미늄이 체내에 쌓여서 불면증·손발저림·관절통을 가져오는 독소로 작용한다. 가공된 밀가루에도 알루미늄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디톡스를 하는 사람은 국수나 부침개 등의 밀가루 음식은 조금만 먹는다.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4/18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