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7회 아시아태평양안과학술대회(APAO)’는 중국과 동남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안과 전문의들이 참가, 시력교정술의 ‘한류열풍’을 반영했다. 특히 14일 진행된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의 ‘트랜스PRK(TransPRK)’ 주제발표는 단연 주목을 받았다. 강 원장은 이번 대회에 아시아 대표 연사 단 3명(한국·일본·네덜란드) 중에 한 명으로 초청 받았다. 이 자리에는 중국인 안과전문의 16명, 말레이시아측 관계자 20여명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발표가 각국 의사들의 질문세례 속에 1시간이나 초과한 오후 1시에 끝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강 원장은 ‘미라클S라섹’을 주 내용으로 시력교정술 및재교정수술에 특화해 연설했다.그는 ”미라클S라섹은 전과정 100% 레이저를 사용해 수술하는 올레이저라섹(All Laser Lasek)으로 보다 진일보한 라섹술기”라고 소개했다.
미라클S라섹은 시력교정수술의 첫 단계인 각막상피제거부터 약물 대신 레이저로 진행한다. 각막상피가 최적의 크기로 표면이 균일하게 깎이기 때문에 기존 라섹에 비해서 각막상피재생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으며, 수술상처회복기간이 단축되어 일상으로의 복귀도 빠르다. 수술 1주일이면 목표시력의 70% 이상 도달할 수 있으며, 수술 후 각막절편관련 합병증이나 각막혼탁 등의 부작용 가능성도 미비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특히 각막절삭량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컸다. 아이리움안과는 수술 후 잔여각막 300um 이상을 고수한다. 각막두께가 얇으면 수술 후에도 시력저하나 각막혼탁 등의 부작용 우려가 높을 뿐만 아니라, 치명적인 각막확장증을 유발할 위험도 크기 때문이다.
이날 참석한 한 중국인 관계자는 아마리스를 통한 미라클S라섹 수술방법 및 수술 후 경과에 따른 목표시력 달성률과 통증감소 수치에 대한 발표 내용에 자세한 관심을 전하기도 했다. 강 원장은 “이번 학회는 중국을 비롯한 세계 의사들과의 지식공유가 큰 성과였다”며 “국내 발전된 라섹술기들이 아시아 각국에 전해져 해당국에서 라식, 라섹수술을 받는 환자들이 좀더 안전하게 양질의 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아이리움안과의 강성용 원장은 SCHWIND AMARIS 750S CoWave 아시아 태평양 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선정되어 활동 중에 있으며, 라식, 라섹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2011. ASCRS 미국시카고 학회에서 한국인에 맞는 ICL 사이즈를 발표해 주목 받은바 있다.
강 원장은 ‘미라클S라섹’을 주 내용으로 시력교정술 및재교정수술에 특화해 연설했다.그는 ”미라클S라섹은 전과정 100% 레이저를 사용해 수술하는 올레이저라섹(All Laser Lasek)으로 보다 진일보한 라섹술기”라고 소개했다.
미라클S라섹은 시력교정수술의 첫 단계인 각막상피제거부터 약물 대신 레이저로 진행한다. 각막상피가 최적의 크기로 표면이 균일하게 깎이기 때문에 기존 라섹에 비해서 각막상피재생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으며, 수술상처회복기간이 단축되어 일상으로의 복귀도 빠르다. 수술 1주일이면 목표시력의 70% 이상 도달할 수 있으며, 수술 후 각막절편관련 합병증이나 각막혼탁 등의 부작용 가능성도 미비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특히 각막절삭량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컸다. 아이리움안과는 수술 후 잔여각막 300um 이상을 고수한다. 각막두께가 얇으면 수술 후에도 시력저하나 각막혼탁 등의 부작용 우려가 높을 뿐만 아니라, 치명적인 각막확장증을 유발할 위험도 크기 때문이다.
이날 참석한 한 중국인 관계자는 아마리스를 통한 미라클S라섹 수술방법 및 수술 후 경과에 따른 목표시력 달성률과 통증감소 수치에 대한 발표 내용에 자세한 관심을 전하기도 했다. 강 원장은 “이번 학회는 중국을 비롯한 세계 의사들과의 지식공유가 큰 성과였다”며 “국내 발전된 라섹술기들이 아시아 각국에 전해져 해당국에서 라식, 라섹수술을 받는 환자들이 좀더 안전하게 양질의 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아이리움안과의 강성용 원장은 SCHWIND AMARIS 750S CoWave 아시아 태평양 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선정되어 활동 중에 있으며, 라식, 라섹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2011. ASCRS 미국시카고 학회에서 한국인에 맞는 ICL 사이즈를 발표해 주목 받은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