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6/18 09:23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6/18 09:23
가정의학과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6/18 09:23
모든 요리에 거의 들어가는 양파! 조미료나 향신료 역할뿐 아니라 몸의 건강도 챙겨주는 양파 요리법을 자세히 알아봤다.◇양파는 어떻게 조리해야 좋을까?양파를 썰어 15~30분 그대로 둔다. 공기와 접촉하면 산소 때문에 매운 성분인 ‘황 화합물’이 변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혈전을 방지하는 성분을 만든다. 가열할 때도, 양파를 썰고 나서 15분 이상 놔둔 다음 조리한다.◇매워서 먹기 힘들다면?물에 담그거나 소금에 버무리면 매운 맛이 약해진다. 식초나 기름에 무쳐도 된다. 이때, 영양 성분이 식초나 기름에 빠져나오기 때문에 국물은 드레싱 등에 사용한다. ‘볶거나 익히고 찌는’ 가열 조리의 경우, 단맛이 오히려 증가한다. 양파 영양소는 열에 강하기 때문에 아무리 가열해도 쉽게 손상되지 않는다.◇붉은 양파를 사용해도 영양 만점?양파의 종류 중, 크기가 작거나 붉은 색을 띤 것들이 있다. 작은 양파는 국물, 스튜 등 튀김이나 볶음에 사용하기 좋다. 붉은 양파는 일반 양파보다 피토케미컬이 풍부해 유해 물질을 해독하는 역할을 한다. 매운맛도 적어, 얇게 저며 샐러드로 먹어도 된다.◇양파를 울지 않고 써는 방법칼을 물에 적신 다음 양파를 썰면, 눈물이 잘 안 나온다. 양파의 매운 성분이 물에 잘 용해되기 때문이다. 조리 전, 양파를 냉장고에 넣어두어도 효과있다.◇양파 자르는 법에 따라 영양도 달라지나?양파를 잘게 썰면 향 성분이나 알리신이 많이 나온다고 알려져 있다. 알리신은 피로 회복, 혈전 방지, 항균, 발한, 이뇨 작용의 효과가 있다. 양파 ‘결(섬유질)’과 직각으로 썰면, 가열할 때 빨리 부드러워질 수 있다. 씹을 때 사각거리는 느낌도 더해진다.◇껍질도 몸에 좋은가?양파의 갈색 껍질엔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케르세틴’ 색소 성분이 들어있다. 이는 강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모세혈관을 튼튼히 하고 혈압을 내리며 중성 지방을 낮춘다.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6/17 17:56
가정의학과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6/17 14:43
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6/17 14:42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6/17 11:37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6/16 11:06
해수욕장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여성들의 비키니 패션이다. 군살 없는 바디라인을 위해 여성들은 물론 남성들도 최소 3개월 전부터 몸매 만들기에 혈안이다. 6월 초인 지금은 비키니 몸매 만들기에 한창인 시즌.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위해 더하고 빼야 할 부위는 어떻게 관리할까. ◇옆구리, 허벅지‥ 체지방은 빼고탄력 있고 군살 없는 몸매를 위해서는 먼저 무엇을 빼야 할까. 바로 복부, 옆구리, 허벅지, 팔뚝과 같은 부위의 군살과 체지방이다. 단순히 체중 감량을 위해 굶거나 한 가지 음식물만 섭취하는 원푸드 다이어트 등은 체지방을 빼기보다 근육 손실을 초래해 나중에는 오히려 체지방이 더욱 불어 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건강하면서도 좋은 다이어트 방법은 기본 사항이겠지만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을 맞춰 음식을 잘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자신의 체형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서 적합한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자전거, 수영, 줄넘기, 조깅 등의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하루에 적절한 운동시간은 40~60분 내외, 운동 빈도는 주 4~5일 이상이 적당하다.한편, 최근에는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하거나 단시간 내에 효과를 보려는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은 지방흡입술과 같은 의학적인 도움을 받기도 한다. 여름철을 대비해 5~6월부터 미리 시술을 받고자 하는 것이다. 그랜드성형외과 서일범 원장은 “지방흡입은 허벅지, 복부, 옆구리 등과 같은 신체부위의 체지방이 많거나 불균형할 때 전체적인 균형을 맞춰주고 바디라인을 개선할 때 효과적"이라며 "지방흡입은 단순히 지방량만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체형에 대한 이해와 분석 후 신체 비율을 고려해 디자인하여 바디라인이 조화를 이루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탄력 있는 가슴 볼륨은 더하고S라인을 위해서는 잘록한 허리뿐만 아니라 가슴과 힙에 볼륨이 있어야 가능하다. 가슴의 볼륨은 대부분 선천적으로 타고난다고 볼 수 있다. 가슴의 볼륨을 키우는데 있어 일부에서는 가슴마사지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가슴마사지는 가슴의 혈액, 임파액 등 체약의 흐름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지만 실제로 가슴을 볼륨을 키우지는 못한다.가슴운동 효과도 있다. 아령, 웨이트트레이닝을 통한 가슴운동 역시 엄밀히 말하면 가슴 자체가 커지는 것이 아니지만 가슴 근육의 발달로 인해 가슴에 탄력이 생기고 모양이 예뻐지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이때 두부, 콩, 당근, 석류 등을 함께 섭취해주면 예쁜 가슴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이와 같은 음식물에는 여성호르몬 유도체인 이소플라본 성분이 함유돼 있어 유선 조직에 자극을 주어 가슴을 탄력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다.근본적인 가슴의 볼륨을 개선하는 데는 가슴성형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슴성형에 있어서 무조건 사이즈를 크게 하기 보다는 본인의 신체 균형에 맞춰 볼륨감 있고 자연스럽게 시술하는 것이 중요하며, 보형물 선택 또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6/16 11:02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6/16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