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5 10:22
푸드뉴트리션글 김동식(와인컬럼니스트)2017/05/25 09:00
국내 복부 비만 환자가 적지 않다. 대한비만학회가 2015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19세 이상 성인 5명 중 1명(20.8%)이 복부 비만을 겪는다. 복부 비만은 배에 과다한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하는데, 구체적으로는 허리둘레를 기준으로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일 때 복부 비만으로 진단한다.복부 비만이 있으면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심혈관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위험하다. 특히 복부 비만은 내장 지방량이 많아 문제다. 내장 지방은 피부밑에 위치하는 피하 지방과 달리 복강 내 신체 장기 주변에 위치하는 지방이다. 염증 물질을 분비해 각종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복부 비만을 유발하는 원인은 과도한 열량 섭취, 운동 부족, 노화, 유전,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 다양하다. 누베베한의원 윤나라 원장은 "내장 지방은 여러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데, 나이가 들면서 성호르몬과 성장호르몬이 감소하는 것이 내장 지방량을 늘리기도 한다"고 말했다.복부 비만을 없애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식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윤나라 원장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지방질이 많은 음식, 당분이 많은 과일 등의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규칙적인 식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루 30분 주 3회 이상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내장 지방을 감소시켜 뱃살을 줄인다. 음주량을 줄이고, 금연하고, 자신만의 적절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 도움이 된다.
한의학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5 09:00
당뇨병은 소리 없이 찾아오는 무서운 병이다.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식후 2시간째 혈당이 200mg/dL 이상일 때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국내 30세 이상 성인 3명 중 1명이 당뇨병이거나 당뇨병 고위험군(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이다. 당뇨병이 생기면 혈액이 끈적해지면서 심혈관계질환이 생길 뿐 아니라, 콩팥병, 망막질환, 당뇨발 등의 합병증이 찾아올 수 있다. 하지만 당뇨병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자신이 환자인지 알아채기 어렵다. 당뇨병 의심 신호는 무엇일까?◇목 자주 마르고, 소변량 늘고, 체중 주는 증상 생겨당뇨병 초기에는 이상 증상을 몸으로 느끼기 어렵다. 의심 증상이 보일 때는 이미 당뇨병이 진행된 상황이지만 그 신호라도 알아채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당뇨병의 가장 흔한 증상은 ▲자꾸 목이 마르고 ▲소변을 자주 보고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다. 목이 마른 이유는 혈당이 과도하게 높아지면서 혈액이 끈적해지고, 이를 묽게 하는 데 수분이 많이 사용되기 때문이다. 소변량이 많아지는 이유는 혈당이 과도하게 많아지면서 몸으로 모두 흡수시키지 못한 당분이 소변으로 배설되는 탓이다. 이때 당이 수분을 머금은 채 빠져나가기 때문에 소변량이 늘어난다. 이는 목마른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으로도 작용한다. 몸이 무기력해지고 이유 없이 살이 빠지기도 한다. 포도당은 몸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데, 당뇨병이 있으면 당을 세포 속으로 이동시키는 인슐린 기능에 문제가 생긴 상태여서 포도당이 세포로 잘 들어오지 못한다. 이로 인해 당뇨병이 많이 진행되면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당이 아닌 지방이나 단백질에서 가져오게 되면서 살이 빠진다.◇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섭취 칼로리 줄이는 게 필수당뇨병이 있으면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섭취 열량을 줄여야 한다. 체중의 5%만 감량해도 당뇨병이 예방될 확률이 30~50% 높아진다. 운동을 할 때는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에는 걷기, 자전거 타기, 조깅, 수영 등이 있다. 저항성 운동은 근력을 이용해 무게나 저항력에 대항하는 운동을 말한다. 당뇨병약은 먹는 경구약제와 주사제로 나뉜다. 경구약에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약(설폰요소제·DPP4억제제)과 인슐린 효과를 개선하는 약(메트포민·TZD)이 있다. 장에서 탄수화물 분해를 억제해 식후 혈당을 낮추는 알파글루코시다제억제제, 최근 개발된 SGLT2억제제(포도당의 재흡수를 억제하고 소변으로 당을 배출시키는 약)도 있다. 의사의 처방에 따라 자신의 상태에 맞는 약을 복용한다.<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식생활 지침>1 쌀·잡곡, 채소, 과일, 우유·유제품, 육류, 생선, 달걀, 콩류 등 다양한 식품을 섭취한다.2 아침밥을 꼭 먹는다.3 과식을 피하고 활동량을 늘린다.4 덜 짜게, 덜 달게, 덜 기름지게 먹는다.5 단 음료 대신 물을 충분히 마신다.6 술자리를 피한다.7 음식은 위생적으로, 필요한 만큼만 마련한다.8 우리 식재료를 활용한 식생활을 즐긴다.9 가족과 함께 하는 식사 횟수를 늘린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5 08:00
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7/05/25 07:00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을 진단받은 사실이 전해지며 비인두암이 어떤 병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비인두는 뇌의 기저부부터 입천장까지 이어진 부분이며, 이곳에 생긴 악성 종양이 비인두암이다.오늘(24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김우빈이 최근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비인두암을 진단받았다”며 “다행히 발견이 늦지 않은 상태로, 현재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비인두암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바이러스 감염과 여러 유전적·환경적 요인들이 작용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산업보건협회에 따르면 ▲코에 만성적인 염증이 있거나 ▲코의 구조상 비인두에 공기가 잘 통하지 않거나 ▲분진·매연·중금속 등 유해물질에 오래 노출된 경우 발병 위험이 커진다. 이밖에도 말린 생선이나 소금에 절인 보존 음식물에 들어있는 니트로사민, 음식물을 가열할 때 나오는 다환 탄화수소도 위험 요인이다. 국내에서 비인두암은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더 자주 발생하며, 연령대별로는 50대 이상 환자가 많다(중앙암등록본부).비인두암이 발병하면 목 부분에 손으로 만져지는 혹이 생긴다. 콧물에 피가 섞이거나 코가 막히고, 중이염이 동반돼 한쪽 귀가 먹먹해지기도 한다. 따라서 코가 아닌 귀에서 이상 증상이 나타날 때도, 비인두를 포함한 검사를 받아보는 게 안전하다. 질환을 알지 못해 비인두에 생긴 악성 종양을 방치하면, 뇌까지 침범해 뇌신경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대부분 비인두암 진단은 이비인후과에서 내시경 검사를 통해 비교적 간단히 이뤄지며, 수술적 접근이 어려워 방사선으로 치료한다.한편 흡연과 음주, 지나치게 뜨거운 음식물은 비인두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채소·과일·곡물을 많이 먹어 비타민A와 비타민E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40~50대 이상 흡연자는 적어도 1년에 한 번씩 비인두암을 포함한 두경부암 전체에 대한 검진을 받아보는 게 좋다.
암일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4 17:27
단신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4 16:52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비인두암은 인두의 가장 윗부분인 비인두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전 세계 10만 명당 1명꼴로 발병하는 드문 암이다.오늘(24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김우빈이 최근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 방문했고,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다”며 “다행히 발견이 늦지 않아 바로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시작했다”고 전했다.비인두암의 주요 증상은 목에 손으로 만져지는 혹이 생기는 것이다. 코가 막히고, 콧물에 피가 섞이거나, 한쪽 귀가 먹먹해지는 중이염이 동반되기도 한다. 비인두에 생긴 종양이 뇌 부근까지 침범하면 뇌신경마비로 진행될 위험이 있다. 대부분 이비인후과에서 내시경 검사를 통해 비교적 간단히 진단할 수 있지만, 수술적 접근이 어려워 방사선치료를 한다. 비인두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바이러스 감염과 유전적·환경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는 만성적인 코의 염증, 위생 문제, 비인두의 환기 저하, 소금으로 절인 보존 음식물에 들어 있는 니트로사민, 음식물을 가열할 때 발생하는 다환 탄화수소 등이 위험 인자다. 비인두암은 인종에 따른 발병률 차이가 심해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드물게 나타나지만, 중국 광동지역에서는 전체 암의 18%를 차지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중국·대만 등 동남아 지역의 비인두암 발병률이 높은 것은 해당 국가에서 전통적으로 소금에 절인 생선을 먹는 것과 관련 있다(대한산업보건협회).예방을 위해선 금연이 가장 중요하며, 비타민A와 비타민E가 풍부한 채소·과일·곡물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40~50대 이상 흡연자는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최소 1년에 한 번은 비인두암을 포함한 두경부암 전반에 대한 검진을 받아보는 게 안전하다.
암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7/05/24 16:01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4 15:59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4 14:51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7/05/24 14:48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4 13:40
뇌출혈의 일종인 지주막하출혈 환자 수가 늘고 있다. 지주막하출혈은 뇌 표면에 있는 2개의 막 사이에 출혈이 생기는 것인데, 주로 뇌동맥 파열이 원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지주막하출혈 환자 수는 2012년 2만6273명에서 2016년 3만804명으로 지난 4년 새 약 17% 늘었다. 배우 안재욱 역시 지난 2013년 지주막하출혈을 겪은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현재는 건강하게 활동하고 있지만, 지주막하출혈은 재활 치료를 적극적으로 받지 않으면 후유증이 큰 질환이다.◇방금 말한 내용 기억 못 하고, 언어 능력 떨어져지주막하출혈로 인한 대표적인 후유증은 기억력, 실행능력, 언어기능이 떨어지는 것이다. 이는 발병 후 3개월 간 가장 흔히 나타나는데 재활 치료를 제때 하지 않으면 6년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강동경희대병원 재활의학과 유승돈 교수는 "드라마에서 가끔 정신을 잃고 쓰러진 뒤 사람을 못 알아보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것이 지주막하출혈 후 기억력 저하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환자의 20~60%가 겪을 정도로 흔하다"고 말했다. 방금 말한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형태가 가장 흔하다.실행능력이 떨어지는 후유증도 환자의 3~76%가 겪는다고 알려졌다. “냉장고에서 물 좀 가져다주세요”라고 이야기했을 때, 냉장고 앞까지는 가지만 가만히 서 있으면서 다음 단계에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환자 스스로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의료진은 실행능력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한다.언어기능이 떨어지는 것 역시 전혀 문제가 없는 경우부터 76%까지 다양하게 보고된다. 말을 알아듣고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하지만 언어기능 저하는 발병 후 첫 3개월에서 18개월까지 지속적으로 나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작업·언어치료 필요하고, 때에 따라 치매약 복용지주막하출혈 환자의 인지기능을 높이기 위한 재활 치료는 반드시 해야 한다. 치료는 크게 약물치료와 인지 재활치료로 나뉜다. 유승돈 교수는 “신경외과팀과 시행한 공동 연구에서 치매약으로 알려진 도네페질을 무작위, 이중맹검으로 환자들에게 투여한 결과 치료를 받은 환자군에서 집중력과 기억력이 향상됐다”며 “도네페질과 같은 치매약이 지주막하 출혈로 인한 인지기능 손상 환자의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인지 재활치료로는 작업치료와 언어치료를 진행한다. 인지재활은 단순한 내용에서 복잡한 내용으로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 지속적으로 자극의 강도를 높여 나간다. 최근에는 컴퓨터를 이용한 인지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유 교수는 “생활 속 여러 상황에서 자신의 힘으로 얼마나 잘 해낼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며 "스스로 독립할 때까지 재활 기간은 상당한 시간을 거쳐야 할 때가 많아 보호자나 지인들의 이해와 인내심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신경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4 13:37
비교적 젊은 나잇대인 40대부터 간암 검진에 신경 써야 한다. 간암은 남성 암 중 폐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하다. '침묵의 살인자'로 불릴 정도로 증상이 거의 없지만 다른 암보다 젊은층 환자가 많은 편이고, 특히 40대부터 환자 수가 급증한다. 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신현필 교수는 "간암 위험군에 속하는 사람은 20~30대부터 정기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간암, 남성 환자 여성 3배… 발병률은 40대부터 6배 증가간암 환자 수는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2012~2016년)에 따르면, 국내 간암 환자는 남성(24만4792명)이 여성(8만6596명)의 3배 정도로 많다. 남성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20대 0.2%, 30대, 1.6%, 40대 9.9%, 50대 30.8%, 60대 31.8%로 50~60대가 가장 많지만, 40대부터 약 6배로 급증하는 경향을 보였다. 40대만 봤을 때는 남성 발생률이 여성보다 6.1배로 크게 높았다. 신현필 교수는 “남성 간암은 한창 사회 활동을 하는 시기인 40~50대 잘 생기지만, 진행된 상태로 발견되면 생존율이 매우 낮아 사회경제적 손실이 큰 암”이라며 “초기에 발견했거나 그 밖의 간질환이 없는 상태라면 수술적 절제술이나 고주파 열 치료로 완치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고(高)위험군은 정기적 초음파·혈액 검사 받는 게 안전간암 생존율은 1993~1995년 9.9%, 2001~2005년 20.2%, 2010~2014년 33.1%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위암(75.3%), 대장암(78.1%)에 비해 크게 낮아 조기 발견을 통한 치료가 중요하다. 간암 고위험군은 B형·C형 만성 간질환이 있거나 과도한 음주로 인한 알코올성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다. 실제 간암 환자의 70%는 B형 만성 간질환을 갖고 있고, 10~15%는 C형 만성 간질환, 나머지는 과도한 음주로 인한 알콜성 간질환을 앓고 있다. 신 교수는 "간암 위험군에 속하면 정기적으로 초음파와 혈액검사만 받아도 조기에 발견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간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수술적 절제술, 고주파 열치료(초음파로 간암 부위에 초점을 맞춰 고주파 열로 제거)로 완치할 수 있다. 하지만 간암 덩어리가 크거나(보통 5cm 초과) 전이된 경우, 고령자, 폐·심장 질환을 함께 앓고 있거나 간 기능이 안 좋은 환자 등은 수술을 할 수 없다. 이 경우 간동맥 화학색전술(혈관에 항암제·폐쇄물질 투여해 간암 세포를 굶겨 죽임)을 고려해야 한다. 강동경희대병원 외과 주선형 교수는 “간암은 간염이나 간경변 등 간암 위험요소가 수술 후에도 지속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내·외과가 함께 최적의 치료방침을 결정해 위험요인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간암 예방하는 5가지 수칙>1. B형 간염 예방 접종을 받는다.2. 문신, 피어싱 등 피부에 손상이 가는 시술을 받을 시 감염에 대해 안전한지 확인한다.3. 알코올성 간 질환이 있거나 B, C형 간염 바이러스가 있는 사람은 금주해야 한다.4.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 환자는 정기적인 혈액검사와 영상학적 검사를 받는다.5. 건강검진 결과 간 기능 이상이나 종양이 의심된다면 소화기내과 전문의 진료를 받는다.
암일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4 11:23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7/05/24 10:54
소아청소년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4 10:38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4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