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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1/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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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1/01/0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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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1/0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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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1/01/0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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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은 4일 오전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북경한미약품, 한미정밀화학, 한미헬스케어, 온라인팜, 제이브이엠 등 그룹사 임직원들과 사내 업무망을 통한 온라인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한미약품 송영숙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제약강국을 위한 끝없는 도전, 새로운 다짐’을 2021년 경영 슬로건으로 선포했다. 송 회장은 “선대 회장이 세운 가치와 철학을 잊지 않겠다”며 “기초를 단단히 세우고 지탱하는 모퉁이돌 역할을 함으로써 한미약품그룹이 제약 강국을 위한 목표와 비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송 회장은 임직원들과 한마음으로 동행하겠다는 약속의 의미로 새로운 복지시설과 제도 마련에 힘쓰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를 위해 송파구 본사 뒤 한미사이언스 주차장 부지에 제2 한미타워를 건립, 한미어린이집과 임직원용 피트니스센터, 임직원 전용 카페, 레스토랑 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또 사내 대출 제도, 리프레쉬 휴가, 자율근무제 등을 보다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문화도 정착시키겠다고 했다.송 회장은 “임직원들의 삶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회사, 더 행복한 한미약품을 만들겠다고 약속한다”며 “제약강국, 글로벌한미라는 비전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한미약품그룹은 이날 영상을 통해 아모잘탄패틸리, 로수젯 등 제품으로 ▲3년 연속 국내 원외처방 매출 1위 달성 ▲미국 MSD와 1조원대 NASH 신약 라이선스 계약 체결 ▲한국 최초 글로벌 신약 롤론티스와 오락솔 미국 시판허가 임박 등 2020년 주요 성과들을 알렸다. 이와 함께 북경한미약품과 온라인팜, 한미헬스케어, 제이브이엠 등의 힘찬 포부 등도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1/01/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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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1/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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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1/0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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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핵의학과 정재민 교수가 '제5차 산업혁명의 진화론적 예측'을 최근 발간했다.이 책은 여러가지 방사성의약품으로 두뇌, 심장, 암 등 각종 영상화를 연구해 200여 편의 학술 논문을 출판한 정 교수가 일반인을 위해 처음으로 낸 과학서다. 제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3D 프린팅, 바이오 테크놀로지 등이 결합해 극적인 산업 발전을 이룰 것이라 예상하지만 아직 제5차 산업혁명은 전망이 쉽지 않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개념을 적용한 것으로, 인간 등 생명체는 DNA의 유전정보가 자기 자신을 복제해 널리 퍼뜨리기 위해 만든 수단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문자정보인 컴퓨터 언어로 쓰여진 소프트웨어에 의해 작동된다. 문자정보도 유전정보처럼 복제로 증식하여 다위니즘에 의한 진화를 할 수 있는지, 따라서 인공지능은 문자정보가 자기 자신을 복제해 널리 퍼뜨리기 위한 수단인지를 문자정보의 초기 생성부터 진화 과정을 추적했다. 문자정보를 만든 두뇌를 생성한 유전정보의 기원도 추적했다.이 책에서 정 교수는 인간과 인공지능이 사용하는 문자정보는 유전정보처럼 모두 다위니즘에 의해 진화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를 이용해 인공지능의 미래와 그에 기반한 제5차 산업혁명도 예측한 것이다. 정 교수는 “인공지능의 미래는 일반적으로 연구 개발하는 전문가들이 잘 알 것이라 생각하지만, 의외로 생물학적인 접근이 새로운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1/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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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1/0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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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조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불면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불면증은 낮 동안의 피곤함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치매 등 뇌손상 위험을 높인다. 이탈리아의 연구에 따르면 잠이 부족할 때 '청소 세포'라 불리는 별아교세포가 뇌의 시냅스 일부분을 잡아먹어 장기적으로는 알츠하이머 치매 등 신경퇴화현상 발생 위험을 높인다.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들을 알아본다. ◇불면증 완화하는 음식 ▷허브티=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라벤더에는 심신 안정 효과가 있는데, 티로 우려 마시는 것 뿐만 아니라 라벤더 오일을 한 방울 떨어뜨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좋다. 잠을 잘 못 자고, 마음이 불안한 사람에게는 캐모마일티가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은 신경안정 효과가 있어 수면 보조제로 널리 활용된다. 캐모마일티가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가 있다.▷견과류=아몬드나 호두 등은 불면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는 트립토판 성분이 풍부한데, 이는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또한 마그네슘이 풍부해 근육을 이완시켜주며, 수면에 방해가 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춘다. 호두 역시 체내 멜라토닌 함량을 늘리고, 불면증 해소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칼슘이 풍부하다. 또한 대뇌 조직 세포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촉진하는 레시틴 함량도 높아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 해소에도 효과적이다.▷우유=우유 속 풍부한 칼슘은 멜라토닌의 분비를 돕는다. 이외에도 우유에는 마그네슘,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긴장을 해소하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우유를 마실 때는 따뜻하게 데워 마시는 게 좋다. 꿀을 한 숟가락 섞어 마시면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데 더 효과적이다.▷마그네슘 영양제=미국과 유럽에서는 마그네슘을 이용한 '슬리핑 테라피'를 시행하고 있다. 마그네슘은 수면제만큼은 아니지만 수면 효과가 있다. 머리 속 해마에는 기억력 유지와 통증 감지 등의 역할을 하는 'NMDA수용체'라는 것이 있는데, NMDA수용체가 과활성화되면 뇌신경이 흥분되면서 예민해지고 잠을 잘 못 잔다. 마그네슘은 NMDA수용체를 차단해주는 역할을 해 신경을 이완시키고 잠을 잘 자게 한다. 평소 과음을 하는 사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육류를 즐기는 사람, 이뇨제 등의 약물 복용자, 임신·수유부는 마그네슘이 부족하기 쉽다. 마그네슘 영양제를 보충할 때는 한 번에 100~200㎎을 보충하면 된다. 잠을 못자는 사람은 자기 전에 섭취한다. 단, 상한 섭취량(350㎎)은 넘기지 않는다. 과잉 섭취하면 설사를 할 수 있다.◇불면증 악화하는 음식 자기 전에 먹었을 때 숙면을 방해하는 음식들이다.▷붉은육류=붉은 육류에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은 분자구조가 복잡해 소화가 쉽게 되지 않아, 산성이 강한 위산이 필요하다. 그런데 위산이 강하면 자는 동안 속쓰림과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다.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의 경우 수면 중 호흡이 중지하면서 위산이 역류해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할 위험도 있다.▷배추과 채소=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등 배추과 채소에는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이 많이 들어있다. 하지만 풍부한 식이섬유는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소화가 느리게 되기 때문에 자는 무렵까지 소화기관이 계속 활동하기 때문이다. 소화기관이 계속 활동하면 잠이 잘 오지 않는다.▷토마토=토마토는 비타민C, 철분, 라이코펜 등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그러나 산성이 강해 수면을 방해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산성이 강한 음식을 자기 전에 먹으면 속쓰림과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음식들은 적어도 잠들기 세 시간 전에 먹는 게 좋다.▷매운 음식=고추와 같은 매운 음식은 몸의 대사를 활발하게 해 열을 내고 에너지 소모량을 늘려주기도 한다. 그런데 이로 인해 몸에 열이 오르면 수면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잘 자기 위해서는 잠들 때 평균보다 체온이 0.5~1도 감소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매운 성질은 속쓰림을 유발해 수면을 방해하기도 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1/0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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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1/01/0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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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1/01/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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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1/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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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1/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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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020명 늘었다. 사흘만에 다시 하루 확진자 수가 1000명대에 달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만4264명이며, 이 중 4만5240명(70.39%)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351명이며, 사망자는 1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981명(치명률 1.5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85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324명, 경기 260명, 인천 101명, 광주 74명, 부산 34명, 경남 33명, 대구 29명, 강원 28명, 경북 25명, 충북 23명, 충남 22명, 전북, 제주 각 9명, 대전 6명, 울산 5명, 전남 3명이다.해외 유입 확진은 35명이다. 11명은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4명은 경기 8명, 서울 5명, 전북 4명, 부산 3명, 인천 2명, 충남, 제주 각 1명으로 확인됐다.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8명, 중국 외 아시아 14명, 유럽 2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1/0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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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코로나19 ‘3차 대유행’ 확산세를 꺾기 위해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의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17일까지 2주 더 유지한다. 새로운 방역 수칙도 추가됐다.◇5인 이상 사적 모임 전국으로 확대수도권에서만 적용됐던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처가 전국으로 확대된다. 따라서 직장 동료들이 함께 식당에서 점심·저녁 식사를 하는 것을 포함한 회식, 동창회, 동호회, 계모임, 집들이 등 대부분의 사적 모임을 5인 이상 모여 할 수 없다. 주민등록상 거주 공간이 같은 가족이 모이거나 아동·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 임종 가능성이 있어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도 5인 이상 모이는 것이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결혼식, 장례식, 각종 시험은 2.5단계 지역의 경우 50인 미만, 2단계 지역의 경우 100인 미만으로 제한된다. 방역수칙을 위반하면, 운영자에게는 300만원 이하, 이용자에게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수도권, 야외 스크린 골프장 운영 금지 추가수도권에서는 2.5단계 연장 조치에 따라 유흥시설 5종, 방문판매 등 직접 판매홍보관,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실내체육시설 등에 내려진 '집합 금지' 조처는 그대로 유지된다. 실내체육시설에는 헬스장과 수영장 등이 포함된다. 목욕장업의 사우나, 찜질 시설은 운영할 수 없고 영화관, PC방은 오후 9시 이후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 수도권의 밀폐형 야외 스크린골프장 운영 금지 조치도 추가됐다. 야외 스크린 골프장에서 취식하면서 모임을 하는 사례가 많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비수도권 역시 2단계 조처가 연장되면서 일부 시설·업종의 영업은 계속 금지 또는 제한된다. 유흥시설 5종의 영업이 중단되고 노래연습장과 실내 스탠딩 공연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은 오후 9시 이후 운영이 금지된다. 아파트 내 편의시설과 주민 센터의 문화·교육 강좌 운영은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중단된다. 이번 조처는 지방자치단체 자체적으로 완화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강화하는 것만 허용된다.각종 행사나 파티 금지와 ‘파티룸’ 운영 금지 조처도 2주 더 지속된다. 호텔, 리조트, 게스트하우스 등 전국의 숙박 시설은 전체 객실 수의 3분의 2 이내에서만 예약받을 수 있으며 객실 내 정원을 초과하는 인원은 숙박할 수 없다. 종교시설도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조처를 전국적으로 확대 적용해 정규예배, 미사, 법회, 시일식 등은 비대면으로 진행하도록 했다.◇겨울 스포츠시설, 학원 및 교습소는 제한 운영 가능정부는 다만 코로나19 감염 우려 속에 그동안 운영을 금지했던 수도권 지역 학원 및 교습소, 전국의 스키장 등은 인원과 운영 시간 등을 제한하는 조건으로 문을 열 수 있도록 일부 허용했다. 전국의 스키장 등 겨울 스포츠시설은 수용 인원을 3분의 1 이내로 제한하고, 오후 9시 이후에는 문을 닫도록 했다. 장비 대여 시설이나 탈의실은 운영할 수 있지만 스키장 내에 위치한 식당, 카페, 오락실, 노래방 등은 기존처럼 집합 금지 조처가 유지된다. 수도권의 학원과 교습소 역시 다시 문을 열 수 있다. 정부는 방학 중 돌봄 공백 문제 등을 고려해 같은 시간대 교습 인원이 9명까지라면 방역수칙을 지키는 전제하에 운영을 허용하기로 했다. 유아나 어린아이들이 다니는 태권도 학원, 발레 학원 등도 마찬가지다.
내과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1/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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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칼럼최성훈 서면자생한의원 대표원장2021/01/0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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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1/0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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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1/0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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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1/04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