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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당신의 두통을 유발한 '의외의 음식'

    그동안 당신의 두통을 유발한 '의외의 음식'

    식물성 지방의 섭취를 줄이면서 생선 지방을 많이 먹으면 편두통 환자의 통증 발생 빈도와 강도를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노스캐롤라이나대학의 공동 연구결과 식물성 지방의 섭취를 줄이고 생선 지방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편두통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성인 편두통 환자 182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는 리놀레산과 만성 통증의 상관관계를 밝힌 같은 연구팀의 기존 동물실험 결과를 토대로 수행됐다. 리놀레산은 옥수수·대두·일부 견과류와 씨앗 등 식물성 식품에 풍부한 오메가-6 지방이다. 생선 지방은 DHA·EPA 등 오메가-3 지방(불포화 지방의 일종)의 비율이 높아 혈관 건강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졌다.연구팀은 오메가-6 지방(리놀레산)과 오메가-3 지방(생선 지방)의 점유 비율을 달리 한 식사가 편두통 환자의 증상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내기 위해 연구 대상자를 ‘오메가-3 지방 점유 비율이 높은 식사’ 그룹(1그룹)·‘오메가-3 지방(생선 지방) 점유 비율을 높이고 오메가-6 지방(리놀레산)의 점유 비율을 낮춘 식사’ 그룹(2그룹)·‘일반적인 식사’ 그룹(3그룹, 대조그룹) 등 세 그룹으로 나눴다.그룹별로 각기 다른 아침 식사를 16주간 제공한 결과, 2그룹의 하루 통증 발생 기간·월 통증 발생일수가 대조그룹보다 30~40% 감소했다. 2그룹의 혈액 시료를 검사했더니 통증 관련 수치가 눈에 띄게 낮아졌다. 2그룹은 다른 그룹보다 편두통과 관련한 전반적인 삶의 질이 개선됐다.연구팀은 논문에서 “오메가-6 지방의 일종인 리놀레산(식물성 지방)이 뇌 신경 중 가장 극심한 통증을 처리하는 3차 신경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며 “리놀레산의 섭취 자제는 편두통 등 만성 통증의 증상 완화에 이로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생선에 풍부한 DHA·EPA 등 오메가-3 지방의 편두통 완화 효과가 증명됐다.편두통은 미국에서만 연간 4000만명이 앓고 있는 신경계 질환으로,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낮춘다. 국내 편두통 유병률은 6.1%로, 환자 수는 260만명 정도로 추정된다.  이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영국의학저널’(BMJ)에 최근호에 실렸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7/07 10:00
  • 고함량 기능성 활성비타민 '벤포벨'

    고함량 기능성 활성비타민 '벤포벨'

    종근당 '벤포벨'은 활성비타민인 벤포티아민을 포함한 ▲비타민B군 9종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코엔자임Q10 ▲비타민C·D·E ▲아연 등을 복합적으로 함유한 고함량 기능성 활성비타민 영양제다. 주성분인 벤포티아민은 육체피로와 눈의 피로, 신경통, 근육통 개선에 효과적인 활성형 비타민B1성분으로, 일반 비타민 B1 제제보다 생체이용률이 높고 약효가 빠르게 발현된다. 지속기간이 긴 점 또한 특징이다.벤포벨에는 벤포티아민 외에도 피로회복과 구내염, 피부염 등에 개선 효과가 있는 비타민B2·B6·B12가 각각 100㎎ 분량으로 함유됐다. 또 ▲간 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UDCA성분(30㎎) ▲항산화 기능과 노화 예방에 도움을 주는 코엔자임Q10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를 돕는 이노시톨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아연과 비타민C·D·E 등이 최적 용량으로 들어 있다. 때문에 하루 한 알 섭취로도 건강 관리에 필요한 성분들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7/07 09:31
  • 더위 먹기 전에… 지금 챙겨 먹어야 할 건?

    더위 먹기 전에… 지금 챙겨 먹어야 할 건?

    여름은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대표적인 계절이다. 무더운 날씨로 인해 피로·스트레스가 누적되고 체력이 떨어지면 면역력 또한 급격히 저하될 수 있다. 면역력이 저하돼 몸 곳곳에 염증·바이러스가 활성화될 경우 여러 가지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날씨가 더워질수록 비타민과 같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들을 충분히 보충할 필요가 있다.◇여름 필수 영양소 비타민B, 면역력 강화에 효과비타민은 여름철 면역력을 높이고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다. 필수 영양소에 속하는 비타민은 면역력 강화는 물론, 신체 성장을 비롯한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특히 우리 몸의 모든 신진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B'는 여러 면역기능과 깊게 연관돼 있다. 비타민 B가 결핍되면 만성 피로와 함께 구내염, 대상포진 등 여러 가지 질환이 발생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면역력 강화를 통한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비타민B를 섭취하는 사람 또한 늘고 있다.비타민B는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대사물질인 체내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높으면 세로토닌과 도파민 분비를 막아 스트레스와 우울함 등을 유발하는데, 비타민B가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낮추고 세로토닌과 도파민 분비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매번 챙기기 어렵다면 영양제 섭취 도움 돼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푸른 잎채소 등 다양한 식품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비타민B12의 경우 육류나 달걀 등 동물성 식품에만 있다. 따라서 면역력이 저하되는 시기에는 이 같은 식품들을 통해 비타민B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좋다.다만 매번 비타민B가 함유된 음식을 챙겨먹을 수 없고, 먹더라도 수용성인 비타민B를 충분히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이 경우 비타민B 영양제를 통해 몸에 필요한 비타민을 골고루 보충하는 것도 방법이다. 영양제를 고를 때는 개인 건강 상태와 함께 필요한 성분, 비타민 함량, 활성형 비타민 여부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비타민B군 복합제로 다양한 효과 한 번에영양제로 비타민B를 보충할 경우 비타민B군 전체, 즉 비타민B군 복합제를 복용하는 게 좋다. 비타민B는 비타민C와 달리 B1(티아민)·B2(리보플라빈)·B3(니아신)·B5(판토텐산)·B6(피리독신)· B7(비오틴)·B9(엽산)·B12(코발라민) 등 종류가 총 8가지에 달하고, 성분별로 기능과 효과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비타민 B1은 식사 중 섭취한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며, 비타민B2는 세포 성장과 효소의 작용을 도와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또 비타민B3와 B5는 각각 피부 수분 유지와 스트레스 완화에, 비타민B6와 B9·B12 등은 식후 혈당 유지와 세포 분열·성장, 신경전달물질 형성에 도움을 준다. 이 같은 비타민B군은 각 성분이 유기적으로 작용해 소장에 흡수되며, 특정 비타민 B만 복용할 경우 함께 흡수돼야 할 다른 비타민B가 부족해 오히려 흡수가 안 될 수 있다. 따라서 개별 비타민B 영양제보다는 비타민B군을 비롯한 여러 건강 성분들이 한 가지 영양제에 모두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건강기능식품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1/07/07 09:29
  • 질 건강 유산균 '지노마스터' 선착순 할인 행사

    질 건강 유산균 '지노마스터' 선착순 할인 행사

    뉴트리가 '지노마스터' 선착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지노마스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건강과 질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살아서 질까지 도달한 유산균이 질 내 유해균을 차단한다. 지노마스터에 함유된 기능성 원료인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의 인체적용시험결과, 섭취 15일 후 질염 현상 감소, 질내 유익균 증가, 섭취 중단 7일 후 질염 재발률 감소가 모두 확인됐다. 또한 보장균수 50억 유산균 제품으로,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기업인 듀폰 다니스코사의 유산균과 초유에 많이 들어 있는 락토페린을 함유해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여성호르몬 변화로 질 건강이 우려되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로 장과 질 관리가 필요한 여성에게 추천한다. 지노마스터는 뉴트리 공식주문센터를 통해 오늘부터 1주일간 선착순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7/07 09:27
  • '대사증후군 신호' 나잇살… 가르시니아 커피로 맛있게 쏙!

    '대사증후군 신호' 나잇살… 가르시니아 커피로 맛있게 쏙!

    나이를 먹을수록 쉽게 붙는 살은 큰 고민이다. 잘 빠지지도 않는다. 기초대사량이 줄고 근육이 빠지면서 붙은 살이기 때문이다. 특히 남성의 경우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줄면서 더욱더 쉽게 잉여 에너지가 지방으로 변해 축적된다. 이렇게 찌는 살 대부분이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내장지방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대사증후군 부르는 복부비만내장을 둘러싼 지방세포는 다양한 생리활성물질을 분비한다. 하지만, 지방세포가 과다해지면 몸에 이로운 활성 물질이 감소하고 각종 대사증후군을 일으키는 악성 물질을 분비하게 된다. 그 결과, 대사증후군 위험은 4.1배, 고혈압과 고지혈증 위험은 2배, 당뇨 위험은 2.1배 증가하게 된다. 배만 볼록 나온 '마른 비만'은 전체 비만 체형보다 더욱 위험하다. 특히, 노년층의 복부비만은 치매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나잇살을 방치해선 안 된다. 허리둘레가 남자는 90㎝, 여자는 85㎝ 이상이면 내장비만을 의심해야 한다.◇복부비만 핵심 원인은 탄수화물 과다 섭취복부비만 관리를 위해선 먼저 탄수화물 섭취량부터 줄여야 한다. 우리가 섭취한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에너지로 쓰이는데, 쓰고 남은 잉여 탄수화물은 지방으로 변환돼 몸에 축적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좋지 않다. 극도로 식사량을 줄이면 근육과 함께 수분량이 감소해 신진대사가 저하된다. 결국 에너지 연소가 줄면서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뀌기 쉽다. 이 경우 내장비만은 더욱 늘어나게 된다.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지원 교수와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권유진 교수 연구팀이 지난 2007~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하루 평균 영양소 섭취 비율이 탄수화물 약 67%로 많은 편이다. 연구팀은 탄수화물을 60%보다 많이 섭취하면 사망 위험이 1.322배 증가한다고 밝혔다.◇'가르시니아캄보지아' 체지방 감소 효과 탁월탄수화물을 즐겨 먹다가 갑자기 식습관을 바꾸기는 쉽지 않다. 급격한 식습관 조절보단 운동과 더불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다. 체질량지수(BMI)가 26인 성인 남녀를 대상 '인체 적용시험'에서 하루 2800㎎씩 8주간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을 먹게 한 결과, 대조군보다 피하지방, 내장지방을 포함한 체지방량이 감소했다.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도 줄어든 것을 확인했다.
    건강기능식품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7/07 09:17
  • '일석이조' 1000원대 커피 한 잔으로 나잇살 걱정 '뚝'

    '일석이조' 1000원대 커피 한 잔으로 나잇살 걱정 '뚝'

    카페빼빼 에디션은 커피 한 잔으로 뱃살 고민을 덜 수 있는 다이어트 커피다.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은 체지방 감소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아라비카 원두로 뛰어난 맛을 잡은 카페빼빼 에디션은 고급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와 다르지 않은 깊은 맛과 향을 자랑한다. 찬물에도 잘 녹는 분말이라 취향에 따라 따뜻하게 혹은 차갑게 즐길 수 있다. 제조사인 유니바이오에서는 여름을 맞아 200세트 한정으로 80포 한 박스를 구매하는 분들께 한 박스를 더 드린다. 1000원대의 맛있는 커피 한 잔을 즐기며 다이어트 효과도 누릴 수 있는 '일석이조' 기회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7/07 09:14
  • 눈 노화·건조·피로… 하루 한 번 섭취로 간편 관리

    눈 노화·건조·피로… 하루 한 번 섭취로 간편 관리

    나이 들수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 부위가 '눈'이다. 몸이 아무리 건강해도 눈에 문제가 생기면 정상적인 삶을 영위할 수 없다. 한 번 나빠진 눈을 건강하게 되돌리는 것도 어렵다. 노화로 인한 눈 질환 중 대표적인 것이 '황반변성'이다. 황반변성은 망막에 위치한 시력 담당 기관인 황반에 문제가 생겨 사물이 휘어 보이거나 사물 일부가 보이지 않는 질환이다. 따라서 황반을 평소에 건강하게 관리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황반을 구성하는 색소인 루테인, 지아잔틴을 충분히 보충해야 한다. 안구건조증도 주의해야 할 질환 중 하나다. 안구건조가 심해지면 눈 표면이 모래가 낀 것처럼 뻑뻑해지고, 쉽게 충혈되고, 시리는 등 각종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 심하면 시력마저 떨어진다.눈 건강을 챙기려면 이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CJ제일제당의 '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은 눈 건강에 필요한 3대 기능성 원료가 모두 들어 있어 하루 한 번(1회 3캡슐) 섭취로 눈 노화, 눈 건조, 눈 피로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눈 건강기능식품이다.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에 든 첫째 기능성 원료는 침침한 눈을 위한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1일 최대 권장섭취량인 20㎎이 들어 있다. 황반을 구성하는 두 가지 주요 색소인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한 번에 보충시켜 침침한 눈을 선명하게 케어한다.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시험을 통해 황반색소 밀도 증가, 황반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또한 미국·일본·호주 3국에서 특허받은 정제 추출 기술력이 사용됐으며, ISO 9001, HACCP 인증, 코셔-할랄푸드 인증을 받았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7/07 09:06
  • 혈압·콜레스테롤 동시에… '레이델 폴리코사놀20' 3+2 이벤트

    혈압·콜레스테롤 동시에… '레이델 폴리코사놀20' 3+2 이벤트

    호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레이델이 '레이델 폴리코사놀20'를 3개 구매하면 2개 더 증정하는 3+2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이델 폴리코사놀20은 호주 직수입 완제품으로, 1일 1정으로 폴리코사놀 식약처 권장량 최대치를 섭취할 수 있을뿐더러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함께 케어할 수 있어 중장년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레이델 폴리코사놀20의 기능성 원료인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쿠바산)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매일 20㎎씩 4주간 섭취했을 때 HDL 콜레스테롤은 29.9% 올라가고 LDL 콜레스테롤은 22% 내려간 것으로 확인됐다.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은 단일원료로는 유일하게 한국 식약처에서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2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레이델의 3+2 특별할인 이벤트는 7월 8일까지 전화 문의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전국 백화점 입점매장과 레이델 브랜드숍에서는 다양한 다른 이벤트가 진행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7/07 09:02
  • '프로메가 오메가3 트리플' 할인 이벤트

    '프로메가 오메가3 트리플' 할인 이벤트

    오메가3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성분이다. 종근당건강의 '프로메가 오메가3 트리플'은 오메가3의 다양한 기능성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혈행·혈중 중성지질 개선과 더불어 건조한 눈,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루 섭취 분량(2캡슐)을 통해 900㎎의 오메가3 보충이 가능하다. 프로메가 오메가3 트리플은 특히 기억력 개선 기능성을 위해 DHA 함량을 강화했다. DHA는 눈의 망막을 조직하는 성분으로 건조한 눈에 촉촉함을 부여하기도 한다. 오메가3 속 EPA를 통해서는 혈행을 원활하게 촉진하고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소형 캡슐로 구성돼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개별 PTP 포장으로 공기 중 노출을 막아 오메가3의 산패를 최소화했고, 안전성과 품질을 확인받은 세계 판매 1위 원료를 사용하기도 했다. 여기에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E를 추가해 항산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1일 1회, 1회 2캡슐씩 식전 또는 식후에 관계없이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프로메가 오메가3 트리플은 종근당건강 공식콜센터를 통해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7/07 08:18
  • 노년 위협하는 최대 적 '치매', 영양 불충분하면 뇌 기능 떨어진다

    노년 위협하는 최대 적 '치매', 영양 불충분하면 뇌 기능 떨어진다

    "휴대폰이 어디 갔지?" "갑자기 단어가 생각이 안 나네"…. 사소한 것을 깜빡하는 일은 안타깝게도 나이 들수록 잦아진다. 뇌의 노화로 인해 뇌세포 기능이 감퇴하기 때문이다.◇30세 이후부터 뇌세포 감퇴뇌는 약 1000억개의 뇌세포와 무수히 많은 신경 네트워크로 구성돼 있다. 실제 뇌는 전체 몸무게의 2%에 불과하지만 하루 신체 에너지 소모량의 20%를 사용한다. 같은 무게의 근육과 비교했을 때 혈액과 산소를 약 10배 더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30세 이후부터 뇌세포가 감퇴하기 시작하며 기억력이 떨어진다. 나이 들수록 뇌의 부피와 무게가 감소하기도 한다. 70~80대에 이르면 20~30대에 비해 남성은 최대 15.9%, 여성은 최대 14.5%까지 뇌 부피가 줄어든다. 뇌 건강을 지켜 기억력을 개선시키려면, 뇌 신경세포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소를 원활하게 공급함과 동시에 뇌 신경세포에 손상을 주는 요인을 줄여야 한다.◇오메가3, 치매 위험 줄인다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영양성분은 오메가3다. 오메가3는 '치매 예방약'이라고도 불리는데, 알츠하이머 치매를 일으키는 독성물질 베타아밀로이드가 뇌에 쌓이는 걸 막는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또한 오메가3를 구성하는 DHA는 두뇌의 주요 성분이다. 두뇌의 60%는 지방이고 그 지방의 약 20%를 DHA가 차지하고 있다. DHA는 세포간 원활한 연결을 도와 신경호르몬 전달을 촉진하고 두뇌작용을 도와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 오메가3의 또 다른 구성 성분인 EPA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전(피떡)이 생기는 걸 막는다.실제 DHA를 많이 섭취할수록 읽기와 학습능력이 높아진다는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가 있다.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대 의대 잘디 탄 박사 연구팀은 미국 학술저널 '신경의학(Neurology)'에 "DHA 수치가 낮은 하위 25% 그룹은 상위 25% 그룹에 비해 뇌 용량이 작았으며, 문제 해결력이나 추론 능력 테스트에서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해당 연구에서 DHA 수치가 낮은 하위 25% 그룹은 뇌의 노화도 2년 빠르게 진행됐다. 76세 이상 노인 899명을 9년 추적 조사한 결과, 혈중 DHA 농도 상위 그룹의 치매 위험이 하위 그룹의 절반에 불과했다는 미국의 다른 연구 결과도 있다.◇식품 형태로 따로 섭취해야오메가3는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어 반드시 식품으로 보충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하루에 500~2000㎎의 오메가3(DHA와 EPA의 합)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오메가3는 고등어·참치·연어 같은 생선에 많이 들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매끼니 오메가3가 든 식품을 챙겨 식사하기는 쉽지 않다. 이때는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오메가3를 보충하는 것도 방법이다. 적어도 500㎎ 이상의 오메가3를 복용해야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두뇌 건강을 위해서는 DHA 함량이 높은 오메가3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오메가3 제품을 고를 때는 'DHA 함량'과 '기억력 개선'이라는 기능성 문구를 반드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7/07 08:17
  • 천호엔케어 '액티브솔루션 남성건강' 출시… 일주일간 다양한 이벤트

    천호엔케어 '액티브솔루션 남성건강' 출시… 일주일간 다양한 이벤트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는 전립선 건강과 활력 있는 일상을 위한 남성전용 건강기능식품 '액티브솔루션 남성건강'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액티브솔루션 남성건강'은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로르산) ▲옥타코사놀 ▲밀크씨슬 추출물 ▲아연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B6 ▲나이아신 등 여러 가지 기능성 원료를 담은 8중 기능성 제품이다. 미국산 쏘팔메토 열매에서 추출한 로르산의 경우 전립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며, 소맥배아·미강·사과껍질에 극소량 함유된 옥타코사놀과 밀크씨슬의 핵심성분인 실리마린은 떨어진 지구력을 높이고 간 건강이 개선되도록 돕는다. '액티브솔루션 남성건강' 한 포에는 로르산과 실리마린이 각각 115㎎·130㎎(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최대 함량) 함유됐다. 또 면역 기능과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아연과 비타민B군 4종 역시 하루 권장량 100%를 함유하고 있다.제품 포장은 품질 유지와 위생적인 보관이 가능하도록 공기 노출을 최소화했으며, 1포 2캡슐씩 멀티팩 형태로 개별 포장돼 하루 한 포를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7/07 08:05
  • '이 음식' 즐기는 사람, 전립선암 잘 생긴다

    '이 음식' 즐기는 사람, 전립선암 잘 생긴다

    중년 남성을 공격하는 무서운 암이 '전립선암'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 국내 전립선암 환자 수는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었다. 전립선암을 예방하려면 각종 건강 습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데, 그중에서도 단 음식이나 단 음료를 자주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캐나다 국립과학연구소 연구팀은 2005~2012년 몬트리올에서 연구된 자료를 바탕으로, 식이요법과 전립선암 발병 여부의 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연구대상자의 식이요법을 3가지로 분류했는데, ‘건강한 식단’ ‘술을 포함한 나트륨이 높은 식단’ ‘당분이 높은 식단’이었다. 건강한 식단은 채소·과일·두부·견과류 같은 식물성 식품, 술을 포함한 나트륨이 높은 식단은 맥주·와인과 고기, 당분이 높은 식단은 설탕이든 탄산음료·디저트·피자가 주요 음식이었다.연구 결과, 당분이 높은 식단을 실천한 그룹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컸다. 반면 건강한 식단을 실천한 그룹은 전립선암 발병률이 낮았다. 술을 포함한 나트륨이 높은 식단을 실천한 그룹은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과의 뚜렷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탄산음료‧디저트 등을 먹으면 몸속에 당분이 빨리 흡수돼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내장지방이 쌓여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연구를 진행한 마리 엘리스 어버이 교수는 "그동안 식이요법에 따라 전립선암 발병률이 달라질 것으로 추측했는데, 이번 연구로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나타났다"며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구"라고 말했다.반대로 전립선 건강을 지키는 식품들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체리, 석류주스, 토마토다. 체리에 든 ‘페릴릴 알코올’ 성분은 전립선 암세포의 활동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미국 메이요클리닉 공동 연구팀은 페릴릴 알코올이 전립선암 세포의 성장을 막는 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체리에 함유된 ‘엘라그산’은 전립선 암세포의 사멸을 촉진한다고 알려졌다.​ 석류 주스에는 비타민C를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전립선 암세포가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암학회가 발간하는 `임상암연구지`에 따르면 2년 동안 전립선암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받은 46명이 석류 주스 240mL를 꾸준히 마시자 전립선 특이항원(PSA) 수치가 감소하거나, PSA 수치 증가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졌다. PSA는 암 치료 후 재발 여부를 결정하는 지표로, 수치가 감소하거나 되도록 천천히 증가하는 것이 정상이다.​ 또한 토마토 속에 풍부한 항산화 물질 ‘라이코펜’은 몸속의 정상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전립선암 발생·진행을 예방한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20% 감소했으며, 일주일에 10회 이상 섭취한 사람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50% 감소했다. 특히 라이코펜은 완숙한 토마토에 풍부하다. 또한 기름에 녹는 지용성이기 때문에 토마토를 기름과 함께 조리해 먹어야 라이코펜 흡수율이 높아진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7/07 07:15
  • 변비 있다면 피해야 할 '이 음식'

    변비 있다면 피해야 할 '이 음식'

    더운 여름엔 시원한 묵밥이 인기다. 도토리묵은 도토리 녹말을 물에 풀어 끓인 후 굳힌 음식이다.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면서 칼로리는 적어 여름철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절하다. 도토리묵에 숨은 효능을 알아본다.도토리에 들어 있는 아콘산 성분은 몸속의 중금속을 비롯한 유해물질을 흡수해 배출하는 효능이 있다. 미세먼지가 심할 때 도토리묵을 먹어야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한국에너지연구소의 실험 결과, 아콘산이 폐수의 중금속 농도를 최대 200배까지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1kg의 도토리 가루는 무려 3.5t의 폐수를 정화할 수 있다. 도토리묵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는 효과가 있다. 위 점막을 보호하고 설사 증상을 완화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조선 시대 의학서적인 동의보감에 ▲불규칙적으로 또는 식후에 대변을 보거나 ▲배가 부글거리고 끓거나 ▲소변을 자주 보거나 ▲몸이 자주 붓는 사람이 도토리묵을 먹으면 좋다고 기록돼 있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가득해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피로 해소와 숙취 제거에도 탁월하다.단, 변비 환자는 도토리묵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도토리의 타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묵과 감을 함께 먹는 것도 변비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어 삼가야 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7/07 07:00
  • 운동 전 '이것' 한 잔… 살 쭉쭉 빠진다

    운동 전 '이것' 한 잔… 살 쭉쭉 빠진다

    운동으로 지방을 많이 태우고 싶다면, 미리 커피같은 진한 카페인 음료를 섭취하자. 국제스포츠영양학회지에 실린 스페인 그라나다대 의대 연구팀은 평균 연령 32세 남성 15명을 대상으로, 운동 전 카페인 섭취가 지방 연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오전 8시 또는 오후 5시에 각자의 체중 1kg당 3mg의 카페인 또는 위약(placebo)을 탄 음료를 섭취한 후 운동하도록 했다. 체중이 50kg인 사람이라면 150mg의 카페인을 섭취한 셈이다. 이들에게 7일 간격으로 네 가지 조건(카페인 음료 섭취 후 오전·오후 운동, 위약 함유 음료 섭취 후 오전·오후 운동)의 운동을 하게 한 후 최대 지방산화율과 최대 산소흡수량을 측정했다. 최대 지방산화율과 최대 산소흡수량은 운동의 강도와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다. 지방산화율이 높으면 운동 후 지방을 많이 태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결과, 운동 30분 전 카페인 섭취가 운동 중 지방 연소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오전보다 오후에 운동했을 때 카페인의 지방 연소 효과가 더 컸다. 연구팀은 "카페인 섭취 후에 하는 적당한 강도의 오후 운동이 지방을 태우려는 사람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말했다. ​한편,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식후보다 식전에 운동하는 좋다. 공복에는 저혈당 상태이기 때문에 이때 운동을 하면 탄수화물로 구성된 혈당이 아닌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삼는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영국 글래스고대에서 식사 전 운동을 한 그룹과 식사 후 운동을 한 그룹의 지방 연소량을 측정했더니, 식사 전 운동 그룹이 식후 운동 그룹보다 평균 33% 지방을 더 태운 것으로 나타났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7/06 20:30
  • 생선회 안전하게 먹으려면 '두 가지' 곁들여야

    생선회 안전하게 먹으려면 '두 가지' 곁들여야

    바다로 여름 휴가를 떠나 생선회를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이와 동시에 식중독에 걸리진 않을까 염려하기도 한다. 생선회의 효능과 이를 안전하게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광어·참치·연어의 효능은?생선회는 횟감의 종류에 따라 맛과 영양상 특징이 각각 다르다.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광어는 생선 중에서도 양질의 단백질을 자랑한다. 지방 함량도 적어 간장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당뇨병 환자에게 좋다. 특히 광어 근육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몸속에서 항산화, 항고혈압 작용이 일어나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또 다른 인기 횟감인 참치는 오메가3의 일종인 DHA가 풍부하다. 참치의 DHA 함유량은 34.6%로 연어(16.1%), 고등어(11%), 전갱이(8.5%)보다 훨씬 많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키고 두뇌 회전을 원활하게 해 기억력·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인 연어는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연어의 붉은색을 내는 아스크산틴은 항산화 효과가 탁월해 노화 방지와 주름 개선을 위한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되기도 한다.◇고추냉이, 매실 곁들여야생선회를 먹을 때 간장이나 초고추장에 고추냉이를 섞어 먹는 사람이 많다. 이는 맛을 좋게 할 뿐만 아니라 살균 효과까지 더해줘 생선회를 안전하게 먹는 데 도움이 된다. 고추냉이의 톡 쏘는 성분은 '이소치오시안산아릴'이라는 방향 물질에 의한 것인데, 이 성분은 화학 소독제인 페놀의 약 100배에 달하는 살균력을 가진다. 따라서 고추냉이를 생선회와 함께 먹으면 생선에 감염됐거나 조리과정에서 오염될 수 있는 세균을 줄일 수 있다. 매실장아찌를 생선회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매실은 산도가 높아 위장에서 살균작용을 해 여름 식중독 예방에 좋은 식품이다. 1% 농도의 메실 엑기스를 식중독균, 장염비브리오균과 섞자 매실이 두 가지 균 모두에 강한 항균작용을 보였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단, 평소 위산과다로 속쓰림 증상이 있는 사람은 매실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7/06 19:00
  • 열대야로 잠 설치기 싫다면 먹어야 하는 ‘이 음식’

    열대야로 잠 설치기 싫다면 먹어야 하는 ‘이 음식’

    여름밤이 깊어지면서 열대야도 다가오고 있다. 제주에선 지난 5일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했다.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게 도와줄 식품과 피해야 하는 식품을 알아본다.◇깊게 재우는 음식▶상추=상추를 곁든 저녁 식사는 일찍 깊게 자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상추에는 ‘락투카리움’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강한 쓴맛을 내는 이 물질은 진정, 최면, 진해 효과가 있어 신경을 안정시킨다.▶바나나=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타트체리=타트체리는 멜라토닌의 원천으로, 타트 체리 주스를 마신 그룹은 마시지 않은 그룹보다 혈중 멜라토닌 수치가 더 높고 질 높은 수면을 취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010년 ‘약용 식품 저널’에 실린 연구에서는 만성 불면증 환자에게 매일 두 번씩 타트체리 주스를 마시게 했더니 그 증세가 크게 개선됐다고 보고하기도 했다. 건조되거나 냉동된 것, 주스로 만든 것 등 어떤 형태의 체리도 멜라토닌 보충 약의 대안으로 좋다.▶깻잎=깻잎은 숙면을 돕는 의외의 식품이다. 수면을 돕는 칼슘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깻잎 100g당 296㎎의 칼슘이 들어있는데, 이는 시금치(42㎎), 상추(95㎎)보다 많은 양이다. 게다가 노화를 방지하고, 항산화 효능과 시력보호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도 100g당 7,565㎍으로 풍부하게 함유됐다. 당근(5,516㎍)보다 약 1.4배 많은 수치다.▶허브티=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견과류=견과류에도 트립토판 성분이 풍부해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NMDA수용체를 차단해주는 역할을 해 신경을 이완시키고 잠을 잘 자게 한다. NMDA수용체는 해마 속 기억력 유지와 통증 감지 등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과활성화되면 뇌 신경이 흥분되면서 잠을 못 자게 된다. 견과류 중에서도 특히 아몬드, 피스타치오, 브라질너트가 숙면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잠을 깨우는 음식▶붉은 육류=​ 단백질이 풍부한 붉은 육류는 소화가 쉽게 되지 않아, 산성이 강한 위산이 다량 필요하다. 위산 분비가 촉진되면 자는 동안 속 쓰림과 소화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수면 중 호흡이 중지하면서 위산이 역류해 역류성 식도염도 발생할 수 있다.▶​배춧과 채소=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등 배춧과 채소를 저녁에 과량 섭취했다면 숙면이 힘들 수 있다. 배춧과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가 느리게 되기 때문이다. 자는 무렵까지 소화기관이 계속 활동하게 된다.▶토마토=토마토는 산성이 강해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산성이 강한 음식을 자기 전에 먹으면 속 쓰림과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음식들은 적어도 잠들기 세 시간 전에 먹는 게 좋다.▶​매운 음식=매운 음식은 몸의 대사를 활발하게 해 열이 오르도록 한다. 이는 숙면을 방해한다. 우리 몸은 평소 체온보다 0.5~1도가량 떨어졌을 때 잠에 잘 들기 때문이다. 또한 매운 음식은 속 쓰림을 유발해 잠자는 것을 방해할 수도 있다.
    푸드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7/06 18:35
  • 마음의 '안정감' 주는 음식 3가지

    마음의 '안정감' 주는 음식 3가지

    가정폭력, 왕따 등에 의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이들 중 일부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를 앓기도 한다. 이때는 트라우마에 빠진 뇌가 정상 기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미국 정신과 전문의겸 음식을 처방하는 심리학자 우마 나이두 박사의 저서 《미라클 브레인 푸드》를 바탕으로 마음의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음식들을 알아본다.◇블루베리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전두엽, 해마에 염증, 활성산소 피해를 입은 쥐를 대상으로 블루베리의 항염 효과를 실험한 2016년 연구 결과가 있다. 이에 따르면 한 그룹의 쥐에는 블루베리가 풍부한 먹이를 제공하고, 통제 집단에는 블루베리가 포함되지 않은 일반 먹이를 제공했다. 그 결과, 블루베리가 풍부한 먹이를 섭취한 쥐의 뇌 속 세로토닌 수준이 높아졌고, 활성산소와 염증이 줄었다. 세로토닌은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이다. 우마 나이두 박사는 "평소 식단에 블루베리를 추가하는 것이 좋다"며 "매일 블루베리를 반 컵에서 한 컵 정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오메가3 동일본 대지진 당시 구조 요원으로 일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통제 실험을 한 결과, 물고기 기름에 함유된 오메가3가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증상을 줄여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자동차 사고로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앓는 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혈중 오메가3 수준이 높을수록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증상의 심각성이 낮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오메가3는 연어, 참치 등에 많이 들었다. 생선을 싫어한다면 아마씨유, 콩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이나 호두, 치아씨 등으로 섭취하는 것이 방법이다. ◇비타민E비타민E가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앓는 쥐의 불안 수준을 크게 낮춘다는 2019년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비타민E가 뇌에 타격을 주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때문이다. 우마 나이두 박사는 "인간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실험에서도 고무적인 결과가 나타나는 중"이라며 "뇌에 외상을 입은 환자를 대상응로 한 여러 연구에서 비타민E가 더 심한 뇌 손상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고 말했다. 비타민E는 해바라기씨, 구운 아몬드, 시금치, 브로콜리, 생토마토에 많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7/06 17:00
  • '이 음료' 많이 마시면 관절염 악화

    '이 음료' 많이 마시면 관절염 악화

    관절염을 예방하거나 증상 악화를 막으려면 과일주스를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Daily Express)는 관절염 예방을 위해 과일주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고 최근 경고했다.과일주스는 정제된 설탕이 많이 들어간 '가당음료'의 일종이기 때문이다. 정제된 설탕은 체내 염증을 유발한다. 관절염도 체내 발생한 염증의 일종이다. 같은 원리로 설탕 대체제로 주로 쓰이는 옥수수시럽, 자당, 맥아당이 들어간 식품도 피하는 게 좋다. 이들은 과일주스뿐 아니라 탄산음료, 껌, 무설탕사탕 등에도 들었다.관절염을 예방하려면 체내 염증을 완화하는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대표적인 것이 과일, 채소, 생선, 견과류, 콩이다. 특히 생선 속 오메가3는 체내 염증을 효과적으로 완화한다. 오메가3를 많이 섭취할수록 체내 염증 수준이 줄어든다는 연구가 많다. 또한 오메가3 보충제를 복용했더니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관절 부종과 통증, 아침에 지속되는 뻣뻣한 증상이 줄어든다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더불어 자신의 상태에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특히 허벅지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이 적합하다. 이를 위해서는 고정식 자전거 타기가 도움이 된다. 이후 걷기, 수영 등을 시도해보는 게 좋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7/06 14:19
  • 호불호 강한 고수… 다이어트에는 '약'

    호불호 강한 고수… 다이어트에는 '약'

    최근 SNS에서는 자신이 취향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과 뭉치는 MZ세대가 많다. 특히 음식에 대한 호불호를 적극 공유한다. 대표적으로 민트초코, 고수가 있다. 특히 쌉쌀한 민트와 초콜릿이 어우러진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두고 신조어도 생겼다.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민초단(민트초코단)’, 반대인 사람을 ‘반(反)민초단’이라고 한다. 호불호가 갈리는 이들 음식, 365mc 노원점 채규희 대표원장의 도움말로 자세히 알아봤다.◇‘민초단’ 사랑받는 박하… 다이어터는 ‘주의’초콜릿과 민트를 섞어 먹는 것은 16세기 유럽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초콜릿이 카카오 형태로 들어오며 민트를 곁들이기 시작했다는 게 정설이다. 청량감의 대명사인 민트는 애플민트, 페퍼민트, 스피어민트 등 다양하게 구분된다. 이들 민트는 상쾌함뿐 아니라 건강에도 이로운 점이 많다. 우선, 다이어터가 민트를 섭취할 경우 체내 영양분을 더 많은 에너지로 전환해 열량 소비를 촉진한다. 특히 페퍼민트는 소화를 촉진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과식으로 인한 복부불편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페퍼민트 속 멘톨은 장을 이완시켜 팽만감을 줄여준다. 다만, 채 대표원장은 다이어트 중이라면 유지방과 설탕이 많이 들어간 민트초코 디저트는 잠시 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열량이 높고 당분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채 대표원장은 "다이어트 중에도 민트초코를 포기할 수 없다면 허브티로 대체해보라"며 "다양한 허브와 초콜릿, 카카오껍질 등으로 블렌딩하면 민트초코의 향은 그대로 살아있지만 칼로리는 ‘제로’에 가깝다"고 말했다.◇​특유의 강한 향 ‘고수’… 다이어트에는 유리베트남 쌀국수를 먹을 때 "고수는 꼭 빼 달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고수는 동남아요리에서 빠져선 안 될 중요한 존재이지만, 특유의 강한 향으로 국내서는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 고수가 싫은 사람들은 대부분 ‘향’을 탓한다. 고수 특유의 향은 ‘제라니올’ ‘리날로올’ ‘보르네올’ 성분이 만든다. 이들 성분은 모두 위장작용에 긍정적으로 작용해 소화를 촉진시킨다. 고수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건강 면에서는 똑똑한 식품이다. 골다공증 예방에 유리한 ‘비타민 K’, 면역력 증진에 기여하는 ‘베타카로틴’ 함유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을 배출을 돕고 이뇨작용을 일으켜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고수 속 ‘시네올’과 ‘리놀레산’은 부기를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돼 다이어터에게 권할만한 식품이다. 다만, 다이어트를 위해 베트남 쌀국수를 먹을 때 억지로 고수를 넣지는 않아도 된다. 채 대표원장은 "쌀국수의 칼로리는 다른 국수요리에 비해 낮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양한 쌀국수 조리법 중 칼로리가 가장 낮은 것은 비빔 쌀국수"라며 "국물 쌀국수를 먹을 경우 국물 섭취는 최소화하되 면과 채소 위주로 먹으면 다이어터에게 영양 면에서도 좋은 한끼 식사가 된다"고 말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7/06 10:16
  • 살 빼려면 수시로 마셔야 하는 '이 음료'

    살 빼려면 수시로 마셔야 하는 '이 음료'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3대 음료로 물·커피·녹차가 선정됐다. 미국의 식품 전문 미디어 'Eat this, Not that!'는 체지방 연소 능력을 도울 음료 3가지를 발표했다.신진대사란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소모하는 화학적 작용을 말한다. 신진대사가 잘 이뤄질수록 살이 잘 찌지 않는다.물을 수시로 마시면 신진대사가 촉진된다. 물 대신 설탕·나트륨·지방이 든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다. 물이 신체의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고 저장된 지방을 연료로 바꿀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커피에 든 카페인도 자연스럽게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신진대사를 올린다. 커피 한잔이 신진대사를 5~8% 증진한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카페인을 함유한 커피는 식욕을 억제할 뿐 아니라 안정 시 대사율(RMR)을 증가시킨다. RMR은 쉴 때 소비하는 열량이다. 살을 빼는 데 가장 유용한 커피는 아메리카노·에스프레소 등 블랙커피다. 블랙커피는 한 잔의 열량이 2㎉에 불과하고 섭취한 음식을 연료로 변환하는 데 기여하는 비타민 B12와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녹차엔 RMR을 높이는 화합물인 카테킨(EGCG)이 들어 있다. 녹차에 풍부한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은 신진대사를 억제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막아준다. ​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7/0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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