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든 알코올 성분이 간을 손상시킨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졌다. 그에 비해, 약이 간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 이가 많다. 우리가 흔히 먹는 한약, 여러 치료제, 비타민, 다이어트 보조제들 중 일부 성분은 간을 손상시킬 수 있다. 건강을 위해 일부러 먹은 약이 왜 간을 손상시킬까. 어떤 약들이 간을 위협할까. 간기능개선제도 약인데 뭐가 다른가. 침묵의 장기라는 간이 나빠지면 어떤 증상을 나타내나. '이게뭐약'에서 알아봤다. 이주연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 "간암까지 부르는 바이러스성 간염… 빠른 진단이 답" 문맥혈관을 침범한 간세포암, 수술·방사선 치료 위험하댔는데… 간암 치료제 '소라페닙' 내성 극복 희망 찾았다 술 말고… 간에 나쁜 식품은? 말기 신부전 진단 후 3년 내 '암 검진' 받으세요 B형간염 환자, '이 질환'있으면 간암 위험 높아 간암은 90%가 원인질환 때문… '비만'도 한 축 [이게뭐약TV] 의사·약사가 알려주는 우루사 복용법 췌장암 다음으로 독한 '암'…15년간 사망자수 증가 간암 환자의 간… 대부분 '이런' 상태 간암 항암치료, '하이푸' 병행하면 효과 더욱 높아져 술 많이 안 마셔도 '간암' 걸리는 이유는? 술 안 마시는 사람도 ‘간암’ 조심해야 하는 이유 사망률 높은 간암, 70% 는 '이 질환' 거쳐 진행… 미리 잡아내려면 조기 발견 중요한 간암, 정기적 선별검사로 생존율 높인다 “암 사망률 2위 간암…40대부터 간 검사 꼭 받으세요” 간암, 다학제 진료하면 생존율 59%->71% '비활동성' 간염이면 간암 안 생길까? 간염 Q&A ‘간 때문이야~’ 우루사? 아스피린의 역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