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살 빼는 운동, 올여름에는 꼭!

입력 2015.06.24 14:53

옆구리살로 고민하고 있는 여자
옆구리살로 고민하고 있는 여자/사진 출처=조선일보 DB

옆구리살 빼는 운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옷차림이 얇아지면서 옆구리살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늘었기 때문이다. 옆구리는 살이 찌기 쉬워 항상 신경 써야 하는 부위다. 과식이나 폭식으로 살이 찌면 가장 먼저 티가 나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옆구리살 빼는 운동을 소개한다. 각 동작은 20회씩 3세트 실시한다.

◇물병 들고 상체 기울이기

1. 두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왼쪽 손바닥은 들어 올려 귀 옆에 대고 오른손에 물병을 잡는다.
2. 상체를 옆으로 기울이며 물병을 무릎까지 내린다. 시선은 정면이나 들어 올린 팔 쪽을 향한다. 반대쪽도 실시한다. 상체를 옆으로 기울일 때 가슴은 하늘을 향해야 한다.

◇물병 들고 상체 트위스트

1. 양손에 물병을 쥐고 무릎은 곧게 편 후 어깨너비로 선다. 물병을 오른발 옆으로 내린다.
2. 물병을 쥔 양손을 왼쪽으로 크로스하며 상체를 일으킨다. 옆구리에 힘을 줘 실시하고 트위스트하는 느낌으로 운동한다. 반대쪽도 실시한다.

◇누워 가슴으로 다리 모으기

1. 매트에 누워 양손을 귀 옆에 두고 상체를 일으킨다. 양 다리는 90도로 무릎을 구부린 후 가슴 쪽으로 살짝 끌어당긴다.
2. 오른발과 왼쪽 팔꿈치가 닿을 정도로 상체를 일으킨다. 동시에 무릎은 가슴으로 힘을 줘 당긴다. 반대쪽도 실시한다.

◇하늘 향해 팔뻗기

1. 오른손은 바닥, 왼손은 하늘로 뻗어 매트에 지탱한다. 이때 되도록 양팔이 어깨와 일직선이 되게 한다.
2.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을 만들며 가슴을 약간 내민다. 3. 왼손은 하늘을 향해 뻗어 10초간 유지했다 다시 내린다.
5회 반복하며 반대쪽도 실시한다. 균형을 잡으면 옆구리가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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