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2만7549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30만명대를 기록한 것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553만9650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113명, 사망자는 20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9646명(치명률 0.17%)이다.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32만7490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8만8141명, 서울 6만6859명, 부산 3만1568명, 인천 2만1974명, 경남 1만9410명, 경북 1만1960명, 대구 1만1601명, 충남 1만664명, 전북 1만72명, 울산 8789명, 충북 8765명, 전남 8467명, 강원 8169명, 대전 7884명, 광주 6300명, 제주 4923명, 세종 1944명이다.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59명이다. 28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31명은 지역별로 부산 10명, 경북 4명, 경기, 강원, 전북, 전남 각 3명, 충남, 경남 각 2명, 인천 1명이다.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35명, 중국 10명, 유럽 6명, 아메리카 5명, 오세아니아 2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3/10 09:53
-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22/03/10 09:50
-
코로나19 소아 확진자가 급증했지만, 여전히 보건소 연락은 어렵고, 비대면 진료도 어렵다. 아이가 열, 기침으로 힘들어하는 걸 보니 병원에 입원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아이를 입원시키고 싶으면 일단 병원으로 가면 되는 걸까?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대한소아감염학회, 보건복지부가 알려주는 코로나 소아 확진자를 위한 상황별 대처법을 알아보자.입원하고 싶으면 가까운 병원에 연락하면 되나요?아이의 증상이 갑자기 악화하거나 여러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면, 일단 입원시켜 경과를 지켜보고 싶겠지만, 이는 불가능하다. 모든 확진자는 재택치료가 원칙이며, 입원요인 등 재택치료가 어려운 경우에만 입원 가능하다.소아의 경우, 확진되면 필요할 때 다니던 소아·청소년과에서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하다. 소아 비대면 의료상담센터(100개소)를 통해서도 24시간 진료·상담도 받을 수 있다.대면진료는 재택치료 외래진료센터 중 소아 대면진료가 가능한 47개소를 이용할 수 있다. 소아 특화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된 62개(8일 기준) 병원은 외래 대면 진료와 입원까지 가능하다. 소아 특화 거점전담병원에서도 입원 여부는 의사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결정된다. 소아 특화 거점전담병원과 소아 대면진료가 가능한 외래진료센터, 소아 비대면 의료상담센터의 명단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물론 재택치료 중 호흡곤란, 의식저하 등 응급상황으로 판단되는 경우라면, 즉시 재택치료추진단 또는 119로 연락해 조치를 받을 수 있다.평소 다니던 병원이 전화상담을 하는 지 어떻게 확인하나요?소아의 경우, 일반관리군에 해당하기에 별도의 의료기관 배정 없이 평소 다니던 병의원 등을 자신이 선택해 전화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전화상담․처방 가능 동네 병의원 정보는 네이버, 다음 등 검색 창에서 '코로나19 전화상담 병의원' 입력 또는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면진료가 가능한 외래진료센터도 건강보험 심평원 홈페이지에 안내돼 있다.저도 확진자인데 아이 해열제 사러 밖에 나가도 되나요?재택치료자는 원칙적으로 본인의 진료 등 허용된 범위 이외 주거지 이탈이나 장소 이동이 제한된다. 즉, 부모도 재택치료 대상인 경우 일반의약품, 생필품 등의 구매를 위한 외출은 허용되지 않는다.모든 가족이 확진돼 격리된 상황이라면, 약국에서 일반의약품 구매, 처방받은 약 등의 수령은 지인 등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도움을 받는 게 불가능할 경우, 지자체(행정안내센터 등)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아이도 7일만 지나면 격리해제 되나요?그렇다. 재택치료자의 격리기간은 검사일(검체채취일)로부터 7일이며, 7일 차 밤 자정(24:00)에 자동 해제된다. 격리 해제가 되면 어린이집도 바로 등원할 수 있다. 단, 격리해제 후 3일간은 자율적으로 마스크 상시 착용, 다중이용시설 이용 제한 등 생활수칙을 지켜야 한다.격리해제 후에도 증상은 계속될 수 있다. 마른기침이 오래가는 경우에는 약 2~3주 이상 기침을 가볍게 하는 경우도 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니 아이가 계속 기침을 해도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탈수증상 보이는데 물 안 마시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코로나 확진 소아의 주요 증상 중 하나는 발열이라 수분섭취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코로나 감염 후 아이가 음식도, 물도 잘 먹지 않으려 해 걱정하는 보호자가 많다. 이럴 땐 시원한 음식부터 먹여보자.아이가 음식, 물을 잘 먹지 않는 이유는 인후통과 함께 점막 통증이 원인인 경우가 많으므로 찬물이나 아이스크림을 먹이는 게 좋다. 아이들은 탈수와 더불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쌀 미음이나 숭늉을 차게 해서 먹여도 좋다. 수유기의 아기라면, 차갑지 않을 정도로 식힌 분유를 소량씩 자주 수유하는 것을 권장한다.아이가 탈수 증상을 보일 때는 보호자가 아이의 소변량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만약 소변량이 하루 동안 평소의 절반 이하로 감소한다면 119로 연락하여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가슴 통증 호소하는 아이, 심장에 문제가 생긴 걸까요?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심장 이상은 흔한 경우는 아니기에, 심장 문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이는 대면 진료가 필요하다. 가슴 통증이 있다면 폐에 이상이 생긴 것일 수 있다. 아이가 기침하며 가슴 통증을 호소한다면, 폐의 이상을 확인하기 위해 가슴 엑스레이를 찍을 필요가 있다.가슴 통증 외 대면진료가 필요한 증상은 무엇이 있나요?코로나에 걸린 소아의 경우 39도 이상의 고열은 흔한 증상이며, 고열 자체가 위험하거나 대면 진료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38도 이상의 발열이 72시간 이상 지속되면서 발열 간격이 벌어지거나 발열 피크 감소 등의 호전 추세를 보이지 않는 경우엔 대면진료가 필요하다.그 외에 팔다리의 규칙적인 불수의적 움직임, 눈동자가 위로 돌아가는 등의 경련 증상을 보일 때, 호흡이 불편해 보이면서 쇄골 윗부분, 갈비뼈 밑부분이 움푹 들어가는 숨을 쉴 때, 식이 섭취와 소변량이 매우 줄어들어 24시간 이상 지속될 때, 흉통이나 비특이적인 복통이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질 때, 불러도 반응이 별로 없고, 의식 상태가 명료해 보이지 않을 때는 즉시 대면진료를 받아야 한다. 응급상황일 수 있다.대면진료는 어떻게 할 수 있나요?대면진료는 외래진료센터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 대면진료가 가능한 외래진료센터도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보건소에서 안내문자를 통해 환자에게 이용 가능한 외래진료센터를 사전 안내하고 있으니 이를 참고하면 된다. 만일 응급상황으로 판단되는 경우라면, 즉시 재택치료추진단이나 119로 연락하면 된다.
소아청소년과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3/10 08:00
-
가정의학과대한비만학회 교육위원회 권미라 임상영양사(서울대병원)2022/03/10 07:45
-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3/10 07:00
-
얼굴이나 몸이 자주 붓는 사람이라면 원인을 찾아야 한다. 부종은 신체조직 틈 사이의 조직액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난 상태를 말하는데,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신장기능 이상 외에도 다양전신적인 부종의 원인으로는 신장 질환, 간장질환, 심장질환, 영양결핍과 함께 갑상샘기능 저하증, 임신, 에스트로젠이나 혈관확장제의 투여 등이 있다. 얼굴이나 다리 등의 부위에 나타나는 국소적인 부종은 염증과 알레르기성 피부염, 정맥 또는 림프선의 폐 쇄 등으로 인해 나타난다. 관절염이나 두통 등으로 부신피질 호르몬제, 즉 스테로이드나 소염진통제를 자가처방으로 복용한 것이 원인일 수도 있다. 부신피질 호르몬제는 얼굴이나 뒷목의 지방질을 증가시켜 얼굴에 부종을 일으킬 수 있으며, 소염진통제는 신장의 원활한 수분 배설을 막아 부종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신장의 이상으로 인한 부종은 소변 검사에서 단백뇨가 나타나거나 혈액 검사에서 신장기능의 이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간단한 검사로 알 수 있다. 심장질환으로도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이전부터 고혈압 등 심장과 관계되는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얼굴이나 다리 등이 붓고 숨이 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이에 해당한다. 이들은 대개 누워 있을 때 붓기가 더 심하고, 앉으면 좀 덜해진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의한 부종은 다리가 딱딱하게 붓고 변비에 잘 걸리는 식으로, 간의 이상으로 생기는 부종은 종종 복수나 황달 등이 생기는 것으로 알 수 있다.◇'특발성 부종'은 서서 일하는 여성 취약부종은 뚜렷한 원인 없이 나타나는 경우가 사실 더 많다. 이렇게 뚜렷한 원인 없이 몸이 붓는 '특발성 부종'은 주로 얼굴이나 손발에 나타난다. 예를 들어 자고 나면 눈두덩이가 붓거나, 잘 맞던 반지나 신발을 착용하는 게 어려워지는 식이다. 여성에게 많이 생기며, 생리 주기에 따라 증상의 완화와 악화가 반복하기도 한다. 생리불순이나 만성적인 변비가 있는 사람,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에게서 더 자주 나타난다.음식을 먹고 바로 잠자리에 들거나 특히 야식으로 짠 음식을 먹는 사람, 오랜 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 등에게서 잘 나타난다. 특발성 부종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 모세혈관벽의 투과성 변화 및 오랫동안 서 있거나 앉아서 일하는 생활습관, 호르몬계의 이상 등이 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음식 짜게 먹지 말아야특발성 부종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부종 증상과 함께 소변을 잘 보지 못하는 환자 중에는 자신만의 판단으로 장기간에 걸쳐 이뇨제를 남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경우 만성 신부전 등의 부작용과 함께 증상이 더 나빠질 가능성이 크다. 몸이 자주 붓는 경우엔 정확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 진단 결과 별다른 질환이 발견되지 않을 때는 먼저 평소 식습관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평소 음식을 짜게 먹지 않고, 야식을 되도록 먹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낮에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경우, 여유가 있을 때 바닥에 편안히 누워서 다리에 쿠션 등을 받쳐주면 부종 예방에 효과적이다. 걷기, 자전거 타기, 요가, 계단 오르내리기 등의 전신운동이 큰 도움이 되며, 발뒤꿈치를 자주 올렸다 내리는 가벼운 스트레칭도 좋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3/10 06:30
-
혈액이 깨끗하고, 혈관이 튼튼해야 온몸이 건강하다. 건강한 혈관을 원한다면 평소에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자극적인 음식 피하기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와 함께 싱겁게 먹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와 과일, 해조류를 식단에 신경 써서 추가하는 게 좋다. 혈압을 높이는 소금 섭취는 줄여야 한다. 외식은 최대한 줄이는 게 좋다. 외식으로 먹는 음식은 대부분 기름지고, 짜고, 자극적이다. 과식으로 이어지기도 쉽다.◇금연은 필수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심혈관계질환에 걸릴 위험이 60~70% 높다. 특히 돌연사를 유발하는 심근경색 위험도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2~3배 더 높다. 흡연하면 혈류량이 줄어 심장근육에 혈액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60세 이상 고령자, 암환자, 하지정맥류 환자, 경구피임약을 복용 중인 여성 등은 혈전 위험이 더욱 높아 담배를 반드시 끊어야 한다.◇절주 아닌 금주술 한두 잔은 건강에 좋다는 말도 있다. 건강을 위한다면 한두 잔의 술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굳이 마시고 싶다면 성인 남성은 딱 한 잔만 마시고, 여성은 그보다도 더 적게 먹어야 한다. 술을 마시면 간에서 지방 합성이 촉진되고, 고지혈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술은 중성지방도 쌓이게 만들어 혈관을 점점 좁아지게 한다.◇틈틈이 움직이기30분 이상 주 5회 빠르게 걷기나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체조 등 유산소운동을 하면 혈관 청소에 도움이 된다. 혈관 탄력이 좋아진다. 운동을 통해 지방이 소모되면서 혈관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운동은 혈액순환도 도와주므로 힘들더라도 조금씩 움직여야 한다.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려는 노력부터 해야 한다.◇가공육 줄이기지방이 많은 육류 대신 고등어, 삼치 등 등푸른생선을 먹으면 혈관 건강에 좋다. 등푸른생선에 많은 오메가3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1주일에 생선을 2~3회 정도 먹는 게 적당하다. 고기를 먹더라도 붉은 살코기를 먹도록 한다.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올리므로 최대한 먹지 않는 게 좋다.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3/10 06:00
-
다이어트 중 참기 어려운 것 중 하나가 ‘간식’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간식을 더 많이 찾게 된다. 이때,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간식들로 대체하는 것도 방법이다.◇단백질, 포만감 유지에 도움 돼단백질은 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식욕을 감소시키고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 포만감을 나타내는 GLP-1과 펩타이드 호르몬 수치는 증가하는 반면, 공복을 나타내는 그렐린 호르몬 수치는 감소한다. 국제학술지 ‘비만과 대사증후군’(Journal of Obesity & Metabolic Syndrome)에 게재된 제주의대 연구에 따르면 고단백 식단을 한 그룹은 근육량을 유지하면서도 지방이 감소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실제로 다이어트, 근육 형성을 위해 단백질을 찾는 사람이 많다.◇단백질 함량 높은 간식▶계란=계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을 증가 시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또한, 계란은 근육 생성에도 효과적이다. 계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량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아주 풍부하게 들어있다.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는 반면, 지방은 거의 없기에 근육을 키우려면 흰자를 챙겨 먹는 게 좋다. 계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되는데, 이는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뜻한다.▶견과류=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약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먹으면 당일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칼로리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한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을 섭취한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가 골고루 든 완전 단백질 식품이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프로 스포츠 선수들에게 운동 후 간식으로 피스타치오를 권장한다.▶그릭 요거트=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그릭 요거트는 8온스당 20g의 단백질이 함유된 반면, 일반 저지방 요거트에는 13g의 단백질이 함유돼 있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고 평소보다 덜 섭취하게 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단을 한 그룹은 저단백 식단을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됐다. 다만 요거트를 밤에 먹을 경우 밤새 위장 운동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다.▶코티지 치즈=코티지 치즈도 건강한 간식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코티지 치즈는 신맛이 강하고 지방이 적은 부드러운 치즈의 일종으로, 단백질 함량은 높지만 칼로리는 낮다. 코티치 치즈 반 컵당 14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1회 제공량당 100칼로리 정도가 된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23.1세 여성을 대상으로 취침 30~60분 전 30g의 코티지 치즈를 섭취하게 한 결과, 코티지 치즈를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지방이 덜 쌓이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티지 치즈에 함유된 카세인이라는 단백질이 소화 속도를 느리게 해 포만감을 줬기 때문이 것으로 분석된다.▶콩=콩은 필수 아미노산과 담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영양가 높은 식품이다. 콩 100g당 단백질 함량은 34g으로 35g의 단백질이 함유된 닭가슴살과 비슷하다. 특히, 병아리콩은 일반 콩보다 단백질과 칼슘·식이섬유가 더 많이 들어 있다. 미국임상영양저널에 게재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콩을 섭취하면 포만감을 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조리법에 따라서도 단백질 함량이 크게 달라진다. 삶은 콩, 볶은 콩, 생콩 순서로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었는데, 콩을 삶으면 6∼7%, 콩을 볶으면 2∼3% 생콩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증가했다.▶치아시드=치아라는 식물의 씨앗인 치아시드는 체중 유지에 효과적이다.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치아시드 1온스에는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39%가 들어 있다. 특히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는 수용성 식이섬유로 물과 만나면 위에서 팽창시켜 포만감을 증가시킨다. 따라서, 치아시드는 조금만 먹어도 다른 식자재에 비해 큰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미국 하버드T.H챈보건대 연구에 따르면 치아시드는 염증을 줄이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과하게 섭취하면 성인병 생길 수도단백질을 과도하게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저밀도콜레스테롤(LDL)이 증가하고 고지혈증, 혈액순환 장애, 심장질환, 동맥경화 등 각종 성인병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백질이 분해될 때 생기는 질소산화물이 신장에 무리를 주기도 한다. 또한, 고(高)단백질 식품은 방귀 냄새를 유발하기도 한다. 단백질에는 황(黃) 원소가 많이 함유돼 있는데, 대장에 있는 박테리아가 단백질을 분해할 때 황화수소 등 황이 포함된 가스가 나오기 때문이다. 단백질 하루 권장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 정도다. 근육을 키우는 중이라면 체중 1kg당 1.2~2g 정도가 적당하다.
푸드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03/10 05:00
-
변비는 성가시고 답답하다. 간혹 변비가 심해지면 게실 질환, 치핵, 치열 등의 합병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속 시원한 해결법이 없을까?◇배변 후 불쾌하면 변비먼저 변비 증상부터 알아야 한다. 기본적으로 대장 연동 운동 저하로 유발되는 질환인 변비는 배변 주기에 따라 진단된다. 일주일에 2회 미만 배변한다면 변비다. 그러나 2~3일에 1회 보더라도 잔변감 없이 쾌변한다면 변비가 아니다. 매일 변이 잘 나와도, ▲배변 시간이 길거나 ▲대변이 딱딱하게 굳거나 ▲양이 적거나 ▲잔변감이 느껴진다면 변비일 수 있다. 변비가 지속하면 속이 더부룩하고 아랫배가 묵직해 불편하다. 트림이 자주 나거나 구역질이 나기도 한다. 배변 중 힘이 많이 들어가 치핵이 생기기도 하고, 장에서 굳은 변이 장폐색, 변실금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변비 해결법은?변비를 해결하려면 대변을 만드는 출발점인 식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오이, 양배추, 브로콜리, 양상추, 우엉, 당근, 감자, 고구마, 토란, 연근 등 야채류와 미역, 다시마, 김, 한천, 톳 등 해조류, 보리, 현미, 율무 등 곡류, 콩, 팥, 완두콩, 청국장, 비지 등 두류, 대부분의 과일류 등이 있다. 배변 촉진 음식으로 알려진 것 중 커피, 술 등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실제로 커피엔 배변 활동을 촉진하는 클로로겐산 성분이 들어 있고, 술은 장의 수분 흡수 작용을 막아 배변을 촉진한다. 그러나 두 음식 모두 소변량을 늘려 장기적 보면 오히려 변비를 유발한다. 또한, 과도한 다이어트로 음식을 너무 적게 섭취하면 대변이 만들어지지 않아 변비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적당량의 음식 섭취는 필수다. 동물성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과 과자류의 군것질은 변비를 악화할 수 있으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적당한 운동도 장운동 촉진에 도움이 된다. 운동량이 적으면 장의 연동운동 기능이 떨어져 변비가 생길 수 있다. 하루 15~30분 정도 가벼운 산책만으로도 장을 자극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누운 상태에서 머리와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자세를 취하거나,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것도 장을 자극한다. 반신욕과 좌욕도 하복부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변비를 예방한다.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3/09 22:00
-
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3/09 20:00
-
성형외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3/09 18:00
-
내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3/09 18:00
-
샐러드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음식이다. 하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도, 해가 될 수도 있다.샐러드 한 접시 칼로리는 15~20kcal다. 드레싱이 문제인데, 설탕, 액상과당, 기름,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어 고칼로리, 고당분인 경우가 많다. 샐러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건강상의 이점을 드레싱이 상쇄할 가능성이 크다. 샐러드는 비타민 및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뿐 아니라 예방에도 효과적이지만 드레싱을 너무 많이 뿌리면 오히려 좋지 않다.드레싱을 선택할 때는 성분표시와 첨가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오리엔탈·발사믹 드레싱은 베이스가 간장, 식초 등 맛이 강한 액상 성분으로 10~15g(테이블스푼 1개/18kcal) 정도만 넣어도 채소와 함께 드레싱의 풍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요거트 드레싱은 통조림 과일, 설탕 등이 첨가되는 경우가 있다. 당분이 생각보다 많은 양을 차지할 수 있다. 당이 첨가되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단맛을 선호하는 경우 신선한 과일을 추가(딸기 3알, 사과 1/4 쪽)하여 함께 즐기는 것이 좋다.사우전드, 허니머스타드 드레싱의 경우, 마요네즈를 베이스로 만들기 때문에 다른 드레싱에 비해 지방·당분·칼로리가 높다. 반드시 권장 섭취량 10g(테이블스푼 1개)을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대 첨가량은 30g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드레싱의 칼로리가 신경 쓰인다면 마요네즈보다는 간장이나 과일식초를 베이스로 으깬 과일이나 곡물을 첨가한 드레싱이 건강에 좋으면서도 칼로리가 낮다. 두부·견과류 드레싱,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 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추천 드레싱 레시피-두부견과류 드레싱 : 두부(1/4모) 으깬 것 + 견과류(2~3알)-단호박요거트 드레싱 : 단호박(1/4개) 으깬 것 + 플레인 요거트(테이블스푼 2개)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3/09 16:00
-
최근 소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했다. 대부분의 소아 확진자는 재택치료 대상자로 분류돼 보호자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소아 재택치료 중 증상별 대응 요령을 알아보자.발열소아 코로나 확진자의 주요 증상 중 하나가 발열이다. 보통 발열은 코로나 증상 발현 후 2~3일간 이어진다. 미열일 때는 아이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게 하고, 가벼운 옷을 입혀 쉬게 하면 대부분 열이 내린다.그러나 38°C 이상의 열이 나거나 열 때문 아이가 힘들어하는 경우, 만성 심폐질환자, 대사성 질환자, 열로 인한 경련 발생이 우려되는 신경학적 장애환자 등 열성 경련의 위험도가 높은 경우라면 해열진통제를 사용해야 한다.아이에게 사용할 수 있는 해열진통제로는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이 있다. 이 약들은 아이의 나이와 몸무게를 계산해 적정 용량을 먹여야 한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유소아에게 10~15mg/kg을 4~6시간 간격으로 먹일 수 있다. 단, 하루 최대 투약 가능량은 75mg/kg이다. 12세 이상 아이라면 325~1000mg을 4~6시간마다 먹일 수 있다. 일 최대 투약 가능량은 4000mg이다.이부프로펜은 6개월~11세 소아에게 사용 가능하다. 6개월 미만 아이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 5~10mg/kg을 6~8시간마다, 하루 최대 40mg/kg까지 투약할 수 있다.호흡 곤란단순 코막힘 증상으로 인한 호흡음 이상 정도라면 집에서 경과를 지켜봐도 된다. 그러나 호흡 곤란은 대면 진료가 필요한 응급상황일 수 있으니, 잘 관찰해야 한다. 대표적인 호흡곤란의 신호는 코 벌름거림, 쇄골 위와 가슴이 쑥쑥 들어가는 흉부 함몰, 울고 보채지 않을 때도 들리는 꺽꺽거림, 빠른 호흡과 함께 반응이 떨어지는 것 등이 있다. 이때는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귀 통증아이의 귀 통증은 대부분 심한 인후통이나 코막힘과 연관된다. 중이염인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항생제보다는 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등 해열진통제로 통증을 조절하는 게 좋다.코피아이가 코피를 흘리면 크게 당황할 수 있는데, 이는 생각보다 흔한 증상이다. 코막힘이 심한 경우, 염증·부종이 생겨 코피가 날 수 있다. 코피가 났다면, 우선 가정에서 간단한 처치로 지혈을 해주고, 비대면 진료를 통해 코막힘 증상을 완화하는 처방을 받는 게 좋다.복통·설사·구토소화기 증상은 코로나 감염으로 인해 전체적인 장기의 기능이 떨어지며 발생하는 일시적인 증상이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증상이 개선된다.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면 적절한 약물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복통이 있다면 해열진통제로 통증을 조절해주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게 해주면 된다. 설사를 한다면 탈수 발생 여부를 잘 관찰하며, 상태에 따라 약 복용을 결정하면 된다. 소아 설사엔 하이드라섹산이나 스멕타이트를 사용할 수 있다.구토를 한다면, 탈수와 저혈당을 방지하기 위해 살짝 간을 한 묽은 죽, 쌀 미음 혹은 숭늉을 5~10분 간격으로 한 수저씩 먹여볼 수 있다. 만일 구토가 심해 경구약 복용이 어려운 상태라면, 수액치료도 고려해봐야 한다.고열 지속·경련·흉통은 즉시 대면 진료다만, 즉시 대면 진료가 필요한 증상도 있다. 38도 이상의 발열 72시간 이상 지속되면서 발열 간격이 벌어지거나 발열 절정 감소 등의 호전 추세를 보이지 않는다면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가야 한다.팔다리의 규칙적인 불수의적 움직임, 눈동자가 위로 돌아가는 등의 경련 증상을 보일 때, 호흡이 불편해 보이면서 쇄골 윗부분, 갈비뼈 밑부분이 움푹 들어가는 숨을 쉴 때도 응급상황일 수 있으니 대면 진료를 받아야 한다.식이 섭취와 소변량이 매우 감소한 상황이 24시간 이상 이어지거나 흉통이나 비특이적인 복통이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질 때, 불러도 반응이 별로 없고, 의식 상태가 명료해 보이지 않을 때도 신속하게 대면 진료를 받게 해야 한다.
소아청소년과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3/09 14:00
-
산부인과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03/09 12:00
-
우리 몸은 연령에 따라 최대 60~80%의 수분으로 이뤄졌다. 청소년 이전 연령은 80%가 수분이며, 성인 75%, 고령자 68% 수준이다. 체내 총 수분량이 2%만 손실돼도 가벼운 갈증이 생기며, 4%가 손실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인다. 12%가 손실될 경우에는 무기력 상태에 빠져,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 체내 수분을 보충하기 어려울 수 있다. 수분 함량이 20% 이상 손실되면 의식을 잃고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수분 보충을 위해서는 목이 마르지 않아도 물을 챙겨먹는 것이 좋다.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 탈수는 물론, 결석, 비만, 당뇨병 등과 같은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유아의 경우 갈증을 표현하거나 혼자 물을 마실 수 없는 만큼, 보호자가 주기적으로 수분을 보충해줘야 한다. 유아기는 피부와 묽은 소변으로 인해 수분 손실이 많은 시기다. 비슷한 이유로 노인 역시 수분 부족에 주의해야 한다. 노인 신체 특성상 갈증에 대한 예민도가 떨어져, 제때 수분을 섭취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건강을 위해서는 1일 권장섭취량에 맞춰 적절하게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대 기준 1일 권장섭취량은 남성 2600ml·여성 2100ml로, 하루 6~8컵 수준이다. 그러나 무리해서 물을 매일 2L씩 마실 필요는 없다. 수분은 평소 섭취하는 음식에도 포함돼 있다.물이 아닌 커피나 음료수, 술로는 수분을 적절히 보충할 수 없다. 특히 당이 많이 들어간 음료수를 많이 마시면 오히려 갈증이 심해지고, 과도한 당 섭취로 인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커피, 술의 경우 많이 마시면 카페인이나 알코올이 수분 균형을 조절하는 ‘항이뇨 호르몬’에 영향을 줘 소변을 자주 보게 된다. 소변을 통해 수분을 자주 배출되면 오히려 몸 속 수분이 줄어든다.
내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3/09 10:00
-
운동할 때는 물을 꼭 마셔야 운동 효과가 올라가는 것을 물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운동할 때 생각보다 많은 양의 물이 증발한다. 땀을 흘릴 정도로 운동하면 시간당 평균 1~1.5L의 몸속 물이 사라진다. 순수한 물 1L는 1kg이므로, 1시간 운동으로 1~1.5kg의 체중이 감소하는 셈이다.물을 마셔 채워주지 못하면 탈수로 운동 효율이 떨어진다. 체중의 2% 이상 수분을 잃으면 심박 수가 올라가고 체온이 상승하는 등 탈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체중의 3~4%를 잃으면 신체활동력이 저하돼 장거리 유산소 운동능력이 20~30%까지 감소하고, 체중의 5~6%에 이르면 체온 조절이 어려우며 맥박과 호흡이 빨라진다. 이 외 탈수 증상으로 갈증, 식욕 상실, 무기력, 불안, 메스꺼움, 과민증 등이 나타난다. 만성적인 탈수 상태가 되면 수분을 보충해도 운동능력이 잘 회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운동 중 갈증이 느껴지면 반드시 수분을 보충해줘야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다.물은 언제 마시는 것이 좋을까? 운동 시작 전 땀이 흐를 것을 대비해 미리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다. 운동 중에는 운동에 몰두하느라 갈증 신호를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너무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면 소변으로 한 번에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어, 적당량만 마시는 것이 좋다. 1일 수분 섭취량은 일반인은 1.8~2L, 운동을 즐기는 일반인은 2~3L, 운동선수는 3~4L인데, 이를 하루에 네 번 정도로 나눠 마셔준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운동 전의 체중과 후의 체중을 비교한 뒤, 빠진 체중에 따라 물을 마셔준다. 빠진 체중 100g당 150mL가 추천 섭취량이다. 물은 섭씨 4~5도 정도의 흡수가 잘되는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흡수가 더 빠른 스포츠음료를 마시는 것도 권장된다.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3/09 08:00
-
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3/09 05:00
-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3/09 01:00
-
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3/08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