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조용해서 더욱 위험한 이상지질혈증, 콜레스테롤 관리에 달렸다

입력 2018.09.10 10:21

표지 이미지
의사와 환자 이미지
고민하는 여자 이미지

LDL이미지
HDL과 LDL이미지
원 이미지
식품 이미지
사탕수수 이미지

2016년 기준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은 사람
약 10,790,000명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같은 만성질환인 고혈압·당뇨병보다 환자가 많지만
이상지질혈증을 제대로 관리하는 환자는
오히려 가장 적습니다.

환자 3명 중 1명만 관리
증상 드러나지 않는 탓

이상지질혈증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이유는
심근경색·뇌졸중 같은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가슴 통증이나 호흡곤란 같은 징후가 나타날 때도 있지만,
대부분 5분 이내에 그쳐 간과하기 쉽고
이런 증상조차 없이 좁아진 혈관을 혈전(피떡)이 막으면서
심근경색·뇌졸중이 발생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LDL은 낮을수록,
HDL은 높을수록 좋아

이상지질혈증 검사 기준인
혈중 지질에 대한 네 가지 항목 가운데

총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은
수치가 낮을수록 좋습니다.

이중에서도 특히 신경 써야 하는 것은 LDL 콜레스테롤인데요.
LDL 콜레스테롤은 혈관벽에 쌓여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주범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HDL 콜레스테롤은
수치가 높을수록 좋습니다.

HDL 콜레스테롤은 세포에서 사용하고 남은 콜레스테롤을
다시 간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혈관벽에 쌓인 LDL 콜레스테롤을 수거해 분해합니다.

고위험군에 속한다면
더욱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상지질혈증 환자 중에서도

①관상동맥질환·뇌졸중·말초혈관질환을 앓고 있거나 앓았던 경험이 있다면!
②경동맥질환·복부동맥류·당뇨병 환자라면!
③남성 45세, 여성 55세 이상이거나 관상동맥질환 가족력이 있다면!
④고혈압 환자와 흡연자라면!

적극적 관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이 증가하고
좋은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는
가장 큰 원인은 나쁜 생활습관.

즉,
이상지질혈증은 생활습관만 개선해도 예방하고
어느 정도 관리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가급적 줄여야 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등 푸른 생선, 견과류 등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을 찾아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건강한 혈관을 위한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어떤 방법이 좋을까?

HDL 수치를 높여 콜레스테롤의 조절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줌’으로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은
쿠바산 폴리코사놀.

쿠바산 폴리코사놀을 4주간 하루 20㎎씩 섭취한 뒤
HDL 농도가 29.9% 높아졌고,
LDL 농도가 22% 낮아지는 결과가 나왔다.

-쿠바국립과학연구소 인체적용시험 결과-

기획ㅣ헬스조선 카드뉴스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