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첫눈에 호감 느끼게 하는 법

입력 2014.01.15 10:40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비가일이 미소짓고 있다
사진=아비가일 미니홈피

가수 성시경이 방송인 tvN '섬마을 쌤'에 출연 중인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표현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비가일은 파라과이 출신으로 지난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13일 방송된 '섬마을 쌤'에서는 일일 선생님으로 초대할 연예인 게스트를 섭외하던 샘 해밍턴이 성시경에게 전화를 걸어 "대이작도의 일일 음악 선생님으로 초대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냈고, 이에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다"고 말하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렇게 한번도 만나보지 않은 이성에게 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유는 뭘까?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외모다. 특히 아비가일과 같은 미인 인상의 1순위로 꼽히는 것은 미소다. 미소는 다른 사람의 호감을 살 뿐 아니라, 주변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힘을 지녔다. 거울을 보고 하루 십 분씩 웃는 연습을 해보자.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목소리다. 목소리나 말하는 스타일은 그 사람의 인간성을 보여주기 때문에 첫인상에 큰 영향을 끼친다. 타고난 목소리가 매력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앞니를 가능한 한 많이 보이며 말하는 연습을 하자. 입술과 입이 크게 벌어져 분명한 소리로 이야기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이 듣기에도 평소보다 말이 정확하게 들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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