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홈
기획시리즈
프리미엄 칼럼
칼럼
명의인터뷰
[멍멍냥냥] “함께 노을 보던 아들, 글과 사진으로 추억해요” 배우 문정희의 ‘펫로스’ 극복기
삶은 크고 작은 이별의 연속이다. 반려인이라면 인생 중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경험할 가능성이 크다. 반려인에게 반려동물과의 이별은 감당하기 벅찬 편이다.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난 뒤 상실감과 우울감, 죄책감을 느끼는 현상을 지칭하는 ‘펫로스 증후군(Pet loss syndrome)’이라는 용어가 생겨났을 정도다.반려동물이 떠난 뒤에도 보호자의 인생은 계속되기에 각자 저마다의 방법으로 상실감을 이겨낼 필요가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 반려견 마누를 떠나보낸 뒤, ‘금빛동행 - 나의 골든 리트리버 마누와의 행복한 순간들’ 전시를 개최한 배우 문정희씨를 만나 물어봤다.
펫사연
이해림 기자
2025/05/23 17:00
1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