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기고자=양상국 건국대병원 비뇨기과 교수2011/01/26 19:25
이비인후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1/26 18:02
■ 한국 노바티스,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제 2회 희망 톡케스트라’ 개최 한국 노바티스 주식회사는 오는2월 12일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박경림과 함께하는 유쾌한 희망 스캔들–제 2회 희망 톡케스트라’에 암 환자와 가족뿐 아니라 이메일로 신청한 일반인100명을 무료로 초대한다. ‘톡케스트라(Talkestra)’는 토크(Talk)와 오케스트라(Orchestra)의 합성어로 인기 방송인 박경림씨가 진행을 맡고, 세계적인 지휘자 배종훈이 이끄는 아이레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함께하는 형식의 음악회로 진행된다. 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총책임자 문학선 상무는 “작년부터 시작된 희망 톡케스트라는 질병의 고통으로 심신이 지쳐있을 암환자와 가족들에 아름다운 음악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1회 공연에서 보였던 큰 호응에 힘입어 보다 많은 분들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희망 톡케스트라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연 신청은 1월 26일(수)부터 이메일(hope@talkestra.co.kr)을 통해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명에게 공연 입장권을 1인 2매씩 전달한다. 공연 신청 시 신청자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을 기재하여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문의 (02)6915-3065 ■ 온글라이자, 제2형 당뇨병 치료제 국내 승인 BMS(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개발한 DPP-4 억제제 계열의 새로운 항당뇨제 온글라이자(Onglyza)가 1월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 받았다. 온글라이자는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치료에 있어 식사 및 운동과 더불어 사용될 수 있는 혈당조절 개선제로 사용허가를 받았다. 온글라이자는 메트포르민, 술포닐우레아(sulfonylureas), 치아졸리딘디온(thiazolidinediones, TZD) 계열 약물 등 흔히 처방되는 경구용 당뇨 치료제와 함께 1일 1회 복용되거나 단독 투여요법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당화혈색소(A1C) 수치를 강하시키는 효과가 있다. 온글라이자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치료 혹은 당뇨병 케톤산증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에게는 사용될 수 없고, 인슐린과의 병용투여와 관련한 임상연구는 현재 진행 중이다. 한국BMS제약 마이클 베리 사장은 “온글라이자의 국내 승인 소식은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들에게 희소식”이라며 “지속적인 임상시험을 통해 온글라이자가 병용 투여되거나 단일 치료제로서 투여되는 경우 모두에서 당화혈색소(A1C) 수치를 개선시켜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1/26 15:46
뷰티라이프취재 노가화 기자2011/01/26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