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탈진, 새벽까지 춤추다…평소 예방하려면?

입력 2013.05.08 13:39

토니안이 방송 촬영 도중 탈진했다

지난 7일 QTV ‘20세기 미소년’에는 토니안, 문희준, 은지원, 천명훈, 데니안이  뮤직비디오 제작을 위한 곡 선정과 녹음, 안무 연습을 함께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문희준, 토니안, 데니안, 천명훈, 은지원이 안무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QTV

방송에서 ‘댄스 조교’가 된 문희준은 멤버들을 무지막지하게 훈련시켰고 새벽까지 연습하던 토니안은 “더 이상 못하겠다”며 결국 탈진해 쓰러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원조 아이돌 토니안, 체력이 예전 같지 않네” 등과 같은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탈진을 예방하려면 평소 건강관리를 충분히 해줘야한다. 전문가들은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해주고 운동 등을 통해 몸을 움직여주는 것이 탈진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스트레스 때문에 몸이 긴장해 있을 때는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산책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시간이 나지 않을 때는 심호흡을 하거나 간단한 체조만 해줘도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또한 일을 할 때 모든 힘을 다 쏟지 말고 10% 정도는 남겨두어 휴식에 할애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탈진을 예방할 수 있다.  일할 때 수시로 어깨와 목 부분을 주물러주고, 복식호흡을 해주면 에너지가 충전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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