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10명 중 7명이 피부 문제 중 '노화·보습' 걱정해

입력 2017.10.24 16:44

성인 10명 중 7명은 피부 건강에 있어 ‘보습’과 ‘안티에이징’을 가장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갈더마코리아의 저자극 보습 케어 전문 브랜드 ‘세타필’이 8월 피부과학연구재단(대한피부과학회) 주최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에서 ‘피부 건강’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평상시 피부 고민에 대한 질문에서 43.7%의 응답자들이 ‘피부 잔주름과 노화’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지속적인 가려움과 건조한 피부’가 27%, ‘잦은 뾰루지 발생’이 26.9%로 뒤를 이었다.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선택하는 방법은 화장품 사용에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으로 개선하려고 노력한다’가 68.6%로 가장 높았으며, ‘주변 환경적 요소를 포함해 생활습관을 교정(17.7%)’하거나 ‘의학적 치료의 도움(16.4%)’을 받는다고 답했다.

한편, 세타필 레스토라덤은 약 70년간 피부 건강을 연구해온 세타필의 더마코스메틱 노하우가 집약된 전문가용 제품이다. 많은 해외 임상결과를 가지고 있으며 독자적인 ‘필라그린의 테크놀로지(Filaggrin Technology)’를 적용해 피부 장벽을 단단하게 하는 단백질의 하나인 ‘필라그린의 분해산물(소듐PCA, 알지닌)’이 유해한 외부 환경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 회복을 돕는다. 해외 논문에 따르면 세타필 레스토라덤은 세라마이드 전구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속 세라마이드를 9배 이상 증가시켜서 피부 속부터 피부 본연의 수분을 채우고 이를 피부 바깥층까지 보호해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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