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 청소년의 척추는 성인보다 뼈가 유연해 척추 변형이 쉬워 잘못된 자세나 습관이 지속된다면 척추측만증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척추측만증 환자 열명 중 여덟명은 청소년일 정도로 젊은 연령층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다. 평소 의심 증상을 알아두고 조기에 진단해서 치료를 빨리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헬스조선DB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 [질병백과 TV] 사타구니 여드름? 신체적·경제적 이중고 겪는 '화농성 한선염'일수도 [질병백과 TV] 중년 남성의 ‘감기’? 치료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 [질병백과 TV] 암 환자라면 알아둬야 할 '심부정맥혈전증' 초기 대처법 [질병백과 TV] 대나무처럼 척추 굳는 ‘강직척추염’, 조기 진단·치료가 중요한 이유 [질병백과 TV] '심근경색 재발' 예방 위한 LDL 콜레스테롤 관리의 모든 것 [질병백과 TV] 수술 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허리통증… 최신 치료법 '척수신경자극술'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