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V] '심근경색 재발' 예방 위한 LDL 콜레스테롤 관리의 모든 것

입력 2022.01.03 10:34

 

심근경색은 재발 위험이 높은 질환이다. 성공적으로 시술을 받았더라도 전체 환자의 약 절반 이상이 재발을 경험하며, 특히 시술 후 첫 6개월이 가장 위험하다. 또한 재발할 경우 사망률은 최대 85%로, 첫 발생 시 사망률인 20~30%와 큰 차이를 보일 정도로 치명적이다. 

심근경색 환자가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기억하고 관리해야 하는 요소는 혈전 생성의 핵심 위험인자인 LDL 콜레스테롤이다. 따라서 환자 스스로 LDL 콜레스테롤 수치에 관심으로 갖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해야 한다. 오늘은 가천대 길병원 심장내과 장영우 교수를 만나 심근경색 재발 위험성과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한 약물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질병백과 TV] '심근경색 재발' 예방 위한 LDL 콜레스테롤 관리의 모든 것
헬스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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