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에 관한 모든 것, 더 밀도 있게 채웠다

입력 2022.07.06 09:23

헬스조선 '밀당365' 홈페이지 새단장

헬스조선이 만드는 '명품' 뉴스레터 밀당365가 홈페이지 개편 후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 달 30일 오픈된 밀당365 홈페이지에는 당뇨병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밀당365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하나씩 살펴본다.

뉴스레터| 뉴스레터는 밀당365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메인 서비스다. 매주 월·수·금요일 무료 뉴스레터를 발행한다. 당뇨병 최신 치료제, 혈당 잡는 운동법, 혈당을 관리하며 생긴 궁금증 풀이, 당뇨를 진료하는 내분비내과 교수들의 인터뷰,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당뇨 레시피 등 혈당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카카오톡 메시지나 이메일로 배달해준다. 누구보다 빠르게 당뇨 관련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당뇨 팁| 새롭게 선보이는 컨텐츠다. 매일 하나씩, 당뇨 환자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Q&A 형식으로 풀어서 보여준다. '누에가루가 좋다던데 먹어도 되나요?' '매일 마시는 맥주 한 캔을 끊기 어려운데, 방법이 없을까요?' '당뇨 약은 식전에 먹는다던데, 왜 저는 식후 복용이죠?' '약 먹으면 운동은 안 해도 괜찮나요?' 등 혈당을 관리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만한 궁긍증을 명쾌하게 해소해준다.

영상 뉴스| 헬스조선 유튜브에 매주 업데이트되는 당뇨 관련 영상을 밀당365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뉴스레터를 이해하기 쉽도록 읽어주는 콘텐츠다. 추후에는 국수나 맥주 같은 특정 식품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나, 누구나 어디서든 따라하기 쉬운 초간단 운동법에 대한 짧은 영상들도 게재할 예정이다.

밀당 테스트| '10년 이내에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은?' 테스트가 곧 오픈된다. 대한당뇨병학회의 당뇨병 진료 지침을 참고해 만들어, 정확도가 높은 편이다. 나이, 복부둘레, 흡연력 등 간단한 정보만 체크하면 향후 10년 안에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을 예측해준다. 큰 인기를 끌었던 '혈당 관리 레벨 테스트'나 '내가 만약 과일로 태어난다면?' 등의 테스트도 다시 해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모아놨다.

당뇨 명의| 헬스조선 기자들이 다각도로 분석해 꼽은 대한민국 당뇨병 명의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내분비내과뿐 아니라 당뇨병성 망막병증, 당뇨발 등 당뇨합병증을 진료하는 명의도 있다.

우리 동네 주치의| 대형병원이 아닌 동네에 있는 1차 의료기관의 정보를 알려준다. 당뇨병은 꾸준히 관리하고 상담받는 게 중요한 질병이다. 가까운 곳에 주치의를 두면 수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당뇨병을 진단하고 약을 처방하면서 생활습관을 관리해주는 동네 병원들의 리스트를 밀당365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밀당 게시판| 그동안 밀당365는 독자들이 보내온 궁금증을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해결해줬다. 이제는 당뇨 환자들끼리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실용적이고 생활에 밀접한 조언을 얻게 하기 위해 밀당 게시판을 마련했다. 같은 어려움을 겪는 당뇨 환자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의미있고 중요한 질문은 기자들이 취재한 뒤 뉴스레터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구독 이벤트| 밀당365 구독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7월 한 달간 '무료' 구독 신청을 완료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혈당측정기·갈바닉(미용기기)·영양제·건강 서적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밀당365 홈페이지(health. chosun.com/mildang365)에 접속한 뒤, 뉴스레터 구독을 신청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옆에 보이는 QR 코드를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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