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연한의원, 2019 강남페스티벌 의료지원 나서

입력 2019.10.04 18:35

청연한의원이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강남페스티벌 ‘청담, 춤으로 날다’에서 의료지원을 진행했다.

‘청담, 춤으로 날다’는 강남구가 주최하고 청담동 주민센터, 청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서울시가 후원하는 무대다. 국악과 재즈, 발레와 전통 춤, 현대무용 등 다양 한 장르의 유명 예술가들이 함께 꾸민 거리문화축제다. 리틀엔젤스예술단‧유니버설발레단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국악인 오정해와 아리랑tv 강선우 앵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차민기 대표원장과 윤상훈 원장이 의료지원에 나섰다.

차민기 대표원장은 “평소 각종 체육행사에서 의료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춤 역시 다른 스포츠와 같이 부상 위험이 있다”며 “적절한 스트레칭과 테이핑을 통해 부상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예술가들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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