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예술가의 흔적을 따라… 프로방스 골목 거닐다

입력 2019.02.22 09:00

헬스조선, 5월 남프랑스 여행

남프랑스 프로방스에 가면 누구나 예술가가 된다. 중세 모습을 간직한 골목 카페는 아늑하고, 지중해의 태양은 눈이 부시다. 샤갈은 이곳을 '천상의 땅'으로 묘사했고, 고흐·마티스·피카소 등도 수많은 명작을 남겼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5월 21~30일(8박 10일) 프로방스 작은 마을을 옮겨다니는'프로방스 낭만 여행'을 떠난다. 고흐의 흔적이 곳곳에 남은 아를, 세잔의 캔버스를 옮겨놓은 듯한 엑상 프로방스, 샤갈이 여생을 보내고 눈을 감은 생 폴 드 방스 등 자유여행으로 가기 힘든 지역을 한꺼번에 돌아본다. 마을 안 전원 호텔에서 숙박하므로 새벽시장 등 현지인의 생활과 낭만을 느껴볼 수 있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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