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대초원·始原의 호수… 한여름, 대자연 품으로

입력 2019.03.29 09:15

몽골·바이칼호, 7월 21일 출발

시야에 거칠 것 하나 없는 대초원과 티끌 없이 투명한 공기, 별빛 쏟아지는 밤하늘…. 7월 몽골은 여행자의 가슴을 뛰게 하는 모든 게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몽골과 바이칼호수에서 한여름 더위와 끈적임을 피해 한적하게 쉬는 여행을 7월 21~27일(5박 7일) 진행한다.

몽골 여행 사진

몽골 테렐지국립공원에서 초원을 거닐고, 바람을 느끼며 말도 탄다. 전통가옥 게르는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어느 일류 호텔에도 없는'별빛 야상곡'을 감상하며 잠들 수 있다.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러시아로 가면, 3000만년을 얼고 녹기를 반복한 시원(始原)의 호수 바이칼이 있다. 현지인만 아는 자작나무 숲길 '볼시예 코티'를 걸으며 바이칼 호수의 숨은 비경을 만끽한다. 이르쿠츠크 관광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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