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장사도·사량도·연화도… '한려수도의 島島한 봄'

입력 2019.03.08 09:05

헬스조선, 4·5월 2회 출발

한려해상국립공원은 봄철 최고의 절경을 뽐낸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100여 개의 한려수도 섬 중 경치 좋고, 걷기 편한 섬 세 곳을 골라 일주하는 '한려수도의 島島(도도)한 봄' 여행을 4월 2~5일, 5월 14~17일(3박 4일) 두 차례 진행한다. 하루 2~3시간 섬에서 상쾌하게 하이킹을 하고 산지에서 갓 조리한 해초밥상, 굴삼합, 장어탕, 갑오징어 무침, 멸치 쌈밥 등으로 식도락을 즐긴다.

동백숲을 비롯해 섬 전체가 공원으로 꾸며진 장사도와 '한국 100대 명산' 사량도의 해송길을 걷는다. 연꽃을 닮은 연화도는 최근 알려지기 시작한 예쁜 섬이다. 서울~진주 KTX 왕복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