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일본의 지붕' 북알프스 눈의 계곡 산책해볼까

입력 2019.03.22 08:42

헬스조선, 5월 20·24·28일 출발

일본 도야마에 가면 눈으로 다져진 세계 최고 높이의 설벽을 구경할 수 있다. 긴 겨울 내린 눈들이 20m 넘게 쌓이는데, 칼로 벤 듯 새하얀 설벽 사잇길에 서면 계절감마저 사라진다. 4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만 설벽을 볼 수 있는데 5월은 눈의 회랑이 높게 유지되는 가장 따뜻한 시기다.

도야마의 설벽
/일본정부관광국 제공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도야마의 설벽과 에도시대 정취가 남은 산악마을을 탐방하는 여행을 5월 20~23일, 24~27일, 28~31일(3박 4일) 세 차례 진행한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에서 버스, 케이블카 등을 타고 북알프스를 가로지르며 감상하고, 설벽 산책을 한다. 150년 전 목조가옥이 늘어선 거리 나라이주쿠와 후루이마치나미, 세계문화유산 시라카와 합장마을 등을 방문한다. 1인 참가비 18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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