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1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가수 다영(26)이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다영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다영은 아침 6시에 냉장고에서 방울무를 꺼내 생으로 먹으며 “너무 맛있어서 원래 이렇게 생으로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 은서에게도 방울무를 권하며 “이런 걸 먹어야 항산화 성분이 있어서 몸이 좋아진다”고 했다. 이후 다영은 “아침 폭식 한 번 해봐”라며 미리 손질해 둔 채소 스틱을 꺼내 곱창김에 싸 먹었다. 그는 “너무 맛있다”며 “내가 이렇게 먹어도 되는 걸까”라고 말했다.
다영이 먹은 방울무는 100g당 약 16kcal로 열량이 매우 낮고, 수분 함량이 90% 이상으로 높아 포만감을 주기 쉽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 운동을 촉진하고 배변 활동을 도와 다이어트 중 생기기 쉬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 방울무에는 항산화 물질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디아스타아제, 아밀라아제 같은 천연 소화 효소도 들어 있어 위장 기능 개선과 소화에도 좋다. 특히 비타민C와 디아스타아제는 열에 약해 익히는 것보다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만 위장이 약한 사람은 속 쓰림이나 소화불량을 겪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채소 스틱과 곱창김 역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식품이다. 특히 채소 스틱은 아삭한 식감 덕분에 오래 씹게 만들어 뇌의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곱창김에는 단백질도 들어 있어 다이어트 중 부족해지기 쉬운 식물성 단백질 보충에 유리하다.
다만 다영의 아침 식단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적어 일상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분히 얻기 어려울 수 있다. 건강한 식단을 위해서는 현미밥, 오트밀, 고구마 같은 통곡물을 추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닭가슴살, 두부, 달걀, 생선 등을 곁들이면 보다 균형 잡힌 식사가 될 수 있다.
지난 23일 다영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다영은 아침 6시에 냉장고에서 방울무를 꺼내 생으로 먹으며 “너무 맛있어서 원래 이렇게 생으로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 은서에게도 방울무를 권하며 “이런 걸 먹어야 항산화 성분이 있어서 몸이 좋아진다”고 했다. 이후 다영은 “아침 폭식 한 번 해봐”라며 미리 손질해 둔 채소 스틱을 꺼내 곱창김에 싸 먹었다. 그는 “너무 맛있다”며 “내가 이렇게 먹어도 되는 걸까”라고 말했다.
다영이 먹은 방울무는 100g당 약 16kcal로 열량이 매우 낮고, 수분 함량이 90% 이상으로 높아 포만감을 주기 쉽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 운동을 촉진하고 배변 활동을 도와 다이어트 중 생기기 쉬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 방울무에는 항산화 물질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디아스타아제, 아밀라아제 같은 천연 소화 효소도 들어 있어 위장 기능 개선과 소화에도 좋다. 특히 비타민C와 디아스타아제는 열에 약해 익히는 것보다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만 위장이 약한 사람은 속 쓰림이나 소화불량을 겪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채소 스틱과 곱창김 역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식품이다. 특히 채소 스틱은 아삭한 식감 덕분에 오래 씹게 만들어 뇌의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곱창김에는 단백질도 들어 있어 다이어트 중 부족해지기 쉬운 식물성 단백질 보충에 유리하다.
다만 다영의 아침 식단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적어 일상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분히 얻기 어려울 수 있다. 건강한 식단을 위해서는 현미밥, 오트밀, 고구마 같은 통곡물을 추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닭가슴살, 두부, 달걀, 생선 등을 곁들이면 보다 균형 잡힌 식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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