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부민병원 박억숭 센터장, '약리학' 교재 출간

입력 2020.08.27 17:07

해운대부민병원 응급의료센터 박억숭 센터장 사진
현직 의사와 간호사가 모여 보건의료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약리학 교재를 출판했다./사진=해운대부민병원 제공

현직 의사와 간호사가 모여 보건의료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약리학 교재를 출간했다.

해운대부민병원 응급의료센터 박억숭 센터장(흉부외과 전문의)을 대표저자로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고택용 교수(흉부외과 전문의)를 비롯한 부민병원의 현직 간호사와 전문의 등 10명이 공저한 의학교재 ‘약리학’이 발간됐다. 2018년 ‘해부학’,2019년 ‘생리학’, ‘병리학’에 이어 네 번째 출간이다.

이번 ‘약리학’은 한 학기의 시수를 고려해 총 11장으로 구성했다. 질환과 약물의기전, 꼭 알아야 하는 약물의 중요한 특징들을 주로 다뤘다. 현직 간호사와 전문의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현재 병원에서 흔히 쓰는 실제용어와 함께 저자의 임상경험, 각종 의학서적과 논문을 수록해 흥미를 더했다 반면 병원에서 흔하게 다루지 않는 약물들은 과감하게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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