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같지 않은 전립선… '쏘팔메토'로 관리해볼까

입력 2018.12.17 11:16

쏘팔메토 추출물, 야뇨·배뇨 장애 개선 도움 CJ제일제당 '전립소', 국내 최초 기능성 인정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쏘팔메토는 톱야자라고 불리는 식물로, 북미 플로리다 해안 지방에 널리 분포한다. 전래적으로 사용돼 왔고 중년 남성들의 전립선 건강 유지 목적으로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널리 쓰였다.

노화로 전립선 건강이 나빠진 성인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쏘팔매토 열매 추출물이 야뇨, 배뇨 속도 느림 등 전립선 건강과 관련한 불편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그 안전성과 기능성을 인정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성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의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전립소는 국내 최초 전립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쏘팔메토 열매추출물 제품의 브랜드로, 쏘팔메토열매추출물 생산실적 기준, 10년 연속 국내 1등 브랜드이다. 전립소 브랜드의 대표제품인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는 미국 FDA의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는 미국 발렌사社의 US PLUS 쏘팔메토(미국산)만을 사용했다. 비타민B군 4종을 함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셀레늄까지 추가돼 더욱 새로워졌다. 셀레늄은 인체 내에서 주로 간, 신장, 심장, 비장에 분포돼 있는 미량 원소로서, 불포화 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효과로 체내 세포 기능의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 제공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는 겨울을 맞아 더 많은 이들이 전립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4개월분(2박스)을 특별가로 할인하며 송년을 기념해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제품 상담 및 구매 문의는 CJ제일제당 전용 콜센터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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