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세상병원 서동원 원장, ‘무릎, 아는 만큼 오래 쓴다’ 출간

입력 2018.07.31 17:36

(저서 <무릎, 아는 만큼 오래 쓴다>
저서 <무릎, 아는 만큼 오래 쓴다>/바른세상병원 제공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원장의 첫 번째 저서인 <무릎, 아는 만큼 오래 쓴다>가 출간됐다. 저자 서동원 원장은 국내 최초로 정형외과·재활의학과 동시 전문의 자격을 가진 의사이며, 2012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주치의로도 알려져 있다.

도서 <무릎, 아는 만큼 오래 쓴다>는 실제 내원 환자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병의 원인과 진단, 치료법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적용해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무릎 통증 발병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사례자의 평소 생활 습관, 환경 등을 함께 소개했으며,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 증상에 따른 치료법과 예방법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함으로써 올바른 진단과 치료 선택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서동원 원장은 짧은 진료 시간 동안 전하지 못했던 설명을 자세히 담기 위해 집필을 시작했다. 무릎 통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무릎 관절의 관리와 예방법에 대해서도 담았다. 도서 뒷부분에 무릎에 좋은 습관과 운동법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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